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중봉길 9-12
033-560-1111
HDC리조트가 운영하는 파크로쉬는 산, 계곡, 폭포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원 대자연 속에 위치한 국내 최고급 웰니스 리조트이다. 전문가들이 안내하는 웰니스 프로그램, 로컬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미식, 청정 자연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힐링 등 고품격 웰니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Travel+Leisure’ 여행 전문지 주관 ‘럭셔리 어워드 아시아 퍼시픽 2023’ 1위 수상 및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추천 웰니스 관광 명소인 파크로쉬가 최상의 웰니스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인도하며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 주는 호텔이다.
7.0M 2025-01-0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중봉길 9-12 파크로쉬
로쉬카페는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 내에 위치한 카페이다. 커다란 통창을 통해 가득 들어오는 햇살과 창밖으로 보이는 야외수영장과 초록의 풍경이 멋들어진다. 통창으로 개방감도 좋고 자리도 넓게 떨어져 있어 프라이빗하다. 로쉬카페의 대표메뉴는 참나무 화덕에서 구워낸 나폴리 스타일의 피자이다. 피자 외에도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 지역 식재료의 신선함을 담은 한식을 맛볼 수 있다. 식사뿐만 아니라 카페로서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다.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린 이태리와 지중해식의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135.7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중봉길 41-35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던 가리왕산에 위치하고 있다. 올림픽 종료 후에도 많은 시민들이 가리왕산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였다. 케이블카 상부에 2,400㎡의 생태탐방 데크로드를 비롯하여 농산품 무인판매점(기프트샵), VR체험관, DID 영상관, 고객쉼터, 카페 일오육일, 달빛 포토존 등 512.5㎡의 여러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남녀노소 및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쉽게 접근 가능하다. 케이블카는 기상 상황 등 안전상 이유로 사전에 공지 없이 조기 운행마감 또는 휴장 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351.7M 2025-07-02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숙암계곡은 옛날 한 원님이 하룻밤 묵을 곳을 찾지 못해 바위에서 노숙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정선읍에서 불과 10㎞ 떨어져 있지만 정선 사람들에게도 골짜기로 알려진 단암골을 끼고 비경이 살아 숨 쉬는 숙암계곡이 흐르고 있다. 이 계곡은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에 위치하며, 상원산과 가리왕산 사이를 흐르는 오대천 하류에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숙암 샘터의 물은 차고 깨끗한 생수로 유명하며, 봄에는 철쭉 군락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도심에서 벗어나 사색하고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깨끗한 공기와 밝은 햇살, 바위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빼어난 자연 경관을 겸비한 계곡이다.
4.1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어도원길 165
강원도 정선의 가리왕산 하봉 아래 어도원계곡에 위치한 독채형 펜션과 함께 운영하는 캠핑장이다. 펜션은 총 8개 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 독채 개별 공간으로 되어 있고,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데크가 마당 한편에 있다. 이외에도 계곡을 따라 별도의 캠핑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다. 식수로도 사용할 수 있는 계곡이 펜션을 따라 이어져 있어 여름에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4.5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가리왕산로 707
우리나라 명산의 하나인 가리왕산은 강원도 정선군과 평창군에 걸쳐 있는 해발 1,561m의 산이다. 갈왕이 난을 피하여 숨어들었던 곳이라 하여 갈왕산이라고 불리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가리왕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가리왕산은 각종 수목이 울창하고 산삼을 비롯한 약초, 산나물이 풍부하다. 청명한 날에는 정상에서 동해를 관망할 수 있다. 회동계곡은 용탄천의 발원지며 맑은 물에는 천연기념물인 열목어가 서식하고 있고 주변에는 봄에는 철쭉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백설의 은세계를 이루어 4계절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관이 수려하고 백두대간의 중심으로 주목 군락지가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림과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는 등 경관과 생태적으로 가치가 큰 점에서 산림청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가리왕산에서는 매년 여름마다 가리왕산 뮤직페스티벌이 열리고 겨울에는 스키장과 리조트가 운영되고 있다. 등산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이다. 주변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화암동굴, 옛 탄광 터를 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삼탄아트마인, 강원최대규모 스키장과 카지노를 갖춘 하이원리조트, 스카이워크와 짚와이어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5.2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명주내길 43-1
아라리인형의집은 인형극의 제작과 공연, 전시와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1998년 강원도 정선의 나전분교에 자리 잡은 후 지역문화 활동, 다양한 인형극 관련 워크숍, 인형극 [꼭두각시놀음]과 [정선아리랑] 외 다양한 인형극 공연 활동을 해왔다. 나전분교를 개조하여 국내외의 다양한 공연용 인형 공방과 전시관으로 사용하여 오다가 인형극박물관으로 정식 개관하게 되었다. 정선 아라리 인형의집에는 이처럼 인형극에 사용되었던 국내외 여러 나라의 공연용 인형과 세계 인형극제 관련 포스터, 물품, 기증품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매년 7월에는 정선 인형극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인형극 공연과 체험, 워크숍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라리인형은 웃는 얼굴을 가진 한국의 전통적인 나무 인형으로, 주로 나무와 종이로 만들어진다. 아라리인형의집에서는 아라리인형 제작 과정을 볼 수 있고, 방문객들이 아라리인형을 직접 만들어 보고 전통적인 공예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아라리인형의집은 크게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관은 인형극의 역사와 기원, 인형극의 종류와 특징을 소개하는 전시관, 2관은 국내외에서 사용된 공연용 인형을 전시하는 전시관이다. 3관은 인형극 관련 물품과 아라리인형의 집의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아라리인형의집은 국내외 인형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형들도 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5.6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3길 58-6
무늬만 레트로가 아닌 오리지널, 옛 정취가 그대로 살아 있는 번영수퍼는 보리밥 맛집으로 유명한 정선 시골의 슈퍼 겸 식당이다. 인상 좋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식당으로, 둥근 쟁반에 가득 나오는 보리밥으로 유명하다. 보리밥은 먹기 쉽게 쌀과 보리가 반반 섞어서 지어 나오고, 갖가지 나물 반찬과 강된장, 두부조림이 나온다. 인심 좋은 노부부는 주문한 것보다 한 그릇의 보리밥을 항상 더 주신다. 시골 인심이 정겹고 반갑다. 메밀면으로 뜨끈하게 끓여 내는 콧등치기 국수나, 정선식의 만둣국도 별미이다.
5.8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8길 38
033-563-3646
나전역카페는 정선 지역 교회를 기반으로 한 신앙 공동체로 시작되었고, 로컬 자원을 이용한 관광 사업을 위해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됐다. 강원도 경제진흥원의 폐광지역 창업지원 및 기차역 공간 활용을 위한 정선군과 코레일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2020년 11월에 문을 열었다. 특산품인 곤드레를 이용한 카페 메뉴를 개발했고, ‘나전을 찾는 관광객을 축제의 장으로 초대’의 의미가 담긴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5.8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8길 38
나전역은 오랜 시간 잊힌 기차역이었다. 1969년에 문을 열어 석탄사업이 활황이던 시절에 가장 번성했다. 그러다 1993년에 이르러 간이역이 됐고 2011년에 여객 취급마저 멈춰 폐역 직전까지 갔다. 2015년 의자와 난로 등을 설치하며 옛 역의 모습을 복원했지만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나전역의 부활을 이끈 건 카페다. 나전역은 우리나라 1호 간이역 카페다. 역 건물을 카페로 개조하며 정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기차를 기다리던 대합실은 손님들이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다. 기차표를 사듯 커피를 주문해 마신다. 옛 간이역의 긴 의자도 그대로다. 시간표 자리에 붙어 있는 메뉴판도 흥미롭다. 나전역의 특별함은 기차역의 느낌을 살린 레트로 분위기에만 있지 않다. 정선의 로컬푸드 곤드레를 활용한 메뉴 역시 나전역 카페를 알린 비결이다. 대표 음료는 나전역크림커피로 쌉싸름한 곤드레 나물 향과 달콤한 크림 커피의 조화가 절묘하다. 곤드레아란치니도 나전역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공원은 계곡수체험장이 ‘S’자로 가로지른다. 그 주변으로 분수와 정자, 파고라 등이 자리해 계곡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