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휴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휴펜션

휴펜션

7.1 Km    1118     2020-11-12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법흥로 782-26
033-374-7677

휴펜션&뜨란솔 캠핑장은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계곡에 위치해 있다. 공기좋고 물 맑은 아름다운 곳으로 펜션 14개실, 캠핑 55개 사이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종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또한 준비되어 있다.

올리브그린펜션

올리브그린펜션

7.3 Km    23185     2020-06-01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법흥로 852-24
033-374-7789

앞마당에는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뒷마당은 숲으로 이루어진 그림 같은 풍경 속에 위치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유럽풍 외관과 아늑한 실내는 경험해보지 못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넓은 데크위에는 화사한 꽃과 허브가 향을 뽑낸다. 산새소리는 풍경에 화음을 만들고, 밤하늘의 은하수와 반딧불이는 여행자의 안식을 도와준다. 숲 속의 풀벌레는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숲의 구석구석은 야생화와 다람쥐의 놀이터이고, 계곡물은 물고기들의 놀이터가 된다.

예솔누리

예솔누리

7.8 Km    28332     2020-10-20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069
033-374-7084

"예쁘고 곧게 자란 소나무가 세상에 가득 차라"라는 의미를 가진 아름다운 펜션 예솔누리는 행정구역 상 영월군에 위치하고 있지만 원주시 신림면과 경계지역이므로 남원주와 인접해 있고 치악산 동남쪽이다. 서울로부터 2시간 거리이며 대구와 안동에서도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가까운 거리에서 찾을 수 있다. 치악산과 구룡산(해발955m) 기슭에 천연병풍을 쳐 놓은 듯 아늑한 청정 지역의 여유를 느끼기에 충분하고, 송림과 계곡(주천강 상류 즉 서마니강)이 펜션 정원에 접해있어 사계절 심신의 휴식처로 좋은 곳이다. 또한 펜션에서 승용차로 약 2분 정도 거리에 두산약수터가 있고, 뱀골계곡을 산책할 수 있으며 승용차로 약 10분 거리에 감악산 등산로가 있다. 햇살, 바람, 구름, 별, 달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으로서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에 앉아서도 조용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원호 유허비 및 관란정

원호 유허비 및 관란정

7.8 Km    18987     2020-01-15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장곡리

관란정은 송학면 장곡리에 위치한 영월 서강(西江)가 벼랑 위에 있는 정자이다. 단종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어 영월에 안치되었을 때 생육신 중 한 명인 관란(觀瀾) 원호(元虜)가 단종을 추모하며 이곳에서 조석으로 눈물을 흘리며 망배(望排)하였다고 한다. 원호가 죽은 뒤, 후손들과 유림들이 원호의 충의를 길이 앙모하기 위하여 헌종11년(1845) 그 자리에 정자를 세우고 원호의 호를 따라 관란정이라 하고 유허비를 세웠으며, 1941년 개축하였다.건물 구조는 전면 2칸, 측면 2칸의 목조 기와집의 팔작지붕인데, 축대가 헐고 마루판이 파괴되어 1971년에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러 지방사적으로 지정받은 곳이기도 하다.

* 원호와 단종의 애절한 이야기 *

원호의 충의에 찬 애절한 사연은 글로 적어 표현할 길이 없었다고 전한다. 주위의 산과실과 산나물을 채취해 글월과 함께 함지박에 넣어 강물에 흘려보내면 단종이 받아보고 빈 표주박이 다시 강물을 거슬러 올라와 원호가 받았다고 한다. 낡은 비각안 목판에 붓으로 쓴 다음과 같은 애절한 싯귀가 있다. 간밤에 우던 여울, 슬피울어 지나가다. 이제와 생각하니, 님이 울어 보내도다. 저물이 거슬러 흐르고져, 나도 울어 보내도다.그는 왕께 향한 충절을 어찌할 길 없어 서강 기슭으로 거닐며, 님 그리는 단성을 강물에 흘러 보내며 울었다고 한다. 그 후손들은 이 충절이 자랑스러워 관란정 중수 약기(重修略記)에 “내 선조 관란선생은 단종조의 생육신 중의 한분이신데 오직 선생만, 두려울 때 있었으면서도 신하의 도리를 다한 특별한 충절은 넉넉히 혜성으로 우주를 비추었다” 라는 기록을 남겼다.

영월 섶다리 마을

영월 섶다리 마을

7.9 Km    35742     2020-04-08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262-7

* 섶다리를 만날 수 있는 이색체험, 영월 섶다리 마을 *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는 여름철 맑은 물과 강변 풍경으로도 유명하지만 겨울 무렵이면 섶다리가 놓여져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섶다리는 통나무, 소나무가지, 진흙으로 놓여진 임시다리를 말하는데, 강을 사이에 둔 마을주민들의 왕래를 위해 매년 물이 줄어든 겨울 초입에 놓았다가 여름철 불어난 물에 의해 떠내려갈 때까지 사용된다. 예전에는 영월과 정선 일대에서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현대적인 교량이 들어서 대부분 사라져버려 이색풍물이 되어 사람들을 반기고 있다. 판운리의 섶다리는 판운마을회관 앞에 놓여져 평창강을 사이에 둔 밤나무가 많이 난다는 밤뒤마을과 건너편의 미다리 마을을 하나로 연결해주고 있다. 미다리라는 지명 이름도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여름 장마 때면 섶다리가 떠내려가 다리가 없다고하여 붙여진 것이라고 하니, 그 이름도 정겹기만 하다. 강변도로가 상당히 잘 정비되어 있어 오지 강변 마을을 생각하고 찾았던 사람들에게는 그 기대와는 사뭇 다르다. 또한, 이곳 판운마을은 친환경농업으로“강원도 새농촌건설 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겨울이면 주민들이 공동으로 영월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콩으로 메주를 쑤어 전통적인 재래방식으로 황토방에서 수개월간 숙성시킨 메주를 시중에 판매하고 있다.

* 임시다리인 섶다리에 대하여 *

섶다리는 매년 추수를 마치고 10월 말경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 4~5일에 걸쳐 만들었다가 다음해 5월 중순경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거두어들이게 되는데, 물에 강한 물푸레나무를 Y자형으로 거꾸로 막고, 그 위에 굵은 소나무와 참나무를 얹어 다리의 골격을 만든 후 솔가지로 상판을 덮고 그 위에 흙을 덮는다고 한다. 지네발을 닮았다고도 비유되는 이 섶다리는 돌을 쌓아 만들고, 못을 사용하지 않고 도끼와 끌로만 기둥과 들보를 만드는 정교한 작업이 요구된다.

가자화이트펜션

가자화이트펜션

8.6 Km    23262     2020-06-01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엄둔길 529-1
033-374-9466

가자화이트 펜션은 강원도 영월 치악산 자락에 엄둔계곡 최상류에 위치한 청정지역에 자리한 펜션으로 맑은 물과 공기 속에서 즐겁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다.

한반도 뗏목마을

한반도 뗏목마을

8.7 Km    33770     2021-01-18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선암길 70

한반도 지형으로 유명한 강원 영월군 서면 옹정리 선암 마을의 평창강에 뗏목 체험장이 마련되었다. 선암마을 뗏목은 평창강 물줄기가 만들어 놓은 한반도 지형의 동해안을 출발해 서해안까지 1km 구간을 왕복한다. 뗏목체험장에는 다양한 뗏목 체험 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래프팅 배를 개조한 서강 수중탐사선타기는 한반도뗏목마을에는 물속을 훤히 관찰할 수 있는 탐사선이다. 강 양쪽에 로프를 걸어 노가 아닌 줄을 잡아당김으로써 강을 건너는 방법인 줄배타기와 한반도지형의 4계절 뛰어난 자연경관을 돌아보는 트레킹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백두대간 트래킹이 있다. 선암마을은 강원도 영월군 서면 옹정리에 위치한 강변마을이다. 서강(西江)변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는 마을로 선암마을에는 고려 때 선암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하며, 한때는 역말이라고 불리기도 했다.마을 앞에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 땅, 한반도를 꼭 빼닮은 절벽지역인 한반도지형이 있어 유명하다. 평창강이 주천강과 합쳐지기 전에 크게 휘돌아 치면서 동고서저 경사까지 더해 한반도를 닮은 특이한 구조의 절벽지역을 만들어냈다.오간재 전망대에서 남산재 방향을 바라보면, 한반도를 빼닮은 절벽지역을 내려다볼 수 있다. 절벽지역은 동쪽으로 한반도의 백두대간을 연상시키는 산맥이 길게 이어져 있고 서쪽에는 서해처럼 넓은 모래사장도 있으며, 동쪽으로는 울릉도와 독도를 닮은 듯한 작은 바위도 있다.

한반도지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한반도지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8.9 Km    89962     2020-06-08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한반도로 555

한반도를 빼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한반도 지형을 감싸고 흐르는 감입곡류하천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다. 이곳에서는 이 지역에서 관찰되는 석회암, 감입곡류하는 서강, 한반도 지형이 만들어진 과정, 돌리네, 석회암의 쓰임새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월명사(제천)

7.7 Km    20100     2020-09-21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시곡5길 3

* 단아하고 조용한 사찰, 월명사 *

월명사는 충북 제천시 송학면 송학산(松鶴山)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송학역은 제천과 영주를 잇는 기차가 하루에 한번 정차하는 쓸쓸한 간이역이다. 이 간이역에서 개울을 건너 작은 마을로 접어들면 소나무 숲이 나타나는데, 소나무숲길 끝에 작은 절 월명사가 자리한다. 월명사(月明寺)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는 않는다. 절의 창건은 1929년 무렵으로 송학면의 부자였던 이원성 처사가 별세하면서 자신의 별장을 사찰로 쓰게 유언을 남기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후 강천사의 이대휘 스님을 비롯해 여러 스님들이 머물렀지만, 현재의 주지스님인 법해(法海)스님이 23년 동안 가꾸어 오늘날 가람을 이룩하였다고 한다. 월명사에 들어서면 수령 150년으로 추정되는 노송이 팔을 벌려 중생을 반기고, 뜰아래의 연못에는 해수관음이 세워져 있다. 단아하게 정돈된 경내에는 대웅전, 삼성각, 범종각 등의 건물들이 있으며, 대웅전에 올라서면 시원스레 산 아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 월명사가 있는 송학산 *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과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819m이다.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용석리와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에 걸쳐 있다. 수종(樹種)이 거의 소나무로 이루어져 있는 산으로, 학이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있다 하여 송학산(松鶴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제천 쪽 송학산에는 강천사(江天寺), 월명사(月明寺) 등의 사찰이 자리 잡고 있으며, 삼층석탑만 남아 있는 소악사지(小岳寺址)가 있다. 산 정상에 서면 동북쪽으로 굽이쳐 흐르는 주천강(酒泉江)이 내려다보이고, 남쪽으로는 무등산·왕박산·가창산·승리봉 등이, 서쪽으로는 용두산·감악봉이 첩첩이 포개져 있다. 서쪽 멀리로는 원주 치악산도 보인다. 산자락에는 한때 8개의 채석장이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질 좋은 화강암이 생산되었다.

제천 시곡리 석조여래입상

8.3 Km    14710     2020-11-09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제천 송학면에 있는 석불이다. 마을 앞 경작지 옆에 서 있는 불상으로 부분적으로 파손이 심하다. 원래 이곳이 아닌 주변의 절터에 봉안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9년도에 도난되었다가 2002년도에 다시 찾아 세웠다. 불신과 광배는 하나의 돌에 조각되어 있고 대좌는 따로 만들어져 발부분이 끼워져 있다. 얼굴은 동그란 형태로 마멸이 심해서 원래의 모습을 알아보기 어렵다. 몸 부분은 어깨는 넓고 허리는 잘록하며 가슴과 배부분에는 양감이 있다.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8.4 Km    697     2020-06-05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서강로 1094
033-372-1094

영월에는 국내 최초의 기자박물관이 있다.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이해를 위해 3개의전시실과 야외전시실, 프레스룸 등이 마련되어 있다. 현장의 기자들이 사용했던 완장, 비표, 타자기, 카메라, 출입기자증 등과 과거 정기간행물 우리나라의 취재 할 때 사용 했던 모든 도구 들이 전시되어 있다.영월미디어기자 박물관은 한성순보부터 최근 신문 보도자료까지 한국신문의 역사, 6,70년대 방송기자들의 취재용품과 기자들의 모습 등을 재현하여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으며, 국내정기간행물 1800여 점 전시 및 기자들이 쓴 저서, 언론관련 서적 전기 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제천 입석리 선돌

8.4 Km    3263     2020-11-09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마을 입구 `선돌백이`라 부르는 길 옆에 세워져 있는 3단의 고인돌이다. 충북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입석리(立石里)`라는 마을의 이름으로 미루어 아주 오랜 옛날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선돌은 청동기 시대의 큰돌문화에 대해 잘 알 수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입석리 선돌은 제일 아래에는 높이 66㎝의 널따란 돌 3개가 놓여 있고, 그 위에 높이 96㎝, 너비 140㎝, 두께 96~116㎝ 크기의 돌 3개가 중앙부를 이루고 있다. 제일 꼭대기에는 높이 245㎝, 너비 258㎝, 둘레 654㎝의 커커다란 돌이 놓여 있어 모두 7개의 돌이 하나의 고인돌을 이루고 있는 매우 특이한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