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학길 54
효석달빛언덕은 이효석문화예술촌 내에 위치해서 약 18,000㎡ 대지에 작가 관련 장소와 <메밀꽃 필 무렵> 속 배경을 재현한 야외 공간이다. 메밀밭이 펼쳐진 완만한 경사지에 복원된 이효석 생가, 평양에서 살던 집을 재현한 ‘푸른집’을 볼 수 있다. 이효석이 활동하던 1920~1930년대 한국 근대문학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문학체험관, 효석달빛언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달빛나귀 전망대 등이 모여 있다.
11.0Km 2025-11-1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130
베니스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해 있다. 펜션 앞에는 흥정계곡이 흐르고 있으며, 이곳에서 텃밭야채를 키우고 있어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또한, 잔디정원, 나무정자 등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11.0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새이들길 14-7
평창강은 강원 평창군 용평면에 위치한 참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영동고속도로 장평 나들목에서 바로 들릴 수 있는 곳에 자리하였다. 이곳은 규모가 꽤 큰 편으로 단체 모임이 가능하며 위생적이고 청결한 내부를 유지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한우등심, 한우불고기, 돼지갈비, 삼겹살, 버섯전골 등으로 질 좋은 육류만을 취급한다. 인근에 휘닉스파크, 이효석문학관, 이승복기념관, 계방산 산행, 방아다리약수,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등의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11.0Km 2024-11-1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99
강원도 평창 이효석문학관 옆에 함께 있는 효석 달빛 언덕에 위치한 꿈꾸는 달 카페는 북 카페의 느낌으로 만들어진 카페이다. 이효석문학관의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져 카페 내부에 책들이 배치되어 있어 음료, 디저트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분위기의 카페이다. 한편에 마련된 책갈피 만들기 체험도 있어서 이효석 문학관과 함께 즐기기 좋은 카페이다.
11.1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1길 30
그리네 펜션은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의 깨비마을에 있는 펜션으로 흥정계곡의 인근에 있어 여름철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펜션이다. 계곡의 바로 옆으로 나란히 있는 6동의 방갈로식 캐빈을 갖추고 있어 텐트를 들고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각 캐빈은 개별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텐트를 설치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캠핑과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객실을 함께 갖춰 즐길 거리가 넘치는 펜션이다.
11.1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1길 23
해발 700m 흥정계곡에 위치한 강애산애에서 봄에는 강원도의 푸른 자연을 즐기고 여름에는 깨끗하고 맑은 흥정계곡을, 가을에는 소금처럼 새하얀 메밀꽃 축제와 단풍을, 겨울에는 휘닉스파크와 눈 덮인 강원도를 즐길 수 있다. 객실은 복층과 커플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내에서는 육류의 조리가 금지되어 있음으로 객실 밖 테이블 및 바비큐장을 이용하길 추천한다.
11.1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1길 9-12
비블로스 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펜션이다. 이곳은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이다. 뒤로는 푸르른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앞으로는 아름다운 흥정계곡이 위치해 있다. 맑은 물소리와 아름다운 새소리로 아침을 맞이하고,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해피평창 700m 고지의 청정한 공기를 가슴 가득 담을 수 있다. 여름에는 펜션 바로 앞 시원한 흥정계곡이,봄, 가을에는 푸르고 공기좋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고, 겨울에는 휘닉스파크 스키장 8km 거리에 있어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
11.1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학길 30
문화마을 둘레길은 한국 현대문학의 대가 가산 이효석 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무대인 봉평 효석 문화마을을 둘러보는 코스이다. 봉평은 1990년 전국 제1호 문화마을로 지정된 곳으로 해마다 9월이면 소금을 뿌린 듯 하얗게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이 보기만 해도 숨이 차오를 듯 문학적 정감에 젖게 한다. 이효석문학관과 푸른 집, 생가에서 이효석의 자취를 물레방앗간, 당나귀장, 메밀꽃밭에서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향취를 한껏 느껴볼 수 있는 문학의 길이자 자연학습장이다. 또한 소설을 테마로 꾸며 조성한 이효석 문학의 숲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11.1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리 산105
율곡선생의 부친인 이원수공이 인천 수운판관으로 벼슬하던 중 여가를 틈타 강릉 본가로 오다가 날이 저물어 이곳에서 하룻밤을 쉬어가다가 율곡 선생을 잉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율곡 이이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에게 학문을 배웠고 1548년(명종 3) 13세로 진사시험에 합격했다. 또한 천도책을 지어 별시에서 장원을 하였으며, 전후 아홉 차례의 과거에 모두 장원하여 구도장원공이라 일컬어졌다. 33세에 부교리로 춘추기사관을 겸임하여 〈명종실록〉편찬에 참여하였고 34세에 〈동호문답〉을 지어 올렸다. 47세에 이조판서에 임명되고 48세에 〈시무육조〉를 계진하고 십만 양병을 주청 하였다. 49세에 서울 대사동에서 별세하였으며 파주 자운산 선영에 안장되었다. (출처 : 평창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