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사 (상감입사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천미사 (상감입사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천미사 (상감입사장)

천미사 (상감입사장)

0m    19203     2020-09-22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8
053-768-0021

무형문화재 제13호  (1997. 9. 18 지정) 기능보유자 : 김용운 (남, 상감입사) 천미사는 대구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13호 상감입사장 (김용운)이며 금속공예품을 취급하고 있다. 상감입사란 조금의 기법으로 쇠나 구리 등의 금속표면에 홈을 파고, 금선이나 은선을 끼워 넣어서 장식하는 전통적인 상감기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입사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4세기경부터 철제 무기류나 청동제 그릇의 표면에 금이나 은으로 입사장식을 한 공예품들이 많이 발견된다. 입사기법이 가장 발달했던 시기는 고려시대로서 청동향로와 같은 뛰어난 불교공예품에 입사기법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전통적인 고려시대의 입사기법은 계속 이어졌는데, 조선중기 이후에는 청동뿐만 아니라 철재에 은입사를 해서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만들었다. 입사에는 크게 두가지 기법이 있는데 하나는 고려시대부터 전해지는 전통적인 청동은입사 기법으로 바탕금속(청동)의 표면에 정으로 홈을 파고 그 안에 은선을 박아 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선중기 이후부터 전래된 철입사로 바탕 금속(철)의 표면에 정을 사용하여 가로 세로로 쪼아 거스러미를 일으킨 후 그 위에 얇은 금, 은판이나 선을 놓고 망치로 쳐서 금속에 붙이는 것으로 일본에서 소위 포목상감이라 부른다. 이 두 가지 기법 중에서 상감입사는 조각장이 하는 경우가 많았고, 입사장은 대부분 철입사를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부터 상감입사와 얇은 금속판이 입사 재료로 병용되었고, 고려시대에는 상감입사기법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달되었다. 상감입사는 많은 시간과 고도의 기법을 요하므로 귀족층의 기물에 쓰였고, 조선중기 이후부터는 쉽게 문양을 나타낼 수 있는 입사를 개발하여 일반에도 보급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조선시대까지 공조와 상의원에 속하였던 입사장, 조각장등에 의하여 전승되던 입사, 상감입사 등의 공예기법은 이왕가 미술제작소의 장인들에 의하여 전승되었고, 김용운은 이 전통적 기법을 전승한 상감입사장이라 생각되며 기능보유자인 김용운의 상감입사 공예품은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발전해온 동체와 뚜껑의 모양이나 크기가 같은 합구형식의 원반합과 같은 모양을 추구하여 인주함, 연초함, 향합, 합 등을 제작하였다. 또한 사용된 재료 역시 동의 바탕에 전·연성이 좋은 은을 구리와 합금하여 선이나 면으로 정을 사용해서 홈을 파내고 은실을 박아 넣는 기법은 고려시대, 조선시대 상감입사 공예품과 같다. 입사기법은 세공이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공구가 사용되지 않으며 여러 종류의 정과 망치가 주로 사용되고, 여성 장식용 금은상감입사 노리개 작품에서도 형태는 부드러운 나비, 달과 같은 곡선과 직선을 가미시켜 금재료 바탕에 백금선으로 소나무, 학, 구름, 물결 등의 십장생문을 사용해서 형태의 분위기는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내포하고 있다. 그는 많은 공모전에 출품하여 1981년 전국 공예품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대구 공예품 경진 대회에서 4회의 금상 등 수십 차례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981년 기능 올림픽,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대구관광공예품 경진대회 등에서 심사장, 심사위원도 역임하였다.

대륙회초밥

대륙회초밥

119m    30447     2020-05-26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99
053-766-8958

묵은지와 싱싱한 회, 고소한 된장양념의 3색 맛이 일미인 정통 일식 전문점이다.

비원

비원

171m    25087     2021-01-25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73
053-742-3355

※ 영업시간 12:00 ~ 22:00 고급 한정식과 한우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한옥 구조로 이루어진 건물의 비원은 넓은 공간과 좌석으로 상견례 장소로도 많이 이용한다.

자금성

자금성

618m    27892     2020-05-25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27
053-767-6700

중국의 전통 고딕 성곽 건축을 본떠 장중한 멋을 표현한 외양에서부터 중국의 진귀한 요리와 멋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엄선한 각종 재료로 만든 중화요리로 중국 전통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본토 각 지방의 독특한 조리기술에 한국적 입맛을 접목시킨 요리로 2007년 10월 관광의 날에 대통령 상을 수상했고 ISO 국제 품질 인증서를 획득한 업체이며 건강식 개발을 위해 올리브유 및 카놀라유를 사용하고 있다.

해덕한우

해덕한우

717m    26617     2020-01-30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78
053-768-7007

※ 영업시간 10:00 ~ 24:00 한우 암소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안창살, 갈빗살, 양념 갈빗살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안창살 맛이 일품이다. 넓은 주차장도 마련해 놓고 있다.

지산골가마솥국밥

지산골가마솥국밥

812m    5377     2020-07-31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 232
053-765-4001

[대구 수성구 중동에 있는 가마솥국밥 전문점 지산골가마솥국밥]
지산골가마솥국밥은 가마솥국밥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24시간 영업을 하며 소고기국밥, 육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호남정 한정식

호남정 한정식

833m    3726     2020-01-31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4
053-767-9555

대구시 음식문화개선홍보 우수상, 나트륨줄이기 건강음식점 선정 호남정은 들안길에 위치한 전라도 한정식 전문점이다. 전남 고흥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조리한다. 총 200석 규모의 좌석이 있으며, 개별룸으로 이루어진 공간이라서 독립적인 분위기에서 단란한 식사가 가능하다. 정식을 주문하면 전채요리와 메인요리 그리고 식사상이 나오며, 식후 디저트도 제공된다. 전라도 대표메뉴인 홍어 요리는 일품메뉴로 즐길 수 있다. 약 40여대의 주차장공간이 준비되어있다.

용지봉

용지봉

993m    25922     2020-05-26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9
053-783-8558

경상북도가 인증하고 영남대학교와 경북지역축협이 공동 개발한 참품 한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토속 한정식과 참품 한우를 코스요리로 선택할 경우 더욱 뛰어난 맛을 느낄 수 있다.

들안길먹거리타운

68m    20860     2020-07-28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9-1

90년초 자동차의 갑작스런 증가로 주차 난에 부딪힌 대구의 식당업체들이 넓고 땅값이 싼 들안길 일대로 자리를 옮겨온 것이 시초가 되었다. 수준 높은 요리와 독특한 인테리어, 넓은 주차장을 갖춘 식당 160여개가 들안길을 중심으로 대로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대경한정식

502m    37462     2020-08-12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12길 12
053-761-3161

※ 영업시간 11:00 ~ 22:00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이다. 호박죽, 야채샐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 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의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 김경수 씨는 제철 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1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수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다.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봉산서원(대구)

841m    3454     2020-11-05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12길 70

봉산서원(鳳山書院)은 문탄 손린(聞灘 孫遴)선생을 모셔둔 서원이다. 선생이 돌아가신 뒤 1735년(을묘 영조 11년에 도내의 유생들이 선생의 뜻을 기리었는데, 당시 방백이었던 김재증(金在曾)이 영문(營門)에 쓰기를 "선생의 지극한 효성과 뛰어난 절개는 밝기와 해와 별과 같으며, 바람소리를 듣는 것과 같으니 누구라도 우러르지 않으리오."라고 하였다. 이후 1766년(영조42)에 수성 옛 터에 사우(祠宇)를 건립하였고, 1799년(정조23)에 금봉산(金鳳山)아래에 사우를 이건하였다. 이 후 1803년(순조3) 2월에 봉암사(鳳巖祠)에 위판을 봉안하고 1844년(헌종10)에 서원으로 높여 부르고 이름도 ‘봉산서원’이라 하였다. 이 후 1864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7년 강당을 지어 경모재(敬募齋)라 칭하고, 1996년 후손들과 유림에서 지행당 등 수성구 상동의 현 위치에 복원하였다.

호텔 아리아나

910m    41669     2020-12-15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27
053-763-9000

대구 수성유원지 바로 옆에 위치한 호텔 아리아나는 짙푸른 녹음 속에 감각적인 유럽풍 실내장식과 양질의 서비스로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정성을 다하고 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테리어 된 50여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 대구 최초로 유럽전통 생맥주를 직접 생산, 판매하는 특색 있는 유럽맥주 양조장 등은 고객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은 수성호반의 아름다운 분위기와 함께 인상적인 추억을 가져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