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도예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슬도예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비슬도예원

비슬도예원

0m    26143     2018-01-26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헐티로 787
054-371-5588

경상북도 청도의 폐교를 활용한 <비슬 도예원(도예가 김병열 운영)>은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이다.
이 곳에서는 흙으로 컵, 그릇, 장식물 등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도예체험 뿐만 아니라 천연 염색체험과 감자, 고구마, 감, 딸기 등 계절별 농작물 수확체험 등의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약에 금가루를 섞어 빚은 신비스런 문양이 매력적인 '결정유자기'와 감물 도자기 등의 기능성 자기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비슬도예원에는 가족 펜션이 마련되어 있어 여름방학과 휴가철에는 가족단위의 체험객들에게 인기이다. 사계절 언제든지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운동장에서 단체운동회와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야외 미니수영장이 개설되어 물놀이가 가능하다.

비슬리조트관광농원 군불로

비슬리조트관광농원 군불로

1.7 Km    31713     2018-11-23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낙산1길 51

비슬자연농원은 비슬산 자락에 자리잡은 대구.경북 최대의 자연농원으로 30,000여 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초현대식 시설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자연의 품으로 귀하를 모십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을 만큼 자연과 시설 규모가 뛰어나다. 따라서 기업체의 사원연수, 수련회 또는 대학과 종교단체, 사회단체 수련회,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자연학습체험장인 청소년 캠프장으로 인기가 높다. 대자연과 함께 숨쉬는 깨끗한 자연속에 인간의 심성이 함께 어우러지는 곳으로 자랑하는 만큼 인기가 높아 미리 예약을 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용천사(청도)

용천사(청도)

4.7 Km    20227     2019-10-02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헐티로 1375-9

용천사(湧泉寺)는 청도군 각북면 비슬산(琵瑟山)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청도 각북 용천사 가는 길,
산 능선을 타고 건장한 송전탑들 이어지고 비탈을 타고 내려오는 진달래 꽃불,
저를 한 마리 꽃소로 만드는 것도 산은 알지 못한다...”
(이성복, 「호랑가시나무의 기억」중에서 )

맑고 깨끗한 계곡을 따라 비슬산 헐티재를 넘어 용천사 가는 길은 시인의 눈을 사로잡을 만큼 아름답다. 산 능선을 타고 구비구비 산길을 넘어가면 길가에 천년 고찰 용천사가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비슬산 동쪽 기슭에 자리잡은 용천사(湧泉寺)는 신라 문무왕 10년(670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해동화엄전교(海東華嚴傳敎)의 10대 사찰 중 한 곳이다. 화엄 십찰은 의상대사가 당나라에서 수행하고 돌아와 세운 사찰인데 최치원(崔治遠)이 쓴 『법장화상전(法藏和尙傳)』과 일연(一然)의 『삼국유사(三國遺史)』에 절 이름이 나온다.『법장화상전』에 의하면 태백산 부석사(浮石寺), 원주 비마라사(毘摩羅寺), 가야산 해인사(海印寺), 비슬산 옥천사(玉泉寺), 금정산 범어사(梵魚寺), 지리산 화엄사(華嚴寺), 팔공산 미리사(美理寺), 계룡산 갑사(甲寺), 웅주 가야협 보원사(普願寺), 삼각산 청담사(靑潭寺) 10개 사찰을 말한다.

그러나 『삼국유사』에는 이중 부석사와 비마라사·해인사·옥천사·범어사·화엄사 6개 사찰만이 기록되어 있다. 이들 사찰은 의상대사가 전파한 화엄사상을 널리 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불교 전성기에는 승려가 천여 명이나 되었고 주변에 자리잡고 있던 암자들은 백련암, 청련암, 일련암, 남암, 서암, 내원암, 부도암 외 47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오랜 세월 속에 모두 없어져버렸다. 이미 24명의 도인이 나왔고 앞으로 104명의 도인이 나올 것이라는 설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 중 3중창(1631년) 때의 것은 문화재로 지정된 대웅전만 남아 있고 다른 건물은 근대에 세워진 것이다.

고려 원종 8년(1267년) 일연 선사가 중창하여 불일사(佛日寺)라 칭하였다가 다시 용천사로 고치고, 임진왜란 후 인조 9년(1631년) 조영대사(租英大師)가 3중창하였으며 순조 5년(1805년) 의열 화주가 크게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유물로서는 법당의 삼존불, 후불탱화, 나한십육존불, 영탱, 석조물 등이 있으며 불을 밝히는 데 사용하였던 정료대가 남아있고 절 오른쪽 골짜기에 고승들의 부도(浮屠) 6기가 이 절의 역사를 대변해주고 있다. 용천사라는 이름은 맑고 풍부한 석간수가 끊임없이 용솟음쳐 흘러내리고 있어 용천(湧泉)이라 부쳐진 것이라고 전한다.이 용천의 샘물은 가물 때나 장마가 질 때도 늘 일정한 양의 맑은 물이 흐르고 사철 마르지 않으며 한겨울에도 어는 법이 없다고 한다. 1300년 전에도 흐르던 이 샘물은 지금도 여전히 중생들의 감로수가 되어 우리의 마른 목을 축여주고 있다.

대견사

대견사

5.5 Km    35246     2019-02-15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 177

대견사는 설악산의 봉정암, 지리산의 법계사와 더불어 1,000m이상에 자리 잡은 사찰 중 한 곳이다. 유가면 용리 산1-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층석탑, 석축, 우물, 마애불 등만 남아 있던 절터에 부지면적 3,633㎡, 건축면적 186㎡로 총 50억원의 동화사 예산을 들여 대웅전 64.17㎡, 선당 58.32㎡, 종무소 58.32㎡, 산신각 5.04㎡등의 4동 규모로 2014년 3월 1일에 준공된 건물이다.일연스님이 1227년 22세의 나이로 승과에 장원급제하여 초임주지로 온 이래, 22년간을 주석한 곳으로 삼국유사 자료수집 및 집필을 구상한 사찰로 유명하다.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에 의해 일본의 기를 꺾는다는 이유 강제 폐사된 후 100여 년만인 2014년 3월 1일 달성군에 의해 중창되어 민족문화유산을 재현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있다.대견사에는 불상이 아닌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있어 적멸보궁이라 한다. 대견사에 봉안한 진신사리는 2013년 11월 동화사가 스리랑카 쿠루쿠데사원에서 모시던 부처님 진신사리 1과를 기증받아 이운한 것이다. 이 진신사리는 서기 103년부터 스리랑카 도와사원에서 보관해오다 1881년부터 쿠루쿠데 사원에 모셔진 사리 4과중 하나다.

풍각장 (1, 6일)

풍각장 (1, 6일)

5.7 Km    11702     2019-02-13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송서5길 10-1
054-370-6704

1925년 시장개시 이래 풍각지역 상권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면서 70∼80년대에 가장 번성하였다. 아침 일찍부터 오후 5시까지 풍각 홍고추, 수박 등 지역특산물과 각종 일용 잡화들이 거래되고 있으며, 94년 장옥을 새로이 정비하여 시골사람들의 정보교환 장소로 애용되고있다. 이 지역의 특산물은 풍각토종고추, 차산수박, 청도반시, 청도복숭아, 양파가 유명하며, 전통식품 가공공장에서 빛고을 된장, 조선된장, 풍년된장, 고추 장, 메주, 간장, 마실감식초, 청도감식초, 생칼국수가 생산되고 있다.

남지장사(대구)

남지장사(대구)

6.3 Km    32940     2019-03-08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남지장사길 127

* 사명대사의 기운이 서려있는 사찰, 남지장사 *

남지장사(南地藏寺)는 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우록동 최정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684년(신라 신문왕 4)에 양개 스님이 창건하였다. 신라 때에는 왕이 토지와 노비를 하사하고 유지들도 시주를 많이 하여 사세가 매우 컸다. 한때는 8개 암자를 거느렸고 수도하는 승려만도 3천여 명에 달했다고 한다.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명 대사 유정(惟政) 스님이 남지장사를 승병의 훈련장으로 이용하였다. 그러나 왜군에게 점령되어 불에 탔다. 1653년(효종 4) 인혜(印惠)가 중건하였고, 1767년(영조 43) 모계(慕溪)와 풍흡(豊洽)이 중창하였다. 모계가 중창한 뒤 팔공산 동화사 부근의 북지장사(北地藏寺)와 대칭되는 곳에 있는 절이라고 해서 절 이름을 남지장사로 바꿨다고 한다. 그 전의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1940년대에 신원(信元)이 중수한 이후 꾸준히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 남지장사의 볼거리 *

남지장사에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설현당·삼성각·광명루·요사 등이 있으며, 절 앞에 모계와 운계(雲溪)·경운(景雲)의 송덕비가 서 있다. 부속 암자로는 청련암(靑蓮庵)과 백련암(白蓮庵)이 있다. 이 중 청련암은 대웅전 동쪽에 있는 암자로 유정이 수행하던 곳이다. 1990년에 보수한 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다. 백련암은 청련암과 반대쪽에 있으며 비구니 수행처로 알려져 있다. 또, 인근에는 1789년(정조 13)에 세워진 녹동서원이 있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조선에 귀화한 김충선(金忠善) 장군을 모신 서원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곳이다.

녹동서원

녹동서원

6.4 Km    38877     2019-02-14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길 218

1789년(정조 13) 지역 유림에서 유교적 문물과 예의를 중시하였던 김충선의 뜻을 기려 건립하였다. 이후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철거되었다가 1885년 다시 지었고 1971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경내에는 사당인 녹동사(鹿洞祠)와 향양문, 유적비, 신도비 등이 있으며 해마다 3월에 제사를 지낸다. 김충선은 임진왜란 당시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 휘하의 좌선봉장으로 참전하였다가 조선에 귀순하였다. 이후 조총제작 기술을 전수하고 경주, 울산 전투에서 공을 세워 조정으로부터 김충선이라는 성과 이름을 하사받았다. 이후 이괄의 난과 병자호란 당시에도 큰 역할을 하였으며 말년에는 낙향하여 향리교화에 힘썼다.

청련암(대구)

청련암(대구)

6.5 Km    15123     2018-09-14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남지장사길 127
053-768-8126

남지장사에 속한 암자로 남지장사와 함께 신라 신문왕 4년(684) 쾅개 대사가 창건한 암자인데,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남지장사와 함께 효종 4년(1653)부터 영조 45년(1769)에 이르기까지 중건 보수되었다. 순조 6년(1806) 정월 초 17일에 다시 불이나 타 버렸는데, 2년 뒤 재건하였다. 이 때 영상 16위를 가설하였다.

남강서원

1.3 Km    1984     2019-02-12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1길 62

1864년(숙종 20)에 오졸재(迂拙齋) 박한주(朴漢柱)와 국담(菊潭) 박수춘(朴壽春)을 배향하기 위해 사림의 건의로 창건되었다. 이후 1868년(고종5)에 서원 철폐령에 의하여 훼철되었다. 현재의 남강 서원은 밀양 박씨 국담 공파 사우당 문중의 기부금으로 2000년에 건립하였다.

청도 성수월마을

2.9 Km    8003     2018-12-10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장기길 7

한적한 풍경이 매력적인 성곡댐 주변 자전거 트래킹은 외지인들에게는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있다. 개그맨 전유성이 운영하는 코메디 극장과 ‘몰래길’(약2km)도 빠뜨릴 수 없는 성수월 마을의 방문코스이다. 또한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그린투어센터내 식당에서는 청도 특산물인 미나리로 만든 맛깔스런 음식들도 맛볼 수 있다.

* 먹거리 : 돼지수육, 미나리비빔밥, 미나리전, 미나리 두부무침, 한우국밥

송암정사

5.0 Km    0     2019-07-24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대전칠엽길 84
054-373-1955

숙박, 전통 문화 체험, 다도 예절, 차 명상, 천연 염색, 전통 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송암정사에서는 마을 투어 안내가 가능하며, 해당 지역은 창조적 마을로 선정되었다.

달성 한일우호관

6.5 Km    17237     2018-08-03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길 206

달성 한일우호관은 김충선 장군(일본 명 沙也可(사야가), 1571~1642)의 ‘박애사상’을 기리고 한국과 일본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2012년 5월 3일 개관을 하였다.김충선은 임진왜란 당시 좌선봉장으로 참전하였다가 조선의 문화에 감동하여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조선에 귀순하여 조총제작 기술을 전수하고 경주, 울산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현재 달성 한일우호관에는 김충선 장군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많은 일본인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학생들과 역사를 바르게 알리고자하는 학부모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전시관, 3D상영관, 다도실, 유물전시, 한일 양국 전통놀이 시현장, 일본 와카야마현 자료실, 국궁 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