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산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산펜션

11.2 Km    14     2023-12-26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한산일주로 848
055-641-7811, 010-4502-6342

한산펜션은 작은 섬들을 바라보며 일상 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노을빛이 아름다운 곳이다. 펜션에서 1분 거리에 몽돌 해수욕장이 있고 섬 주변 갯바위에서는 낚시를 할 수 있으며, 산생과 해안산책도 같이 즐길 수 있다. 3층 라운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재즈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바비큐 이용시 간단한 채소는 텃밭에 있으니 직접 따 먹어도 된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원복집

1.1 Km    9     2023-07-26

경상남도 통영시 정동2길 9
055-644-4887

경남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원복진 식당은 자갈치, 삼천포서 참복을 구입해서 요리해 즉석 매운탕 단골손님에 큰 인기가 있는 참복 지리 요리로 유명한 식당이다. 그 외에 참복 매운탕-수육, 불고기, 일반복 지리-매운탕, 수육, 불고기, 졸복 지리 -매운탕, 은복지리-매운탕, 참복풀코스 A, B 등의 다양한 메뉴로 여러 가지 복요리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다. 각종 회식자리나 생일, 친구들의 모임장소로 안성맞춤이며 한번 이곳을 찾은 이들은 누구나 다시 이곳을 찾는다. 아침 일찍 오픈을 하여 아침식사도 가능하며 예약도 가능하다. 통영의 복요리를 먹어 보고 싶다면 원복진 음식점을 잊지 말고 찾아보자.

만지도

11.5 Km    7420     2023-04-28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만지길 3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면적 0.233km2, 해안선 길이 2km의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만지도는 지네에 비유되며, 인근 북쪽에 위치한 저도는 닭에 인근 동쪽에 위치한 연대도는 솔개에 비유되어 서로 먹이사슬에 있어 함께 번성할 길지라 한다. 동쪽의 반도부는 암석해안을 이루고 있고 참돔·감성돔·농어 등의 다양한 어종이 잡혀 갯바위 낚시터로 유명하다.

옥동 힐링가든

11.6 Km    1     2023-08-23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청마로 665-13

국가지정 민간정원 경남 제7호로 등록된 정원으로 동서양정원의 주요 포인트를 볼 수 있고 특히 수생정원은 무늬버들로 토피어리를 만들어 봄이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공폭포와 벚꽃이 만발한 봄풍경은 매우 아름답다. 홍가시 토피어리와 아왜나무약 200여 종의 식물을 볼 수 있고, 삼면이 편백숲에 둘러싸인 공간으로 자연환경이 특히 뛰어나다. 일본정원 나기에는 雲龍遊喜라고 설명된 사철나무토피어리는 용의 모습으로 다듬어져 있고, 수양홍단풍으로 구름을 표현하였다. 연못에는 가운데 인공적으로 조성한 조그만 섬에 영산홍과 소나무가 심겨 있고 이 섬을 향해 개구리와 거북이 다가가고 있는데 龜蛙向蓬萊라는 팻말이 있으며, 거북이와 개구리가 이상향인 봉래산을 향해가는 형상이다. 수생정원에는 거북정원과 태극정원을 조성하여 음양과 오행의 동양사상을 표현하였고, 원형의 통로 주변에는 수학의 공식이 숨어있어 호기심을 발동시킨다. 야간개장 시에는 수목조명을 이용해 수목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였고, 여기저기 물을 활용한 분수와 폭포가 조화롭다. 전문조경사에 의해 가꾸어진 정원으로 정원조성과 관련된 여러 가지 얘기들을 들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흙내음 글램핑

11.6 Km    33     2024-02-21

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 원산길 338
055-645-7976

흙내음 글램핑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 위치해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곳이다.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어 몸만 와도 문제없다.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 시켜 줄 수 있는 숲속의 오두막집 같은 차별화된 2층 텐트가 준비되어 있다. 흐르는 물소리에 마음을 씻고, 지저귀는 새 소리에 귀를 열고 아리따운 꽃으로 눈을 밝힐 수 있는 곳이다.

천지연횟집

천지연횟집

1.2 Km    20877     2023-02-22

경상남도 통영시 운하1길 46
055-648-7500

이곳은 통영 해저터널 인근에 자리잡은 횟집이다. 통영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다양한 반찬이 곁들여지는 모둠회가 인기이며, 생선회를 비롯해 가자미찜, 멸치회무침, 복어껍질 무침, 해삼, 멍게, 전복, 한치 등의 해산물 회, 생선구이, 초밥 등의 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진다.

안정사

11.7 Km    23065     2023-12-11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안정1길 363

통영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벽발산(벽방산)에 처음 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인조 4년(1626)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다시 지었고,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것을 설호스님이 중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14방의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굴지의 사찰로 1,000여명이 수도했던 대형사찰이었다고 한다. 사찰 입구를 알리는 일주문을 지나면 해탈교(다리)가 나오고, 다리를 건너 계단을 오르면 안정사가 나온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나한전, 명부전, 칠성각, 응향각, 탐진당, 광화문, 만세루, 범종루, 요사채 등이 있다. 그중 대웅전과 만세루, 범종은 안정사의 대표적인 문화재이다. 안정사의 대웅전은 임진왜란 때 화마로 소실되었다가 영조 27년(1751)에 중건했으며 조선 후기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만세루는 법회와 강당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경상남도 지역에 있던 사찰에 만들어진 누각의 특징이 두드러져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범종에는 만력(萬曆) 8년이라는 명(銘)이 새겨져 있다. 신라시대에 지어진 천년고찰 안정사 경내는 대부분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사찰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궁전횟집

궁전횟집

1.2 Km    16508     2023-12-27

경상남도 통영시 운하1길 46
055-646-5737

궁전횟집은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끼고 있는 대영유토피아 7층에 자리하고 있다. 아래로는 통영운하가 유유히 지나가고 통영운하 밑으로는 섬이였던 미륵도를 연결 시켜준 역사적인 해저터널도 지나가고 있다. 또한, 저 멀리 조각상들이 위치한 남망산공원과 아름다운 통영시내를 볼 수 있으며 밤이면 그 빛이 더욱 발해 나폴리를 연상케 한다. 관광이 목적인 관광객이나, 통영에 거주하는 현지인이나 궁전횟집에서 통영의 풍광과 함께 식사를 한다면 여느 호텔의 스카이라운지 못지 않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통영바다이야기

통영바다이야기

1.2 Km    21957     2023-05-25

경상남도 통영시 운하1길 46
055-643-7575

통영항을 조망할 수 있는 좋은 위치, 8층 최상층 스카이 라운지 횟집이다. 통영명품수산영어조합에서 직접 운영하며 매일매일 해산물을 직송으로 신선도 100%를 보장할 수 있는 곳이다. 멋진 바다와 등대를 바라보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한옥풍 실내에서 최상급의 수산물을 맛볼 수 있다. 한 번 다녀가신 고객들이 다시 찾아 단골이 되는 곳으로, 통영 대표 횟집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손님접대, 상견례, 단체모임의 좋은 곳이다. 노래방 등 유흥업소가 한 건물에 있어 이용에 편리하다.

항남우짜

항남우짜

117.74121804271205m    0     2023-12-07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15

우짜는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는데, 가락국수와 짜장을 합친 지역 면 요리이다. 특이하게도 중국집 짬짜면처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국물이 자작한 가락국수 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어주는 방식이다. 전해지는 소문에 따르면 손님이 가락국수를 먹어야 할지, 짜장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우짜면 좋겠니~(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지역 방언)"해서 가락국수에 짜장을 얹어주면서 우짜면이 되었다고도 한다. 통영항 뒤 서호시장 인근에 있는 항남우짜는 동네 작은 분식점 규모로, 저렴한 가격에 우짜와 함께 간단한 분식을 취급하는데, 방송 덕분에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통영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우짜면을 맛보려 일부러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가락국수와 짜장이 섞여 보기에는 어떤 맛일지 선뜻 짐작 가지 않지만, 실제로 맛보면 감칠맛 나게 살짝 진해진 국물에 가락국수면이 후루룩 넘어간다. 취향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면 요리를 즐긴다면, 독특한 통영 음식인 우짜면을 한번 맛보는 것도 새로운 통영을 만나는 방법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