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Km 2024-08-01
경상북도 안동시 하회강변길 51
054-857-3410
안동 하회마을 나루터 앞에 위치한 락고재는 4개 동의 초가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마다 개별 욕실이 있고 문간채에는 황토 찜질방이 있어 건강하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다. 저녁이면 하회마을을 품고 있는 별빛과 달빛이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 숙련된 사공의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 부용대를 오르면 수백년의 역사를 품은 하회마을 전체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락고재 옆 천연기념물 제473호 ‘만송정’ 솔숲을 걷노라면 심신이 상쾌해진다.
19.1Km 2024-11-26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7-3
054-633-1011
경상북도 영주에 위치한 수춘제 한옥은 시골 할머니댁에 오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아주 좋은 숙소이다.
19.1Km 2024-11-26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11-7
054-633-1011
무섬마을의 중심에 위치한 섬계고택은 1730년대에 지은 약 300년가량 된 집으로 “섬계”는 무섬 마을의 옛 이름으로, 현재의 주인 김동근의 아버지 김두한이 택호로 사용하여 오던 것을 사위 이영직이 “섬계고택”이라는 서각을 만들어 단 것이 그 유래이다.
19.2Km 2025-11-05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안생달길 279
까브는 1980년대 후반 수정과 백운석을 채취하던 광산이다. 2012년 유럽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리모델링하여 와인 저장고와 카페로 운영 중이다. 동굴 양옆으로 테이블이 있고 바닥에는 투명 유리가 있어 동굴 바닥을 들여다볼 수 있다. 중앙 무대에서는 정기적으로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이 덕분에 연인들의 이벤트가 자주 열린다. 사계절 내내 온도 18도, 습도 55%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계절에 방문하든 쾌적하다.
19.2Km 2024-11-26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11-17
054-633-1011
낙동강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내성천이 휘돌아 흐르는 몽돌이 마을인 무섬 마을에 위치한 한옥 민박이다. 내성천을 건너 물 섬마을에 들어오면 오래된 시골 마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있게 한 박자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다.
19.2Km 2025-08-04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하리리
054-858-6046
안동시 풍산면에 위치한 풍산시장은 풍산장터라고도 한다. 1917년 경에 형성된 것으로 전해지며, 매월 끝자리 3일과 8일에 장날이 열린다. 점포와 노점상,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생활용품, 잡화, 반찬 등을 판매하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상인들과 손님들의 정이 오가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왔다. 신선한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단순한 시장을 넘어 지역 문화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9.2Km 2024-11-26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31-8
0507-1323-1880
낙동강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내성천이 휘돌아 흐르는 몽돌이 마을인 무섬 마을에 위치한 한옥 민박이다. 내성천을 건너 들어오면 오래된 시골 마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있게 한 박자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다.
19.2Km 2024-11-26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북촌길 7
010-2228-1786
안동 하회 북촌댁은 문신 류사춘이 정조 21년에 처음 건립하여 철종 13년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하회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가옥이다. 객실로 큰 사랑방인 북촌유거, 중간 사랑인 화경당, 작은 사랑인 수신와가 있다. 하회마을을 감싸고 도는 낙동강의 형상으로 성장한 300여 년 된 소나무의 모습이 일품이다. 독도와 간도가 우리 영토로 표기된 도성팔도지도, 임금이 하사한 세화 등 귀중한 유물도 있어 유서 깊은 고택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