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Km 2025-01-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길 583-70
육백마지기식당은 청옥산 육백마지기 꼭대기에 자리한 식당 겸 카페이다. 해발 높은 곳에 위치해 경치가 좋다. 식사로는 곤드레밥, 감자전, 녹두전 등이 준비되어 있고 커피와 차도 판매한다. 식당 앞뒤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17.8Km 2025-06-1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벽탄길 9
가리왕산 마을은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용탄리와 회동리가 인접해 있는 마을로 정선읍에서 42번 국도를 따라 서쪽으로 12km에 있다. 북쪽으로 가리왕산이 있고 벽파령은 서쪽을 막았으며, 청옥산이 남으로 넓게 자리하고 있다. 또한, 그 사이로 말목에서부터 벽탄까지 계곡을 따라 맑은 물이 흘러내리고 있으며 그 유장이 20km에 이른다. 이 회동계곡에는 열목어와 메기가 많이 서식하여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무공해 콩을 재배하여 국내산 콩만 사용한 장류를 만들어 체험행사를 통하여 판매함으로서 인근 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감자, 찰옥수수, 들깨, 산나물, 호박, 토마토 등 많은 농산물은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퇴비로 작물을 재배하는 친환경 농업 마을이다.
17.8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362
김삿갓펜션캠핑장은 영월을 대표하는 청정계곡 김삿갓계곡 상류에 있다. 캠핑장 바로 위에 김삿갓공원과 박물관이 있고, 도로와 바로 인접해 있어 쉽게 드나들 수 있어 좋다. 이곳 캠핑장은 아쿠아파크라는 이름으로 별도 영업을 할 정도로 크고 시설 좋은 수영장이 있다. 사이트 간 거리가 여유가 있고 나무가 많아 모든 캠핑사이트에 그늘이 있는 게 장점이다. 김삿갓계곡은 강원도 영월과 경북 영주시, 충북 단양군 세 지역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곳에 있다. 조선시대 민중을 대표하던 방랑 시인 김삿갓(본명 김병연)의 이름을 딴 계곡으로 무릉계라 불렸을 만큼 경치가 빼어나며 오염이 안된 청정지역이다.
17.8Km 2025-07-03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북벽길 51-16
1995년 설립된 사계절 레저교육 행사와 이벤트를 제공하는 아웃도어 전문 종합 레저업체로, 래프팅, 서바이벌게임, ATV, 카약, 스키, 스노보드 등의 다양한 레저스포츠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단양 래프팅은 동강 하류, 남한강, 단양 코스라고 하며 물살이 빠르고 길며, 짧은 강여울과 강물의 흐름이 완만한 곳이 조화롭게 잘 발달되어 여러 번의 급류 타기를 통해 스릴과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강변을 따라 신비하고 웅장한 기암괴석이 절벽같이 솟아있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필드에서 느끼는 전장의 체험 서바이벌게임은 규격화된 복장과 전투장비를 갖추고 규칙과 질서 속에서 행해지는 스포츠이다. 서바이벌게임에 페인트볼이 이용되면서 페인볼 스포츠라고도 한다. ATV(All_Terrain Vehicle)는 사륜오토바이 또는 산악오토바이라고도 하며, 험한 지형에도 잘 달리게 고안된 소형오픈카를 의미한다. 국내에 도입된 지는 약 10여 년 정도 되어가는데 몇 년 전부터 동호인도 늘고 새로운 가족단위 레저로 각광받고 있다. ATV는 비포장도로는 물론 자갈이나 모래밭, 작은 웅덩이나 둔덕, 언덕에 이르기까지 웬만한 곳은 거침없이 나아간다. 1.5m 내외의 자그마한 몸체에 4개나 달린 큼직한 발통이 매력적이다. 마치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지프차가 올라가지 못하는 곳을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바퀴가 4개이다 보니 웬만해서는 넘어지는 일도 없으며, 주행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면허도 필요 없으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5분 정도의 안전교육만 받으면 ATV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남한강 북벽 강변 오프로드 코스는 4륜 바이크를 타면서 KBS, MBC 사극 촬영지를 투어 하며 단양팔경의 하나인 북벽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패러글라이딩과 클레이사격, 번지점프 그리고 겨울엔 스키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17.8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병방치길 35-18
정선 황토펜션은 병방산군립공원 입구에 자리하고 동강과 읍내가 한눈에 들어와서 전망 좋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황토 주택이라 쾌적한 객실 공기가 최고다.
17.9Km 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서동로 2624
쾌적하고 넓은 실내 공간과 주차 공간이 있어 많은 사람이 식사하기에 좋은 곳이다. 오픈 주방으로 청결함은 물론 조리과정까지 볼 수 있어 식사는 물론 볼거리도 제공되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풍천장어구이 외에도 돈수육, 코다리비빔막국수, 장어탕, 해물된장찌개 등의 식사류가 있다.
17.9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한반도면 서면장터로 335-1
한반도 지형 인근에 위치한 ‘한반도장수촌’은 백숙 전문점으로, 주변에 식당이 많지 않아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넓은 홀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손님이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며, 별도의 룸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회식 장소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백숙은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푸짐한 양과 함께 누룽지탕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능이불고기는 진한 풍미와 적당한 간으로 인기가 높으며, 불 조절을 잘하면 짜지 않게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당면이 넉넉하게 들어 있어 식사 후 포만감이 크다. 갈비탕은 큼지막한 뼈 두 개가 들어가고, 고기가 넉넉하게 붙어 있어 식감이 좋으며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을 낸다. 오이무침과 묵 등 밑반찬은 전반적으로 신선도가 높아 음식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아 현지 주민들도 자주 찾는 지역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17.9Km 2024-12-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평창강로 241
든해 티 하우스는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평온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차 전문 카페이다. 전통적인 차 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하여, 다양한 차와 특별한 다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한국 전통차, 중국 차, 일본 말차와 같은 아시아의 다양한 차를 제공하며, 현대적인 티 블렌딩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유기농 차 잎과 재료를 사용하여 최상의 품질을 유지한다. 손수 만든 떡, 전통 한과, 프랑스풍 디저트를 포함한 다양한 다과를 곁들일 수 있다. 자연광이 잘 들어오는 인테리어와 식물 장식으로 고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방문객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명상 및 다도 클래스도 진행한다. 지속 가능한 운영 방식을 채택하여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와 지역 농산물 활용에 중점을 둔다.
18.0Km 2025-04-02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북벽길 51-3
북벽은 단양군 영춘면 상리 느티마을 앞을 도도히 흐르는 남한강가에 깎아지른 듯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석벽을 의미한다. 단양 제2팔경 중 한 곳으로 봄가을의 철쭉과 단풍이 그 풍광을 더해준다. 북벽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청명봉이라고 하는데 마치 매가 막 날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어 응암이라고도 불린다. 북벽은 영춘면에서 북쪽에 있고, 17세기에 펴낸 각종 문집에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늦어도 1600년대부터 이 같은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단양지역 향토사학계는 1741년(조선 영조 17) 2월부터 1745년 7월까지 영춘현감으로 재직했던 이보상이 이곳 암석에 ‘북벽’이란 글자를 새긴 것으로 보고 있다. 영월, 영춘, 청풍, 단양, 풍기, 제천 등지의 풍류객들과 유생들이 이곳 북벽의 풍경에 매료되어 뱃놀이를 하며 봄의 철쭉, 가을의 단풍을 즐겼으며, 많은 선비가 신이 빚은 자연의 조화를 한시로 남겼다. 1960년대만 해도 북벽에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를 지나서 서울 광나루로 향하던 뗏목 사공의 노래가 구성지게 울려 퍼졌다고 한다.
18.0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249-58
마루펜션 캠핑장은 영월에서 평창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주천면에 위치하고 있는 펜션 겸 캠핑장이다. 파쇄석 바닥에 20개의 캠핑 사이트가 있고 바로 옆에 평창강이 흐르고 있어서, 여름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홈페이지도 없고, 예약도 전화로만 가능하여,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한적하게 쉴 수 있는 곳이다. 악기까지 갖춘 작은 공연장이 있고, 매점은 간단한 물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다. 입퇴실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전후로 예약이 없다면 여유롭게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