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소담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소담채

소담채

15.2Km    2025-08-04

경상북도 고령군 동암1길 4

소담채는 찜닭 요리 전문점으로 모던한 스타일의 외관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내부가 눈에 띈다. 대표메뉴는 오리탕과 간장찜닭, 고추장찜닭이며 이 외에도 꼬막비빔밥과 콩나물밥, 꼬막전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신동입석

신동입석

15.2Km    2025-10-27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심천로 5-7

입석은 다른 말로 선돌이라고 부르는데,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유물이다. 일반적으로 땅 위에 한 개 또는 몇 개의 큰 돌기둥을 세운 형태를 하고 있는데, 당시 부족 간의 경계표시 또는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기념비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산 103번지에 있는 이 선돌은 높이 4.5m, 밑둘레 2m로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것으로는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돌에는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불교가 들어온 이후에 새긴 것으로 보이며 선돌 자체는 훨씬 이전의 것으로 보인다. 선돌의 동쪽 주위를 개간할 때 민무늬토기, 돌그릇 등이 발견된 바 있어 청동기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산 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

경산 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

15.3Km    2025-11-13

경상북도 경산시 남매로 100 (상방동)
053-819-0334, 0338

주렁주렁 경산대추, 야단법석 경산樂 오곡백과 풍성한 결실의 계절 10월, 제14회 경산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이 열린다. 주렁주렁 영근 대추와 함께 야단법석 어우러지는 대동의 장! 전국 대추의 30% 생산량을 차지하는 대추의 고장, 경산에서 햇대추와 함께 대추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전국농악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등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축제이다.

안흥사(경산)

안흥사(경산)

15.4Km    2025-10-23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 180 (상방동)

경산 안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이다. 신라 시대에 창건된 사찰이라고 전해지나 정확한 창건 시기에 대한 문헌자료는 없으며, 1628년(인조 6)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904년(고종 8)에 호보대사가 중창하여 일제 강점기까지 사세를 유지하였으나 6·25전쟁으로 사찰 전각들이 소실되어 경산시 백천동으로 이전하였다가 1965년에 다시 경산시 삼남동으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사세를 유지하지 못하여 1971년 3월 현재의 위치인 경산시 상방동으로 옮겨 작은 전각을 짓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94년에 대적광전을 건립하고, 2002년에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개금불사 하였다. 최근에는 경산 불교회관을 신축해 불자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교육공간을 활용해 포교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평광동 사과마을

평광동 사과마을

15.4Km    2025-03-17

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로116길 37

평광동에 처음 터를 잡은 사람은 우익신이라는 단양 사람이다. 그는 임진왜란을 피해 남쪽으로 내려왔는데, 평광동의 아름다운 경치와 기름진 땅에 감탄하여 터를 일구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평광동 사과 마을 대다수 사람이 단양 우씨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평광동사과마을은 115년 전통의 대구 사과 재배지이며, 마을에 사는 192 가구 중 140여 가구가 사과 재배를 한다. 1960~70년대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과 산지로, 전국 수확량의 80%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점차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재배 농가가 줄기 시작했고, 기후의 변화로 인해 사과 재배지가 중부지방으로 북상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광동사과마을은 지금까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평광꿀사과로 불린다. 마을에는 국내 최고 수령인 홍옥 사과나무도 있고, 효자 강순항나무로 불리는 왕버들나무(수령 약 200년)가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평광동사과마을은 강순항 정려각을 비롯해 첨백당과 광복소나무, 모영재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봄이면 사과꽃 향기로 아득하고 가을이면 사과 따기 체험행사도 열려 주말 산책과 가족 나들이 장소로 추천되고 있다.

신서 중앙공원

신서 중앙공원

15.4Km    2025-11-11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로 117 (신서동)

신서 중앙공원은 신서동에 자리 잡고 있다. 신서동은 약 200년 전에 유 씨들이 정착하여 집성촌을 이루었고 여기에 혁신도시가 들어오면서 그 중앙에 새 못을 중심으로 공원을 만들었다. 신서 중앙공원은 새 못을 중심으로 어린이 놀이터, 축구장, 풋살장, 잔디광장, 야외무대가 주위에 갖추어져 있고, 관리사무실과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다. 공원 한편에 2017년 6월, 혁신도시 건설로 사라진 9개 자연부락의 모습과 자료를 전시한 275㎡ 규모의 고향관을 건립했다. 또한, 이곳은 신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중앙에 있다. 주거시설과도 그리 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체육 시설도 구비하고 있어 많은 사람의 휴식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다.

남매지

남매지

15.5Km    2025-09-24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

경상북도 경산 시내에 자리한 저수지이다. 남매지라는 이름에 얽힌 슬픈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는데 조선시대 때 부모를 잃은 가난한 오누이가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오빠가 한양으로 떠난 사이 여동생은 심보 고약한 빚쟁이의 첩이 되고 말았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여동생이 저수지에 몸을 던졌고, 이 소식을 들은 오빠도 함께 자결하면서 이들 오누이가 목숨을 잃은 저수지 이름이 남매지가 되었다고 한다. 비극적인 전설과 달리 지금의 남매지는 경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도심 야경 명소로 사랑받는 데이트 코스가 되고 있다. 다.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저수지의 동쪽과 서쪽을 잇는 가교에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지는데, 저수지 둘레를 따라 가로등까지 불을 밝히며 화려하게 변신한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 삼아 걷기 좋다.

도남지

도남지

15.5Km    2025-11-11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도남지는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작은 저수지이다. 루어낚시로 베스를 낚을 수 있어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베스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올챙이들도 볼 수 있다. 도남지는 낚시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렀다가 산책 삼아 풍경을 감상하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도남지는 북대구 IC와 칠곡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다. 주변 관광지로는 신전 뮤지엄, 하중도 등이 있다.

로카커피

로카커피

15.6Km    2025-11-26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낙산1길 51

로카커피는 경북 청도군 각북면에 있다. 카페에서 팔조령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계절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카페이며 가을에는 야외 좌석에서 백일홍과 수국을 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크로플에 브라운치즈를 곁들여 먹는 브라운치즈크로플이다. 이 밖에 로카슈페너, 로카블랙, 로카브라운, 로카미드나잇, 바닐라라테, 더치커피 등을 판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단체 모임을 하기 좋고,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군불로

15.7Km    2025-03-06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낙산1길 51

군불로는 비슬산 자락에 자리 잡은 경북 지역 최대의 자연농원이다. 숙박시설로는 온돌 객실인 리조텔 객실과 단체 인원이 쓰기 적합한 독채형 펜션, 펜션형 객실이 있다. 이 외에도 참숯가마 찜질방인 군불로, 대운동장, 서바이벌 게임장,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과 숯불구이 전문식당인 비슬 가든을 갖추고 있다. 관광 상품으로는 힐링 패키지가 있다.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각 계절별 패키지의 주제가 바뀌어 계절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봄 패키지의 경우 활기찬 봄을 맞이하여 에어바운스 체험도 하고 깡똥 열차를 타며 봄을 맘껏 느낄 수 있다. 겨울 패키지를 통해서는 신나게 눈썰매 타고 모닥불에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가족들과 추억을 나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