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장사(대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법장사(대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법장사(대구)

법장사(대구)

2.6 Km    27060     2019-10-11

대구광역시 남구 고산3길 96-4

* 고즈넉한 산사의 모습 그대로, 법장사 *

‘앞산’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대덕산은 대구시내를 바라보며 법장사를 비롯해 임휴사, 안일사, 은적사 등 유구한 전통을 지닌 사찰들이 산재해 있다. 그 중 법장사는 고산골이라는 깊은 수림 속에서 멋드러진 신라 3층 석탑과 함께 명맥을 계승하고 있다. 법장사는 대구 남구의앞산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절의 규모는 작은 암자와 같은 소규모의 가람이다. 그러나 대구광역시 문화재 자료인 법장사 3층 석탑과 고풍스러운 축대를 간직하고 공원 내에서 시민들과 함께 숨쉬고 있는 법장사는 포교의 최일선에서 매진하거나 커다란 불사에 진력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곳은 스님이 수행하고 있는 절”일 뿐이라는 사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는 듯한 모습으로 공원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세인들의 발걸음에도 무심히 바라볼 뿐, 구태여 반기거나 내쫓지도 않는다. 누가 목마른 갈증을 위로하러 물을 마시러 오든, 구경을 하러 오든 참견하지 않고 고즈넉이 자리한 산사의 모습 그대로다. 그러한 법장사이니, 오늘도 산사를 찾는 등산객들에게 잠시 쉬어가라며 대웅전 법당 마루를 조용히 빌려줄 뿐이다.

[법장사 삼층석탑]

신라시대의 석탑양식을 따른 것으로 보이나 유실된 부분이 많아 확실히 단정짓기는 어렵다. 기단부는 없어졌고, 옥신이 남아 있는데, 옥신의 1층에는 기둥을 돋을새김해 넣었다. 옥개석 받침은 각층이 5단이며 옥개석 윗면의 낙수면은 완만하다.

반고개 무침회 골목

반고개 무침회 골목

2.7 Km    5470     2018-11-29

대구광역시 서구 달구벌대로375길 14-1

1960년대 초, 반고개 ‘진주식당’의 주인인 ‘화끈할매’에 의해 태동하여 현재 14개 업소가 성업 중이다. 대구 10味 중 하나이며, 현재 시티투어 코스에 편입되어 있다. 무침회는 삶은 오징어, 소라 등에 싱싱한 무채와 미나리를 넣어 초고추장에 버무린 것으로, 부드럽고 쫄깃하다. 톡 쏘는 매운 맛과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는 중독성이 강하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재첩국과 의 궁합은 환상적이다.

건들바위라이브레스토랑

건들바위라이브레스토랑

2.7 Km    42377     2019-01-18

대구광역시 중구 명덕로 249
053-421-1500~1

대구십경의 하나인 건들바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위기와 시설이 좋고 수풀과 나무가 우거져 있어 마치 숲속이나 공원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음식 또한 특이하고 색다른 맛이 있다. 식사후 노래도 부를 수 있는 라이브 레스토랑이다.

대덕승마장

대덕승마장

2.7 Km    22430     2018-02-13

대구광역시 달서구 앞산순환로 206
053-656-0467, 053-654-3631

국민소득 향상 및 주 5일 근무제 등에 의한 생활패턴 변화에 발맞추어 기존의 일부 부유층들의 전유물로 알려졌던 고급스럽고 낯설던 승마의 개념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국민 스포츠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교육 및 승마장 시설을 한 차원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용료는 낮추었다.
가족적인 분위기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2.8 Km    33137     2018-11-27

대구광역시 서구 큰장로 35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서문시장 인근 70여 개 이불, 베게, 수예 제품 취급업체가 밀집된 전국 최대 규모의 침장 도소매점 거리이다. 이곳은 약 30년 전부터 침구류 도소매점이 하나씩 생겨 거리가 형성되었다. 또한 서문시장은 조선중기부터 형성된 시장으로 전국 3대 장터 중 한 곳이었으며 지금도 그 명맥을 이어받아 대구 제일의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야시장이 개장하여 더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시장이다. 대구의 침장제조업체는 전국의 27%가량 (578개사)으로 OEM을 포함하면 전국에 유통되는 침구제품의 50~60%가 대구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침장제품을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또한 전국 각지로 제품을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서문시장과 대구근대화거리, 동성로 등 문화·쇼핑거리와도 밀접한 위치에 있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 이다.

광장복어

광장복어

2.9 Km    23589     2019-04-02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2길 8
053-567-9800

복어요리 전문점으로 복어샤브샤브, 복어불고기, 복어탕 등 다양한 복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대구향교

대구향교

2.9 Km    42008     2018-10-04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 112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지정되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김바우삼겹살

2.6 Km    2027     2019-01-24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1길 19-11
053-653-5378

100% 국내산 생삼결살을 참나무 장작에 초벌구이하여 제공한다. 식사류는 셀프로 볶아 먹는 볶음밥과 시골된장, 칼칼한 칼국수가 있다.

크리스탈관광호텔

2.7 Km    48436     2019-02-15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910
053-655-7799

크리스탈관광호텔은 비지니스맨을 위한 시티호텔로 도심지에 위치 하여 쇼핑센터, 터미널, 공항,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가까운 사통팔달로써 비지니스맨들을 위한 각종 제반시설을 갖춘 호텔이다.

이공제비 및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2.7 Km    34064     2018-10-31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 117

한 채의 비각 안에 나란히 서 있는 3기의 비로 왼쪽에 있는 이공제비는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 선생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 주민들이 세운 송덕비(頌德碑)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피해가 극심하였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판관으로 부임해온 이서 선생은 주민들의 피해를 염려해 정조2년(1778) 자신의 재산을 털어 10여리에 걸쳐 제방을 쌓아 물길을 돌려 홍수의 피해를 막았다.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난 주민들은 물길을 돌려 새로 만든 냇물을 ‘신천 ’이라 부르고, 제방의 명칭도 ‘이공제 ’라 한 후 정조 21년(1797)에 이공제비를 세우고 매년 1월 14일에 그를 기리고자 향사를 올렸다. 중앙의 비는 1986년 신천대로 공사 때 수성교 서쪽 제방에 있던 것으로 여러 차례 장소를 옮겼다가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1808년(순조 8)에 세운 것으로, 이공제비가 초라해 이서 선생의 업적을 영구히 기리고자 다시 비를 세운다고 적혀 있다. 오른쪽에 서 있는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는 광무 3년(1899)에 세운 비로, 고종 때 대구수령으로 있던 이범선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1898년 큰 홍수가 일어나 이공제의 하류부분이 훼손되어 대구읍성이 위험하게 되자, 이범선이 주민 부담없이 국고로 수천금의 비용을 들여 빠른 기간에 보수공사를 완성하여 주민들의 근심을 덜어주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이곳 주민들이 비를 세워 이공제비와 함께 보호하고 있다.3기 모두 대구지방 수령을 지냈던 이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주민들이 나서서 세운 것으로, 이들이 오늘날의 대구를 이루게 한 사람들이라는데 큰 의의를 지닌다.

손복자 부산 할매낙지

2.7 Km    16313     2018-11-14

대구광역시 서구 달구벌대로 1789
053-554-9475

오랜 전통의 손복자 부산 할매낙지는 바다가 없는 대구에서 문을 연 최초의 낙지전문점이다. 진한 국물맛과 낙지의 쫄깃함을 느낄 수 있는 산낙지 전골, 산낙지회 등 산낙지 매니아들에겐 입소문이 자자하다.

삼원회초밥

2.9 Km    14699     2019-02-01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 16
053-551-2233

활어회 전문점으로 신선한 회가 맛깔스럽다. 넓은 좌석 및 주차공간은 단체모임 등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