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게]금강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년가게]금강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년가게]금강식당

[백년가게]금강식당

19.5Km    2025-01-17

충청북도 단양군 백자1길 11 금강식당
043-423-7350

금강식당은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1979년에 개업하여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백년가게’로 지정된 바 있다. 그만큼 맛이 보장된 곳으로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찾는 곳이다. 메뉴는 더덕백반, 산채비빔쟁반냉면, 산채비빔밥, 도토리묵밥이 있다. 대표 메뉴는 더덕백반으로 더덕구이와 떡갈비와 각종 반찬, 된장찌개로 구성되어 있다. 푸짐하고 건강한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마느리막국수

마느리막국수

19.5Km    2025-10-23

충청북도 단양군 삼봉로 79 마느리막국수

마느리막국수는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에 있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이루어졌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물막국수와 석갈비이며, 물비빔막국수, 메밀찐만두도 맛볼 수 있다. 물말국수에는 기본적으로 양념이 들어있는데 원치 않을 경우 주문 시에 말하면 빼준다.

남천야영장

남천야영장

19.5Km    2025-09-23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남천4길 33

남천야영장은 충북 단양군 영춘면 남천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잘 보전되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남천야영장은 1야영장은 오토캠핑존, 2야영장은 풀옵션존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야영장을 따라 있는 계곡은 깊지 않고 깨끗하여 아이들이 놀기에 최적의 자연 놀이터를 제공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 자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근처 산책로를 이용해 등산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단양 온달동굴, 온달관광지, 구인사, 남천계곡, 북벽, 단양 향산리 삼층석탑 등이 있다.

단양 방곡도깨비마을

단양 방곡도깨비마을

19.5Km    2025-06-26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선암계곡로 148

중선암과 상선암을 지나 선암계곡의 경치에 홀려 오다 보면 방곡리에 도착한다. 첩첩산중에 둘러싸여 평화로운 방곡리는 600여 년 전부터 도자기 생산지로 유명했다. 방곡 도깨비마을에서는 여전히 소나무 장작을 땔감으로 사용하여 전통적으로 도자기를 굽는 장작 가마 방식을 여전히 이어오고 있으며, 다수의 도예인이 공방과 가마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예촌에서는 도예전시관, 도자판매장, 도예교육원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방곡 도깨비 마을의 으뜸 체험은 단연 도자기 만들기 체험이다. 체험 프르그램에 따라 도예 장인과 함께 물레를 돌려볼 수 있고, 잘 구워진 도자기 그릇에 나만의 그림을 그려 넣을 수도 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는 불가마에서 잘 구워져 한 달 후에 집으로 배달된다. 마을을 둘러싼 오미자 밭도 마을의 자랑거리다. 오미자를 수확하여 오미자 파이, 오미자 팝콘 같은 이색 먹거리를 만들어 보고, 오미자 떡을 빚어 나누어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계절 재료를 활용하는 요리체험, 전래놀이체험, 천연염색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방곡 도예촌

방곡 도예촌

19.6Km    2025-12-19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선암계곡로 148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은 온 마을이 도자기를 굽는 도예촌이다. 조선시대인 17세기부터 민수용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것을 1994년 단양군에서 현대적 도예촌으로 복원했다. 현재 방곡 도예촌은 전통 장작 가마를 고수하는 도예 장인들이 참여하여 작품 활동을 한다. 폐교를 보수해 도예 실습장으로 개조하고, 실습장 앞에 커다란 전통 가마도 조성했다. 이곳은 체험형 관광 도예촌으로 누구나 자신의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질 좋은 도자기를 구입할 수도 있다. 방문객들을 위한 하루 체험부터 도예 전시장, 장작 가마터 및 주변 명소를 돌아보는 1박 2일 관광 코스까지 다채로운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 안에 있는 방곡도예전시관에서는 도자기의 제작 과정을 한눈에 견학할 수 있고, 마을 옆에 깨끗한 냇가에서는 물놀이도 즐길 수도 있다. 매년 7월 말에는 방곡장작가마예술제가 열린다.

선암계곡(하선암)

선암계곡(하선암)

19.6Km    2025-04-07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선암계곡로 1337

선암계곡은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에서 대잠리에 이르는 약 10km의 청정계곡으로 유명한 단양팔경 중 3경(상, 중, 하선암) 특선암, 소선암이 자리하고 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맑고 깨끗한 청정계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계곡 어디에서나 야영 및 물놀이가 가능한 여름철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계곡 주변에 소선암자연휴양림, 소선암오토캠핑장, 소선암유원지, 특선암야영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삼선구곡을 이루는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 3층으로 된 흰 바위는 넓이가 백여 척이나 되어 마당을 이루고 그 위에 둥글고 커다란 바위가 덩그렇게 얹혀있는데, 그 형상이 미륵 같아 ‘불암’이라고도 불린다. 그 바위는 조선 성종조 임재광 선생이 신선이 노닐던 바위라 하여 ‘선암’이라 명명하였는데 거울같이 맑은 명경지수가 주야장천 흐르고 있고 물속에 비친 바위가 마치 무지개같이 영롱하여 홍암이라고도 한다. 봄철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가을에는 단풍이 어우러진 장관은 가히 별천지라 이를 만하다. 특히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25 단양레이크파크 수상페스티벌

2025 단양레이크파크 수상페스티벌

19.6Km    2025-06-27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
043-421-7330

대한민국 관광1번지, 수상레포츠의 메카! 단양군이 개최하는 네번째 수상페스티벌이며 가족 및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8월 여름축제! 단양으로 오셔서 짜릿함과 힐링이 공존하는 수상레포츠 체험으로 더위를 날리고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공연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수상페스티벌을 시원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

부석사종점식당

19.7Km    2025-07-24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19
054-633-3606

부석사 입구에는 향토음식점이 꽤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산채정식과 산채비빔밥으로 유명하다. 소백산 깊은 곳에서 맑은 이슬을 듬뿍 받고 자란 산나물로 반찬이 가득 찬 진수성찬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요리 시 조미료나 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의 참기름, 깨소금, 간장 등을 사용하여 그 맛이 일품이며, 부석사를 찾는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춘우재고택

춘우재고택

19.7Km    2025-12-29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맛질길 101
054-655-1717

춘우재고택은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해있다. ‘ㅁ’자형 구조의 본채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사당, 바깥 마당, 외담 등으로 이루어진 고택은 전형적인 농가의 모습과 오랜 종택의 위엄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춘우재고택 마당에는 각종 과실나무와 보리수, 국화꽃 등이 심어져 있는데, 집 밖에 흐르는 작은 개울과 마당의 풍경이 전원의 아름다움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외담 앞에서 자라는 노란 국화는 우리나라 토종 품종으로 10대손 조상인 섬계(剡溪) 선생 때부터 지금껏 기르고 있으며, 해마다 꽃잎은 차 재료로, 가지는 국화주를 담글 때 사용한다. 전통 장 담그기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금곡서원, 예천 금당실마을, 예천권씨 병암점 및 별묘, 청룡사, 예천향교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직접 만든 음식으로 차린 조식을 제공하고 있다.

봉화 청암정

봉화 청암정

19.7Km    2025-12-31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충재길 44

청암정은 1526년(중종 21)에 조선 중기의 문신 권벌이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닭실마을(구 유곡마을)에 지은 정자이다. 청암정은 신탄 상류 약 500m 되는 곳에서 물을 끌어 올려 연못을 파놓았고, 거북 모양의 바위와 조촐한 돌다리가 놓여 있어 옛 풍취를 한층 돋우어 준다. 청암정은 조선 전기의 정원과 함께 연못이 있는 곳이며 따로 별당을 갖추고 네모진 돌담을 둘러쳤다. 초가가 딸려 있는데, 정내에는 청암수석(靑巖水石)이라 새긴 허목이 쓴 편액이 걸려 있어 옛날 시골 연못의 모습을 오늘에까지 전하고 있다. 유곡마을을 대표하는 명승지이며 주변에 소나무가 울창하고 아름다운 돌들과 계곡 등과 함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1963년 3월 28일 사적 및 명승 [내성유곡 권충재 관계유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12월 9일 지정 해제됨과 동시에 명승으로 재지정되었다. 유곡마을은 1380년 충재 권벌의 선조가 처음 정착한 곳으로 안동권씨의 집성촌으로 서쪽으로 흐르는 석천계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