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산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산호텔

146.2M    2024-11-25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47
055-642-3384

2008년 문을 연 한산호텔콘도는 침대에 누워서도 쪽빛 통영바다를 음미할 수 있는 호텔객실과 넓은 창가득 통영항이 내려다 보이는 콘도 객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로 5~10분 거리에 동피랑 마을, 통영케이블카, 남망산조각공원, 강구안 마당, 이순신장군공원, 해저터널, 충렬사, 세병관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고 호텔 바로 옆에 한산도, 소매물도, 욕지도, 비진도 등의 아름다운 섬들로 출발 할 수 있는 여객선터미널과 충무김밥, 복국 등의 맛집거리, 싱싱한 활어회 시장이 위치하고 있어 통영관광의 쉼터라 할 수 있다. 한산호텔콘도는 통영 최고의 전망으로 가족, 연인, 친구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줄 것이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팔도곱창

149.1M    2025-12-08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2길 15-7

통영시에 위치한 팔도곱창은 통영의 현지인 단골집으로 소곱창전골과 연탄구이 곱창이 인기 메뉴인 곱창집이다. 전골은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나며, 구운 곱창은 불향과 매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기본 반찬도 푸짐하게 제공되며, 룸과 입식 테이블이 있어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구이와 전골 모두 잡내없이 부드럽고 고소하며, 마무리로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양이 넉넉하여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성비도 좋아 통영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찾아가고 있다.

벅수다찌(벅수실비)

벅수다찌(벅수실비)

166.1M    2025-11-24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41-5

다찌는 경상도 방언으로 ‘다 있지’라는 뜻과 일본의 서서 마시는 술집을 가리키는 다치노미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데, 술을 시키면 안주는 제철 재료로 푸짐하게 나오는 식당을 가리킨다. 이런 방식의 주점들을 사천은 실비집, 마산은 통술집, 통영은 다찌나 실비라고 한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기본 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 모둠 해물, 부침개까지 푸짐하다. 그리고 생선회,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살짝 얼린 간장게장, 철에 따라 석화구이, 멍게, 해삼, 전복, 굴찜 등이 나오기도 하고,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간혹 고구마나 양배추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까지 푸짐하고 다채롭다. 마지막으로 밥과 시래깃국이나 된장국까지 나오는데, 처음 가는 관광객은 대부분은 먹다가 남기고 나와 나중에 아쉬워하곤 한다. 식사 겸 술자리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다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회운정

회운정

172.3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39

전복 요리와 물회로 유명한 회운정은 한산대첩 광장 바로 앞에 있다. 1층은 식당이고 2층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어 식사 후 2층으로 이동해 차를 마실 수 있다. 식당 외관을 비롯해 테이블과 소품, 장식까지 횟집보다는 빈티지한 카페를 연상케 한다는 점도 독특하다.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회운정 A 코스로 멍게비빔밥과 해물전, 가리비구이, 해물된장뚝배기, 고구마 그라탕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단품 요리로는 전복해물뚝배기, 갈치조림, 전복버터구이, 가리비버터구이, 전복비빔밥세트 등도 가족 단위나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굴이 가장 통통하게 살이 오른다는 12월 제철에는 생굴회 메뉴도 있으니 겨울철에 방문할 경우 큼직한 생굴에 특제 소스를 함께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능

통영소풍김밥

191.6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7-4
055-645-1945

‘통영소풍김밥’은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꼬마김밥이며 그 외에 식사류들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에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다. 다양한 맛의 꼬마김밥이 준비되어 있고 겨자소스도 함께 나와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소풍 갈 때 포장해서 가기에도 좋다. 김밥은 주문 즉시 만들어지며 꼬마김밥이라도 우엉, 어묵, 단무지, 오이 등 기본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모텔신라

모텔신라

198.9M    2024-11-21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51
055-643-3361

모텔신라는 국립한려해상공원의 중심이며 거점 도시인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통영시에 위치하고 있다. 통영에서도 통영시내의 중심에 위치하며 통영항(강구)과 통영문화마당과 통제영 병선광장이 3분 이내의 거리에 있다. 여객선터미널은 도보 5분 이내에 있어 한산도제승당이나, 욕지도 등 섬여행을 하기에 좋으며 시내 주요 관광지가 도보로 15분이면 관광이 가능하다. 통영의 먹을거리로는 굴밥, 멸치밥, 멍게비빔밥과 각종회를 즐길 수 있다.

대추나무

대추나무

204.4M    2025-01-06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15-7

다찌는 ‘다 있지~’라는 의미의 통영지역 방언으로 다찌는 온전한 다찌, 반다찌는 저렴한 다찌를 가리킨다. 술을 시킬 때마다 안주는 제철 해산물이나 식자재들로 주방에 알아서 내오는 통영 일대에만 있는 동네 주점이다. 다양하게 여러 가지 해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고, 색다른 지역 문화로 알려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안주는 말 그대로 그때그때 다른데, 신선한 생선회와 해산물을 기본으로 해물 위주로 전, 탕, 구이, 볶음, 찜 등 다양한 요리 방법으로 여러 음식이 푸짐하게 나온다. 게다가 재료가 떨어지면 초저녁이라도 문을 닫는 경우가 허다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대추나무집은 반다찌집으로 강구안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통영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곳인데, 테이블은 6개이고, 두 분이서 바삐 음식을 내어 오는 곳이다. 가격이 아깝지 않게 다채롭고 맛난 솜씨를 보여주는데, 워낙 다양하고 푸짐해서 다 못 먹고 나올 수밖에 없어 섭섭해지곤 한다. 가급적이면 식사를 하지 않고 빈속으로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통영시락국

210.8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15
055-646-9885

통영은 다도해로 이루어져 있어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아주 아름다운 도시며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와 해저터널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관광을 마치고 전통의 맛을 추구하는 통영시락국 한 그릇은 또 다른 활력을 준다. 통영여객선 앞 이곳에 가면 그 맛을 느낄 수 있다. 통영에서 나는 싱싱한 재료를 사용하며 뷔페식으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으면 통영 경치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여행에서 지친 심신을 말끔히 씻어 주는 맛 거기에 통영 전통의 막걸리 한 잔도 아주 좋은 곳이다.

브라운도트 항남점

브라운도트 항남점

210.9M    2025-12-03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53 (항남동)

브라운도트호텔 항남점은 탁 트인 통영 바다 인근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이다. 지상 6층 건물에 39개 객실이 있으며 특히 슈페리어 테라스룸은 개별 테라스가 있어 전망 좋은 객실을 원하는 투숙객에게 인기가 있다. 투숙객은 유럽식 조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로비에는 에어드레서, 정수기, 커피 머신, 전자레인지 등의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아름다운 통영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도 24시간 내내 개방하고 있다. 도보 여행에 최적화된 호텔로 통영 여행의 중심지인 항남동에 위치해 있고 동피랑 벽화마을이 가까이에 있으며, 통영꿀빵, 충무김밥 상가들이 모인 거리와 가까이 있다. 통영 케이블카, 해저터널도 인근에 있어 관광하기 좋은 지역에 있다.

서호전통시장

221.9M    2025-08-11

경상남도 통영시 새터길 42-7

서호전통시장은 통영 경제의 발상지로 통영의 정서와 매력이 넘쳐 나는 명물 시장이다. 서호 뭍으로, 재 너머로 시집간 딸의 소식을 물어보며 아비의 사랑을 몰래 전해주던 정이 넘치는 재래시장이다. 또 서호시장은 새터시장이라고도 부른다.새터란 지명유래는 서호만 바다를 매립하고부터 새로 생긴 터라 하여 ‘새터’라고 부르며 아침 시장의 뜻으로 아침 제자라고도 부른다. 침체되어 있던 서호시장을 살아 움직이는 장소로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상인들에게는 소득 증대를 위한다. 이곳에 문화 체험장과 특산품 판매장, 고객 쉼터, 공연장, 화장실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편하고 친근감 있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