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미시령로 3143
설악본가설렁탕은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설렁탕 전문점이다. 매장이 넓은 식당으로 개별 고객도 많지만, 단체 고객도 많이 찾는다. 우드톤의 내부는 깔끔하고 따뜻해 보이는 실내장식이다. 아침 식사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 엄선된 사골 뼈를 가마솥에서 직접 우려낸 육수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메뉴는 설렁탕, 갈비탕, 우거지 해장국, 내장탕, 도가니탕, 꼬리곰탕 등이 있다. 안주류로는 갈비 전골, 도가니 전골, 꼬리 전골 등의 메뉴도 있다. 직접 담근 깍두기와 배추김치를 제공한다.
4.6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동해대로 4838 선샤인비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켄싱턴 해변 앞에 있는 펜션이다. 해변으로 가는 길이 있어 걸어서 갈 수 있다. 취사할 수 있는 콘도형 객실과 취사가 불가능한 호텔형 객실이 있다. 피로해소에 좋다는 편백나무 족욕기는 프런트에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창가에 작은 원탁과 의자가 놓여있어 바깥 경치를 보면서 차나 와인 등을 마시기에 좋다. 야외에는 농구대, 배드민턴장, 해먹 등이 있어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다. 바비큐장은 야외와 실내가 있는데 비가 오는 등 야외 여건이 여의찮은 경우에는 실내에서만 가능하다. 미리 요청하면 숯불, 새우, 닭갈비, 삼겹살, 떡, 버섯, 된장찌개, 상추 무침 등을 마련해 준다. 가까운 곳에 편의점이 있으며 가볼 만한 관광지로 고성 화암사, 대포항, 설악산, 낙산사 등이 있다.
4.7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장성천길 151 (장사동)
속초 밤하늘 글램핑장은 속초 시내와 멀지 않아 접근성이 좋으나 바다는 보이지 않는 숲 뷰 캠핑장이다. 저녁 시간이면 조명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부 반려견 동반 가능한 객실은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각 텐트 내 단독으로 사용 가능한 화장실, 샤워시설, 주방이 있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미니 농장에서 상추, 깻잎, 고추, 옥수수 등 농작물을 수확할 수도 있다.
5.3Km 2025-09-15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온천로 60 (노학동)
어선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점심특선 회정식이며, 점심특선 보리굴비정식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어선재 명품도시락A, 어선재 명품도시락B, 저녁특선 등이 준비되어 있다. 유성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유성온천공원, 엑스포다리와 가수원교를 잇는 갑천누리길1코스가 있다.
5.4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토성로 44-10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는 일제강점기 이전에 광포, 산너머는 봉현이라 칭하여 오다 1914년에 2 개리를 합함에 따라 봉현의 ‘봉’ 자와 광포의 ‘포’ 자를 따서 ‘봉포리’로 부르기 시작했다. 이곳에 위치한 봉포항은 50여 척의 배가 드나드는 작은 항구로 봉포리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크지 않지만 아주 큰 쉼터 정도의 아늑한 항구이다. 소규모 어항인 봉포항엔 선박이 1톤 미만 5척, 1톤~5톤 미만 28척으로, 최근 주말을 이용해 바다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낚시와 스킨스쿠버 활동 등 다양한 레저활동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5.4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토성로 44-12
봉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에 있는 항구이다. 봉포항에는 고성군 봉포리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활어회센터가 있다. 7~8개의 가게가 모여 있는 그리 크지 않은 규모지만 포장도 가능하고 2층에는 바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싱싱한 수산물과 자연산 횟감을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 활어회 포장 시 매운탕 거리는 추가 비용을 내면 주문할 수 있다.
5.4Km 2025-07-25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2길 12
삼박한 집은 숙박업 20년 경력의 집사가 새로 지은 강원도 고성 바닷가 감성 숙소이다. 80년생 일본 정통 히노끼탕이 전 객실 준비되어있다. 3면 침대 가드 및 18종의 아기용품이 있다. 강원건축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서울시 공공 건축가 설계이며 문화관광부 세이프 스테이에도 선정되었다.
5.4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해대로 3664 (대포동)
설악산 입구, 내물치(內勿淄)라 불리던 곳이 새롭게 단장해 설악해맞이공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7번 국도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곳에서 대포항과 양양, 설악산으로 길이 갈리는 교통의 요지로 쉽게 일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해맞이 공원에는 해맞이광장, 연인의 길, 행복의 길, 사랑의 길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조각상과 함께 설악산 관문 상징조형물과 조명분수대 등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다.
* 내물치의 유래 - 조선시대 우암 송시열 선생이 함경도 덕원에서 거제도로 유배되어 동해안을 따라 이곳을 지나다가 날이 저물어 머무르게 되었는데, 폭우로 물이 불어 며칠 더 체류하다 떠나면서 ‘물에 잠긴 마을’이라 하여 ′물치′라 불렀다고 한다. 이 해맞이공원의 바닷가는 다른 곳과 달리 동해안 바닷가는 대부분 해안 절벽이 아니면 모래사장인데, 이곳만큼은 바닷가는 자갈과 돌로 이뤄졌다.
5.4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해대로 3664
해파랑길은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뜻으로 부산의 오륙도해맞이공원부터 고성의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걷기 길이다. 10개 구간의 50개 코스 중에서 해파랑길 45코스는 17.5㎞이며, 총 소요시간은 6시간이다. 속초해맞이공원에서 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범바위 앞, 장사항까지 이른다. 해파랑길 제9구간 중 45코스는 속초의 진면모를 모두 거닐 수 있는 길이다. 설악해맞이공원, 대포항의 빨간 등대를 보며 시작되어 속초의 해수욕장들을 지나치면서 바다의 쾌활한 모습을 구경하며 걸을 수 있다. 영금정, 등대전망대 등 속초의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아바이마을과 영랑호를 둘러 걷는 길은 속초라는 고장의 일상과 문화를 속속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5.4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해대로 3664
033-639-2452
설악해맞이공원 뒤편 바닷가에 세워진 조각상이다. 갯바위 위에 연인처럼 보이는 한 쌍의 인어가 앉아 있으며 언뜻 보면 덴마크의 유명한 인어상을 떠올리게 한다. 이곳 인어 연인상에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전해진다. 서로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있었는데 남자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조난을 당하자 여인은 이 갯바위에서 앉아 그를 그리워하다 숨졌다는 민담이다. 안타까운 사랑을 맺어주고자 마을 사람들이 조형물을 세웠다고 한다. 다정한 모습의 인어 연인상은 비록 슬픈 이야기지만 행복한 결말을 바라는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 때문에 해마다 많은 연인들이 이곳을 찾아 사랑을 약속한다. 인어 연인상에서 지척인 거리에 설악해맞이공원이 있다. 설악해맞이공원은 속초의 유명한 해맞이 명소로 각각의 테마가 담긴 산책로와 조각 공원, 야외 공원장, 잼버리 기념탑 등 볼만한 거리들을 두루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