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09-10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97 (수성동2가)
울진참가자미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시장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는 횟집이다. 인기 메뉴로는 참가자미회, 문어숙회, 울진대게, 이시가라 등이 있으며, 고추장 비빔물회도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참도다리회와 자연산 광어회, 소라회, 회덮밥 등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2.8Km 2025-01-16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28길 8
버들식당은 KBS 2TV 생생정보통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환상의 맛 전골이다. 곱창, 대창, 불고기가 어우러진 전골로, 느끼하지 않으며 적당히 자극적인 맛이다. 이밖에 곱창전골, 대창전골, 한우불고기전골 등도 맛볼 수 있다. 쉬는 날 없이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사진 출처: 대구달서구청
2.8Km 2025-10-30
대구광역시 서구 문화로49길 25 (평리동)
대평리시장은 1981년 개설되었고, 시장의 규모는 중형으로 상가건물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상점에서는 곡물, 정육, 채소, 과일, 어류, 떡, 분식, 잡화, 의류 등을 팔고 있다. 시장 안에는 인근 주민들이 힘을 합쳐 만든 행복을 부르는 벽화길이 있다. 이 덕분에 벽화를 감상하며 장보기를 할 수 있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2.9Km 2025-09-10
대구광역시 남구 대봉로 65 (봉덕동)
청도돼지국밥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있다.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인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봉덕시장 인근에서 맛 좋고 양도 많은 국밥을 파는 곳으로 이름 높다. 순대국밥과 곱창국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수육은 야들야들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다. 북대구 IC와 파동 IC에서 가깝고, 주변에는 고산골 공룡공원, 아르떼 수성랜드가 있다.
2.9Km 2025-11-25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161 (성당동)
두류공원은 대구광역시의 중심 달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가장 큰 공원이다. 1977년 대구시는 이곳에 50만여 평의 공원을 조성하였으며, 초대형 야외음악당과 문화예술회관, 도서관 등 문화시설과 야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 체육시설, 2·28 기념탑과 인물동산 등의 기념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두류산의 정상부에 자리 잡은 83 타워는 대구의 랜드마크이며, 200m 높이의 전망대에선 대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봄이면 벚꽃축제가 진행되고, 여름이면 공원 안에 수영장을 비롯한 분수대 등 더위 식히기에 이용되며 가을이면 단풍명소로, 겨울엔 공원 내 스케이트장에서 즐거운 겨울나기를 할 수 있다. 북쪽 출입구에서 불과 500여 미터 거리에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에서 접근하면 공원 서남단의 성당못까지 600여 미터 거리라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나다.
2.9Km 2025-09-10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 118 (평리동)
퀸즈크라운베이커리카페는 대구시 서구 평리4동에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제공하는 대형 카페이다. 마늘바게트는 소스 맛이 풍부하고, 몽블랑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가 많다.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진한 맛으로 아이들과 방문하기에도 좋으며, 천혜향 에이드와 같은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베이커리 종류 이외에 각종 음료도 판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2.9Km 2025-03-24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남로서9길 24
오봉오감은 조선 전기 향토 출신 유학자 서거정이 인정한 저녁노을 침산 만조를 품고 있는 침상정의 아름다운 야경을 알리고자 체험 투어상품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침산정의 만조 사진과 미니태양광 모듈을 활용하여 ‘침산정 청사초롱 태양광 모듈키트’ 상품을 제작한다. 침산정을 관광지로써 알림과 동시에 에코 에너지마을로써 신재생에너지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3.0Km 2025-07-25
대구광역시 남구 대봉로 57-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되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닭온반 시연으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고객을 속이면 안 된다’는 경영 철학으로 식재료 선별을 까다롭게 하고 간장, 된장, 동치미 등을 직접 담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이북 음식의 특성상 삼삼하고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 진한 양념보다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 동치미, 장류 등 중요한 식재료를 1년 이상 숙성하기 때문에 최근 생겨난 북한음식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깊은 맛으로 실향민과 그 가족들, 별미를 찾는 미식가 등 오랜 단골들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