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메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노메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노메드

노메드

10.5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청간정길 43

고성의 청간 해변에 위치한 노메드 카페는 이국적인 건물과 인테리어로 잘 알려진 곳이다. 동남아 발리의 어느 리조트에 멈춘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라탄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서 인증샷 찍기도 좋다. 특히 반쯤 기대듯 앉는 외부 좌석에서 파도 소리와 함께 바다를 바라보면서 물 멍하기 좋다. 특히 라떼류가 맛있고 다양한 맛의 크로플이 준비되어 있다. 크림라떼와 코코넛라떼 등 특별한 메뉴와 자두 그라니따, 생딸기 아이스크림 등 계절별 음료도 인기가 많다. 인테리어와 오션뷰 맛집으로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음료들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다.

이당

10.5Km    2025-09-22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관덕정길 20
010-3339-4992

양양 시내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독채 펜션, 이당은 조용한 근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인 공간입니다. 차량 5분이면 시내, 3분이면 종합터미널에 닿을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낙산 바닷가도 10분 내외로 가까워 물놀이와 낚시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단독으로 구성된 객실은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며, 바비큐 시설과 감성적인 카페룸은 가족이나 친구, 단체 여행객의 파티룸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

10.6Km    2025-12-0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85 (설악동)

설악산의 비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최적의 방법은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내에 위치하며 해발 700m 높이의 권금성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 편도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티켓은 왕복으로 끊어야 한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유리창 너머로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이름난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권금성에 닿으면 설악산의 웅장한 산세가 파노라마와 같이 펼쳐진다. 고려 시대에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세운 권금성은 권 씨와 김 씨 두 장수가 하루 만에 성을 쌓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지금은 터만 남아 지나간 역사를 되새기게 한다. 권금성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은 갖가지 기암괴석들로 웅장하고 신비로운 모습이다. 정상에 서면 외설악의 풍경을 모두 담을 수 있다. 권금성 바로 아래쪽에는 신라 시대에 세워진 안락암과 수백 년의 세월을 살아온 무학송이 탄성을 금치 못하게 한다. 주말, 공휴일이나 단풍 시즌에는 관광객들이 많아 대기 시간을 감안해 여행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

까사델아야

까사델아야

10.6Km    2024-11-26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
010-9354-8469

전 객실 그림같은 동해안 바다 뷰이다. 최고급 한우 바비큐와 전복죽 조식 가능하다. 디자이너, 건축가의 세심하고 개성있는 여섯개의 특별한 객실들과 천연, 수제 가구 들로 진정한 휴식을 맛 볼 수 있는 부띠크 호텔이다.

양양 솔바다 캠핑장

양양 솔바다 캠핑장

10.7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송평길 58

송전해수욕장에 인접해 있는 소나무숲 캠핑장이다. 자가텐트 설치구역, 방갈로 구역, 데크, 펜션동으로 다양한 형태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각 데크 간의 간격이 여유로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관리실 건물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고, 개수대는 구역별로 공용으로 이용할 수 있고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는 편이다. 소나무가 많아 여름에도 나무 그늘 아래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으며, 세심한 관리로 매너타임이 잘 지켜져 조용하고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 수련장

10.8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로 244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 위치한 세계 잼버리 수련장은 금강산 남쪽 제1봉이라 불리는 신선봉과 미시령, 울산바위, 설악산, 대청봉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앞에는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진 곳이다. 지난 1991년 세계 133개국 2만여 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세계는 하나’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의 한마당 축제인 제17회 세계잼버리를 연 개최장소이다. 아울러 1996년에는 제17회 아태잼버리가 이 장소에서 개최된 바 있으며, 2004년 8월에는 제24회 아, 태잼버리 겸 11회 한국잼버리가 개최되었다. 주변에 훌륭한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수련장 시설로도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야영장과 집회장, 무대, 운동장, 기념관, 생활관, 모험시설, 민속놀이 등 청소년과 기업체의 연수에 필요한 시설을 완비하고 있으며, 이곳의 모험시설은 청소년들의 담력을 키울 수 있는 특색 있는 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설악산 권금성

설악산 권금성

10.8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85-3 (설악동)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둘레길이 약 3,500m로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한다. 이곳에 오르면 외설악의 절경과 동해의 끝없는 바다가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산성을 만든 연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알기 어렵지만 신라시대에 권 씨와 김 씨 두 장사가 난을 피하기 위해 쌓았다 하여 권금성이라고 한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낙산사기에는 고려 말 몽고가 침입했을 때에 인근 주민들이 이곳에 성을 쌓고 피란했다고 설명하고 있음에서 고려 말기 이전부터 존속해오던 산성임을 알 수 있다. 산성의 대부분은 자연암벽을 이용하고 일부는 할석으로 쌓았는데, 좌우로 작은 계곡을 이루며 물이 흐르는 곳으로, 높은 위치에 있어 오르내리기 힘들어 조선 시대 이후로는 차츰 퇴락하여 흔적만 남아 있다.

강원평화누리길 16코스 고성 울산바위비경길

강원평화누리길 16코스 고성 울산바위비경길

10.9Km    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로 244

강원평화누리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특히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361.2km,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평화누리길을 추천한다. 강원평화누리길 16코스 고성 울산바위비경길은 미시령 옛길부터 청간정까지 농촌의 드넓은 들판과 나무숲길을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청정고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미시령 정상에서 내려오며 마주하는 울산바위의 풍광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미시령옛길~울산바위전망대~강원도 세계 잼버리수련원~청간정이 정식 코스이다.

양양송이조각공원

양양송이조각공원

10.9Km    2025-07-22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동해대로 2708

남대천 수변에 조성된 어린이놀이공원이다. 바로 아래에 연어생태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우선 강변에 넓게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고, 잔디밭 옆에 초등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십여 가지의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다. 공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송이조각공원의 자음과 모음을 일렬로 나열하고 무지개색으로 칠해놓은 조형물이 눈에 띄는데 포토존으로 인기다. 놀이시설들은 미끄럼틀, 시소, 작은 집라인, 그물타기, 나무 징검다리 건너기 등이 있는데, 전부 나무와 흙, 모래를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어 있어 자연 친화적이다.

신흥사(설악산)

신흥사(설악산)

10.9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초기에는 향성사라고 불렸다. 처음에는 켄싱턴호텔 자리에 세워졌으나 몇 차례 화재로 소실된 것을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자리에 중창했다. 중창 당시 영서, 혜원, 연옥 세 명의 스님들이 백발신인이 나타나 절 터를 점지해 준 똑같은 꿈을 꾸고 옛 터의 아래쪽에 다시 절을 세우고 신흥사라 이름 지었다는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원래 신흥사(神興寺)는 신이 점지해 주어 흥하게 되었다는 뜻을 담고 있었으나 1995년 영동 지역 불교를 새로 부흥시킨다는 염원을 담아 한자를 새 신[新]자로 바꾸었다. 신흥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템플스테이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