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Km 2025-01-14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인흥리
053-853-3581
대구 경북에서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삼성현에 위치한 대형 브런치 카페이다. 브런치 메뉴는 영업을 시작하는 오전 9시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파스타, 프렌치토스트, 리소토, 떡볶이 등의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망고 빙수 및 각종 디저트류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에서 사용하는 신선식품, 생과일 등은 최상의 품질만을 취급하며, 시그니처 커피를 포함해 모든 메뉴가 최상의 맛을 내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다. 또한 고급 호텔과 같은 분위기에 맞게 친절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넓은 주차장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18.1Km 2025-09-18
경상북도 칠곡군 한티로 588
산성골 오리궁뎅이는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 소개된 적이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 좋다. 대표메뉴는 오궁코스인데 2인·3인·4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오궁보쌈과 한우떡갈비, 톳곤드레밥이 나온다. 누린내 없이 고소한 고기가 맛있다는 평이 자자하며 주차시설과 화장실 등 편의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방문하기 용이하다.
18.1Km 2025-11-20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39-4
달성군 묘골마을은 낙동강 동안에 자리 잡고 있는 전통마을로 사육신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박팽년의 후손들이 모여사는 순천 박 씨 집성촌이다. 박팽년은, 세조 2년인 1456년 사육신들과 모의하여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멸문의 화를 입게 되었다. 그러나 박팽년이 혈통을 보전하게 된 이유는 당시, 박팽년의 둘째 아들 박순의 아내 이 씨 부인이 임신 중이었기 때문이다. 조정에서는 뱃속에 든 아이까지도 아들일 경우 죽이라고 명하였고, 이 씨 부인은 친정인 묘골에 내려와 살다가 아이를 낳으니 아들이었다. 혈손을 보전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데리고 있던 노비가 딸을 낳자 서로 바꾸어 그 이름을 박 씨 성을 가진 노비라는 뜻으로 ‘박비’라고 짓고. 아들을 노비로 둔갑시켜 혈통을 보전한 것이다. 박비가 장성한 후인 조선 성종 때, 아버지와 동서지간이던 이극균이 경상 감사로 내려와 자수를 권유하자 임금을 찾아가 박팽년의 자손임을 이실직고하였다. 성종은 크게 기뻐하면서 특사령을 내리는 동시에 이름도 박일산으로 고쳐 주었다. 이리하여 은둔의 세월은 막을 내리고 묘골이 충절의 본향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도 마을 한옥들에는 사람이 거주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잘 관리되고 있으며, 마을에는 묘골 박 씨들의 전통을 자랑하는 육신사와 달성 태고정, 도곡재, 달성 삼가헌 등의 문화유산이 즐비하다.
18.1Km 2025-07-21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
팔공산은 공산, 부악, 중악, 천왕봉이라고도 부른다. 팔공산이 하나의 맥을 이루므로 이 자체를 팔공산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구분지의 북쪽을 동서 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으며, 남동쪽의 초례봉(635.7m)에서 시작하여 환성산(672.1m), 노적봉(886.9m)을 지나 팔공산, 북서부 쪽의 가산을 연결하면서 팔공산맥을 이룬다. 팔공산의 최고봉인 비로봉과 동봉(1,168m), 서봉(1,150m)은 양 날개를 펴고 있는 듯한 형상을 보여 주고 있다. 팔공산의 서쪽 자락에 파계봉, 파계재가 있고 파계재의 남쪽 방면에 파계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곳을 팔공산자연공원 파계사지구라 하여 특히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고 있다. 팔공산의 자연을 그대로 즐기기에 더욱 알맞은 장소이며 주변에는 파계사를 비롯하여 수태골 등 계곡과 오토캠핑장인 파계야영장이 있다. 파계사는 신라애장왕 때 심지왕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파계란 호칭은 절 주변으로 흐르는 9개의 물줄기를 모은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영조임금의 도포를 비롯한 원통전등 문화재를 여러 점 보존하고 있다. 영조 때 왕실의 원찰이기도 하여 영조와의 설화를 뒷 받침하는 문화재가 발견된 바 있는 곳이기도 하다. 팔공산자연공원 내 파계사지구에서는 팔공산의 진매력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
18.1Km 2025-09-15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62
도곡재는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달성군 하빈면에 위치하였다. 조선 정조 2년(1778)에 대사성인 서정공 박문현이 살림집으로 세운 건물이나, 정조 24년(1800) 경에 도곡 박종우의 공부방으로 사용되면서 그의 호를 따서 도곡재라는 이름을 붙였다.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이며, 후대에 퇴칸을 달고 대청을 넓혀 누(樓)처럼 꾸몄다. 도곡재는 태백산지역 살림집의 일반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소박한 건물이다.
18.2Km 2025-09-15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64
달성태고정은 조선 성종 10년(1479) 박팽년의 손자인 박일산이 세운 별당건축이다. 지금 있는 건물은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불타서 일부만 남았던 것을 광해군 6년(1614)에 다시 지은 것이다. 항상 바르고 올곧게 살자는 뜻에서 일시루라고도 한다. 대청에는 윤두수의 한시를 새긴 현판과 정유재란 후 이곳에 온 명나라 선무관이 남긴 현판 등이 걸려 있다 네모난 모양의 단 위에 서 있으며 앞면 4칸 ·옆면 2칸 크기로, 동쪽 2칸은 대청마루이고, 서쪽 2칸은 방으로 꾸몄다. 대청 앞면은 개방되어 있는데 옆면과 뒷면에는 문을 달았을 것으로 추정한다. 대청 앞 기둥 사이에는 2층으로 된 난간을 설치하였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건물이지만 가구나 세부 가공이 정교할 뿐만 아니라 초익공계의 정교한 가구 구성을 갖추었기에, 건축사적 가치를 지닌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태고정 주변으로 도곡재와 육신사, 충효당이 있으며 사육신기념관을 방문하여 사육신과 박팽년에 대한 전시 및 영상 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18.2Km 2025-10-23
경상북도 칠곡군 득명2길 97-21
시크릿가든은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득명리에 있다. 이국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카페는 경상북도 1호 민간 정원에 있는 덕분에 더없이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다. 대표 메뉴는 에스프레소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국화, 메리골드, 라벤더 등도 판다. 영수증을 지참하면 정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다부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동산계곡, 동명지수변생태공원이 있다.
18.2Km 2025-09-0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199길 6-3 (용수동)
가원식당은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토종닭으로 요리한 한방능이닭백숙과 유황오리로 만든 한방능이오리백숙이다. 한약재를 자체적으로 개발한 황금 비율로 조합해 조리한다. 이 밖에 토종닭 반 마리, 능이버섯, 도토리묵, 꼬마해물파전, 영양죽 등이 함께 나오는 한방능이닭백숙 세트 등도 맛볼 수 있다. 파군재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팔공산도립공원, 팔공산 자동차극장 씨네80, 대구 동화사가 있다.
18.2Km 2025-10-28
경상북도 칠곡군 한티로 594
엄마는돌짜장은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여러 가지 해물, 불고기 등을 넣어 요리한 불고기 돌짜장이다. 함께 상에 오르는 매운 김치에 싸서 먹으면 별미다. 이 밖에 매운 돼지갈비찜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다부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국립칠곡숲체원과 다부동전적기념관이 있다.
18.2Km 2025-08-04
경상북도 고령군 동암1길 4
소담채는 찜닭 요리 전문점으로 모던한 스타일의 외관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내부가 눈에 띈다. 대표메뉴는 오리탕과 간장찜닭, 고추장찜닭이며 이 외에도 꼬막비빔밥과 콩나물밥, 꼬막전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