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구일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구일식당

5.6Km    2025-03-17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로35길 28-10
053-567-9826

대구광역시 서구 중리동 곱창골목에 위치한 구일식당은 곱창·대창 전문 음식점이다. 외관은 오랜 전통이 느껴지는 모습이며 내부는 작지만 아늑한 분위기이며 좌석이 넉넉한 편이다. 구일식당에서는 곱창·대창 볶음과 전골, 구이, 주먹시, 차돌박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곳의 곱창전골은 여러 매체에 소개될 정도로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곳이다.

중리동 곱창골목

중리동 곱창골목

5.6Km    2025-11-28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로35길 28-10 (중리동)

중리동 곱창골목은 대구광역시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인 맛집들이 밀집해 있는 골목이다.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곱창골목과 이곳 중리동곱창골목은 대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중 하나인 곱창요리의 대표 골목이다. 두 골목의 차이점은 안지랑곱창골목은 돼지막창으로 주로 구이로 서비스가 되는 곳이 많은가 하면 중리동곱창골목은 소막창으로 전골로 제공되는 집이 많다. 1980년대 성당못에 있던 도축장이 중리동으로 이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육점과 식육식당이 생기고 도축장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곱창, 간, 천엽 등을 파는 포창마차 골목이 지금 중리동 곱창골목의 원조인 셈이다. 그 후 도축장이 검단동으로 옮겨가고 그 자리에는 아웃렛이 들어오면서 대부분의 식육식당이 이 골목을 떠났지만 곱창집들은 남아 지금까지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곳은 대구에서는 흔치 않게 소곱창과 막창, 주먹시 등을 맛볼 수 있고, 또 아웃렛이 바로 이웃에 있으니 쇼핑하러 왔다 곱창을 맛보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의류패션명물거리인 퀸스로드광장과 그린웨이의 수목과 각종 꽃구경은 중리동 곱창골목이 주는 또 다른 매력이다.

국립대구기상과학관

5.6Km    2025-03-19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2길 10 (효목동)

국립대구기상과학관은 기상기후, 기후변화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나라 기상과학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장 학습의 장으로,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기상기후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기상과학관은 총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관을 통해 몸으로 직접 배우고, 이해하고, 체험하며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찾아볼 수 있다. 각 전시관에서는 시간, 습도, 바람을 이용하여 날씨 만들기, 날씨를 구성하는 요소와 날씨 속에 숨어 있는 과학요소 알아보기, 직접 만드는 일기예보, 기상캐스터 체험 등 기상기후에 대해 즐겁게 배워볼 수 있는 유익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오봉오감

5.7Km    2025-03-24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남로서9길 24

오봉오감은 조선 전기 향토 출신 유학자 서거정이 인정한 저녁노을 침산 만조를 품고 있는 침상정의 아름다운 야경을 알리고자 체험 투어상품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침산정의 만조 사진과 미니태양광 모듈을 활용하여 ‘침산정 청사초롱 태양광 모듈키트’ 상품을 제작한다. 침산정을 관광지로써 알림과 동시에 에코 에너지마을로써 신재생에너지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구 고모령비

대구 고모령비

5.8Km    2025-08-14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1 (만촌동)

장년층의 애창곡 가운데 비내리는 고모령은 작곡가 박시춘이 만들고 1946년에 가수 현인이 불러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던 노래이다. 이 노래의 배경이 된 곳 고모령에 가면 비 내리는 고모령의 노래비가 있으며, 노래비 뒷면에는 노래비를 세운 사연이 적혀있다. 옛날 고모령에는 남편 없이 어린 남매를 키우는 홀어머니가 있었는데 하루는 스님 한 분이 와서 이 집은 전생에 덕을 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가난하다고 하여 어머니와 어린 남매는 덕을 쌓기 위해 흙으로 산을 쌓게 되었는데 현재의 모봉, 형봉, 제봉이라는 세 개의 산봉우리가 되었고 동생과 형이 서로 높이 쌓고자 시샘을 하여 싸우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크게 실망하여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죄스러움으로 집을 나와 버렸다. 집을 나와 하염없이 걷던 길이 지금의 고모령이며 정상에 와서 집을 향해 뒤돌아 봤는데 그 이름이 뒤돌아 볼 고(顧) 어미 모(母)를 합쳐 고모라는 마을 이름도 이곳에서 나왔다. 지금은 경부선 때문에 산은 잘렸고 망우공원에서 파크호텔 팔현부락을 거쳐 고모역으로 이어지는 옛 고갯길이 이어져 있다.

침산공원

침산공원

5.8Km    2025-04-01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1344-1

침산공원은 대구 북구 8경 중 제8 경이다. 침산공원 내에 자리 잡은 침산정은 조선 전기 최고의 문장가였던 서거정 선생이 침산의 저녁노을을 보고 아름다움에 감탄하여 한시 ‘침산만조’를 읊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공원에는 대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밤에는 화려한 야경도 감상해 볼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 밖에도 공원에는 돌계단, 산책로, 인공폭포, 야외무대, 물놀이장, 맨발 산책로 등 즐길 거리가 많다.

쭈꾸미네

쭈꾸미네

5.8Km    2025-09-09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6길 43 (효목동)

쭈꾸미네는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에 있는 쭈꾸미 전문점이다. 쭈꾸미는 깨끗이 손질한 후 매운 고춧가루와 일반 고춧가루에 각종 소스를 잘 배합한 양념장으로 몇 시간 동안 숙성시킨 다음 순식간에 강한 불향으로 손님상에 내기 때문에 그 맛이 더 환상적이다. 쭈꾸미를 모두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서 먹어도 별미다.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5.8Km    2025-03-17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오거리 일대의 위치한 골목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대구 내에서 가장 유명한 ‘막창붐’이 일어나면서 경북대학교 북문 인근에서 막창집이 생기기 시작하여 2000년대 중반부터 골목이 번성하였다. 대구 지역에서는 막창을 콘셉트로 한 골목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복현오거리 먹자골목이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이다. 예전에는 이곳에만 30여 곳 이상의 막창집이 있어 막창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골목이었지만 현재는 조개구이, 치킨 등 음식점들의 메뉴가 다양해지면서 방문하는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알맞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변화하였다.

대구교육박물관

대구교육박물관

5.9Km    2025-03-17

대구광역시 북구 대동로1길 40

교육 수도 불리는 대구의 교육 사료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 보존과 세대 간 공감을 위한 교육 역사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시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문화 공간의 창출을 위해 옛 대구 대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대구교육박물관을 설립하였다. 7개의 전시실과 5개의 체험실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과 관련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과 대구의 숨은 교육과 역사 이야기가 담긴 전시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교육 박물관인 만큼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많은 편이다.

낙동서원

낙동서원

5.9Km    2025-03-19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로7길 32

낙동서원은 현재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곡역사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단양우씨의 현조인 우현보(禹玄寶)와 임진왜란 때 의병장 우배선(禹拜善)을 향사하기 위해 덕동서원이라는 명칭으로 1708년(숙종 34년)에 건립되었다.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이후 건물도 없어졌으나 1965년 단양우씨 판서공파 17대손인 우종식, 우종묵 형제가 사비로 다시 건립하여 낙동서원으로 명칭을 변경한 후 향내 유림에 헌납하였다. 현재는 우현보와 우배선 외에 우탁(禹倬), 신현(申賢), 우길생(禹吉生)을 함께 모시고 있다. 그중 우탁은 본래 예안의 역동서원에서 향사하였으나 역동서원이 1871년(고종 8)에 훼철되자 낙동서원에서 다시 모신 것이다. 서원은 사당인 계현사와 강당인 정교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3칸의 강당에는 ‘낙동서원’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으며, 동쪽 재실은 처인헌, 서쪽 재실은 지경재라 당호를 붙이고 편액을 걸었다. 전면으로 돌출된 부분은 2칸의 누마루이고 나머지 2칸은 온돌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당을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에 재실을 배치한 조선시대 일반 서원의 강학 공간 배치와 달리 낙동서원은 ‘ㄱ’ 자형의 건물 안에 강당과 두 개의 재실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음력 3월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