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Km 2025-11-27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대구 달성군에 있는 세천늪테마정원은 달성군청 주관하에 방치된 공공공지를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테마들로 가득 꾸며져 있는 공간이 많아 가족과 나들이하기에 좋다. 이 정원은 백설공주, 어린 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동화와 관련된 테마정원, 산림청에서 조성한 생활권역 실외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계절별로 튤립, 핑크 뮬리, 기타 정원식물 등 다양한 꽃을 볼 수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12.9Km 2025-10-23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모골길 196-55
경산 동학산에 위치한 경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659년 혜공이 창건하였으나, 이후 조선 초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는다. 1592년 임진왜란이 났을 때 유정이 머물렀다고 하며,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불에 탔다고 한다. 그 뒤 계룡산 갑사에 있던 연규가 불상을 조성하여 중창하였고, 1897년 김사숙이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과 칠성각, 산신각, 승당, 요사 등이나 절터의 유적들을 보면 한때는 매우 큰 가람이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말까지만 해도 학승만 수십 명이 머물렀다고도 한다. 경흥사 내에는 보물 제1750호인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과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제555호인 수미단 부재가 있다. 수미단이란 불교에서 세계의 중심이라 하는 상상의 산인 수미산을 본떠 만든 불상을 모신 좌대를 말한다.
13.1Km 2025-08-20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본길 57-1
053-668-4242
1970년대 젊은작가들이 기성미술계의 경직성에 도전하며 다양한 미술실험을 펼쳤던 ‘대구현대미술제’의 정신을 계승하여 강정보 일원에서 열리는 현대미술축제이다. 달성 대구현대미술제가 개최되는 장소 강정은 1977년 ‘제3회 대구현대미술제’ 당시, 역대 최대규모인 2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한국최초의 집단적 이벤트가 펼쳐진 장소로 그 의의를 가진다. 오늘날의 강정은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정학적 위치와 ‘동양 최대 수문’ 이라 불리는 강정보, 세계적인 건축가 하니 라시드가 디자인한 기하학적 디자인의 디아크 등 다양한 지역적 사회적 요소들이 갖추어져 있다.
13.1Km 2025-11-17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본길 57-1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합수지점에 위치한 디아크문화관은 이색적인 건축물만으로도 대구의 명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곳이다. 디아크(The ARC)는 ‘The Architecture of River Culture' 및 'The Artistry of River Culture’ 의 약자로 강 문화의 모든 것을 담은 예술건축물을 의미한다. 건축물은 강 표면을 가로지르는 물수제비, 물 밖으로 튀어 오르는 물고기 그리고 한국 도자기의 전통적인 우아함을 함께 표현하였다.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이용객뿐만 아니라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기기 위해 친구, 연인 및 가족 동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해질 무렵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고 저녁에는 디아크문화관을 밝게 비추는 경관조명으로 야경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13.1Km 2025-08-14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명곡로 118
달구벌승마공원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 인근에 위치하며 대구에서는 최초의 사설 승마장이다. 실내외 승마 시설을 갖추고 있어 날씨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승마를 즐길 수 있으며 아동들에게는 먹이체험, 다양한 동물(공작새,오리,염소,닭,토끼)과 교감하기, 실외놀이터(미끄럼,나무 그네)에서 뛰면서 놀기가 가능한 가족 나들이 승마체험 공간이다. 승마를 하면서 얻어지는 장점으로 말과 교감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과 감정 인지 능력, 감정 조절 능력의 향상, 집중력과 판단력 및 균형감각,반사신경의 강화 더 나아가 심폐기능이 강화되며 성장기 아동들에게는 자세교정과 함께 성장판 자극을 통한 신체발달에 크게 기여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13.2Km 2025-07-11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0-12
과거 사문진은 낙동강변에 있는 나루터였다. 현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하며 일제강점기 때는 화원유원지로 불리면서 유원지에 많은 행락객들이 붐비던 곳이었다. 현재는 500년 된 팽나무와 함께 대형 피아노 장승, 오리솟대, 피아노 유입 기념비, 임자 없는 나룻배 촬영지 기념비, 시비, 세족대, 부유식 계류장, 피아노 광장 등의 사문진 나루터 공원의 볼거리와 함께 옛 주막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막걸리를 비롯해 잔치국수, 국밥, 부추전, 두부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어 옛 정취와 함께 사문진 낙조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3.2Km 2025-03-31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사문진 나루터는 옛날 보부상들이 부산에서 낙동강을 거슬러 대구로 오는 뱃길로 이용되었다. 사문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화원읍 본리리(인흥마을)에 있었던 인흥사(仁興寺)라는 큰절로 가는 관문이기 때문에 절사(寺)를 써 사문진(寺門津)으로 불렀다.’는 설과 ‘강가의 모래가 있어서 사 (沙) 자를 쓰고 포구를 통해서 배가 소금 등을 싣고 들어오고, 이 지역의 물건이 다른 지방으로 가는 문이라 해서 사문진 (沙門津)으로 불렀다.’는 설 2가지로 전해 오고 있다. 사문진 나루터는 조선 세종 28년에 설치돼 성종 때까지 40년간 무역 창고(화원창)지로 활용되었으며, 이곳에는 대일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한 왜물고가 있었으며, 낙동강 물자 수송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1900년 3월 26일 미국인 선교사 사이드 보텀 부부가 피아노를 한국 최초로 이곳을 통해 대구로 가져왔으며, 일제강점기 이규환 감독의 ‘임자 없는 나룻배’ 촬영지였다. 현재의 모습은 1993년 화원읍과 고령군 다산면을 잇는 사문진교가 개통되면서 사문진 나루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했으나, 피아노 광장을 조성하고, 전통 주막촌 3동을 복원하는 등 사문진 나루터 일원에 역사 공원을 조성했다. 주막촌에는 초가지붕을 얹어 옛 나루터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사문진 나루터 주막촌 중심부에 팽나무, 솟대와 장승이 서 있으며, 피아노 유입지임을 알리는 각종 조형물이 공원 곳곳에 자리해 있다. 사문진나루터에서 출발해 달성습지, 강정보 디아크, 달성보 일원까지 운항하는 1시간 코스의 유람선도 운항 중이다.
13.3Km 2025-03-19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본길 57
강정고령보(江亭高靈洑)는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과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낙동강의 보로서 4대강 정비 사업 과정에서 부설되었다. 이곳에 위치한 세계적인 건축가 하니 라쉬드가 설계한 디아크는 물고기가 물 위로 뛰어오르는 순간과 물수제비가 물 표면에 닿는 순간의 파장을 잘 표현해 조형미와 예술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아크는 건물면적 3천761㎡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낙동강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13.3Km 2025-10-30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230길 103 (진인동)
바람숲야영장은 대구 동구 진인동에 자리 잡았다. 대구시청을 기점으로 18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이사아강변로와 팔공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 근처에 계곡에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7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다.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하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팔공산도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이 손쉽다. ※ 반려동물 소형견만 동반 가능
13.3Km 2024-12-26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대학로 363
경산청년지식놀이터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공공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