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7.8 Km    117485     2020-10-26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760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ha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관리하고 있고, 그 중 25ha를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작나무 숲의 탐방은 입구에서 입산기록 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자작나무 숲만이 간직한 생태적, 심미적, 교육적 가치를 발굴하여 제공하고자 마련된 곳이다.

점봉산 곰배령

점봉산 곰배령

8.6 Km    89986     2020-05-19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곰배령길 12

곰배령의 매력은 웅장하지도,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은 소박한 아름다움, 누군가의 말처럼 화장하지 않은 젊은 처자의 수더분하고 맑은 모습 그대로다. 깊은 산속에서 발견된다는 금강초롱이 수줍은 듯 모습을 드러내고, 아무렇게나 우거진 나무들 때문에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오솔길이 군데군데 뻗어나 있다. 곰이 배를 하늘로 향하고 벌떡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붙여진 지명이다. 해발 1,100m 고지에 약 165,290m²(5만평)의 평원이 형성되어 있으며 계절별로 각종 야생화가 군락을 이뤄 만발하여 마치 고산화원을 방불케한다. 봄에는 얼러리꽃, 여름에는 동자꽃, 노루오줌, 물봉선, 가을에는 쑥부랑이, 용암, 투구, 단풍 등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곰배령은 경사가 완만하여 할머니들도 콩자루를 이고 장보러 넘어다니던 길이다. 가족단위의 탐방코스로 훌륭할뿐 아니라 죽기 전에 가보아야할 아름다운 산으로 소개되고 있다.

* 주요 야생화 - 꽃개회나무, 구절초, 금강초롱꽃, 바람꽃, 당양지꽃

※ 점봉산 정상에서 남동향 곰배령을 중심으로 희귀 야생화 및 산약초, 산채류 등이 다량 분포되어 있으며, 1987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고시하여 입산통제하여 관리하고 있다.

방동계곡

방동계곡

9.1 Km    28739     2020-10-19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

현리 시내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방동계곡은 포장도로가 나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가는 길 곳곳에 벌통이 놓여져 있다. 조선시대 석청을 진상품으로 올렸을만큼 꿀이 유명했던 곳이다. 계곡은 최근 방태산 자연휴양림이 개장되면서 휴양림 안에 감싸여 있다. 지도상에는 "적가리골"로 표기되어 있다. 계곡물은 방대천으로 흘러 내린천으로 합류된다. 계곡가에는 참나무 전나무 박달나무 피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계곡은 높이 1,388m인 구룡덕봉까지 이어진다. 길이 험해 도보로 4시간 이상 걸리지만 그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구룡덕봉 야생군락은 힘든 노정을 말끔히 잊게 해준다. 크고 작은 폭포와 깊은 골을 따라가며 노래하는 물은 오랜 시간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다. 가장 경치가 뛰어난 곳은 휴양림입구에서 2km 떨어진 지점에 있는 "2단 폭포"이다. 높이 4m에서 떨어진 폭포수를 다시 받아 내려 "계단폭포"라고도 부른다. 폭포 아래에는 물이 얕아 발담그고 놀기에 좋다. 물이 차가워 다가서기만 해도 찬 기운이 느껴진다. 계곡에는 몇 가족이 둘러앉아도 자리가 남을 만큼 넓은 바위가 있다. 휴양림 숙소 위쪽에 자리한 "마당바위"는 대패질한 것처럼 평평하다. 모난 데가 없어 어린 아이들을 내놓고 놀리기에 제격이다. 계곡길을 따라 5km 정도 나있는 산책로는 청아한 물소리를 들으며 산림욕하기에 좋다.

필례약수

필례약수

9.8 Km    22065     2020-10-29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필례약수길 21

영화 "태백산맥" 전투장면 촬영지로 잘 알려진 필례계곡은 계곡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명소로 되어 있다. 이 약수는 1930년 경에 발견된 탄산약수로 설악산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아 그 동안 아는 이들만이 찾는 약수터에 불과했다.1994년 7월 현리까지 이어지는 포장도로가 개통되면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고, 필례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 곳곳에 있다. 필례약수는 이웃에 있는 오색약수나 방동약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곳이니 만큼 호젓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제읍에서 귀둔을 거쳐 한계령 방향으로 약 11km 지점의 필례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대동여지도에 보면 필례계곡을 "필노령" 이라 하여 노력을 아끼는 고개길, 즉 지름길이라 하였는데 한계령이 생기기 전 이 길이 영서와 영동을 잇는 지름길이었다. 특히, 필례약수는 피부병과 위장병에 좋다는 소문이 돌아 멀리 서울에서도 찾는 이가 늘고있다. 약수는 숙취에도 좋으며 약한 탄산수로 철분이 있어 맛이 비리다. 약수터 이름을 필례라고 부르게 된 것은 베짜는 여자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하는데, 「필녀(匹女)」가 와전되어 굳어진 명칭이다. 약수터 주변에는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조용한 휴식처를 이루고 있고, 주변의 가게들이 여러가지 편의를 도모해 주기 때문에 큰 불편없이 조용하게 쉬었다 오기에 적당한 곳이다. 이 필례계곡은 한여름 44호선 국도가 막힐 때 우회도로로 이용할 수 있다. 필례약수터 길은 인제~한계령 구간의 도로정체를 피할 수 있는 지름길이며 필례약수터는 한계령 정상에서 오색약수터 쪽으로 600m쯤 내려오면 오른쪽 언덕으로 필례약수터 간판이 서 있다.

숲속의빈터 방동막국수

숲속의빈터 방동막국수

10.1 Km    23879     2020-01-28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496
033-461-0419

숲속의 빈터 방동막국수는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하는 막국수 전문점으로 수육, 백숙, 동동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음식 포장도 가능하며 연중무휴로 영업을 하고 있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곰취장아찌도 그 맛이 일품이다.

추대계곡

추대계곡

10.4 Km    28405     2020-10-29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기린면 사무소에서 10㎞ 떨어진 추대에서 설피밭에 이르는 20㎞ 정도 길게 뻗은 그리 험하지 않은 계곡이 추대계곡이다. 봄철이면 백화가 온 산을 뒤덮고 여름이면 지척의 절벽에 크지 않은 폭포와 소(沼)가 비경을 이루며, 가을철에는 단풍이 온 산을 금수로 장식하고, 겨울이 되면 눈에 덮인 만봉이 흰 필묵을 드리운 것 같이, 사계절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여름철 가족단위로 피서를 즐기러 오는 지역이다.

엑스게임리조트(내린천 번지점프)

엑스게임리조트(내린천 번지점프)

10.6 Km    33370     2020-07-07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설악로 2254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합강정공원 내에 위치해 있는 내린천 번지점프는 호주의 리닝타워형 번지점프로 최고의 안전성을 위해 번지점프 타워를 60도 각도로 기울이고, 타워의 양쪽을 강철구조물로 지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의 번지빅사의 기술을 이전해 만들어 안전도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63m의 높이에서 내린천을 바라보며 뛰어내리는 스릴을 만끽해 보지않고는 번지점프를 했다고 말할 수 없다. 물론 낙하지점은 넘실대는 내린천 물 위. 2003년 10월 완공된 슬링샷(역번지)은 그동안 번지점프 타워만 바라보며 안타까워 하다 발길을 돌리던 사람들에게 스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형식의 번지이다. 번지점프가 내린천을 향해 돌진하며 두려움의 한계를 극복한다면, 슬링샷은 하늘을 향해 튀어오르며 동심을 자극하는 놀이기구다. 슬링샷은 번지점프의 변형된 형태로 기존 번지점프의 스릴과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으로 지상에서 무한공간으로 날려보내는 시스템이다. 번지점프는 고공에서 지상으로 점프하여야 하는 모험심이 요구되지만, 슬링샷은 고공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가족단위 및 연인들이 함께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슬링샷은 2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으며, 번지 코드와 안전카를 지탱하여 주는 30m높이의 타워가 양쪽으로 설치되어 있고 안전카 밑부분의 자력에 의해 발사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하늘로 올려지는 높이가 점프대의 약 1.5배로 45m이상의 점프스릴을 순식간에 느낄 수 있으며 두사람이 함께 경험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재미는 몇배 더하다.

합강정

합강정

10.6 Km    4377     2020-02-25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설악로 2254

인제읍 합강2리에 자리한 합강정은 내린천과 인북천이 합류하는 합강이 흐른다고 하여 명명된 정자이다. 인제 지역 최초의 누정으로 1676년(숙종 2)에 건립하였으며,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56년(영조 32)에 중수하였다.합강정 옆에는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제단인 강원도 중앙단이 있다. 중앙단은 조선 시대 각 도의 중앙에서 전염병이나 가뭄을 막아내기 위해 억울하게 죽거나 제사를 받지 못하는 신을 모시고 별여제를 지냈던 제단으로 강원도 중앙단은 1843년 전후까지 별여제를 지냈던 것으로 전해진다.

기린성당

7.8 Km    0     2020-10-07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기린로42번길 9-5

기린 성당은 인제 본당의 공소였으며 1994년 4월 19일 본당으로 승격, 설립 되었다. 6.25 전쟁 이후 이인태 야고보의 집에서 공소예절(성찬의 전례가 빠진 미사형식)이 행해지면서 기린 지역에 공소(지역 신자들의 모임)가 설립 되었다. 기린초등학교의 막사와 군용 막사를 공소강당으로 사용하다가 1969년 박 토마스 주교로호부터 공소 신축 허가를 받아 1971년 4월에 공소 축성식을 거행 하였다. 기린공소는 군종사제가 상주하며 군 사목과 공소 사목을 병행 하게 되었는데 이 때 군인들 뿐 아니라 일반인 신자수도 증가하여 1985년 6월 12일에 준본당으로 승격하였다. 1992년 10월에 새 성당이 건립 되면서 군종교구의 태극본당이 분리되어 독립하면서 교구 사제가 부임하였고 기린성당은 교구소속 본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리빙스턴교

10.5 Km    175     2020-11-19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덕산리
인제군관광정보센터 033-460-2170

소양강에 설치된 리빙스턴교는 전쟁의 아픈 역사가 서려 있다. 1951년 6월 10일, 한국전쟁 당시 이곳에서 북한군과 교전 중이던 리빙스턴 소위가 이끄는 유엔군 제3군단이 맹공격에 의해 후퇴하게 되었는데 강을 건너야만 기린면으로 갈 수 있었다. 하지만 강을 건널 수 있는 교량이 없었고 홍수로 인해 강물이 불어 도강하던 와중 북한군의 공격에 의해 많은 중대원들이 희생당하고 말았다. 한미 합동 작전을 이끌다 사망한 리빙스턴 중령은 '이곳에 다리를 놓아 달라'고 유언을 남겼고, 그 후 리빙스턴 부인이 사비를 털어 이곳에 다리를 만들었다. 이 다리는 리빙스턴교라고 불리게 되었으며 다리를 붉게 칠하여 붉은다리라고도 불린다.

내린천 번지점프

10.6 Km    4347     2017-05-17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설악로 2254
033-461-5216

인제 합강에 위치한 번지점프는 국내 최고인 63m 높이에서 뛰어내리며 짜릿함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번지점프는 줄을 묶는 위치에 따라 발목(앵클)점프와 허리(바디)점프로 나뉘며 평소 스릴감을 즐기는 고수라면 발목점프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발목점프는 미성년자는 이용할 수 없으며, 허리점프는 나이제한이 없으나 몸무게가 40㎏ 이상 돼야 이용할 수 있다. 레포츠의 천국이라 할 수 있는 인제는 번지점프,내린천 래프팅 ,슬링샷,아이언웨이,리버버깅,수륙양용자동차 등 여름이면 신나게 모험을 즐기만한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목공예 갤러리

10.7 Km    978     2016-09-08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비봉로 52
033-463-2233

목공예갤러리는 인제군에서 활동중인 목공예가 18명이 함께 모여 만든 곳이다. 개인 작업과 공동작업을 병행하며 초청강의를 가지고, 작품에 대해 토론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목공예의 대중화와 그 우수성을 알리고자 만들어진 이 곳은 현재는 인제 군민을 위한 곳으로 탈 바꿈 하였다. 각종 공예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목공예 작가들뿐만 아니라 인제군 이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상동리에 위치한 인제 목공예갤러리는 갤러리 겸 목공예전시 판매장을 개관하여 전시 뿐 아리라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행사에서 목공예 체험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