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보스대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속초보스대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속초보스대게

속초보스대게

4.2Km    2025-08-25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33-1 (동명동)

속초보스대게는 속초 동명항과 영금정 인근에 위치한 대게·킹크랩 전문점이다. 매장 1층 수족관에서 직접 살아있는 대게를 고를 수 있어, 신선함과 믿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이 층별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체, 연인 모두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어린이와 어르신까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구성이 강점이다. 속초보스대게는 단순히 한 끼 식사가 아닌, 속초 여행의 필수 코스이자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이다. 설악산, 동명항, 속초해수욕장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동선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속초 대표 맛집이다.

속초항

속초항

4.2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명동 속초항

속초항은 속초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항구로 러시아와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여객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항내수면적 160만km². 항만법상 1 종항에 속한다. 1905년 연안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연안선박의 기항지로서 선박 출입이 잦았다. 1945년 8 ·15 광복과 더불어 38선으로 국토가 남북으로 분단되어 북한 치하에 들어가기도 했으며, 1962년 지정항, 1964년 개항장(開港場)이 되었다. 속초항은 근해에 풍부한 수산자원이 부존되어 있어 어항으로 발전했으나, 인근에 양양 철광이 개발되면서 철광석 적출항으로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한국 유수의 관광지인 설악산(雪嶽山)과 절경을 이루는 해안선을 끼고 있어 관광항만으로 개발되었다. 주요 시설로는 접안시설인 물량장 1,187m가 있으며, 외곽시설로 방파제 1,651m, 호안(護岸) 1,842m가 있으며 명태 ·꽁치 ·오징어 등을 주요 어종으로 하는 어항이다.

동명항

4.3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50

동명항은 속초시 동북쪽에 위치한 항구로 주변 항구에 비해 비교적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방파제가 축조되어 고깃배를 비롯한 많은 수의 배들이 정박하고 있다. 조성된 방파제에서는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방파제 입구 쪽에 활어시장이 있어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금강산 관광을 위한 여객선이 출항했던 터미널이 있고 국제항로가 개설되어 러시아, 중국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터미널이 자리하고 있다. 속초 국제여객터미널은 백두산 관광과 러시아, 중국 상대의 소규모 보따리 무역상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동명은 ‘동쪽에 해가 떠 밝아온다’라는 뜻으로, 이름에 걸맞게 일출이 유명하여 매년 1월 1일에 드넓은 동해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항구 주위의 일출 명소로 영금정과 영금정 해돋이 정자, 속초 전망대, 해안 도로 등이 유명하다.

영금정

영금정

4.3Km    2025-11-2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43 (동명동)

속초시 동명동 속초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현재는 속초시에서 영금정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여, 남쪽 방파제 부근으로 실제 정자를 하나 만들어 놓았다. 이 정자는 영금정 바위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로 50m 정도의 다리를 건너 들어갈 수 있다. 해상 정자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은 방파제와는 또 다른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정자 자체는 콘크리트 정자여서 아쉬움이 남는다. 대개 해돋이 정자라고 부르는데, 정자 현판에는 영금정(靈琴亭)이라는 글을 써 놓았다.

동명 방파제

동명 방파제

4.3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46

동명(속초항) 방파제는 속초시를 대표하는 대형 방파제이다. 강원권에서는 야간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낚시터 중 하나로 도심과 인접하여 편리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계절 다양한 어종들이 풍부하여 현지 단골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찾아와 낚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 동명항, 동명마을, 영금정, 등대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봉브레드

봉브레드

4.4Km    2025-06-1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해대로 4344-1

속초시 교동에 있는 빵집이다. 마늘바게트가 가장 유명하다. 봉브레드의 마늘바게트는 특이하게 연유로 촉촉하게 만들어 포크로 퍼먹기 좋다. 워낙 인기라 개별 판매는 물론 두 개씩 선물 포장으로도 판매된다. 연인의빵이나 범바우페스츄리, 롱소세지빵을 비롯해 색다르고 다양한 빵들로 빵 덕후들에게 빵지순례지로 알려져 있다. 매장에서는 취식이 안 되지만, 커피와 음료도 간단히 판매하고 있다. 주차장이 협소한 점이 다소 아쉬운데, 빵을 구입해 인근 해변으로 가서 즐기는 편이 좋다.

스위밍터틀

스위밍터틀

4.4Km    2025-09-04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2

스위밍터틀은 고성 아야진 해변에 있는 오션뷰 루프탑 카페다. 계단식 좌석 배치로 모든 좌석에서 바다를 볼 수 있다. 큰 통창으로 바라보는 푸른 바다가 인상적인 스위밍터틀은 사진도 잘 나오는 곳으로 유명해서 인기가 많다. 1층에서 주문하고 2층과 3층 루프탑에서 바다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롱블랙, 아메리카노, 플랫화이트, 홍차 머스켓 티, 사과주스 등 다양한 음료가 마련돼 있고 여름 휴가철에는 테이크아웃으로 주문 시 추가 얼음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인근에 아야진항구, 백도해수욕장, 봉포해수욕장 등이 있다.

속초진짜순대

속초진짜순대

4.5Km    2025-01-2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29번길 35-22

속초진짜순대는 강원도 속초시 속초중앙시장에 있는 순대 전문점이다. 이북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이 만들었다는 전통의 이북 순대를 포함해서 다양한 순대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아침부터 식당을 운영하기 때문에 해장하기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 뜨끈한 순댓국에 밥을 말아 깍두기를 얹어 먹으면 속이 확 풀린다. 저녁에 방문한다면 전골과 같은 식사 메뉴와 곁들임 메뉴로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모듬순대 등을 추가해서 한잔을 즐길 수도 있다. 속초중앙시장에 있어 개별 주차장은 없고 공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원조88순대국

원조88순대국

4.5Km    2025-01-0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29번길 35-20
033-636-5798

순대집들이 늘어선 골목길에 위치한 88순대국에는 각별한 맛이 숨어 있다. 팔팔 끓여내는 순대국 한 그릇에 3대에 걸쳐 축적된 노하우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그야말로 세월의 맛이다. 88순대국의 메뉴에는 순대가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 거의 없다. 순대국밥부터 김치순대국밥,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 아바이순대라면 등 조금씩 다른 순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변화하는 입맛에 맞춰 꾸준히 메뉴를 연구하고 개발해온 결과이다. 골고루 맛보고 싶다면 모듬 메뉴를 주문하면 된다. 아삭한 김치와 깍두기는 순대국과 찰떡궁합을 이룬다. 순대가 취향이 아닌 경우 내장탕이나 선지해장국, 소머리국밥 같은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뭐니해도 이곳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은 아바이 순대이다. 보통 당면을 넣어 속을 채우는 일반 순대와 달리 각종 야채와 콩, 고기를 골고루 섞어 만든 독특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동해순대국집

동해순대국집

4.5Km    2025-09-1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29번길 35-17 (금호동)

속초관광수산시장 골목에 위치한 동해순대국은 40년 가까운 전통을 자랑한다. 1984년 처음 문을 열었으며 담백하고 깔끔한 순댓국을 맛볼 수 있다. 주메뉴로 순대 국밥과 소머리국밥, 돼지 내장국밥 등이 있으며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등 속초 지역 별미도 내놓는다. 순댓국은 잡내 없이 깔끔하게 우려낸 육수와 고소한 순대가 어우러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조금 더 색다른 맛을 즐기고 싶다면 아바이순대국밥을 추천한다. 야채와 고기, 콩 등 순대 속이 꽉 찬 독특한 순대 국밥이 별미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와 김치도 이곳에서 직접 담근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순대 국밥과 계란을 입혀 노릇하게 부치는 오징어순대 한 상이면 입안이 다 행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