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진해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야진해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야진해변

아야진해변

0m    38887     2020-06-2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033-680-3114

속초에서 북으로 6km, 국도 7번에서 약 500m 들어가는 이곳은 주위경관이 수려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백사장 길이 600m, 폭 50m에 수심은 해변에서 30m까지는 1.5~2m이다. 이곳에서는 이른 아침 싱싱한 오징어를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일부러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까사델아야

까사델아야

112m    0     2020-04-23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
010-9354-8469

전 객실 그림같은 동해안 바다 뷰이다. 최고급 한우 바비큐와 전복죽 조식 가능하다. 디자이너, 건축가의 세심하고 개성있는 여섯개의 특별한 객실들과 천연, 수제 가구 들로 진정한 휴식을 맛 볼 수 있는 부띠크 호텔이다.

청간정

청간정

421m    38033     2020-06-15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동해대로 5110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있는 청간정(淸澗亭)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청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각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과, 밀려오는 파도가 마치 뭉게 구름이 일다가 안개처럼 사라져 가는 황홀경으로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유형문화재 제32호 지정된 청간정의 창건연대나 창건자는 미상이나 조선조 중종 15년(1520년)에 간성군수 최청이 중수한 기록으로 보아 정자의 건립은 그 이전으로 추측된다. 1884년 갑신정변에 소실되었다가 1928년 당시 토성면장 金鎔集의 발기로 재건하였고, 그 후 1980년 8월 1일 前崔圭夏대통령이 동해안 순시중보수 정화지원한 1억 3천만 원으로 정자를 완전 해체 복원하여 명실공히 문화재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청간정은 천후산과 설악산에서 발원하여 흘러내리는 청간천이 동해와 연접한 산록의 기암절벽위에 아담하게 건립되었다. 정자를 에워싼 울창한 송림사이로 넘실대는 동해의 만경창파와 군집한 해조의 한가로운 몸짓, 그리고 청간천을 따라 펼쳐진 농경지의 풍요로움과 연이은 해안선 백사장의 시원스러움은 가히 관동팔경의 수일경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청간정은 본래 청간역의 정자였다고 하나 그 창건연대나 창건자는 분명치 않다. 다만 조선시대 중종15년(1520)에 간성군수 최청(崔淸)이 중수한 기록이 있어 정자의 건립은 그 이전으로 추정된다. 이후 현종 3년(1662)에 최태계(崔泰繼)가 중수하였으며 거의 같은 시기에 당시 좌상 송시열(宋時烈)이 금강산에 머물다가 이곳에 들려 친필로 '청간정(淸澗亭)'이란 현판을 걸었다.고종 21년(1884)화재로 전소된 채 방치되었다가 1928년 토성면장 김용집(金鎔集) 등의 발의로 현재의 정자를 재건하였다.

그후 1953년 5월 15일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로 정자를 보수하였으며, 현판도 이대통령의 친필로 개판하여 현재에 전하고 있다. 1980년 8월 1일 최규하 대통령이 동해안 순시중 풍우로 훼손되고 퇴색한 정자를 보수토록 지시함에 따라 같은 해 10월 1일에 착공하여 다음해 4월 22일에 준공을 보았다. 당시 공사비는 1억3천만원으로 정자를 완전히 해체하여 새로 건립하였으며, 아울러 휴게소 1동과 주차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전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이며 초석은 민흘림이 있는 8각 석주로써 전후면 8개의 높이는 220Cm가 되어 마루 귀틀을 받치는 1층 기둥으로 되어있고 중앙부의 높이 1.2m 초석 위에 팔각형의 동자기둥을 세워 누마루형식의 아래층 구조체를 형성하고 있다. 2층은 8개의 기둥이 모두 원주이며 기둥중심에서 외측으로 60Cm정도 띄어 사면을 모두 단층 궁판을 평난간으로 둘렀다. 바닥은 우물마루이며 지붕측면 첫째와 둘째 기둥 사이에 정자 위로 올라오는 목조계단을 설치하고 있다.

정자 주위에는 잔잔한 대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특히 우거진 노송과 망망대해, 그리고 신평들의 어우러짐은 가히 관동제일경이다. 정자의 바깥쪽으로 "청간정" 현판이 게판되어 이곳에 오르는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으며 안쪽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 휘호인 '청간정(淸澗亭)' 현판이 게판되었으며 이와 마주하여 최규하 대통령의 '악해상조고루상(嶽海相調古樓上) 과시관동수일경(果是關東秀逸景)' 시판에 게판되어 있다. 그리고 동쪽으로 청간정의 변천사를 약술한 '청간정중수기(淸澗亭重修記)'가 게판되어 있으며 이 중수기는 '단기 4286년 5월 10일 청파(靑坡) 김형윤(金亨胤) 병서(幷書)'라고 하여 42년 전에 작성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청간해변

청간해변

512m    31418     2020-06-2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청간정길
033-680-3114

백사장은 마을 앞 깨끗한 해안선을 따라 0.3km가 양호하게 발달해 있고 6,611m²(2,000여 평)의 백사장은 희고 고운 모래가 산재해 피서지로 최적이다. 인근에 관동팔경 중의 하나인 청간정이 자리하고 있는 이 곳은 주위 풍광이 빼어나고, 1992년 7월에 개장되어 해안관할 군 부대의 협조를 얻어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로 지역주민과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이 찾아오며, 인근 마을에 민박이 있어 숙박이 편리하고,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찾아가기 쉽다. 설악권 콘도미니엄 지역과 인접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천진해변

천진해변

1.2 Km    31218     2020-06-2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해변길
033-680-3114

속초시에서 북으로 4km, 국도7번 옆에 위치해 있으며, 물이 맑고 청정할 뿐 아니라 백사장이 깨끗하다. 남으로 100m에는 작은 포구가 있어 여름에는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으며, 주변에 청간정, 이야진해변이 접해 있다.

아야진항

374m    678     2016-09-1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48
033-680-3411

아야진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1년 12월 2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아야진항의 주요 어종은 양미리, 복어, 도루묵, 꽁치 등이다.아야진은 원래 대야진이라고 하였는데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큰대'자를 사용하지 못하게해 아야진으로 바뀌었다는 유래가 있다. 1996년 정비계획을 수립했으며 2001년 정비계획 시설공사를 완료하는 등의 개발을 통해 현재의 항세를 갖추게 되었다. 아야진항구는 속초시에서 차량으로 20여분 거리이며 청간정과 인접해있고 항구가 특이하게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는 항구이고 항구주변 바닷가로 바위가 많아서 낚시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출처 : 강원도청)

아야진항 배낚시

525m    1973     2016-09-1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80
010-5694-1230

속초에서 북으로 6km, 국도 7번에서 약 500m 들어가는 이곳은 주위경관이 수려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수심은 해변에서 30m까지는 1.5~2m이다. 이곳에서는 이른 아침 싱싱한 오징어를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일부러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아야진항의 주요 어종은 양미리, 복어, 도루묵, 꽁치 등이다. 아야진항 배낚시는 배 멀미를 느낄지도 모르니 미리 멀미약을 챙기는 것이 좋다. 또한 배 위에 머무르며 낚시를 즐기기 때문에 미리미리 화장실을 다녀오고 물이나 간단한 요기거리를 챙기는 것도 좋다. 아야진항에서 배낚시를 즐기고 나면 즉석에서 회를 떠 먹거나 육지로 올라와 회를 떠 먹을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문어를 잡아 문어 숙회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으로 추천한다. 해안선을 따라 야산으로 둘러싸인 아야진해수욕장은 깨끗한 해안선과 고운 모래가 있어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휴양지 및 직장 단체의 하계수련장으로 제격이다. 항구 주변으로는 청간정, 천학정, 도원계곡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자연의 멋에 심취하게 된다. (출처 : 강원도청)

아야진 스쿠버리조트

731m    908     2016-09-1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04
033-632-8182

속초에서 북으로 6km, 국도 7번에서 약 500m 들어가는 이곳은 주위경관이 수려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수심은 해변에서 30m까지는 1.5~2m이다. 이곳에서는 이른 아침 싱싱한 오징어를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일부러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아야진항의 주요 어종은 양미리, 복어, 도루묵, 꽁치 등이다. 고성은 암반지대가 풍부하고 물이 깨끗하므로 시야가 좋고, 수중 기암절벽과 해초, 산호, 문어, 방어떼 등 어류도 다양하며 수중 지형이 천차만별 이어서 국내 다이버들에게 소문난 곳이다. 비치 다이빙, 보트 다이빙, 방파제 다이빙이 가능하다. 스킨수쿠버는 호흡기, 부력 조절기, 공기탱크 등의 스쿠버(수중자기호흡)장비와 오리발, 슈트, 스노쿨 등 스킨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를 탐험하는 인기 레져스포츠. 스킨스쿠버는 단계별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초보자에서 숙련자까지 단계별로 즐길 수 있다. 속초 아야진에서 보트를 타고 10여분 나가면 일명 금강산 포인트라고 하는 스쿠버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 바다 속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멋진 곳이다. 수심이 30m ~ 40m이상 되는 곳으로 이곳에 내려가면 공기통 속의 공기가 수압으로 압축되어, 5분정도 있다가 바로 상승을 하면서 5m 상승 후 기압조절 후 다시 5m상승 후 조절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핑크 빛이 도는 부채꼴 산호와 비단 멍게, 커다랗게 군을 형성해 자라는 미역 등 단풍이 들은 금강산 계곡 같은 풍경이다. 해안선을 따라 야산으로 둘러싸인 아야진해수욕장은 깨끗한 해안선과 고운 모래가 있어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휴양지 및 직장 단체의 하계수련장으로 제격이다. 항구 주변으로는 청간정, 천학정, 도원계곡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자연의 멋에 심취하게 된다. (출처 : 강원도청)

천진 스쿠버리조트

891m    551     2016-09-1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해변길 46
070-4232-1005

천진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에 있는 어항이다. 동해안 백사장에서 돌출해 있는 작은 바위와 연결된 천진항 방파제가 큰 파도를 막아주고 있다. 청간정을 중심으로 천진해안, 봉포해안은 조선시대 관동팔경으로 손꼽힐 정도로 깨끗한 모래와 다양한 해안의 모습을 보여주는 명승지이기도 한다. 천진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에 있는 어항이다. 천진해수욕장은 바깥바다를 막아주는 천진항 방파제 안쪽으로 약 500m 정도의 해안을 말하는데, 여름 한철에만 관광객이 찾는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수심이 얕고, 바닷물이 상당히 맑아서 바다 속을 헤엄쳐 다니는 작은 물고기를 보는 즐거움을 주는 해안이다. 청간정을 중심으로 천진해안, 봉포해안은 조선시대 관동팔경으로 손꼽힐 정도로 깨끗한 모래와 다양한 해안의 모습을 보여주는 명승지이기도 한다. (출처 : 강원도청)

천진항

907m    1682     2016-09-19

강원도 고성군 천진리 111-4
033-680-3412

천진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5월 4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천진항과 항구와 해수욕장이 붙어있는 것이 특징이며 실제로 어선은 없다. 방파제에서는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천진항에서는 싱싱한 활어회를 싼값에 맛 볼수 있으며 또 매년 오징어 잡기 대회가 열리는 곳이므로 사전에 문의를 해보고 대회에 참여하는 것도 흥미롭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천진항은 어선들이 정박하는 어항이라기보다는 해수욕장과 관광객을 위한 배들이 정박하는 작은 항구라 할 수 있다. 이 곳은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보인다. 고성군의 해변을 찾는 피서객들은 청정고성의 깨끗한 백사장에서 동해안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변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주변관광지로는 인근해 있는 봉포해수욕장과 봉포활어회센터에서 자연산 활어를 저렴한 가격에 맛 볼수 있으며, 천간정에서 동해의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 할 수 있어 좋다 (출처 : 강원도청)

천진항배낚시

1.2 Km    746     2016-09-19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033-631-7894

한폭의 그림같은 경치와 풍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천진항 배낚시터는 낚시를하며 천진항의 높은 하늘과 고요히흘러가는 물들이 한폭의 그림같다. 낚시를하고 직접 잡은 회는 그자리에서 회를 떠주어 싱싱한 자연의 맛을 느낄 수있어 좋다. 천지항의 한폭의 그림같은 경치를 보며 낚시를 하며 바로 잡은 회를 그자리에서 회를 떠서 먹는 그 맛은 꿀맛이다. 바다낚시를 하고 인근에 우도봉 산책로를 들어서 아름다운 성산일충봉을 보는 것도 여행을 즐기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은은한 밤향기, 우도봉 능선에서의 해질녘 까지 연인 가족 모두가 좋아할 여행이 될 것이다. (출처 : 강원도청)

청간항

1.2 Km    350     2016-09-27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033-680-3413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위치하고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청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각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과, 밀려오는 파도가 마치 뭉게 구름이 일다가 안개처럼 사라져 황홀경으로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는 청간정 아래 청간항이 자리한다. 강원도 고성 아야진항 남쪽, 청간정 북쪽의 청간해변과 청간항이 있다. 아직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어 한적한 작은 포구이다 주변에는 바다의 일출을 보며 일어날 수 있는 해변숙박들이 있어, 조용한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