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Km 2025-03-17
대구광역시 북구 원대로19길 16
국수 마을은 대구 북구 노원동 1가에 있는 국수 전문 음식점이다. 국수 마을은 주변에 공장이 많아 공장 사람들을 위해 시작하였다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지금의 국수 마을로 영업하고 있다. 국수 마을에서는 단일 메뉴로 잔치국수를 제공하며, 밑반찬도 깍두기와 청양고추 두 가지만 제공한다. 잔치국수는 푸짐한 양과 멸치국수의 진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6.2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250-11
이 서원은 조선조 대학자였던 모당(募堂) 손처눌(孫處訥)(1553~1634), 사월당 류시번(柳時藩), 양계(暘溪) 정호인(鄭好仁), 모당의 6대 조인 격재(格齋) 손조서(孫肇瑞) 네 분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모당 손처눌의 자는 기도(幾道)이며, 한강(寒岡) 정구문하(鄭逑門下)에서 사사(師事)하여 학행과 효우로 스승에게 인정받았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대장으로 활동하였다. 난리(亂離) 중 부모상(父母喪)을 당하였으며, 이를 옳게 못 모신 것을 한탄하면서 임진왜란이 평정되자 종신여모(終身廬慕)한다는 뜻에서 자기 거처를 영모당(永慕堂)이라 하였다. 난(難) 후 그는 후진 양성에 전념하여 영모당은 언제나 문전성시(門前盛市)를 이루었고 '영모당통강제자록(永慕堂通講諸子錄)'에는 제자 202명의 명단이 적혀 있어 당시의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마을 앞에 청호지(靑湖池)를 만들어 영농에도 힘썼으며, 조정에서의 논공행상도 사양하였으며 다만 대구향교의 최고 책임자인 도유사(都有司)를 12년간 맡았다. 손조서는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대과에 급제하여 집현전 한림학사로서 필재(畢齋)와 도의지교(道義之交)를 맺고 단종 때 봉산군수(鳳山郡守)로 있다가 단종의 참사 소식을 듣고 불사이군(不事二君)이라 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밀양)으로 내려가 후학 교육에 전념하였다. 청호서원 역시 1864년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으며 1947년경 강당만 세웠다가 1968년 화재로 소실되었으며, 현재의 건물은 1969년 강당과 위패를 모신 상인사(尙仁祠)를 중건한 것이다. 서원 입구에 모당선생 유허비(遺墟碑)도 세웠다. (출처 : 행복수성 문화관광)
6.2Km 2025-09-10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474-8 (범어동)
고운곰탕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다. 모던한 느낌의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대표 메뉴는 좋은 고기와 내장을 넣어 정성껏 끓인 고운곰탕이다. 맑은 곰탕은 깊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들기름비빔면과 비빔냉면은 고소함과 상큼함으로 인기가 많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과 동대구 IC에서 가깝다. 인근에는 범어먹거리타운, 대구어린이대공원이 있다.
6.4Km 2025-11-11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068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오리에 위치한 운흥사는 대한 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다. 비슬산에서 뻗어 솟구친 최정산 중턱에 자리하며, 아래로는 대구의 상수원인 가창댐을 굽어보고 주위는 울창한 숲이 드리워져 있다. 운흥사의 창건은 신라 흥덕왕 때인 832년에 운수화상에 의해 동림사로 개산하여 1620년 조선 광해군 12년 무념스님이 중수하여 수암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751년 조선 영조 27년 치화대사가 지금의 위치인 최정산 정산 인근에 옮겨 중수하면서 운흥사로 부르게 되었다. 1760년 무렵에 간행한 여지도서에 운흥사가 실려 있어 당시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임진왜란 때는 사명당 송운대사가 이곳에서 승병 300여 명을 지휘하여 왜적과 싸웠다고 전해진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웅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요사채 5동이 있다. 수목이 울창하고 계곡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특히 대웅전 안에는 1653년(효종 4)에 조각승 도우(道祐)가 조성한 대구 운흥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201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고 대구광역시 전통사찰이다.
6.4Km 2025-01-13
대구광역시 달성군 마비정길 163
자연충만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 있다. 카페 명칭처럼 자연 그대로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모던한 분위기의 외관과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고소한 견과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아메리카노다. 부드러운 우유와 고소한 원두가 어우러진 카페라떼도 인기다. 이 밖에 리치 헤이즐넛 라떼, 수제 바닐라빈 시럽 라떼, 쑥라떼 등도 맛볼 수 있다. 화원옥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화원자연휴양림이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6.4Km 2025-03-17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남로 40
칠성동할매콩국수는 대구 북구에 위치한 콩국수 전문점이다. 음식점은 3층 건물이며 1층은 넓은 주차 공간이다. 내부는 깔끔하고 좌석이 많아서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콩국수인데 걸쭉하고 진한 맛으로 맛이 좋다. 이외에 볶음콩국수, 육전칼국수, 육전 등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하므로 사전에 영업 여부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6.4Km 2025-08-01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로20길 30 (대현동)
동대구 시장은 1960년대에 개장한 역사가 깊은 시장이다. 오랜 삶의 흔적이 있는 시장이지만 점차 쇠퇴하다가 최근 들어 다시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 혈기 넘치는 청년들이 ‘청춘장’을 만들면서 먹거리 골목이 새롭게 형성됐기 때문이다. 이 덕분에 시장을 둘러보면 기존 상인들과 청년 상인들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6.4Km 2024-08-19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22길 86 (신천동)
호텔포레스트701은 동대구역에 위치한 호텔로, 2023 소비자평가우수업체이자 여성안심숙박업소이다. 동대구역에 위치하여 대구 중심지와 수성못 등의 번화가와 거리가 가깝다. 객실은 디럭스부터 스위트, 복층룸까지 다양해서 선택하기에 좋다. 전 객실에 고사양PC가 설치되어 있고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다. 호실에 따라 욕조와 안마의자가 있어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도 좋다 출장객은 비즈니스센터에서 컴퓨터, 프린트기, 팩스를 이용할 수 있다. 2층 카페에서 무료로 조식을 제공하는데, 특히 한식 조식에 대한 평이 좋다.
6.4Km 2025-03-19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서로 86 (이곡동)
2020년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거듭난 비즈니스 호텔 입니다. 저희 유니드 호텔에서는 고객님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객실을 운영 중입니다. 스탠다드, 디럭스, 디럭스 트윈, 스위트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프론트 운영으로 고객님의 요구와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해드리고 있사오니 궁금하신 점이나 예약 관련 문의를 하실 경우 053)584-0036으로 연락 주십시오. 더불어 저희 호텔에서는 고객님께서 안심하고 예약하여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매일 매일 꼼꼼히 객실 내부 소독과 청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고객님을 안전히 모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 객실 65인치 TV, 공기청정기, 직수형비데+일체형변기, PC 설치 - 전 객실 스타일러, 욕조 설치 (스탠다드 제외) - 로비에서 원두커피, 비스켓, 요구르트 무료 제공 - 24시간 프런트 운영 - 아침조식 무료제공(월요일휴무) -체크인 15:00 (토요일은 17:00) -체크아웃 12:00
6.4Km 2025-11-20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인흥3길 16
남평 문 씨의 중시조로 알려진 삼우당(三憂堂) 문익점(文益漸)의 후손이 대구에 입향한 것은 대체로 500년 전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곳 인흥에 자리를 잡은 것은 그의 18 세손인 인산재(仁山齋) 문경호(文敬鎬, 1812~1874) 때이다. 그는 문 씨만의 마을을 만들 것을 계획하고 원래 고려의 대찰(大刹)인 인흥사가 있었던 자리에 터를 잡아 오늘의 인흥마을을 새로 열었다고 한다. 세거지에 최초로 건립한 건물은 1820년을 전후해서 지은 재실 용호재(龍湖齋)로 현재 광거당이 있는 곳이다. 저택이 들어선 것은 1800년대 후반으로 처음에는 초가로 시작했으나 그 후 100년에 걸쳐 지금의 세거지가 형성되었다. 현재 70여 채의 기와집이 한울 안에 정연히 들어서 있는 이 마을은 건축연대가 200년 미만이지만 전통적인 영남 지방 양반 가옥의 틀을 지키고 있으며 세거지 구성과 주위 경관의 조화는 어느 곳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마을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