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엑스포로 27
38DEGREE는 위도 경도를 뜻하며 또한 강아지 평균 체온 38도를 뜻하기도 합니다.전체적인 컨셉은 동남아 휴양지를 모티브로 하여 사계절 내내 휴양지에서의 휴가를 보내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합니다.각 층 구역 별로 다양한 컨셉으로 쇼핑몰 또는 광고 촬영 등등 대관 문의도 가능하며38DEGREE 의 낮은 카페, 밤은 펍(PUB)으로 청초호 뷰를 낮과 밤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반려견 동반은 4층 루프탑까지 전 층 이용 가능하며 대형견 방문도 가능합니다장애인 출입문을 통해 유모차 휠체어 등등 출입이 자유로우며 전 층 엘레베이터 이용 가능합니다.시즌마다 3층 펍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를 기획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1.2Km 2025-12-1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로 122-1
속초시 청호동에 위치한 실향민 집단촌으로, 속칭 아바이촌, 함경도 아바이집단촌이라고도 한다. 아바이마을은 1951년 한국군과 함께 남하한 함경도 출신 실향민들이 집단촌을 만들게 된 것이 시작이었는데, 아바이는 함경도 사투리로 할아버지와 같이 친근하고 나이가 지긋한 남자를 뜻한다. 아바이마을은 실향민들의 삶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옛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만, 골목길에 대문도 없는 판잣집들이 드문드문 남아 있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벽화들이 담벼락을 따라 이어져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실향민 집단 정착촌 아바이마을은 분단과 통일 염원의 상징적 공간으로 고기잡이와 막일을 하며 고향에 돌아가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실향민들의 고된 삶과 애환을 느낄 수 있다. 아바이마을 초기에 지어졌던 피란민 가옥들은 속초 시립박물관 실향민 문화촌에 복원되어 있다. 아바이마을은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지로 이름난 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속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근처 식당가 골목에 함흥냉면과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국 등 북한의 향토 음식점들과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1.2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67
속초수협청호활어센터는 청초호를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활어센터에서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다. 청초호는 호수의 넓이 약 1.38㎢, 둘레는 5㎞ 정도의 호수로, 설악산 미시령 부근에서 발원해 학사평과 소야평야를 거쳐 동쪽으로 흐르는 청초천이 속초시를 가로질러 흐른 호수이다. 속초를 가로지르는 청초호에서 이름은 따온 청호활어센터는 싱싱하고 살아있는 활어를 판매하고 있어 직접 사고 속초시 수협에서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3층에서 먹으면 된다. 속초시 수협에서 직접 운영하는 활어회센터에서는 천혜의 자연경관인 울산바위와 청초호를 한눈에 바라보며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층에서 호수 건너 속초시 경관을 감상하시면서 싱싱한 활어를 맛볼 수 있어 좋으며, 야간에는 주변 야경이 아름답다. 또한, 어민들이 잡아 온 싱싱한 생선을 속초시 수협에서 경매하는 모습을 직접 보며 어촌 마을의 활기찬 모습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근처에 청초호와 엑스포 유람선, 갯배 선착장 등이 있어 바닷바람을 느끼고 자연을 감상하면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출처 : 속초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1.2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아바이마을1길 86-1 (청호동)
속초 간이해변은 속초시 아바이마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함경도 실향민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해서 아바이마을이 되었는데 아바이란 함경도 사투리로 보통 나이 많은 남성을 뜻한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피난 내려온 함경도 실향민들이 집단으로 정착한 마을이다. 한국전쟁 중 이북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은 잠시 기다리면 고향에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고 이곳 모래사장에 임시로 정착하면서 마을을 만들었다가 지금의 마을이 되었다. 왼쪽으로는 속초 국제크루즈터미널, 중앙에는 등대가 세워진 속초 방파제, 오른쪽으로는 아바이마을 방파제로 둘러싸여 다른 해변보다 한적한 해변이다. 아바이마을과 인접해 있어 함께 여행하기 좋으며, 속초의 옛 모습을 간직한 오래된 건물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어촌마을의 정겨운 모습을 볼 수 있다.
1.3Km 2024-07-3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수복로 248
반려견 동반 가능한 디저트 카페 흰다정은 말차를 이용해 직접 만든 디저트와 빙수, 안미츠, 커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흰다정의 디저트는 대부분 계절에 맞는 재료를 사용하여 계절마다 변경되오니궁금하신 사항은 인스타그램 혹은 전화 문의 부탁 드립니다.말차, 호지차는 분말을 계량하여 만들기 때문에 음료 준비 시간이 느릴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1.4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46-1
진미 동치미 메밀막국수는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속초 버스터미널, 속초 해수욕장과 가까운 곳에 있다. 동해 명태회를 올린 명태회 막국수와 시원한 동치미 국물로 육수를 낸 동치미 막국수가 주메뉴이고 곁들임으로 먹을 수 있는 수육과 감자전이 있다. 자리를 잡으면 제일 먼저 시원한 동치미 한 항아리를 내놓으며 명태회 막국수는 육수를 추가할 수도 있다. 저녁 7시까지 영업하지만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마감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있고, 인기가 많은 식당이라 대기할 수도 있고, 주차는 매장 앞과 주변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1.4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번영로105번길 39
정든식당은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장칼국수 원조 식당이다. 1994년에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장칼국수라는 음식을 개발해서 사업을 시작했다. 직접 반죽해서 숙성시킨 반죽을 그때 밀고, 썰고, 끓이기 때문에 음식 제공에 조금 시간이 걸린다. 장칼국수는 재래 장맛으로 국물 맛을 내고, 수타로 뽑은 면으로 꼬들꼬들하고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주메뉴는 장칼국수 외에도 곁들임으로 먹을 수 있는 귀욤만두가 있다. 장칼국수 말고 다른 것을 원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흰칼국수, 잔치국수, 장국밥을 주문할 수도 있다. 주차는 가게 앞이나 가게 앞 공터에 할 수 있고, 두 군데 모두 빈자리가 없으면 문화회관 옆 골목에 할 수도 있다.
1.4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수복로259번길 7 (동명동)
속초시외버스터미널 뒤에 있는 독립서점이면서 카페와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미국의 시인인 메리올리버의 산문집 완벽한 날들에서 가게 이름을 따왔다 한다. 산과 바다, 호수로 둘러싸인 서점에서 책도 보고 주변을 산책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스테이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소문이 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서점에서는 커피도 함께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다. 책이 있는 어울림, 책을 통한 만남, 책이 있는 쉼을 지향하며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올 수 있는 문턱 낮은 동네 책방이라고 소개하는 출입구 문구가 인상적이다. 매달 정기배송 서비스도 해주고 있다. 정기배송 책은 서점에서 선정하는데 동시대를 살아가며 함께 고민해야 할 가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오늘과 내일을 위해 함께 나누어야 할 이야기 등을 다루는 책이다. 이런 주제의 책을 1달에 1권, 1년에 총 12권을 목표로, 평소 책을 자주 사지 못하거나 서점에 갈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배송한다. 유명 배우가 SNS를 통해 정기배송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이 정기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기도 하다. 정기구독은 1회 신청 시 6개월간 총 6권의 도서를 매월 말일 발송하는데 1권의 도서와 책의 추천 이유를 적은 엽서를 함께 보내준다. 1,000여 종의 책을 구비하고 있어 규모는 그리 크지 않으나 책을 보며 나만의 온전한 휴식을 할 수 있는 숙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에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주변에 소호 거리와 카페나 음식점,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이 생겨 속초로 여행 오는 사람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
1.5Km 2025-07-1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엑스포로 10-29 (조양동)
코마린요트는 속초터미널과 인접한 요트체험장이다. 요트 2대와 보트 4대를 소유하고 있으며, 세 개의 코스별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다. 요트 세일링 A코스는 청초호 인근을 한 바퀴 둘러보는 코스이며, 기본 코스인 B코스는 속초항을 출발하여 등대를 지나 조도를 한 바퀴 돌고 오는 코스이다. C코스는 조도에서 나아가 넓은 반경의 경치와 바다 위를 항해할 수 있다. 요트에 올라타 바닷바람과 함께 출발한다. 주변으로 등대전망대와 영금정이 보이며, 설악대로 밑을 지나 넓은 바다로 항해를 한다. 레저를 즐긴 뒤 설악산 케이블카, 속초전망대, 아바이마을 갯배 등 다양한 관광지가 주변에 인접해 있어 폭넓은 여행이 가능하다.
1.5Km 2025-07-1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69-2
보광사(속초)는 1937년에 세운 사찰로 부처님의 제자 53불 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에서 모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뒤 산봉우리에는 동쪽을 향해 서 있는 큰 바위에 관음이란 큰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곳에 관음보살이 출현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보광사에는 특이한 불상이 2개가 있는데 지장보살과 옥으로 만든 와불상이다. 먼저 와불상은 당초 버마에서 만들어 가져오기로 했는데, 버마에서 한국까지 옮기는 도중 깨질 것을 염려하여 버마의 조각승들이 큰 옥을 가져와 보광사에 와서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지장보살상은 나무로 만든 지장보살이 안치되어 있는데 보광사 창건 후 80여 년이 지난 2010년 보광사 측의 의뢰로 충북대 전문가들이 이 불상을 조사하던 중 복장(불상의 배 부분에 공양물을 넣는 공간)에서 이 목조지장보살의 제작 동기가 담긴 조성발원문이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불상은 조선 인조~효종대 내관이었던 나업의 부인이 죽은 남편을 위해 만들었는데, 죽은 내시를 위한 불상조성은 학자들이 처음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당시 내관이라 할지라도 결혼이 가능하며 양자를 들일 수 있었는데, 나업의 부인 한 씨가 고생하다 죽은 남편의 극락왕생을 위해 1654년 8월 목조지장보살을 제작하여 금강산 안양암에 안치하였고, 화담 스님이 보광사로 옮겨 제작된 지 400년이 지나 발견되었다. 보광사 주변 관광지로는 영랑호를 끼고 있는 리조트와 영랑호 골프클럽이 있다. 보광사 앞에서 즐기는 미니 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락형 골프로 대형 골프장에 나가 라운딩을 즐기는 일반적은 골프와는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소나무 숲 아래에 위치하여 소나무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