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티브한 이색스포츠를 즐기려면 강원도로 가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엑티브한 이색스포츠를 즐기려면 강원도로 가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엑티브한 이색스포츠를 즐기려면 강원도로 가라

엑티브한 이색스포츠를 즐기려면 강원도로 가라

12.9Km    2023-08-08

강원도 인제의 아름답기로 소문난 내린천은 레포츠로도 유명한 곳이다. 수변공원 짚트랙의 와이어에 매달려 하늘을 가르는 기분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끼기 힘든 힐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슬리퍼나 하이힐을 신고는 탈 수 없으니 미리 유의해야 한다.

구룡령 옛길

구룡령 옛길

13.0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103-10

구룡령 옛길은 양양과 홍천을 연결하는 옛길로 산세가 험한 진부령, 미시령, 한계령보다 산세가 평탄하여 양양, 고성 지방 사람들이 한양을 갈 때 주로 이 길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영동과 영서를 잇는 중요한 상품 교역로였고, 양양, 고성 지방 선비들이 과거를 치르러 한양으로 갈 때 명칭에서 유래하듯 용의 영험함을 빗대어 과거 급제를 기원하며 넘나들던 길이라 하며, 구룡령이라는 이름은 ‘아홉 마리 용이 고개를 넘어가다가 지쳐서 갈천리 마을 약수터에서 목을 축이고 고갯길을 넘어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하고 있다. 옛길 입구에는 굽이쳐 흐르는 계곡이 있고, 길의 중간중간에 길의 위치를 표시하는 횟돌반쟁이, 묘반쟁이, 솔반쟁이 등이 자리하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옛길 걷기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또한 구룡령 옛길에는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에 의해 개발되어 일대 주민들이 강제 징집되었던 애환의 역사가 서린 철광소와 케이블카가 남아 있고, 옛길 길가에는 1989년 경복궁 복원 당시 사용되어 밑동만 남아 있는 소나무 거목 흔적이 남아 있는 등 조선시대와 근현대사의 역사가 함께 잔존하여 역사적 가치가 큰 소중한 명승지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라이프위드도그

라이프위드도그

13.0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1112

지금까지 이런 리조트&캠핑은 없었다! 인제군으로부터 2021년 상반기 ㈜쇼브라더스가 운영을 확정 받아, 국내 최초, 2만 여 평 부지에 오직 반려 가족을 위한 리조트&캠핑을 오픈 했다. 인제군 자작나무 숲을 끼고 있는 라이프위드도그 리조트&캠핑은 오직 반려 가족을 위한 휴양, 레저 장소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지상낙원이다. 라이프위드도그는 서울 기준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였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반려견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 놀고 휴식하며 반려 가족들이 반려견 견 생에 최고의 추억을 남겨줄 수 있도록 임,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서비스 할 것이다. 반려 가족이 원하고 선택한 반려 가족 전용 리조트&캠핑 라이프위드도그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 반려견은 가족이다. 라이프위드도그(Life with Dog)

원대막국수

원대막국수

13.1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1113

인제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으로, 4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노포이다. 매일 메밀을 방앗간에서 직접 제분하고 당일 준비한 만큼만 막국수를 만드는 곳이어서 국수는 쫄깃하고 담백하며 육수는 새콤하고 시원하다. 워낙 맛집으로 소문이 나기도 하고 메밀국수를 직접 뽑아 만들기 때문에 여름 성수기엔 많이 기다려야 한다.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인제의 특산물인 곰취를 활용한 곰취수육, 감자전, 들깨칼국수 등 다양한 강원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옛날원대막국수는 원대리 자작나무숲과 매우 가까워서 아름다운 자연으로 힐링을 한 후 들러서 맛있는 식사를 하기에 좋다. 주변에 자작나무숲이 있으며 풍경 사진이 잘 나오는 비밀의 정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곰배령, 박인환 문학관, 인제 스피디움 리조트 서킷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으니 꼭 한번 들러보길 추천한다.

여차울캠핑장

여차울캠핑장

13.1Km    2025-07-14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여차동길 745-41

여차울캠핑장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 캠핑장을 정비하는 공사를 진행하여 이용하기 더욱 편리한 곳으로 탈바꿈하였다. 부대시설로는 공연장, 노래방, 영화관람실이 있다. 근처 계곡에서 민물낚시와 물놀이가 가능하며 온수, 샤워시설, 전기시설, 와이파이 설비를 갖추고 있다. 주변 즐길거리로 알파카월드, 동키 허니랜드,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 원대리 자작나무 숲 등이 있다.

인제라이딩센터

인제라이딩센터

13.2Km    2025-08-28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839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 나들목에서 10분 거리인 상남면에 있는 자전거 라이더들을 위한 특화시설이다. 인제라이딩센터는 지하 1층~지상 2층의 연면적 2,190㎡ 규모로 헬스장·카페·농산물판매장·회의실·숙박시설(16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라이딩센터 야외에는 야외무대, 서킷, 캠핑데크,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포함한 소득 두 배 두 바퀴 공원도 조성돼 있다. 상남면은 2010년부터 자전거 동호인 클럽들이 장거리 라이딩을 하면서 명소로 떠올랐다. 그 결과 매년 ‘자이언트 설악그란폰도 대회’가 열리고 있다. 한계령과 설악산 등 수려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 대회는 참가 접수를 시작한 지 10분도 되지 않아 마감될 정도로 인기다. 대회 연습 등을 위해 인구 1,500여 명으로 인제에서도 가장 작은 면인 상남면에는 해마다 전국 자전거 동호인 등 1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오토바이와 캠핑 등의 규모 있는 행사가 펼쳐지는 곳이다.

오아시스정글

오아시스정글

13.3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필례약수길 84-10

한계령에서 점봉산을 넘어 인제로 이어지는 고개 중간에 위치한 필례게르마늄 온천에 마련된 캠핑장이다. 700m 지하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100% 천연 온천수를 제공하는 온천시설인 필례 온천은 아토피 및 탈모 완하에 효과가 있다는 게르마늄의 함량이 국내 최고이자 세계 2위라고 한다. 캠핑장 고객은 래프팅, 사륜 오토바이 투어, 낙산 해수욕장 모터 보팅 등의 레포츠도 예약 시 할인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작나무 숲 속에 있는 사이트가 인기다.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폭포 및 숲 산책로가 주변에 있고, 인근 관광지로는 백담사와 낙산 해변, 내린천 수변공원 등이 있다.

골짜구니 캠핑장

골짜구니 캠핑장

13.3Km    2025-07-1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얼음골길 3

골짜구니캠핑장은 강원도 양양 미천골계곡 위치한 캠핑장으로 계곡가에 자리하고 있어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가 놀기 좋은 얕은 곳과 어른도 이용할 수 있는 수심 깊은 곳으로 나뉘어져 있어 온 가족이 이용하기 좋다. 캠핑장 전체 사이트에 있는 나무 그늘은 시원하고 쾌적함을 제공한다.

갈천약수터

갈천약수터

13.3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103-66
033-670-2721

갈천약수터의 약수는 양양군 갈천리 서쪽 약 11㎞ 지점의 구룡령 계곡의 바위에서 솟아 나온다. 물에 철,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철의 함량이 높아 위장병과 빈혈, 충치예방에 좋다고 한다. 오색약수와 비슷하고, 오래전부터 진부의 방아다리 약수와 함께 명성이 높다. 철분 성분으로 쇠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갈천이란 지명은 마을 사람들이 춘궁기에 곡식 대신 칡을 먹었다는 데서 유래했고 심마니들이 산삼을 캐러 가는 길에 이 약수를 마셨다고 할 정도로 깊은 계곡이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가 56번 국도가 개설되면서 이 갈천약수터가 알려졌다 한다.

미천골계곡

미천골계곡

13.4Km    2025-05-26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설악산 국립공원 남쪽, 미천골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미천골 계곡은 설악산에서 발원한 맑은 계곡물이 모여 이루어진 후천의 상류 지역이다. 아름다운 산세와 수려한 경관, 깨끗한 물 덕분에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은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산천어 등이 서식하고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 이곳 큰 절에서 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은 물이 계곡으로 흘러내려 물빛이 하얗게 보였고, 그 모습에서 유래해 ‘미천골(米泉谷)’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에는 동해안 해수욕장과 설악산이 가까워,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도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