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천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예천문화원

예천문화원

15.3Km    2025-10-29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09-15

1971년에 개관한 예천문화원은 예천 문화의 계승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향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청신도시 주민과 농촌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문화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의 강좌로는 전통민요, 힐링다도, 통기타, 천아트공예, 캘리그라피자격증, 풍물, 문인화, 홈패션, 유화림그림, 가죽공예 등이 있다.

예천문화회관

예천문화회관

15.3Km    2025-10-29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09-15

1995년 6월 5일 개관한 곳으로 예천 군민의 문화 공간 확보 및 집회, 복지 시설의 증대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에 공연장과 전시실, 회의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시설을 기반으로 공연장에서 음악회, 연극, 영화 상영 등이 이루어지며, 전시실은 미술작품 및 수석 전시회 등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매년 가을 열리는 ‘예천예술제’가 있다. 예천지역 예천 문인 협회, 예천 미술 협회, 예천 국악 협회 등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공연과 한마음 백일장, 미술 실기대회, 사진촬영대회, 힐링콘서트 등으로 이루어진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박열의사기념관

박열의사기념관

15.4Km    2025-09-16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샘골길 44

문경에 위치한 박열의사기념관은 박열 의사의 위대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기리고자 모임을 갖기 시작한 후 생가를 보존하고 기념비를 세우며 사당과 기념관을 지어 박열 의사의 높은 사상과 덕을 후세에 영원히 물려주고자 노력한 결과 3년만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박열 의사의 항일독립정신을 잊지 않고 애국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문경이화령 터널을 지나면 문경으로 들어오면 박열의사 기념관으로 가는 이정표가 있어 이정표를 따라 가면 쉽게 박열의사 기념관을 찾을 수 있다.

대곡사(의성)

대곡사(의성)

15.5Km    2025-11-28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대곡사길 80

대곡사는 비봉산(579m) 동쪽 자락에 위치한 고려시대 사찰이다. 고려 공민왕 17년(1368년)에 왕사인 지공선사와 나옹선사가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대국사(大國寺)라 하였는데, 이는 지공이 중국 원(元)과 고려 두 나라를 다니면서 불법을 편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러나 1960년 대곡사 탑 밭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보살상을 볼 때 그 이전에 이미 창건되어 있었다고 보아야 할 듯하다. 더군다나 고려 말의 이규보가 대곡사를 탐방하고 지은 시문 제목에 ‘대곡사’라 되어 있어 13세기 초중반에 이미 절이 있었고, 이름이 대곡사였음을 알 수 있다. 비봉산 일대에 본원을 비롯한 아홉 개의 암자를 지어 불교를 융성하게 하였으며, 또한 호국불교 정신으로 많은 불제자를 배출한 대찰이다.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범종루가 있다. 대웅전 앞에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다층석탑도 볼 수 있다. 조선에 들어와서는 세종(1418~1450) 때 교종(敎宗)에 속하였다.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으로 불에 탄 것을 1605년(선조 38) 탄우(坦祐)가 중창하면서 대웅전과 범종루·요사 등을 새로 지었다.

김룡사(문경)

김룡사(문경)

15.5Km    2025-08-12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김용길 372

운달산 김룡사는 신라 진평왕 10년(588) 운달조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의 말사이다. 김룡사는 원래 금선대에 위치하고 조선 중기까지 운봉사로 불리었으며, 이후 17세기부터 각종 기록을 통해 김룡사로 불려지게 되었다. 효종과 숙종이 왕위에 있던 시기에 사찰이 급격하게 커지기 시작했으며 영조와 정조시기를 거치면서 사찰의 규모가 정해졌다. 이후 큰 사찰로 자리를 잡았으며, 일제강점기 사찰령 체제하에서는 전국 31본산 중의 하나였다. 김룡사는 학교설립과 교육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1907년 경북 불교계 최초의 학교인 경흥학교를 김룡사에 설립하였고, 중등 정도의 교육 기관인 지방학림을 운영하였다. 1919년 4월 13일 김룡사 학림학생 18명이 만세시위를 모의하다가 무산된 일도 있었다. 김룡사의 지정문화재로는 동종과 영산회 괘불도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명부전 목조지장삼존상 및 제상, 대웅전, 석불입상과 삼층석탑 등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외에 산내 암자인 금선대, 양진암, 화장암, 대성암에도 다양한 문화재가 남아 있다.

옛스러운 문경의 사찰탐방 여행

옛스러운 문경의 사찰탐방 여행

15.6Km    2023-08-08

천년 고찰 대승사는 대웅전 석축의 연꽃과 처마의 물고기, 용, 꽃창살이 아름다운 절이다. 쇠락한 단청에서 세월의 흔적이 물씬 느껴지는 속에 진정한 한국의 아름다움이 함께 묻어난다. 20년 전 석탄을 실어 나르던 철로로 달리는 레일바이크를 타고 문경을 완주하는 재미도 놓치지 말자.

강이있는풍경펜션

강이있는풍경펜션

15.6Km    2025-11-25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구랑로 333

문경시 마성면에 위치한 강이있는풍경펜션은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는 펜션이다. 펜션 앞으로 강물이 흐르고 있어 청정한 자연과 강가의 고요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넓고 깔끔한 객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부터 친구, 연인과 방문하기 좋다. 펜션 주변으로는 산책로와 관광지가 가까워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며, 밤에는 고요한 강변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용문사(예천)

용문사(예천)

15.7Km    2025-10-23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 285-30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이다. 870년(신라 경문왕 10년) 두운선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고려 태조 왕건이 신라를 정벌하러 내려가다 이 사찰을 찾았으나 운무가 자욱하여 지척을 분간치 못했는데, 어디선가 청룡 두 마리가 나타나 길을 인도하였다 하여 ‘용문사’라 불렀다. 고려 명종 때 ‘용문사 창기사’로 개명했으나 조선 세종대왕의 비 소헌왕후의 태실을 봉안하고 성불사 용문사로 다시 고쳤고, 정조 때 문효세자의 태실을 이곳에 쓰고 소백산 용문사로 바꿔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대장전, 응진전, 명부전, 진영당, 일주문, 자운루, 성보 박물관이 있으며, 성보박물관에는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윤장대를 비롯해 성보문화재 10여 점이 있다. 또한 조선 숙종 때 조성된 목각탱화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팔만대장경판을 보관한 윤장대를 돌리면 번뇌가 소멸되고 공덕이 쌓여 소원이 성취된다고 해 예로부터 참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승사(문경)

대승사(문경)

15.7Km    2025-12-31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대승사길 283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0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 되었다. 사불산 산마루에 있는 사면 석불상은 삼국유사불산조에 따르면 587년(신라 진평왕 9) 커다란 비단 보자기가 공덕봉 중턱에 떨어졌는데, 사면에 불상이 새겨진 4불암이 싸여 있었다고 한다. 왕이 소문을 듣고 그곳에 와서 예배하고 절을 짓게 하고 대승사라고 사액하였고, 망명비구에게 사면석불의 공양을 올리게 하였는데, 망명비구가 죽고 난 뒤 무덤에서 한 쌍의 연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후 이름을 사불산 또는 역덕산으로 불렀다. 대승사는 국보 대승사목각탱부(아미타여래설법상) 및 아미타불사에서 나온 금자화엄경(7권), 불사리 1과 등이 있다. 부속 암자로 윤필암, 묘적암, 상정암, 관음암, 문수암 등이 있으며, 금강반야경오가해설의(1415)를 지은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대승사는 해발 600미터 고지의 대자연 속에서 스님들과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차담, 예불, 윤필암, 묘적암, 사면석불 포행과 쉼이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자율적인 선택과 참여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북전통음식체험관 모심정

15.7Km    2025-03-18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봉생1길 13

경상북도 전통음식 체험관 모심정은 문희경서의 고장에서 전통발효음식을 기반으로 하는 체험교육관이다. 선조 때부터 내려오던 서민음식의 대표적이었던 된장, 간장, 장아찌 등 발효음식에 대한 전통의 손맛과 변하지 않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지역 향토음식을 계승, 발전시켜 국민들에게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는 물론 약식동원을 토대로 한 음식체험관, 교육관, 전시실 발효체험관, 약초카페, 텃밭 체험장, 전통혼례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