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Km 2025-08-28
경상남도 거제시 문동4길 81-18
카페 뉴문은 거제 관광 명소로 알려진 문동 휴양림, 문동 저수지 근처에 있다. 바로 앞에 저수지가 있어 야외 좌석에 앉으면 산과 저수지 풍경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넓은 실내 공간은 좌석 간 간격의 여유가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 공간에서도 통창을 통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단팥죽과 호박죽이 있어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다. 수제 자몽청을 넣어 만든 자몽차와 자몽 에이드는 사장님의 강력 추천 메뉴이다. 음료뿐 아니라 버터 스콘, 식빵, 케이크, 파니니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거제 관광 필수 코스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도 가까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6.2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제산로3길 18
거제시 양정동에 있는 메러디스빅토리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피난선으로 이용된 군 수송선의 이름에서 따왔다. 영화에서 한 명이라도 피난민을 더 실으려고 했던 따뜻한 마음을, 빵에 투영해 담았다. 모든 빵을 정직하게 만들려고 하여 재료만큼은 신선하고 깨끗한 것으로 사용하고 관리한다. 화학첨가물과 방부제는 들어가지 않았고 밀가루도 유기농을 사용한다. 또한, 당일 제작과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남는 상품은 장애인 복지기관 등에 기부하고 있다. 내부는 빵을 고르는 공간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넓은 내부에 편안한 소파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각종 빵부터 케이크, 마카롱, 타르트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하여 찾는 사람이 많다.
6.4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연하해안로 198-9
거제도 돌산보리밥은 몸에 좋은 나물을 푸짐하게 넣어서 비벼 먹는 보리밥 전문점이다. 7가지 나물과 비법 양념장을 넣어 잘 비벼 만든 보리밥으로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맛과 가성비가 뛰어난 곳이다. 돌산보리밥집의 식사 메뉴는 보리밥, 불고기 비빔밥, 돌솥비빔밥 이렇게 세 가지다. 식사 메뉴 외에 파전과 김치전이 있으며 팥죽과 빼떼기죽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동동주와 막걸리를 판매하고 있으며 잔술로도 마실 수 있다. 한쪽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 거제맹종죽테마파크와 매미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6.4Km 2025-12-16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소오비1길 29-26
메리클리프는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의 언덕 위 주택단지 내에 위치한 카페이다. 매장 내부와 테라스에서는 맞은편의 산 절벽과 언덕 아래 도심 풍경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구조이다. 메리클리프는 거제에서 유일하게 산 절벽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카페이다. 인테리어 콘셉트는 사계절 내내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유지하도록 설계된 공간이다. 커피, 음료와 함께 자체 제작 베이커리 및 구움과자를 판매한다. 특히 계절별 시즌 메뉴와 다양한 이벤트를 중심으로 진부한 카페를 넘어 지역의 문화적 흐름을 형성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한다. 일부 좌석과 테라스석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것으로 운영되고 있다.
6.5Km 2024-12-04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거제도
거제도는 남해안의 섬 중에 가장 크고 넓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부산경남에서도 거가대교가 놓여져 있어 육지나 다름없는 섬이다. 통영에서 거제대교를 건너 고속도로처럼 시원스레 뚫린 국도를 한참 동안 달려도 고층건물들이 즐비한 시가지와 거대한 조선소만 잇따라 나타나기 때문에 섬이라고 느낄 수 없는 큰 섬이지만 장승포항을 지나면 전혀 다른 거제도를 만날 수 있는 절경들이 가득한 섬이다. 장승포항에서 거제 해금강까지의 칠십리길은 줄곧 전망 좋은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데, 이 길은 팔색조가 살고 있는 동백숲과 맑은 해조음으로 귀를 즐겁게 하는 몽돌해변이 자리 잡고 있다. 거제도의 끝자락에는 거제의 대표적인 절경인 해금강이 있다. 면적은 0.1㎢에 불과하고 전체가 깎아지른 기암절벽의 무인도지만 섬 위의 울창한 숲과 절벽 아래의 해식동굴은 절경으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곳이다. 선착장에서 출항하는 유람선에 몸을 실으면 해금강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해금강은 동틀녘이나 달밤에는 더 운치 있고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육지에서 바라보는 해금강은 유람선에서 본 것과는 사뭇 다른 아름다움을 느껴 볼 수도 있다. 거제도의 맨 남쪽인 무지개마을과 여차마을 간에는 그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는 해안절경과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가 자리 잡고 있으며, 남해안 전체를 통틀어서도 이보다 풍광 좋은 해안도로를 만나기가 어렵다. 여차마을의 몽돌해변은 여름철에 해수욕과 야영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장승포항의 남동쪽 바다에 떠 있는 지심도는, 남해안의 여러 동백섬 중 가장 아름다우며, 길이 1.5㎞, 너비 500m의 섬이 온통 동백나무로 덮여 있어 해마다 3월경이면 동백꽃이 하늘과 땅을 붉게 물들인다. 거제도에는 외도 보타니아 섬이 있다. 거제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이며, 3,000여 종이나 되는 식물과 꽃으로 가꾸어진 섬은 개인이 조성한 정원으로 모든 건물들이 지중해양식으로 지어져 있어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거제도는 최고의 관광 자원이 있는 관광지로 해금강, 몽돌해수욕장, 외도 보타니아, 매미성, 거제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 등 다양하고 많은 관광지가 산재해 있는 관광 일번지이다.
6.5Km 2025-07-30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방하2길 6
거제시는 한국 근대문학사의 거목인 청마 유치환이 태어난 둔덕면 방하마을에 그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그 업적을 고양하기 위하여 2008년 3,853㎡ 부지에 청마기념관을 건립하였다. 1층은 청마의 문학을 감상하는 공간이며, 2층은 삶의 자취에 대한 기록을 관람할 수는 공간이다. 야외 공간에도 시비와 생가를 만들어 놓아 볼거리가 다양하다. 기념관 입구에 있는 빨간 우체통은 학창 시절 외웠던 청마 시 ‘행복’을 자연스레 읊조리게 한다. 청마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해마다 가을이면 거제시를 대표하는 문화축제인 ‘청마 문학제’가 열린다. 1967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청마의 묘소와 청마시비동산은 청마의 길로 잘 조성된 산책로로 꾸며져 있다.
6.5Km 2025-01-14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연하해안로 320
푸르게 넘실거리는 거제 앞바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다양한 맛의 향연, 거제도에서 탄생한 냉면 브랜드 하면옥은 가까운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로 육수를 우려내어 맛이 깊고 특별하다. 매일 새벽 4시는 면 솥에 물을 가는 시간이라고 하는데, 주인장의 부지런함과 철학이 엿보인다. 이가 시리도록 시원한 물냉면과 5가지 과일을 듬뿍 넣어 새콤 달콤 매콤 감칠맛이 일품인 비빔냉면이 대표 메뉴이며, 곁들임 메뉴로 많은 이들이 추가하는 육전이나 수제 고기만두도 인기가 좋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매장도 넓고 주차장은 물론 대기실도 마련되어 단체로 방문해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6.5Km 2024-08-06
경상남도 거제시 연하해안로 344
거제도 청정 바다 해산물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칼국수 전문점으로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여행객들 사이에도 소문난 맛집이다. 살아있는 해산물을 푸짐하게 넣어 인공 조미료로는 흉내 낼 수 없는 깊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가리비, 백상합,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가 이 집의 대표 메뉴로 하얀 국물의 하선장칼국수와 빨간 국물의 만선칼국수로 나뉜다. 각종 솥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전복솥밥, 꼬막솥밥, 굴솥밥 등 종류도 다양하다. 정갈한 밑반찬과 정성 가득한 요리를 보면 마치 푸짐하게 차려진 보양식 한 상이 떠오를 것이다.
6.5Km 2024-05-07
경상남도 거제시 연하해안로 344
만선호해물칼국수는 거제도에서 칼국수로 유명한 식당이다. 싱싱한 해산물을 가득 담은 깔끔한 국물의 칼국수와 바삭한 해물파전을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6.7Km 2025-01-03
경상남도 거제시 해명로4길 5
웰컴. 돈. 막. 곰은 경상남도 거제시 수월동에 자리 잡고 있다. 간판 상호는 삼겹살을 뜻하는 돈, 막창을 의미하는 막, 곰장어의 곰에서 한 글자씩 따와서 지었다.대표 메뉴는 잡내 없이 고소한 막창인데 주문하면 초벌 구이 상태로 나온다. 이 밖에 삼겹살과 곰장어를 판다.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김치, 죽순, 도라지오이 무침에서 주인장의 정성이 느껴지고 친절한 서비스도 돋보인다. 음식점과 가까운 거리에는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이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