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그린야드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색그린야드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색그린야드호텔

오색그린야드호텔

0m    38632     2020-07-06

강원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34
033-670-1000

오색그린야드호텔이 위치한 설악산 한계령 오색온천 약수지구는 대청봉, 점봉산, 주전골, 장수대 등 백두대간 중에서 최고의 명당 설악속의 청정지역이며, 인근에 국내 유일의 용출온천과 신비한 오색 탄산온천이 있다. 또한 가까이 동해를 바라보며 삶의 여유를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그동안 웰빙휴양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 호텔은 약 16,670평 부지, 약 12,680평 규모의 지하 3층, 지상 5층 건물에 155개의 객실과 한식당, 양식당, 탄산온천 및 불가마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30명에서 최대 4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장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연수, 세미나 및 가족모임 등의 각종 행사를 유치할 수 있다. 특히 성인병과 고혈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탄산온천이 자체 개발되어 노년층을 포함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리모델링으로 오색그린야드호텔은 국내 최대 규모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탄산온천과 알칼리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했다. 인구 고령화와 스트레스 등으로 각종 질병을 가진 현대인들에게 건강과 휴양을 접목한 건강복합 휴양지로 거듭난 오색그린야드호텔은 모기업인 송도병원 건강관리사업단과 연계한 각종 서비스도 펼치고 있다. 홍천, 인제, 오색을 잇는 국도 44번선이 4차로 확장돼 접근성도 좋아졌으며 앞으로 오색그린야드호텔은 탄산약수와 수려한 자연경관 등의 장점을 살려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건강을 위해 장시간 머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맞춤형 휴양지로 거듭날 것이다.

오색탄산온천

오색탄산온천

71m    37133     2020-06-05

강원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34

국립공원인 설악산 한계령 오색온천·약수지구에 위치한 오색그린야드호텔은 총 50,650㎡(약 15,322평)부지, 41,850㎡(약 12,680평)규모의 지하 3층, 지상 5층 건물에 206개의 객실과 한식당·양식당, 세미나·연회실, 탄산온천탕과 松불가마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 건강복합 휴양지로 재단장시켜 2008년 5월 중순 다시 문을 열었다. 국내 최대의 설악산 탄산온천은 고대 로마시대 휴양과 건강을 위한 시설인 KARA-KARA와 같은 SPA(온천) 대욕장으로 2가지 온천수를 동시에 즐기는 유일무이의 온천이며, 특히 세계적 저온명천인 탄산온천수는 각종 성인병 질환에 효능이 탁월하고 건강요양, 한방, 미용, 휴식, 문화공간을 모두 갖춘 복합 보양온천이다. 오색온천의 근원은 국내 4대 온천대 중 가장 규모가 큰 중생대 쥬라기의 대보 화강암층 온천으로 이 온천대는 고성, 원암, 속초, 척산, 오색을 거쳐 경기, 인천, 충남온양, 도고 및 덕산온천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자체 개발한 탄산온천은 동일 온천대 내에서 타 온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중탄산과 이산화탄소 등 인체 유효 성분을 다량 함유한 온천으로 다종의 온천효과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복합온천이다.

통나무집식당

통나무집식당

191m    17294     2020-02-26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33
033-671-3523

오색약수터에 자리 잡은 통나무집식당은 그 독특한 맛으로 국내외에 잘 알려진 음식점이다. 한 TV 프로그램에서는 제주도의 신라호텔 요리사를 맛으로 이겼으며 양양송이축제를 찾는 일본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설악산 산채 아줌마로 불리기도 한다. 통나무집은 3년간 발효시킨 간수를 요리에 이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오색식당

오색식당

304m    15511     2020-05-19

강원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58-120
033-672-3180

설악산 국립공원 내 오색약수터에 위치한 오색식당은 큰 규모를 갖추고 있다.산채정식은 12가지 가량의 밑반찬이 나오는데 계절에 따라 나물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게 나온다.특히 더덕취, 마타리취, 두릅, 표고, 고사리, 참나물 등 설악산에서 나는 나물로만 진상한다.된장찌개는 황태육수로 장시간 끓인 육수를 사용해 시원하고 구수한 뒷맛을 낸다.설악산약수로 밥을 지어내는 약수정식도 별미이다.철분이 다량 함유된 물로 지어 밥 색깔이 푸르스름한 색을 띄며 고소한 맛이 두드러진다.

산골식당

산골식당

328m    16096     2020-01-23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39
033-672-3428

※ 영업시간 08:00 ~ 21:00 오색 토박이로 친정어머니의 대를 이어 산채를 주재료로 하는 음식 장사를 30년 넘게 이어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이다. 산골식당 밥상에 오르는 모든 산채와 약술 등은 오색 일대 점봉산과 대승폭포계곡 등을 돌며 손수 채취한 것이다.

오색약수터

오색약수터

346m    36774     2019-11-21

강원 양양군 서면
033-672-2883

양양에서 서쪽으로 20km, 한계령에서 동남쪽으로 7.5km가면 개울가 암반 세 곳에서 철분과 탄산수의 성분을 가진 약수가 솟아 오르는 오색 약수터가 있다. 다량의 철분을 함유한 약수의 하루 분출량이 1,500리터에 달하며, 약수터까지의 경관과 설악산 정상에 이르는 길목이라는 위치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약수터이다.

설악산 만경대

설악산 만경대

381m    0     2019-11-27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45

점봉산부터 별바위, 만물상, 한계령까지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가을철 오색 단풍의 절정을 감상할 수 있다. [등산로] 약수터탐방지원센터 ~ 주전골 ~ 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 ~ 만경대 ~ 오색약수터 (5.2km, 2시간 30분)

오색 용소폭포

388m    687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45
033-672-2883

오색 용소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 남설악지구의 주전골에 위치한 폭포로 높이 약 10m, 소 깊이 약 7m 규모다. 아직 손길이 많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지만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사람들의 발걸음을 되찾게 하고 있다. 이 소에서 살던 천년 묵은 암수 이무기 두 마리가 용이 되어 승천하려다가 수놈만 승천하고 암놈은 미처 준비가 안 된 탓에 이곳에서 굳어져 바위와 폭포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출처: 강원도청)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지구

403m    729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95
033-672-2883

남설악에 해당하는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지구는 백담계곡, 수렴동계곡, 가야동계곡, 구곡담계곡, 십이선녀탕계곡 등 아름다운 계곡과 대승, 소승과 같은 시원한 폭포를 품고 있다. 이곳은 옛날부터 오색약수와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이었는데, 온천물은 유황 성분이 함유된 알칼리성 단순천으로 피부병, 신경질환, 당뇨, 고혈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색약수는 한계령을 따라 양양으로 가는 도로변에 있어 찾기가 쉽다. 오색석사에서 1km쯤 오르면 선녀탕이 있고 여기서 한계령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는 만경대, 만물상에 이르러 절경을 이룬다. 봄철 철쭉, 여름의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단풍, 눈 덮인 설경은 사시사철 방문객을 감탄하게 한다. (출처: 강원도청)

오색 치마폭포

691m    708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34-1
033-672-2883

치마폭포는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 매표소 부근에 덕주골에서 흘러내린 물이 모여 형성된 폭포다. 흐르는 모양이 펼쳐놓은 여자 치마폭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옛날 선녀들이 선녀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을 때 한 선관이 숨겨놓은 치마가 이 폭포로 변했다는 전설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근처에 오색버스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출처: 강원도청)

오색리삼층석탑

791m    473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132
033-672-2883

오색리 삼층 석탑은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 위치한 3층의 전형 양식을 따르고 있는 높이 4.1m의 통일 신라 석탑이다. 또한 이 석탑은 1968년 문화재로 지정된 보물 제 497호이기도 하다.강원도 양양에 있는 오색리 삼층 석탑은 3층의 전형 양식을 따르고 있는 통일 신라시대의 석탑이다. 이 석탑은 이중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이 설치되었는데, 탑신에는 우주만 조각되었으며, 옥개석은 4단의 받침이 조각되고 추녀선이 직선이며 네 귀가 약간 치켜 들려 있어 경쾌하고 간결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성국사

820m    500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1-21
033-672-2797

오색약수터를 지나면 만나게 되는 작은 사찰 성국사는 신라 말 가지산 문의 개조 도의가 창건했다. 성주산 문의 개조인 무염이 이 절에서 출가했다고 전해질 뿐 절의 역사는 알려진 바 없다. 절 뒤뜰에 다섯 가지 색깔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어 이름을 오색석사라 짓고 인근 지명도 오색리로 바꿨다. 절 아래 계곡 암반에서 나오는 오색약수도 이 절의 승려가 발견했다고 한다. 이 절은 오랫동안 폐사로 방치되다가 근래에 인법당을 세우고 성국사라 이름 하여 명맥을 잇고 있는데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멋진 자연경관이 펼쳐져 설악산을 찾는 많은 이들의 발길을 머물게 한다. 고급스러운 건축물과 넓은 주차장,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관광지로 안성맞춤이다. 상설 시설 이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공간도 많고 체험학습실 등을 운영하고 있어 여러 방문객들의 문화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