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부탁해 캠핑장&야영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휴가를부탁해 캠핑장&야영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휴가를부탁해 캠핑장&야영장

휴가를부탁해 캠핑장&야영장

16.7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계곡로 1024

휴가를 부탁해 캠핑장은 영월의 김삿갓면의 내리계곡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펜션과 함께 운영한다. 캠핑 사이트는 총 18개로 소규모이고, 조용하고 친절하다는 평이 많다. 사이트들은 단차를 두고 크게 3단으로 나눠져 있다. 사이트 옆에 주차하는 곳도 있고, 마주 보고 주차해야 하는 곳도 있어서 예약 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파쇄석 바닥이고, 나무그늘이 많다. 주말에는 영월 읍내까지 나가야 식료품 구입이 가능하고, 휴무인 곳도 많아, 미리 장을 봐서 입실하는 것이 편리하다.

영모전

영모전

16.7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모전길 148

단종(재위 1452~1455)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영월의 주산인 매봉산 자락 남쪽 언덕에 있다. 이곳에 유배된 단종이 살해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군민의 성금을 모아서 1517년(중종 12) 영월부사 이용하(李龍夏)가 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려고 성황당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이용하의 후손 이계진이 개수하여 ‘영모전’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또한 영정은 추익한(秋益漢)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머루를 진상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영모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앞면 가운데 칸의 뒷부분에 초상을 모셔둔 방을 두고 그 양 측면과 뒷면은 벽을 설치하였으며, 앞면은 장지문을 달아 밝게 처리하였다. 그 외의 부분에는 마루를 놓았는데 앞면 3칸은 모두 문 없이 개방되어 있고, 뒷면과 옆면은 벽에 나무로 살을 대어 만든 살창을 설치하였다. 추익한이 단종에게 산머루를 진상하려고 영월로 오던 중 연하리에 이르렀을 때, 곤룡포와 익선관 차림에 백마를 타고 동쪽을 향해 가는 단종을 만나게 되었다. 추익한은 황망히 읍하고 땅에 꿇어앉아 “대왕마마께서는 어디로 행차하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단종이 “태백산으로 가는 길이오. 그것은 처소에 갖다두시오” 하고 말한 뒤 홀연히 사라졌다. 추익한은 기이하게 생각하고 급히 단종 처소에 가보니 단종은 이미 승하한 뒤였다. 추익한은 방금 전 만났던 것이 단종의 혼령이었음이 분명하다 생각하고 그의 뒤를 따라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종과 함께 태백산의 산신령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전설은 단종을 숭상하는 일종의 신앙으로 발전하여 영모전 외에 녹전 성황당, 정선각, 보덕사의 칠성각 등에서도 단종의 위패 또는 영정을 모시고 있다. 또한 그 뒤로도 군민들은 마치 단종이 살아 있는 것처럼 공경하여 해마다 단종문화제가 열리는 시기와 음력 10월 24일(단종 승하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육정가

육정가

16.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봉래산로 95-1

육정가 입구에는 고기가 담긴 수조가 있다. 생경한 이 모습은 고기를 숙성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식당 앞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객서비스로 기다린 시간별로 음료수, 고기 1인분 등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고기는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기다리며 먹을 준비만 하면 된다. 부드럽고 담백한 육즙이 입안에서 터지는 육즙 꽃목살이 대표 메뉴다. 상추와 쌈장으로 푸짐하게 한입 가득 먹는 것도 좋지만 소금과 고추냉이만 찍어서 육즙을 느끼며 먹는 것도 추천하는 방법이다.

단양강 잔도

단양강 잔도

16.8Km    2025-07-18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총길이 1.2km의 단양강 잔도길에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남한강 암벽을 따라 잔도가 있어 트레킹의 낭만과 짜릿한 스릴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야간조명을 설치함으로써 2020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어 단양군을 체류형 관광도시로 이끌고 있는 곳이다. 인근의 이끼터널, 만천하 스카이워크,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수양개 빛터널 같은 볼거리도 조성되어 관광, 지질, 역사를 아우르는 체험을 제공한다.

무쇠달마을

무쇠달마을

16.9Km    2025-10-23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죽령로1513번길 64

영주시 풍기읍에 위치한 무쇠달마을은 소백산 3자락길의 시작점이자 죽령옛길이 지나는 마을이다. 무쇠달 마을의 무쇠달은 ‘무쇠다리’를 뜻한다. 오래전 이 마을에는 무쇠다리 하나가 놓여 있었는데, 그 때문에 마을의 이름이 무쇠달 마을이 되었다. 지금은 수철리 무쇠달마을이라 불리지만, 수철리의 옛 지명도 수철교(水鐵橋)리였다. 마을의 상징이었던 무쇠다리가 현재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지 않지만, 당시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조형물을 무쇠달마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쇠달마을이라는 이름은 신라시대 때부터 마을에 놓여 있었던 무쇠다리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호랑이와 스님, 그리고 경주 호칭과 그의 딸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다. 희방사 두운스님이 비녀가 목에 걸린 호랑이를 구해줬는데, 호랑이는 은혜를 갚으려고 서라벌 호장 유석의 딸을 바쳤다. 그러나 두운스님은 노하며 유석의 딸을 서라벌로 돌려보냈고, 호장 유석은 감사함의 표시로 희방사 가는 개울에 무쇠다를 놓았다는 전설이 숨어 있다.

용소폭포(연하계곡)

용소폭포(연하계곡)

17.0Km    2025-04-14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

용소폭포는 영월읍 연하리에 있는 폭포이다. 연하계곡에는 여러 개의 작은 폭포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용소폭포로 약 6m 높이의 절벽에서 물이 쏟아지고 있으며, 폭포수 밑에 낙수로 인해 파여진 소가 용소이다. 옛날 이 소에 큰 용이 살았는데 어느 천둥이 요란하고 비바람이 치던 날 이 소에서 큰 용이 솟아 나와 폭포수를 타고 승천하였다고 하여 용소폭포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함께 주위에는 기암괴석 사이로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주변 단풍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등산객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또한 수목이 울창하여 피서지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유서 깊은 산책로 청령포가 있으며 이 밖에도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단종의 묘인 장릉, 별마로 천문대 등이 있다.

휴가든카라반

휴가든카라반

17.1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복덕원길 45

휴가든 카라반은 영월읍 시내에서 태백방향으로 약 11km 떨어진 작고 아름다운 마을 연하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약 2,000㎡의 공간에 3대의 카라반 만을 운영하고 있어 조용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기본으로, 다육이 전문 화원(카페), 다양한 과수나무, 파라솔, 그네 의자, 배드민턴장, 해먹, 여름 시즌 한정 운영하는 어린이 수영장과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만천하 스카이워크

만천하 스카이워크

17.1Km    2025-12-11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단양군 적성면에 위치한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는 남한강 절벽 위에서 80~90m 수면 아래를 내려보며 하늘길을 걷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전망대로 가는 나선형 구간에서는 다각도로 풍광을 감상할 수 있고, 전망대에 서면 산등성이 너머 드넓게 흐르는 남한강 경치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시내 전경과 멀리 소백산 연화봉을 볼 수 있다. 말굽형의 만학천봉 전망대에 세 손가락 형태의 길이 15m, 폭 2m의 고강도 삼중 유리를 통해 발밑에 흐르는 남한강을 내려다보며 절벽 끝에서 걷는 짜릿함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전망대 옆으로 980m 길이의 집와이어, 1,000m 거리의 알파인코스터, 슬라이드 등 체험 시설도 다양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감사패를 받고 전현무, 유병재가 축하공연을 선보인 장소다. 예능에서는 행사장으로서의 역할을 했지만, 평소에는 단양 전경을 조망하는 전망대로 유명하다. 경치뿐만 아니라 여러 액티비티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만천하 짚와이어

만천하 짚와이어

17.1Km    2025-04-09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만천하 짚와이어는 길이 980m의 2개의 고정된 와이어로프를 타고 무동력으로 활강하듯이 내려가는 단양만의 이색 익스트림 스포츠다. 남한강 수면으로부터 120m 높이의 상공에서 시속 5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짜릿함을 더했다. 만학천봉과 환승장을 잇는 1코스(680m)와 환승장과 주차장까지 가는 2코스(300m)로 구성되어 있다. 하늘을 나는 것같이 자연의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내려오면 남한강의 아름다움과 그 주변의 절벽들이 그림같이 한눈에 펼쳐진다. 만천하 짚와이어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내에 있는 시설로 입장권과 짚와이어 이용권을 같이 구매해야 전망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인근에는 단양강잔도와 만천하스카이라운지 카페,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이끼터널이 있어 같이 연계하여 관광하면 좋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

만천하 알파인코스터

17.1Km    2025-03-27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자연 지형을 본모습 그대로 반영하며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만들어졌다. 외딴 숲 속 길을 960m 길이의 모노레일로 최대 시속 40km의 쾌속 질주 코스이다. 총 탑승 시간은 5~6분 정도로 상행 4분은 천천히 주변을 보면 갈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을 느끼는 하행은 2분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탑승 전에 10분의 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고, 5~8세 아동은 보호자가 동반하여야만 탑승이 가능하다. 총 탑승 무게는 100kg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과 자연의 상쾌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레저 스포츠이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내에 있는 시설로 입장권과 알파인코스터 이용권을 같이 구매해야 전망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