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Km 2025-10-23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영단로 253
소백산생태탐방원은 소백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생태체험,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소백산권의 우수한 자연 생태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신체적 건강을 위한 소백산 등산 및 인삼 체험, 정신적 건강을 위한 숲속 명상 체험, 사회적 건강을 위한 불교문화 세계유산탐방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단기간 체험할 수 있는 계절별 생태관광 프로그램, 미래세대 환경교육,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쿠킹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생태복지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교육, 연수, 회의 등을 위한 강당과 강의실, 식당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개인 및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여우를 관찰할 수 있는 여우생태관찰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부석사, 소수서원 등 역사문화 관광지가 있다.
17.6Km 2025-08-06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054-638-6196, 6796
소백산 기슭에 자리한 희방폭포는 소백산맥의 최고 봉우리인 비로봉(1,439m)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다. 소백산의 영봉인 연화봉에서 발원하였으며 높이 28m로 내륙지방에서 가장 큰 폭포이자, 영남의 제1폭포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학자 서거정 선생이 하늘이 내려주신 꿈 속에서 노니는 곳이라 할 정도로 우렁찬 소리와 그 비경이 아름답다.
17.8Km 2023-08-08
풍기 인삼이 유명한 영주는 풍기 온천의 물이 좋기로 유명하다. 다량의 불소가 함유되어 있는 알칼리 온천으로 예로부터 피부병에 좋았다고 한다. 따뜻한 온천물과 부석사처럼 알려진 곳 외에도 희방사나 비로사 같은 오래된 고찰을 돌아보아볼 수 있다. 그 유명한 풍기인삼 시장 방문도 빠뜨리지 말자.
17.8Km 2025-08-06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희방역에서 동북쪽으로 4㎞ 정도 되는 소백산 기슭 해발 850m에 있으며,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에 두운대사가 세웠다. 월인석보 1,2권의 판목을 보존하고 있었는데 6·25 때 절과 함께 불타고 얼마 전에 책판(목판)이 나왔다. 절 입구는 자연림이 우거져 햇빛을 가리며, 희방폭포는 높이 28m로 내륙지방 최고의 폭포이다.
17.8Km 2025-07-21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죽령로1720번길 278
희방계곡은 경상북도 영주시의 풍기읍 수철리에 있는 계곡이다. 백두대간의 제2연화봉에서 이어진 고개가 서쪽으로는 죽령에 이르고, 동쪽으로는 소백산 천문관측소에서 곰넘기재로 이어져 있다. 희방계곡은 이들 산줄기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희방계곡은 깊은 골에서 느낄 수 있는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피서지로 인기 있고, 가을이면 단풍과 어우러져 더욱 운치 있는 풍광을 만날 수 있다. 계곡 주변에는 푸른 숲이 우거져 있어 삼림욕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계곡의 상류 쪽으로 올라가면 맑고 거센 물줄기가 힘차게 떨어져 내리는 희방폭포를 만날 수 있다.
17.9Km 2025-12-12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계서당길 34-1
봉화 계서당 종택은 춘향전 이몽룡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성이성 선생이 1610년 건립하여 문중 자제들의 훈학과 후학 배양에 힘쓴 곳으로, 가평리 계서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이성은 창녕 사람으로 남원 부사를 지낸 부용당 성안의 아들로, 1627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진주 부사 등 6개 고을의 수령을 지내고 4번이나 어사로 등용된 인물로 근검과 청빈으로 이름이 높았던 인물이다. 가평리 계서당은 정면 7칸, 측면 6칸의 입구 자(口) 형으로 되어있다. 팔작지붕의 사랑채와 중간 문으로 이어져 있다. 사랑채의 오른쪽 뒤편으로 방형의 토석 담장을 두른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안채의 경우는 다른 고택에 비해 규방을 많이 둔 점이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는 경북 북부 지방 [口] 자 형 주택의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주택 발달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18.6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개목사길 362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세음보살을 모셔 놓은 개목사 원통전은 1969년 해체·수리시 발견한 기록에 ‘천순원년(天順元年)’이라는 글귀가 있어 세조 3년(1457)에 지은 것으로 짐작한다. 전체적으로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1963년 1월 21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18.8Km 2025-08-26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오암길 20
맛질예찬 토담은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에 있는 예천군 지정 향토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는 육즙이 가득하고 불맛이 느껴지는 돼지 석쇠 구이다. 이 밖에 깊은 장맛의 냄새나지 않는 청국장, 뽕잎약수밥, 참우전 등도 맛볼 수 있다. 청국장 밀키트도 판매하며 택배 주문도 할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예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한맥컨트리클럽과 학가산자연휴양림이 있다.
18.8Km 2025-08-28
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 다덕로 526-4
봉화군 봉성면에 위치한 용두식당은 봉화의 청정한 춘양목 지역에서 자란 귀한 산송이를 주재료로 하는 식당이다. 산송이 본연의 깊고 그윽한 향을 섬세하게 살려낸 요리들로 유명하며, 특히 송이 향이 밥알 하나하나에 깊이 배어든 산송이돌솥밥은 별미 중의 별미이다. 식사를 마친 후 돌솥에 물을 부어 즐기는 구수한 누룽지에서도 진한 송이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신선한 산송이를 직화로 구워 송이 자체의 풍미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송이구이 역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18.9Km 2025-07-21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소백산길 639
소백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소백산 천문대는 국내에서 최초로 현대식 망원경을 설치한 천문대이다. 1974년 국립천문대로 설립한 후, 1986년 소백산 천문대로 개칭했다. 소백산 천문대는 별 관측을 위해 주변 불빛이 없는 곳에 자리했다. 천문대까지 가려면 해발 1,400m 연화봉 인근까지 걸어서 가야 한다. 두 개의 코스가 있으며 그중 희방사 코스는 희방 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해 희방폭포, 희방사를 거쳐 연화봉에 도착하는 코스로 거리는 4.4km이지만 가파른 편이다. 죽령 코스의 경우에는 죽령 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해 제2연화봉을 거쳐 연화봉에 도착하는 코스로 2시간이 소요된다. 천문대 주간 견학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있으며, 주간 견학의 경우 망원경 등 관측 시설 및 장비 견학과 천문우주과학 설명이 중심이다. 낮이라 천체관측은 불가하며, 워크숍과 연구연수 등의 행사가 있는 경우 견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