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힐링센터 휴영월캠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성동힐링센터 휴영월캠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성동힐링센터 휴영월캠프

성동힐링센터 휴영월캠프

3.9 Km    4065     2020-07-27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로 1488-23

성동힐링센터 휴영월캠프는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동강에서 래프팅도하고 힐링센터에서 캠핑을 하며 자연에서 여가를 즐긴다.

영월 뼝창마을

영월 뼝창마을

4.2 Km    1385     2020-12-14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로 1490

문산리 뼝창마을은 동강의 중류부에 위치한 강변마을로 동강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영월에서 차로 접근 가능한 마지막 마을로써, 옛 나루터와 떼재가 남아있으며 마을 아래쪽에는 하소가 자리잡고 있다. 강원도 전통음식인 메밀전병과 동강매운탕과 함께 어라연을 래프팅도 체험할 수 있다.

드림힐펜션

드림힐펜션

4.3 Km    28969     2020-09-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봉래산로 339-6
033-375-1234

수공식 통나무집으로 원목 상태에서 껍질만 벗겨 일일이 손으로 가공하기 때문에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통나무집이다. 온돌상판 은 맥반석의 재질로 온돌층 최상단에 위치하여 온돌바닥을 형성하여 난방시 원적외선 방사 곰팡이 및 바퀴벌레 등 해충 서식을 억제하며 강알카리의 시멘트독을 억제하고 바이오 세라믹 효과 증대하므로 안락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동강 래프팅(영월)

동강 래프팅(영월)

4.5 Km    26638     2020-08-05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제방안길
033-370-2946

대한민국 대표 래프팅, 동강 래프팅(영월) 우리나라에서의 삼대 래프팅지로 꼽히는 한탄강, 내린천, 동강은 각각의 특성이 뚜렷하며 래프팅을 계획하고 있다면 각 강의 특징과 주변 정보를 수집하여 여행을 계획한다면 더욱 효과적이고 신나는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동강은 중국의 비경지대인 구이린에 비견할 정도로 풍광이 뛰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전형적인 석회암 지대의 감입 곡류형 하천으로 조양강이 동남천을 만나는 서강(평창강)과 만나는 영월군까지의 강을 동강이라 부른다.

강원도 탄광문화촌

강원도 탄광문화촌

5.0 Km    31092     2020-10-05

강원도 영월군 북면 밤재로 351

과거 번성했던 석탄 산업과 탄광촌 광부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박물관이다. [영월 마차리 탄광촌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석탄 산업과 광부들의 집, 마차리의 옛모습을 실감나게 돌아 볼 수 있다. 실제 갱도의 입구 부분을 체험 전시관으로 만들어 광부 작업복 체험 같은 것도 해 볼 수 있다.

마차리폐광촌

마차리폐광촌

5.4 Km    0     2020-06-03

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중앙2길 30-4

마차리폐광촌은 문화와 예술로 마차리의 옛 기억을 덧입혀 놓은 곳이다. 영월군이 진행한 도시재생사업(마차리 폐광촌 프로젝트)으로 마차리폐광촌을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탄생시켰다. 골목골목 예쁜 간판과 담장에 쓰여진 글귀들은 마차리의 골목 맛을 느끼게 해준다.

봉래산

4.6 Km    643     2016-09-13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천문대길 397
033-370-2719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와 삼옥리에 위치한 산으로 영월의 북동쪽에 우뚝 솟아 있다. 예로부터 봉래채운(蓬萊彩雲)이라 하여 영월팔경 중 하나인 봉래산은 800m 높이로, 사방으로 조망이 뛰어난 영월의 주산이다. 등산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체험이나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는 독특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어 가족 산행에 그만이다. 등산 기점은 영월읍 상수도 수원지를 지나 봉래산 산림욕장을 알리는 안내판과 산책로 표시판이 있는 곳에서 시작하여 나무계단을 따라 20여 분을 오르면 영월읍 일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팔각정이 있는데 햇볕이 들지 않을 만큼 참나무와 소나무가 빽빽이 우거진 길을 따라 30여 분 오르면 정상 못 미쳐 나무로 된 벤치가 나오고 통나무에 밧줄로 펜스를 만들어 놓은 곳을 지나 200여m에 오르면 봉래산 정상. 정상에 서면 날씨가 좋은 날은 월악산까지 바라보이고 서쪽으로는 백덕산과 치악산 비로봉이 시야에 들어온다. 총 산행 소요시간은 3시간 20분이고 산행거리는 8km에 이른다. (출처 : 강원도청)

봉래산산림욕장

4.6 Km    772     2016-09-13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천문대길 397
033-370-2426

영월 관내 자연휴양림과 산림욕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림욕장은 1.5㎞의 순환산책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은 물론 산림욕 의자, 영월읍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야외탁자 및 평상 등 편의시설과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천문대로 통하는 임도 주변에는 벌개미취 등 다양한 야생화가 심어져 있다. 영월팔경 중 하나인 봉래산은 800M 높이로, 사방으로 조망이 뛰어난 영월의 주산이다. 등산과 함께 삼림욕과 패러글라이딩 체험, 활공장,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는 독특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은 월악산까지 바라다보이고 서쪽으로는 백덕산과 치악산 비로봉이 보인다. 북으로는 완택과 가리왕산이 거대한 산군을 형성하여 기품 있게 자리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별마로천문대

4.8 Km    61826     2020-10-06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천문대길 397

시민천문대 최상의 관측조건인 해발 799.8m 봉래산 정상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름 80cm 주망원경과 여러대의 보조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달이나 행성, 별을 관측할 수 있다. 별마로라는 이름은 별(star)과 마루(정상), 로(한자 고요할 로)의 합성어로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이다. 또한, 숙박시설이 완비된 천문과학교육관은 영상강의실,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체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영월의 야경은 하늘의 별과 함께 또다른 지상의 볼거리이다.

금몽암

6.0 Km    537     2016-09-13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덕사길 112
033-372-0004

보덕사의 부속 암자로 통일신라 문무왕 20년(680)에 의상조사가 “지덕암”이라 이름지어 세운 것인데, 그 뒤 이곳 암자를 단종이 꿈에서 보았다 하여 금몽암이라 고쳐 불렀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새로 세웠다. 숙종 24년(1698) 단종이 복위되고 보덕사가 원찰이 되자 이 암자는 자연히 폐쇄되었고, 영조 21년(1745) 당시 단종의 무덤인 장릉을 관리하던 나삼이 다시 옛터에 암자를 지어 “금몽암”이라 한 것이 오늘에 이른다. 금몽암은 ㄱ자형 집으로 총 16칸이며, 안쪽에 석조여래입상을 모시고 있다.금몽암은 보덕사 입구에 약 800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장릉, 보덕사, 금몽암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좋다. 보덕사 뒷산인 발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에 비교적 넓은 공간이 있어 차를 세우고 천천히 걸어서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금몽암에는 누각과 법당, 그리고 요사가 한 건물에 조성되어 있다. 왼쪽으로 들어가면 누각과 법당,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요사채를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민충사

6.3 Km    18966     2020-09-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 단종의 시녀와 시종을 기리는 곳, 민충사 *

1457년(조선 세조 3) 단종이 죽음을 당하자 그를 모시던 시녀와 시종들이 낙화암에서 강물로 몸을 던져 그의 뒤를 따랐는데, 민충사는 이들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시녀와 시종들이 투신한 뒤에 마을 사람들이 그들의 영혼을 위로하고자 그 장소를 낙화암이라 부르며, 단을 설치하여 제사를 지냈다.건물은 오랜 세월 풍상에 시달려 단청이 퇴색하고 낡았다. 이곳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면 곧 낙화암 절벽이 나온다. 영월읍민들은 여섯 시녀의 충혼을 기리는 순절비를 세우고 뒷면에 역사적 사실을 음각하여 후세에 전하고 있다.

* 민충사의 유래와 역사 *

단종복위운동의 실패로 1457년(세조 3) 단종은 상왕에서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어 강원도 영월에 유배되었다. 그후 금성대군(錦城大君)이 단종복위를 도모하다가 발각되자, 노산군은 서인으로 강등된 후 끈질기게 자살을 강요당하여 영월에서 1457년 1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단종을 모시던 시녀 6인도 낙화암에서 금강에 몸을 던져 사절하였다. 이에 그 영혼을 위로하고자 1742년(영조 18) 사당을 건립하고 민충사라는 사액을 내렸다. 이후 1758년(영조 34) 육신창절서원(六臣彰節書院)을 보수할 때 사우를 중건하였고, 다시 1791년(정조 15)에 개축하였으며, 매년 음력 10월 24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금강정

6.3 Km    0     2020-12-30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1428년 김복항이 금강정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월제영’에 의하면 이자삼이 군수로 있을 때 금강의 아름다움을 보고 지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정자 안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친필인 ‘금강정’ 현판이 걸려 있다. 금강정 아래로 푸른 동강이 흐르고 있는 이곳에서 영화 ‘라디오 스타’를 촬영했다. 금강정 주위엔 비운의 왕 단종과 관련된 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되어 있다. 익공계 양식으로 바닥은 마루를 깔았다. 지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며 모로 단청으로 얹혀있다. 금강정을 계족산과 태화산이 둘러싸 영월 8경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1684년 우암 송시열은 금강정 주위로 펼쳐지는 절경을 바라보며 ‘금강정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