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159
오대산산채나라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산채 요리 전문점이다. 고객이 아닌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재료를 준비하여 음식을 만드는 이곳은 직접 채취한 곤드레로 지은 산채정식이 일품이다. 다양한 나물을 제공해 맛과 건강을 더하고 관광객과 현지 군민들도 자주 방문하는 맛집이다.
10.5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384-8
현대막국수는 100% 한국산 메밀로만 만든 ‘순 메밀막국수’가 대표 메뉴이다. 자극적이지 않은 시원한 육수를 자랑해 재방문하는 식도락 여행자들이 많다. 새콤달콤한 양념이 특징인 메밀비빔막국수도 준비되어 있어 기호대로 주문하면 된다. 곁들여서 먹는 사이드 메뉴도 훌륭한 편이다. 메밀가루에 배추가 들어간 메밀부침, 메밀피에 김치 소를 넣어 감싼 메밀 전병 등 메밀 본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10.5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동이장터길 9
봉평메밀부치기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메밀 음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봉평 메밀과 봉평 농산물만을 이용하여 조리한다. 특히 메밀쌀을 멧돌에 갈아서 무쇠솥에 배추와 부추를 넣어서 만든 순메밀전이 이곳의 대표 요리이다. 봉평전통시장안에 위치해 쉽게 찾을 수 있다.
10.5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동이장터길 1-1
봉평식당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있는 가정식 백반 전문점이다. 봉평재래시장 안에 있는 곳으로 아기자기한 실내와 정감 있는 분위기의 식당이다. 이곳은 자녀에게 해주는 집밥처럼 정성을 다해 요리하며, 다양한 반찬을 맛볼 수 있다. 좋은 재료로 요리하여 다 먹고 난 다음에 속이 편한 것이 특징이다.
10.5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동이장터길 13-1
옥봉 식당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수제 순대 전문점이다. 특히 순대 국밥이 맛있기로 유명하여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끊임없이 찾는다. 토종 순대 국밥, 순대곱창전골, 순대곱창볶음 외에도 우거지 머리 국밥, 선지 해장국, 순두부 해장국 등을 맛볼 수 있다.
10.5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3길 31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메밀 요리 전문점으로 10년 이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손수 맷돌에 간 순메밀의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정성이 담긴 요리를 나누고 사람들과 정을 나눈다. 메밀부침, 메밀전병 외에도 직접 농사지은 봉평 감자로 만든 감자부침과 수수부꾸미, 모둠전 등이 있다.
10.5Km 2025-07-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3길 31
자금성은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현지인 맛집인 중국음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해물쟁반짜장인데 영양면과 담백한 해물의 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메뉴이며 짜장 자체의 맛이 살짝 매콤한 편이라 느끼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그 외에 탕수육 메뉴는 얇은 튀김옷에 두툼한 고기의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으며 야채가 듬뿍 들어간 새콤한 소스와의 조합이 좋다.
10.5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118-1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인근에 위치한 곳이다.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이면서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칼국수, 수제비, 돈가스는 20여 년 넘게 인기메뉴이며, 전통차 또한 맛이 좋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고 민박시설도 운영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 휴식하기 좋다.
10.5Km 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동이장터길 9
100% 한우 곱창만을 사용하며 연육제를 첨가하지 않는다. 곱창은 직접 손질해서 사용하는 곱창전문점이다. 한우곱창을 직접공수해서 판매하는 곳으로 고소한 곱창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곱창구이, 전골, 감자전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휴무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을 요망한다.
10.5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3길 31
소설가 가산 이효석의 고향인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은 그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배경지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9월, 만개한 메밀꽃과 함께 이효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효석문화제가 개최된다. 문화제에서는 1930년대 봉평 재래장터를 재현한 공간에서 전통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9월이면 흐드러진 메밀꽃과 예술작품, 메밀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지만, 보다 한적한 여행을 원한다면 비수기도 좋은 선택이다. 장날이 아니더라도 봉평의 메밀음식점들은 사시사철 운영되며, 메밀꽃을 주제로 한 예술작품 또한 연중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