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

0m    0     2021-12-29

온라인 개최
055-570-4110~4

토요애 의령 우수 농특산물 전시, 판매

의령곤충생태학습관

의령곤충생태학습관

0m    0     2021-12-01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의합대로 28

의령읍에 위치한 곤충생태 학습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자연사 전문과학관으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곤충 표본과 살아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계절 변화에 따라 전시, 체험 행사를 다양하게 기획하여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한다. 2층 곤충 탐구관에 가면 곤충자원의 활용 분야와 가치에 대해 학습하고, 멸종 위기 곤충들을 표본과 디오라마로 관람할 수 있게 해놓았다. 그 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데 특히 1층 생태 유리온실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이 많다. 또 곤충 외에도 토끼, 기니피그, 다람쥐 등의 작은 동물들도 관찰하고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정암루(솥바위)

정암루(솥바위)

1.1 Km    22732     2022-05-18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남강로 686

* 아름다운 경관으로 발길을 잡는 곳, 정암루

남해고속도로 군북IC에서 내려 10분가량 달리면 충의의 고장 의령의 관문에 다다르게 된다. 남강물 유유히 흐르는 철교 아래 가마솥을 닮은 바위 하나가 물 위에 유유자적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 이름이 바로 솥바위이다. 물에 드러난 형상만 보고도 금방 솥 모양임을 알 수 있고, 물아래 감춘 형상 또한 세 발을 달고 있는 모습으로 영락없이 솥 모양이 나타난다. 이곳은 그 옛날 선인들이 나룻배를 타고 왕래했던 나루터지만 임진왜란 때는 나루에서 곽재우 장군이 왜장 혜경이 이끈 수많은 왜적을 잠복 끝에 몰살시킨 승전지로도 유명한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더욱이 정암루에 올라 강물을 내려다보면 풍류가 절로 피어나 그만 노랫가락이 나올 법한데 낚싯대를 드리운 강태공 모습 또한 마냥 여유롭다. 이것도 잠시 지금은 시원하게 뚫린 2차선 아스팔트 도로 위를 분주히 오가는 차량의 행렬을 쫓다 보면 그 옛날 왜병들이 경상도에서 전라도의 곡창지대로 들어가려 기를 썼던 중요 길목임을 단번에 짐작할 수 있다.

벽계계곡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벽계계곡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1.1 Km    2572     2017-09-21

의령 벽계관광지는 산과 산사이를 막아 저수지를 만들어 벽계저수지와 찰비계곡, 봉황대 등 풍광이 수려하다. 벽계관광지에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시원한 계곡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의령은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홍의장군 곽재우가 의병을 일으켰던 고장으로 정암루에서 왜군을 무찔렀다. 정암루와 충익사는 곽재우 장군의 생애와 의병활동을 알아 볼 수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의령장 (3, 8일)

의령장 (3, 8일)

2.0 Km    11611     2022-03-10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 222-1
055-573-2227

시장바닥을 가득 메운 상품들을 비집고 시장통으로 들어서면, 부딪히는 어깨너머로 구수하게 밀려드는 깨 볶는 냄새가 옛 정취를 돋군다.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말과 손뼉으로 손님을 불러대는 옷가게 주인, 소금에 절여진 갈치와 고등어가 재래시장 맛을 더해주는 어물전, 옹기종기 비좁은 장터에 앉아 정성으로 키운 채소를 파는 시골 할머니, 과일전, 채소전, 잡화전이 어울려 있는 재래시장, 손님과 상인의 흥정은 오히려 정답다. 시골의 정취가 풍성한 의령시장은 1930년도에 형성된 유서 깊은 재래시장으로 의령군 의령읍내에 있으며 150여 개 점포와 넓은 주차장도 겸비하고 있어 마음놓고 시장을 구경할 수 있다.

충익사 의병탑

충익사 의병탑

2.1 Km    17999     2021-04-27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1

이 의병탑은 충익사 본건물을 짓기전에 이미 이곳에 세워졌던 것으로, 망우당 곽재우 장군과 휘하에있던 17장령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1972년에 의령군민들의 성금으로 건립한 것이다.탑의 모양은 곽재우 장군과 17장수를 상징하는 18개의 화능을 차례로 포개어 올렸으며 탑의 높이는 지상 27m, 탑명은 고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 휘호이다.

충익사(의령)

충익사(의령)

2.1 Km    21995     2021-11-04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1

충익사는 임진왜란(1592)때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켰던 홍의장군 곽재우와 그 휘하 장병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곳에서는 1972년 이래 해마다 곽재우 추모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사당은 충익사당, 기념관, 충의각, 내삼문, 외삼문 등 9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기념관에는 보물 ‘망우당(忘憂堂)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공포와 장식이 화려한 충의각에는 곽재우와 17명의 장수들에게 사후에 내린 관직명이 보관되어 있다. 이밖에 도기념물인 모과나무가 자리잡고 있으며 높이 27m에 이르는 충혼탑이 있다.

* 임진왜란 당시의 의병장, 홍의장군 곽재우 *

곽재우 장군은 명종 7년(1552) 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세간리에서 출생하였는데 문무에 다같이 뛰어났으나 관직 없이 초야에서 지냈다. 선조 25년(1592) 4월13일 왜병이 침입하여 서울로 진격해오자 “나라를 지키는 일을 관군에게만 맡길 수 없다”고 분연히 일어나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왜병의 침공을 막았다. 장군은 홍의에 백마를 타고 휘하에 17명의 장수와 수천 의병을 거느리면서 정암진, 기강, 현풍, 창녕, 화왕산성, 진주성 등의 전투에서 실로 신출귀몰하는 전략, 전술로 적을 크게 무찌르고 백전백승함으로써 왜병의 전라도 진격을 저지하였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진주 목사를 지냈고, 한성부 우윤, 함경도 관찰사를 일시 역임하였다. 장군은 사후에 병조판서 겸 지의금사에 추증되었다. 장군의 추모행사는 1972년 이래로 매년 거행하며 1978년 이곳에 사당을 마련하였다.

[백년가게]의령 화정소바

[백년가게]의령 화정소바

2.1 Km    0     2022-04-07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18길 9-3
055-573-4193 / 055-572-1122

1978년 어머니께서 배고픈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소바와 국수를 나눠드리면서 시작하게 된 식당이다. 당시 어르신들이 맛있으니 가게를 해보라는 요청이 많아지고, 1979년 화정식당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하였다. 2015년에 아버지께서 '대한민국 메밀국수 명인'으로 선정되었으며 2000여 평 농지에서 직접 키운 채소로 음식을 만들고 모든 면은 자가제면 한다. (1대 창업주 이종선 : 1982.9.16 ~ 2007.2.27 / 2대 여기만, 김륜희 : 2011.4.1 ~ 2016.7.20 김동환 : 2016.7.20 ~ 현재)

다시식당

다시식당

2.1 Km    22342     2021-09-07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18길 6
055-573-2514

이곳은 60년 전통의 소바 전문점으로 원조 김초아 할머니는 해방 직후에 일본에서 살다 귀국하신 신반(의령) 사람에게서 조리법을 전수받았다고 하신다. 김초아 할머니는 그 맛을 한국 사람 입맛에 알맞게 개발해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으니 그 세월이 벌써 반세기가 넘었다. 지금은 여동생분이 직접 조리하시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야채가 됐든, 채소가 됐든 음식에는 그 양을 아끼지 않고 그 마음이 곧 정성이 되어 오랜 전통의 소바 맛을 이어가고 있다. 직접 손으로 반죽한 메밀로 국수를 만들어 시원한 다시 국물에 독특한 쇠고기 장조림 고명과 야채로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우리 입맛에 맞아 지리산과 해인사를 오가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함안수박전시관

함안수박전시관

2.3 Km    0     2021-12-14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월촌리 1599

함안은 우리나라 최초로 하우스 재배 수박을 생산하기 시작하여 현재 겨울철 수박의 70%를 생산하고 있다. 연중 높은 기온을 유지하는 덕분에 남강과 낙동강을 따라 펼쳐진 충적 평야지에서 당도 높은 함안 수박을 생산한다. 함안수박전시관에는 수박 생산과 관련한 200여 년의 오랜 역사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고 하우스 재배 과정 등 우리가 몰랐던 수박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모형을 설치해 어린아이들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좋은 수박을 고르는 방법이나 수박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관 방법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팁도 배워갈 수 있다. 야외에 마련된 정원에는 아기자기한 포토존도 있다.

의령향교

2.4 Km    1945     2021-10-26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15길 30

1617년(광해군 9)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772년(영조 48)에 주지영(朱之榮)이 중수하였으며, 1950년 6·25동란시 파손된 것을 1975년 전교(典校) 이응수(李應洙)와 이 지역 유림들이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5칸의 명륜당, 각 6칸의 동재(東齋)와 서재(西齋), 4칸의 양현재(養賢齋), 외삼문(外三門), 존덕재(尊德齋)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소장전적 중 『향안(鄕案)』과 『청금록(靑衿錄)』 등은 이 지방의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이 향교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태암서원

2.5 Km    2104     2021-09-03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덕암로5길 5-2

두문동 72현의 한분인 문원공(文元公) 전조생(田祖生)과 그의 손자 전자수(田子壽)를 향사하기 위해 1789년(정조 13)에 유림과 담양전씨 후손들에 의해 건립되었다. 태암서원은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가 그 뒤 후손들에 의해 다시 중건되었으며, 매년 음력 2월말 丁日과 10월 10일의 춘추 2회에 걸쳐 유림에 의한 향사가 봉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