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곡사(창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불곡사(창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불곡사(창원)

불곡사(창원)

10.8Km    2025-08-01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암로 55 (대방동)

대한불교 법화종 소속 사찰로, 창원시 비음산 남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 사찰이다. 불곡사의 창건 연대를 알 수 있는 사료는 없으나, 창원 지역에서 구전되는 설화나 『한국 불교 사찰 사전』에 따르면, 통일신라시대에 국사 진경(854~923)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1929년 우담 화상이 옛날 절터에 드러나 있던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파내어 비로전에 모시고 다시 사찰을 세웠다. 중창 전 불곡사 뒤쪽은 가음정과 대방동, 사파정동을 왕래하는 길이 있었는데, 이곳 길가에 불상과 무수한 기와 조각이 흩어져 있는 이곳을 ‘부처골’이라 불리기도 했다. 불곡사는 비로전을 비롯하여 일주문과 탑재, 광배전, 이건비, 남무아미타불비 등이 있다. 일주문은 원래 창원부 객사 3문 중의 하나로서 웅천 향교에 있던 것을 1943년 우담이 절로 옮겨 온 것이다.

안녕오토캠핑

안녕오토캠핑

10.9Km    2025-09-09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안녕로 329

안녕오토캠핑장은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바다가 보이는 멋진 캠핑장 중의 한 곳이다. 캠핑장은 다른 곳에 비해 넓고 파쇄석 두께가 깊어 일반 팩으로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각 사이트마다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예약 시 확인해야 하며 2박 우선이 먼저인 사이트가 있으니 꼭 확인해 봐야 한다. 캠핑장 앞이 바닷가라 마음껏 낚시를 할 수 있어 좋은데 철에 따라 갈치, 보리멸, 장어 등이 잡힌다. 수상레저도 즐길 수 있고 여름에는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개수대와 화장실, 샤워장은 온수가 잘 나오고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는데 개수대에는 전자레인지와 기본 생수기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캠핑장이다.

올리브영 창원감계점

10.9Km    2024-06-12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로 304 (감계리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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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드라마세트장 (‘역적’촬영지 해양드라마세트장)

해양드라마세트장 (‘역적’촬영지 해양드라마세트장)

10.9Km    2025-07-04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876-2

해양드라마세트장은 타임머신을 타고 가야시대로 거슬러 가는 여행지다. 마산의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야철장, 선착장, 저잣거리 목조건물 25채와 선박 3척 등이 들어서 있다. 세트장에서는 옛 시대의 생활풍습과 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2010년 4월 조성된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로 이용 중이다. 2010년 MBC 드라마 <김수로>가 처음 촬영되었고, 이후 <무사 백동수>, <기황후>,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징비록>, <육룡이 나르샤> 등의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됐다. 해양드라마세트장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해양드라마세트장에는 예쁜 바다와 바다를 곁에 두고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다. 향기나라 옆 숲길에서 시작해 선착장 세트장으로 돌아오는 파도소리길은 파도 소리가 예쁜 해양숲길이다. 1.7㎞에 이르는 파도소리길에는 전망대와 해양 데크로드도 설치됐다. (출처 : 창원시 문화관광)

진가네촌국수

진가네촌국수

11.0Km    2025-10-23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천주로 512

정성 가득 좋은 재료를 넣어 만드는 진가네 촌국수는 농사철 논두렁이나 밭에서 먹던 새참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시골 국수 맛집이다. 주문과 동시에 바로 면을 삶아서 자체 개발한 육수로 깔끔한 국수의 맛을 낸다. 영업 시작부터 식당 내부가 사람들로 꽉 차는 진가네촌국수는 자리를 잡은 후 카운터에서 주문을 해야 한다. 이곳 대표 메뉴인 촌국수는 중면에 부추, 호박, 숙주, 깨 등을 고명으로 얹어 내는 국수로 양이 많아 성인이 배불리 먹을 수 있다. 두부와 막걸리도 있어 곁들여 먹으면 좋다. 정갈하고 깔끔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창원의 국수 맛집이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오브셀라

오브셀라

11.0Km    2025-10-29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동로57번길 18 시그니처 M

창원 중앙역 근처에 있는 오브셀라는 주중 오전부터 웨이팅이 있는 곳이다.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수프 등 다양한 메뉴가 있고, 푸짐한 양과 비주얼로 창원 브런치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예약은 따로 받지 않고 매장 입구에 마련된 테이블 링에 명단 작성 후 카톡으로 대기 현황 확인과 원격 줄 서기가 가능하다. 매장 한쪽에 드립백, 캠트레이, 플레이트, 커트러리도 판매하고 있다.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오브셀라는 공간이 넓어 여유 있게 식사할 수 있다. 근처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경남도립미술관과 가볍게 걷기 좋은 공원도 있다.

경화장 (3, 8일)

경화장 (3, 8일)

11.1Km    2025-12-18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시장로 35 (경화동)
055-548-2043

진해 경화장은 3일과 8일로 끝나는 날짜에 열리는 장터로 경남 지역 최대 크기의 재래시장이 열린다. 전국에서 많은 상인이 모이고 손꼽힐 정도로 규모가 큰 오일장이 열린다. 오일장 때는 약 600m에 걸쳐 장이 서며 상설 시장도 운영 중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의류 및 먹을거리 등 생필품이 있으며 특히 농촌에서 직접 재배하여 판매하는 신선한 농산물이 관광객과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잔치국수, 명태전, 막걸리 등 맛있는 먹거리로도 유명하다. 매년 4월 초,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 시즌에는 발 디딜 틈조차 없을 만큼 사람들로 넘쳐난다. 군항제와 함께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재래시장이다.

기양서원

기양서원

11.1Km    2025-08-20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무기1길 33

기양서원은 1701년(숙종 27)에 주세곤, 주선원, 주각, 주재성, 주도복 등 다섯 사람을 추향하기 위하여 함안군 칠원면 무기리에 창건되었다. 기양서원 인근 주재성의 생가에는 무기연당이라는 조선후기 연못이 아직 남아 있다. 주재성은 조선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 때 의병을 일으켜 관군과 함께 난을 진압한 인물로 관군들은 돌아가는 길에 그의 덕을 칭송하여 마을 입구에 창의사적비를 세우고 기양서당 앞 넓은 마당에 연못을 만들었다. 현재의 무기연당 내에는 연못을 중심으로 풍욕루, 창정각, 충효사, 하환정이 있다.

함안무기연당

11.1Km    2025-03-05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무기1길 33

무기연당은 주재성의 생가에 있는 조선 후기의 연못이다. 주재성은 조선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 때 의병을 일으켜 관군과 함께 난을 진압한 인물이다. 관군들은 돌아가는 길에 그의 덕을 칭송하여 마을 입구에 ‘창의 사적비(倡義事蹟碑)’를 세우고 서당 앞 넓은 마당에 연못을 만들었다. 연못 가운데에는 섬을 만들고 산의 모양을 본떠 놓았다. 이후 주재성은 연못의 이름을 ‘국담(菊潭)’이라 하고 호를 삼았으며, 연못가의 서당에서 학문에 전념하며 유유자적하였다. 연못의 서북쪽에는 오래된 정침한 채가 남아 있으나, 많은 부분을 고쳐서 그 가치를 잃고 말았다. 연못가에는 후대에 풍욕루(風浴樓)와하환정(何換亭)을 지었고, 최근에 충효사(忠孝祠)를 지었다. 연못 주위에는 담장을 쌓고 일각문을 내어 영귀문(詠歸門)이라 하였다. 비교적 원래의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는 조선 후기의 연못으로, 정원문화(庭園文化) 연구에 좋은 자료이기도 한 이곳은 1984년 12월 24일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산인길

산인길

11.1Km    2025-10-23

경상남도 함안군 함마대로 2367-1

산인길은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입곡군립공원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산인길은 감자옹심이, 석쇠고추장불고기, 비빔밥 등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좋아할 만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 입곡군립공원 맛집이다. 주소는 함안으로 되어 있으나 마산과도 가깝기 때문에 함안과 마산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석쇠에 구워 불맛이 가득하고 고추장 양념으로 감칠맛이 가득한 석쇠고추장불고기이다. 추가 반찬과 쌈 채소들은 셀프 반찬대에서 리필할 수 있으며 식사 후 커피도 제공된다. 푸짐한 양의 한정식이 먹고 싶다면 산인길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