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치송어파티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솔치송어파티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솔치송어파티펜션

솔치송어파티펜션

13.7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솔치안길 91

직접 운영하는 솔치송어파티 양어장의 송어를 저수지에 풀어놓고 낚시를 즐기는 솔치송어파티펜션만의 특별한 체험! 숙박과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청정한 자연속에서 조성된 펜션, 산책로, 낚시터, 횟집, 각종 운동시설과 다양한 부대시설에서 편안한 휴식과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드넒은 자연 속에서 지정된 객실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하는 솔치송어파티펜션이다.

제천 시곡리 석조여래입상

제천 시곡리 석조여래입상

13.8Km    2025-11-27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제천 시곡리 석조여래 입상은 시곡리 심곡마을 입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조 여래 입상이다. 전체 높이는 200cm, 불상 높이 164cm, 폭 92.5cm이며, 불신과 광배는 하나의 돌에 조각되어 있고 대좌는 따로 만들어져 부처의 발 부분을 새기고 그 위에 몸통을 맞추어 붙인 듯하다. 얼굴은 동그란 형태로 뺨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듯하나 이목구비는 마멸로 인해 거의 알아볼 수 없다. 몸 부분의 어깨는 넓고 허리는 잘록하며 가슴과 배 부분에는 양감이 있다. 불상 아랫부분의 대의는 편단우견으로 입었고, 허리 아래 자락이 옆으로 넓다. 대좌는 단엽 8판의 복련의 연화 대석으로 윗부분에 2단의 팔각 받침을 모각하였다. 불상이나 연화문 대좌의 조각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 말기의 불상 양식을 따라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원래 이곳이 아닌 주변의 절터에 봉안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9년도에 도난되었다가 2002년도에 다시 찾아 세웠다. 살창이 있는 벽으로 삼면을 두르고 정면은 개방한 형태의 보호각을 지어 관리하고 있다. 바로 옆에 시곡리 족구경기장과 주차장이 있어 찾아가기 쉽다.

제천 소악사지 삼층석탑

제천 소악사지 삼층석탑

13.8Km    2025-03-17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제천 소악사지 삼층석탑은 송학산의 대덕 산성 안쪽 소악사지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삼층 석탑이다. 소악사지 삼층석탑과 똑같은 모양과 크기의 석탑이 전국에 4개가 있다고 하는데, 다른 하나는 제천과 가까운 영월군 주천면 주천교 건너 강변도로 옆에 있으며, 또 하나는 영월군 수주면 인근의 도로변에 있고, 마지막 하나는 사자산 법흥사에 있다. 이렇듯 제천시 - 주천면 - 수주면 - 법흥사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삼층석탑이 조성되어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의 하나인 사자산 법흥사를 찾아가는 이정표 역할을 하였다는 설이 전해진다. 지금은 산속에 홀로 서 있어 아쉬움이 남는 곳이다. 크기는 높이 320cm, 기단의 길이와 너비는 각 100cm로서 규모가 작은 탑이다. 단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세웠고 맨 위의 상륜부에는 현재 복발만 남아 있다. 소악사지 동쪽에 있는 넓은 자연 암반 위에 남동 방향을 향하도록 건립되었으며, 상륜부는 결실되었고, 탑신부와 기단부만 남아 있다. 탑의 조성연대는 신라 말에서 고려 초로 보고 있다. 탑이 있는 곳은 소악사지로 불리며 조선시대의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범우고에서 절 이름이 나타나고 있다. 기록상으로 보아 조선 후기까지 불사를 이어오다가 19세기경에 폐사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제천 입석리 선돌

제천 입석리 선돌

13.8Km    2025-03-17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제천 입석리 선돌은 제천시 입석리로 진입하는 삼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 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 할미들이 힘자랑 승부 내기를 하면서 던진 돌이라는 전설도 전해진다. 입석리 주민들은 1974년부터 선돌회를 조직하여 선돌을 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입석리 선돌제를 지내고 있다. 선돌은 청동기 시대의 큰돌 문화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입석리 선돌은 제일 아래에는 높이 66㎝의 널따란 돌 3개가 놓여 있고, 그 위에 높이 96㎝, 너비 140㎝, 두께 96~116㎝ 크기의 돌 3개가 중앙부를 이루고 있다. 제일 꼭대기에는 높이 245㎝, 너비 258㎝, 둘레 654㎝의 커다란 돌이 놓여 있어 모두 7개의 돌이 하나의 고인돌을 이루고 있는 매우 특이한 형태이다.

슬로우캠프

슬로우캠프

13.8Km    2025-09-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고일길 18-5

슬로우캠프는 강원도 치악산 동남쪽 영월 무릉도원면 운학리에 위치한 100% 황토 전통 흙집 펜션이다. 라르고와 아다지오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안한 숙면과 힐링을 제공한다. 캠핑장은 2025년 5월 리뉴얼을 통해 각 8m × 8m 크기의 개별 사이트와 3m × 5m의 전용 주차 공간을 갖추었다. 1 급수 계곡과 별이 가득한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있으며, 야외미술관·골프연습장·노래방·갤러리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서울과 대구에서 2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하고, 신림 IC 및 새말 IC를 통해 진입이 편리하다.

청옥산 도깨비길

청옥산 도깨비길

14.0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수리재길 3

청옥산 도깨비길은 청정 고원지대인 육백마지기 청옥 산자락에 위치한 회동리 깨비마을에 있는 길로 도깨비 전설과 호랑이바위 전설 등을 만날 수 있다. 산악형 지역으로 깨끗하고 청정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봄에는 산나물이 많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가을철에는 단풍이 장관인 곳이다. 깨비마을은 옛 회동 2리 장재터라는 곳에 부자가 많이 살았으나 이들의 횡포를 보다 못한 도깨비가 이들을 망하게 했다는 것에서 유래했다.

카페마커모얘

카페마커모얘

14.0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미탄중앙로 3

평창 미탄면에 위치한 카페이다. 내부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과 식물들이 어우러지며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이며 단체석이 있어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다. 커피, 에이드, 스무디, 차, 맥주 종류와 수제 샌드위치, 쿠키, 바스크 치즈케이크 등의 디저트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주차는 매장 앞 공터에 주차가 가능하다.

리버힐즈오토캠핑장

리버힐즈오토캠핑장

14.0Km    2025-09-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043

강원도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은 선착순으로 사이트를 배정받는 캠핑장이다. 캠퍼들의 취향에 맞춰 캠지기가 적당한 사이트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커다란 나무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나무 그늘 아래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풍광이 좋은 치악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고 서마니강이 굽이쳐 흐르는 1만 평 이상의 강변 부근에 캠핑장 부지가 자리 잡고 있어 캠핑과 함께 등산과 낚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매점이 있다. 캠핑장 인근 명소로는 법흥사, 별마로 천문대, 고씨굴, 한반도지형, 청령포 등이 있다.

아라리보리밥

아라리보리밥

14.1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시장길 18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보리밥 맛집이다. 양껏 담아 맛볼 수 있는 보리밥과 다양한 반찬으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식 뷔페식으로 취향에 맞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보리밥과 일반 쌀밥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계란 프라이와 국 그리고 다양한 밑반찬들을 골라 담으면 된다. 구수하고 정겨운 보리밥의 맛과 손맛이 느껴지는 반찬들은 마치 집밥같이 느껴진다. 보리밥 외에도 두부찌개, 삼겹살, 토종 닭백숙 등의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고마루

고마루

14.2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미탄중앙로 45

고마루는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한 메밀요리전문점으로 평창 향토음식 메밀음식을 제공한다. 이곳은 여러 매체에 소개되기도 한 평창 대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메밀국죽으로 개운하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장칼국수는 가성비가 좋고 이곳에서 제공하는 만두는 속이 꽉 차 맛있다. 모든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장부터 신경 쓰고 있으며 모든 음식에 정성을 담아내어 만든다고 한다. 어릴 적 먹던 어머니의 손맛을 다시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