이월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월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월드

이월드

5.0Km    2025-12-30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00

이월드는 1987년 10월, 타워 건립과 종합 테마파크 조성 공사의 재착공을 시작으로, 1993년 종합 테마파크 마스터플랜을 확정한 후 1995년 3월 개장한 테마파크이다. 폭포, 분수, 조명, 꽃으로 꾸며진 유럽식 도시공원 형식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전시 및 예술 공간, 깔끔한 식당가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월드는 각 테마에 따라 다양한 광장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입구에 위치한 진입광장, 랜드 중심부에 자리한 중앙광장,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광장, 젊은이들을 위한 영타운광장 등이 대표적인 공간이다.

성당못빌

성당못빌

5.0Km    2025-09-22

대구광역시 남구 성당로 54-5

성당못빌은 두류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로 대구 한복판에서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카페이다. 골목에 있어 길을 찾기가 다소 어려울 수 있다. 골목길 양쪽에 나무들이 있어 작은 숲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식물들과 라탄 가구들로 꾸며진 공간이 나온다. 주택을 개조한 공간이라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이다. 식물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조용히 힐링하기 좋다.

수창청춘맨숀

수창청춘맨숀

5.0Km    2025-03-18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22길 27

지역의 골칫거리로만 여겨졌던 폐시설이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대구시 중구 수창동에 위치한 수창청춘맨숀은 구 KT&G 연초제조창 직원들의 관사로 있던 아파트를 리노베이션 한 문화예술복합공간이다. 1976년부터 관사로 이용됐으나 1996년 폐쇄 이후 20년이 넘도록 버려져 있었다. 폐아파트 단지는 2016년 문체부의 문화 재생 사업에 선정되면서 전환점을 맞이한다. 낡은 건물의 외벽을 살려 아파트가 가진 50년의 세월을 보존하고, 정돈된 내부를 청년 작가들의 무대로 만들면서 옛것과 새것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2년간의 개보수 후 2017년 12월에 ‘수창청춘맨숀’으로 공식 개관하였고 이후 2018년 9월 대구현대미술가협회가 수창청춘맨숀의 수탁 운영을 맡게 되어 2018년 11월 3일 재오픈하였다. 그저 옛 건물로 존재하고 있던 수창청춘맨숀은 현대 대구 청년작가들의 예술 활동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두류수영장

두류수영장

5.0Km    2025-08-04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37

두류수영장은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5만 6,523㎡ 규모 부지에 조성된 종합 수영 시설이다. 실내에는 다이빙풀, 경영풀, 경영연습풀이 있으며, 워터파크는 야외에서 운영되어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인기가 많다. 다이빙풀은 깊이 5m, 경영풀은 50m 길이의 8레인으로 최대 1,5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워터파크에는 파도풀, 바디슬라이드, 유수풀, 유아풀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수심과 길이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다. 탈의실, 샤워실, 의무실,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여름철 인기 명소다.

달성공원

달성공원

5.0Km    2025-11-18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로 35 (달성동)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인 달성공원은 역사의 흔적을 품고 있다. 원래 대구의 옛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토성 달성은 우리나라 성곽 발달 사상 가장 이른 시기에 축성된 성곽으로 달성공원이라는 이름도 바로 그 토성에서 유래한다. 달성공원은 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공원 내에 사적지가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산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희귀 거수목과 조경수가 조화되어 있고,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원이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향토역사관

향토역사관

5.0Km    2025-12-26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로 35 (달성동)

대구 중구 달성공원 종합 문화관 안에 있는 역사 전시관이다. 우리나라 토성(土城) 가운데 그 원형이 가장 잘 남아있는 달성토성(현 달성공원)에 있으며, 대구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1997년 개관 이래 꾸준히 대구 관련 유물을 수집하여, 현재 3천1백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그중 총 300(복제품 포함)여 점을 2개의 상설 전시실에 전시하고 있다. 나아가 대구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연구에 매진하여 전통문화를 보존, 계승하고 시민의 자긍심 고취에 이바지하고 있다. 향토 역사관은 2개의 상설 전시실을 이용한 상설전시 외에도 기획을 통한 전시와 대구 역사 알기 등 교육 및 강좌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독무재

독무재

5.1Km    2025-09-01

대구광역시 수성구 화랑로42길 31

독무재는 벼슬도 마다하고 향리에 은거하며 후진 양성에 전념한 하시찬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문인과 유림들이 힘을 모아 건립한 추모 재실이다. 하시찬은 1750년 지금의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태어나 당대의 석학이던 김경호, 송성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지금의 독무재가 있는 곳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독무암루를 짓고 후학을 양성하였고, 팔례절요 2권을 저술하기도 하였다. 원래 동구 효목동 경북주유소 부근 경부선 철로 변에 있었으나 대구시 3차 우회도로가 개설되면서 1968년 4월에 지금의 자리로 이건 되었다. 이건 시 독무재 서남쪽에 별도의 담장을 두고 사당인 경덕사와 팔례절요와 열암문집 판각이 보관된 장판각을 새로 지었다. 주변으로 동촌파크광장놀이공원과 국리대구기상과학관, 아양아트센터, 망우단공원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 하다.

해금강

5.1Km    2025-07-24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남로 133
053-954-2323

대구 동구에 위치한 해금강은 1978년 개업하여 대를 이어가는 역사를 가진 복어요리 전문점이다. 종전의 자극적인 음식과는 달리 담백하고 순한 복어 메뉴를 개발하여 외국인이나 신세대의 입맛에도 잘 맞으며, 갓 잡은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급 밀복과 무공해 콩나물을 직접 키워 사용하므로 재료의 신선도가 뛰어나다. 메뉴는 특밀복코스, 참복정식, 밀복코스 등이 있는데 대표 메뉴인 참복정식은 복어껍질무침, 황복튀김, 참복매운탕 또는 지리로 구성되어 있다.

금용사(대구)

금용사(대구)

5.1Km    2025-03-31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13

고려 중기에 한 부호가 문중의 원찰로 금봉산(두류산)에 절을 짓고, 금봉사(金鳳寺)라 했다고 한다. 1926년(병인년)에 김송동 보살님이 지금의 두류실내수영장 별관자리에 대웅전과 요사 2동을 창건하였다. 1986년 대구에서 개최한 전국체전 때 금용사의 부지가 실내수영장으로 편입되면서, 현 위치로 이전하여 중창하였다. 절 이름을 금용사라 한 것은 옛날 천재지변으로 금봉산 봉황이 용으로 화했다는 풍수 설화를 감안하여 금(金) 자는 옛 금봉사에서 따오고, 용(龍) 자는 천재지변의 풍수설화에서 딴 것이다. 지금의 금용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두류공원 안에 있는 사찰이다. 두류수영장 바로 뒤편 산자락의 이 절은 비구니 사찰로 대략 1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두류공원의 여러 시설과 더불어 사찰을 이용하는 것 역시 이 사찰의 장점이라 하겠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

5.2Km    2025-12-02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

1990년 개관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문화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대구예술의 허브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대구의 두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2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출범으로 새로워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확보해 활력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는 발판이 되어 함께 상생하고, 협업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그 가치를 시민들 삶 속에 고스란히 옮겨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하에 시립예술단, 코오롱야외음악당을 두고 있어 특별전을 비롯해 주제 전시, 초대 전시, 기획 전시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시민에게 제공하며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 합창단 등 4개 시립예술단체를 보유하고 있어 어떠한 장르의 작품도 자체 생산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