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강을 따라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는 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주천강을 따라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는 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주천강을 따라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는 여행

주천강을 따라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는 여행

3.3 Km    2477     2017-09-15

영월 주천면은 술이 샘처럼 솟는 고장이란 뜻을 지닌 곳이다. 주천강이 휘감아 흐르는 수려한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주천강을 따라 오르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요선암 돌개구멍과 요선정 뿐 아니라 구산선문 중 하나이자 5대 적멸보궁이기도 한 법흥사가 있다. 우리나라의 모양을 닮은 한반도지형도 주천면에서 10km 정도 떨어져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요선정·요선암

요선정·요선암

3.4 Km    33313     2021-01-06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도원운학로 13-39

* 유서 깊은 정자, 요선정, 요선암 * 요선정은 수주면 무릉리에 위치하고 있는 정자로,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고, 강 기슭 큰 반석 위에는 요선암이라 새긴 刻字(각자)가 있다. 요선정은 불교 전성기인 통일신라시대 철감국사 도윤과 징효대사가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사자산 기슭에 흥령선원을 개원하고 자주 이곳에 와서 포교를 하던 곳으로 그 당시 작은 암자가 있던 곳이라 한다. 또한 징효대사가 이곳에서 열반했을 때에는 1천여 개의 사리가 나왔다는 불교와 인연이 깊은 곳이다. 지금도 정자 주변에는 마애여래좌상과 작은 석탑 1기가 남아있다. 요선정 앞에는 치악산에서 흐른 물이 옛 흥녕선원지 앞을 지나는 법흥천과 합류하여 맑은 계곡을 형성하고, 깊은 물이 흐르는 강바닥에는 물에 씻긴 큰 바위들이 넓게 깔려있어 아름다운 계곡을 이루고 있다. -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41호(1984.06.02 지정) 강기슭 반석 위에는 요선암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어, 이곳을 요선암이라 부르고 있다. 이 글씨는 조선시대 시인이며 서예가인 양봉래(楊蓬來)가 평창군수 시절 선녀들과 함께 이곳에 와 일대의 경관을 즐기다가 새겨놓은 글씨라 전해오고 있다. 邀僊(요선) 또는 邀仙(요선)이라 쓴 글씨의 뜻은 신선을 맞이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요선정은 대대로 이 지방에 살고 있는 원세하, 곽태응, 이응호를 중심으로 하는 주민들이 힘을 모아 숙종, 영조, 정조 세 임금이 써준 御製詩(어제시)를 봉안하기 위하여 1913년에 세운 정자이다. - 천연기념물 제543호(2013.04.11 지정) * 단종을 복위한 숙종과 요선정 * 영월 땅에 세분 군왕의 어제어필시문(御製御筆詩文)이 내려진 것은 숙종 말년인 17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숙종대왕께서는 1446년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에 유배된 후 사약을 받고 승하하신 선대왕을 단종으로 복위하고 종묘에 모시는 한편 노산묘를 장능으로 추봉하는 등 조선 초기의 왕조애사를 바로 잡기위해 힘쓰신 분으로, 영월 유배길의 소상한 일들을 물어 살피시다가 1698년(숙종24) 정월에 憑虛, 晴虛兩樓詩(빙허, 청허양루시)한수를 써서 당시 강원감사 심정보에게 내리니 어제어필 시문이 주천현루인 청허루에 간직되었다. 그러나 청허루에 화재가있어 어제시는 누대와 함께 소실되고 말았다. 그 후 청허루를 중건하였다는 소식을 들은 영조대왕께서는 선왕의 시문을 먼저와 같이 그 자리에 보존하기 위해 숙종대왕의 어제시를 손수 쓰고, 그 뒤에 다시 시 한편을 더 보태어 당시의 강원감사인 임집(林鏶)에게 내리니 새로 중건된 청허루에는 두 임금의 어제시를 봉안하게 되었고, 그후 다시 정조대왕께서는 청허루에 봉안된 두 분 선왕의 어제시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敬吹酒泉縣樓所奉 序"(경취주천현루소봉 서)를 지어 두분 선왕의 어제시옆에 걸게 하니 그 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있다. 주천은 옛 고을로서 지금은 원주에 속해 있으며 청허와 빙허의 두 누각이 있는 경치좋은 곳으로 옛날 심정보목사가 있던 고을이다. 숙종대왕께서 지으신 시의 현판은 그간 화재를 입었는데 무인년 고을을 지키던 신하가 중건하였음을 영조대왕께서 들으시고 原篇(원편)을 찾아 손수 쓰시고 서문을 지으시여 근신에게 명하여 달게하니 한 누각이 이루어지고 훼손되는데 따라 무겁고 가벼움이 있는게 아니라. 좋은 글과 글씨가 황홀하기만 하니 이 누는 이것으로 빛나고 그 고을의 산천 또한 이 누로 인해 빛나니 이누각이 이 고을의 자랑이 아니겠는가. 기와를 잇고 수리하는 일은 가히 힘쓸줄 믿으니 공경해서 시를 짓고 대략을 적어 그 곁에 달게 하노라 하는 내용의 서문과 함께 정조대왕은 어제시 한편을 내려주셨다. 그러나 이 자랑스러운 두 누각은 오랜 세월 속에 퇴락하여 마침내 무너졌고, 세 임금의 보묵(寶墨)은 민가에서 보존되니 이를 봉안하고자 무룽리에 요선정을 짓고 어제어필시문을 봉안하게 되었다. 요선정에 봉안되어 있는 어제시는 두 틀 板額(판액)에 보존되어 있으며,그 중 하나에는 숙종대왕어제시와 영조대왕어제어필시를 담았고, 다른 한쪽에는 정조대왕의 친필서 문과 어제시를 담고 있다. * 바위에 음각된 불상, 무릉리 마애불좌상 * 요선정 옆 바위 한 면에 음각으로 새겨 놓은 마애불좌상은 1982년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74호로 지정되었다. 강원도 내 마애불상은 많지 않다. 철원군 동송면에 있는 마애석불과 함께 문화재로 지정된 예는 2구에 불과하다. 이 곳에 있는 마애불은 그 중의 하나로 얼굴은 양각으로 되어 있으나 그 밖의 부분은 선각으로 음각한 좌상이다. 얼굴은 타원형으로 양감이 풍부하며 머리는 소발로 육계가 있다. 상체는 길고 원만하지만 결가부좌를 하고 있는 하체는 상체에 비해 크게 조각이 되어 조금은 균형을 잃고 있다. 두 손은 가슴에 표현하였는데 오른손은 자연스럽게 펴서 손등을 보이고 있고, 왼손은 오른손에 평행이 되게 들고 있다. 광배는 두신광을 표현하였으며, 그 중 두광은 연꽃무늬를 돋을 새김하였고, 신광은 두줄로 선각해 놓았다. 밑으로 연꽃 문양의 대좌가 있어 그 위에 부처가 앉아 있는 모습으로 높이는 3.5m이다. 전체적으로 상하의 균형을 잃고 있으나 힘찬 기상이 잘 표현되어 있는 마애불상으로 옆에 있는 청석탑과 함께 고려 시대에 제작된 불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호야지리박물관

호야지리박물관

3.5 Km    18112     2020-11-10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무릉법흥로 303

호야지리박물관은 지리교육에 평생을 바친 호야 양재룡선생님이 사재를 털어 건립한 국내최초 지리테마사설 박물관이다.

밧도내마을 [녹색관광마을]

밧도내마을 [녹색관광마을]

3.8 Km    19287     2020-12-21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밧도내길 11-34

밧도내란 바깥으로 물이 도는 냇가의 마을이란 뜻이다. 횡성군 태기산 자락에서 발원, 안흥면과 강림면을 거친 주천강은 영월군 수주면과 주천면에 이르러 곳곳에 물도리동을 만들며서 강으로 흘러간다. 도천리를 지날 즈음 강의 이름은 잠시 서만이강으로 변모한다. 서만이강은 여름철이면 강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피서지 구실을 한다. 1급수가 흐르며 치악산국립공원 동쪽에 들어선 마을이니 풍치가 좋고 인심 또한 후하다.

밧도내마을에서는 계절별로 농작물 재배 및 채취체험, 짚풀공예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인기를 끄는 것은 메밀가루를 이용, 꼴뚜국수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행사이다. 주민들은 먹을거리가 궁핍하던 시절, 끼니 때마다 메밀국수를 먹었고 나중에는 꼴도 보기 싫어 '꼴뚜국수'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인도미술박물관

인도미술박물관

4.5 Km    5369     2020-12-24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899-6

인도미술박물관은 1981년부터 인도미술에 매료되어 인도에 살고 여행하며 여러 차례 인도사회와 인도인의 삶을 주제로 한 개인전을 개최한 미술가 박여송 관장과 인도 지역연구를 하는 남편 백좌흠 교수(현 경상대 법대)가 그동안 하나씩 모아온 다양한 인도미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인도미술 기법들에 대한 체험과 헤나 바디페인팅, 인도 의상문화 체험, 인도 홍차 체험, 인도영화상영, 요가. 명상교실, 인도음식 체험 등 다양한 인도문화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개관일 : 2012년 05월 26일

법흥계곡

법흥계곡

5.3 Km    46418     2020-09-15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영월 서강의 상류이며 남한강 발원지로 이루어진 수주면의 여러 계곡은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맑은 물에만 서식하고 있는 가재, 도롱뇽, 쉬리, 황쏘가리, 자라등 희귀 토종 어종과 멸종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는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 천혜의 자연보고이다. 사자산(1,120m)에서 발원해 법흥사 앞을 거쳐 주천강으로 흘러드는 계곡으로, 사암봉·사자산·백덕산(1,350m)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봉에서 흐르는 맑은 물이 모인 탓에 옆새우·열목어 등 1급수에서만 볼 수 있는 물고기들이 자란다. 상류는 경사가 급해 물살이 빠르다.

엘솔펜션

엘솔펜션

5.8 Km    25579     2020-09-24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장충동길 242
033-374-1112

평창 강 바로 앞 언덕에 위치한 엘솔에는 모든 객실이 강물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자연이 흐르는 엘솔펜션에서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한우리펜션

한우리펜션

6.1 Km    22959     2020-06-01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술면길 36-5
033-372-5041

상쾌한 바람과 시원한 자연 숲을 느낄 수 있는 언덕 위에 아담하게 세워져 있는 깨끗하고 조용한 곳이다. 뒤편으로는 상쾌한 숲이 우거져 있고 앞 편 아래의 작은 길 건너에는 산 정상부터 내려오는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이 있다.

삼송마을

삼송마을

6.7 Km    0     2020-12-14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송계로 17

저희 황둔삼송마을은 신림면 동북쪽 가장끝에 위치하고 비산과 솔치를 경계로 영월군 주천면과 닿아있고 남쪽으로 충북제천시 송학면, 영월군 수주면과 접하고 있습니다. 원래 원주군 구을파면의 지역으로서 육리라 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때 계야, 삼송, 유치, 호봉산, 후동을 병합하여 지금의 송계리로 불리게 되었다. 주변에는 치약산과 감악산이 병풍처럼 드리워진 아름다운 마을로 연중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서머니강은 족대고기잡이와 낚시를 즐길 수 있고, 주위의 오토캠핑장으로 많은 캠퍼들이 가족과 함께 찾아오고 있다. 수려한 수변공간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지니고 있으며 해발 4~500m의 준고랭지로 깨끗한 물, 청정지역에서 나는 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옥수수, 감자 등 몸에 좋은 천연 재료를 계절별 수확시기에 직접 주문하시면 바로 당일배송으로 받아 보실 수 있다. 또한 쌀찐빵으로 유명한 황둔쌀찐빵은 국내최고 쌀찐빵으로 17년전 저희마을에서 개발되어 현재는 전국으로 확산되어있으며 몸에 좋은 재료만으로 만들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황둔쌀찐빵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강천사(제천)

6.9 Km    25018     2020-09-21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옥천3길 56-10

* 고승 이대휘 선사의 삶이 녹아있는 사찰, 강천사 *

송학산 정상 바로 아래에 자리한 강천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인 1945년 7월 15일 이대휘 선사가 소악사라 불리던 절터 위에 초막을 지으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인근의 불자들에게 많이 알려지면서 지금과 같은 도량을 일구게 되었으며, 특히 능엄기도와 나한기도 도량으로 유명하다. 강천사의 법당에 올라서 보자.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은 누구든지 “아!” 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올 것이다. 강천사 바로 아래에는 소악사지라는 절터가 있다. 이 절터에는 신라 하대에 세워진 삼층석탑과 돌확, 기와편들을 통해 신라시대에 창건되어 조선시대까지 법등을 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뒤 어느 때인가 절은 폐허가 되었다. 그렇게 폐사된 사찰을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인 1945년 7월 15일 노로당(老老堂) 이대휘(李大徽) 선사가 옛 절 터 위에 초막을 짓고 불상을 모시면서 강천사를 창건하였다.

이어서 이대휘 선사는 1947년에 관음전을 지었는데, 이 자리는 흔히 충청북도, 강원도 지역의 삼대사찰로 꼽히는 강원도 영월 법흥사(法興寺), 정선 정암사(淨巖寺), 경상북도 영주 부석사(浮石寺)의 중간 지점에 해당되는 명당터라고 한다. 이후 절은 인근의 불자들에게 점차 알려지면서 발전하기 시작했다. 1981년에는 도로와 전기를 가설했고, 1989년에는 신도가 다함께 공부하고 기도할 수 있는 다용도 건물로서 3층으로 된 설법보전을 지었다. 1990년에는 대광명전을 지어 삼신불을 봉안하고, 범종각을 지어 범종과 법고를 조성하였고, 이어 1991년에는 독성전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른다.

* 노로당 이대휘 선사에 대하여 *

“많이 싸웠는데.
앞서들 가버려 싱거웠다.
가면서 싸우던 것 챙겨간 사람은 없을 게다.
그 자는 바람결에
다녀간다더니 여태 소식 없었냐? 몰라?
소식 없는 것 보면 그 자
부끄럼 싸가지고 간 모양이랴.
나는 아무 것도 안가지고 갈란다.
소식 전하지 않을 테니 무소식을 내 소식 삼아라.
가만, 밖에 누가 왔다. 내다봐라.
동무해 가면 되겠다.“

노로당 이대휘

한평생 강천사(江天寺)에서 주석하신 노로당(老老堂) 이대휘(李大徽) 선사가 만년에 쓴 글이다. 스님은 일반에 그다지 잘 알려지지 않은 분이지만, 청담(靑潭), 영암(暎巖), 성철(性澈) 스님 등 근대의 고승들과 도반으로서 경학에 밝고 계율에 엄했으며 선서화에도 능했던 스님이셨다.

제천 소악사지 삼층석탑

6.9 Km    2629     2020-11-09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제천의 송학산 자락에 있는 삼층석탑이다. 크기는 높이 320cm, 기단의 길이와 너비는 각 100cm로서 규모가 작은 탑이다. 단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세웠고 맨 위의 상륜부에는 현재 복발만 남아 있다. 탑의 조성연대는 신라 말에서 고려 초로 보고 있다. 탑이 있는 곳은 소악사지로 불린다. 조선시대의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과 『범우고(梵宇攷)』에서 절 이름이 나타나고 있다. 기록상으로 보아 조선후기까지 불사를 이어오다가 19세기경에 폐사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월화석박물관

7.0 Km    678     2017-04-12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139
033-375-0088

영월화석박물관에는 46억년 지구의 신비함이 고스란히 전시되어 있다. 선캄브리아누대부터 현생누대까지, 원생대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새대의 곤충화석까지 각 기별로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다. 특히 영월지역은 5억년 전 바다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영월화석박물관에 오면 학생에게는 배울 거리를 어른에게는 흥미로움을 제공해주는 동시에 46억년 지구 생물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된다.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화석을 직접 만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룡알과 배변, 운석 등 다양한 화석들이 마련되어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어린아이들이 화석을 처음 보고, 배우기에 아주 좋은 체험학습의 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와 각종 서적에 나오는 실물 표본들이 이곳에서 촬영된 것이라 한다. 그만큼 다양한 화석이 훌륭하게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