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 밤재로 351
과거 대표 에너지원인 석탄과 탄광촌 광부들의 생활 모습을 ‘영월 마차리 탄광촌의 흔적’으로 재조명하여 과거 검은 황금으로 불리었던 석탄의 폭넓은 이해와 산업 역군의 주역으로 활약해 온 탄광 근로자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지나간 세대에게는 아련한 향수와 감흥을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탄광 문화에 대한 이해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복합 체험 공간이다.
17.9Km 2025-11-27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 653
시골학교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 옥전리에 자리 잡고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덕분에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게다가 대형 수목이 많아 자연친화적인 느낌이다. 캠핑장은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12km가량 떨어져 있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1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일반 캠핑 사이트 38면과 데크로 만든 일반 캠핑 사이트 5면이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널찍하기 때문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기에 무리가 없다. 캠핑장 주변에는 박달재자연휴양림과 킹즈락CC가 위치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18.0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주천강로안흥2길 19-10
진소매운탕은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매운탕과 어탕 칼국수 전문점이다. 주천강변에 있어 직접 잡은 물고기로 매운탕과 어탕, 강원도 토속 음식인 감자부침, 도토리묵무침을 곁들여 먹을 수도 있다. 어탕 칼국수는 매콤하고 구수한 맛이 생선 살을 잘 익혀 육수를 낸 것이 느껴진다. 어탕 칼국수에 들어가는 면은 주문받는 즉시 뽑기 때문에 쫄깃하고 구수하다. 메기매운탕, 잡고기 매운탕도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아주 좋다.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18.1Km 2025-11-19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 528
제천 10경인 탁사정에 위치한 제천통나무펜션은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 그리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탁사정 맑은 계곡 물에 마음의 힐링을 더할 수 있는 자연환경과 풍경을 선물해 준다. 캠핑장도 운영하고 있어 취향에 맞게 펜션과 캠핑장을 골라 숙박할 수 있다.
18.1Km 2025-01-02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 528
모드니애 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약 11km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내토로, 북부로, 제원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20분 남짓이다. 이곳은 계곡과 숲에 위치한 덕분에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일반 야영장 10면을 갖췄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6m다. 잔디 4면, 데크 5면, 파쇄석 1면이다.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트레일러와 카라반 사용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일반 야영장과 동일하다. 캠핑장은 봄, 여름, 가을에 운영하고 예약은 전화, 현장 접수,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지 않지만, 자동차로 10여 분 거리에 슈퍼와 편의점이 있어 물품을 구입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캠핑장 인근에는 탁사정, 의림지 등 여행지가 많아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근처에 묵 요리를 하는 음식점이 있다.
18.2Km 2025-06-3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용항상촌길 141-46
청정한 평창강이 흐르는 곳에 위치한 펜션 강가에서는 아침에는 물안개 피는 강둑길에서 아침햇살과 마주하고 저녁에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서 나그네들을 비춰주던 그 달빛아래에서 가족들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이다. 평창강과 자연을 벗 삼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휴식공간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18.3Km 2023-08-11
19세기 조선의 사상과 정치의 갈등이 제천의 산골짜기에 잠들어 있다. 박달재 마루턱에서 제천을 향해 왼쪽으로 10리에 있는 배론에는 골수 천주교인들이 숨어 있었고, 오른쪽 10리에 있는 장담에는 골수 위정척사론자들의 의병을 일으켰다. 시기를 달리하고는 있지만 극과 극의 사상이 서로 이웃하기에 조선 후기의 역사를 마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18.3Km 2025-04-10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 478
탁사정은 백사장과 맑은 물, 노송이 어울린 아름다운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이다. 제천 9경의 탁사정은 정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자 주위의 절경을 말하는 것이다. 구한말 정운호가 제천의 절경 8곳을 노래한 곳 중 제8경 ‘대암’이 바로 이곳이다. 조선 선조 19년(1568) 제주 수사로 있던 임응룡이 고향에 돌아올 때 해송 여덟 그루를 가져와 심고 이곳을 팔송이라 명명하였고, 그 뒤 정자를 짓고 팔송정이라 하였다. 허물어진 팔송정을 후손 윤근이 다시 세웠고 원규상이 탁사정이라 하였다. 차령산맥과 태백산맥이 갈라져 남서로 달리는 남서쪽 골짜기에 자리 잡은 탁사정 유원지는 서늘한 골바람과 계곡의 짙푸른 물빛, 낮은 폭포가 어우러져 주위의 노송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름철이면 정자 아래 용소 주변의 넓은 모래밭에 야영과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18.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안흥면 주천강로 1868
033-340-2745
제17회 안흥찐빵축제가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3일간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따뜻하고 흥겨운 안흥 멋에 빠지고 달콤하고 정겨운 찐빵 맛에 반하는 이번 축제는 더 뜨겁게, 더 달콤하게를 주제로 안흥찐빵의 따뜻함과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을 준비하였으며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90년대 컨셉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2회차를 준비했으니 기대해 주길 바란다.
18.6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보덕사길 34
보덕사는 신라 문무왕 8년(668) 의상조사가 ‘지덕사’라는 이름으로 세운 절이다. 1161년(의종 15)에 운허가 중창하였고, 그 뒤 원경국사가 극락보전, 염불당, 고법당, 침운루 등을 중건하였다. 1457년(세조 3)에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 유배되자 사찰 명을 ‘노릉사(魯陵寺)’로 개칭했다. 1705년(숙종 31)에는 한의와 천밀이 대금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단종의 능인 장릉(사적)의 원찰로 지정되면서 영조 2년(1726)에 보덕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보전을 비롯하여 퇴락한 대현전, 목우실, 산신각 · 심검당, 칠성각, 사성각, 객방 등이 있다. 이중 극락보전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지금 있는 극락보전은 조선 후기의 양식을 갖추고 있는 건축물이다. 이 극락보전 안에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월 보덕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본존 아미타불상의 좌우에 관음, 대세지보살상을 협시로 삼존상을 이루고 있는데, 복장에서 발견된 조성원문을 통해서 조선 숙종 13년인 강희 26년(1687)에 탁밀비구가 수화승을 맡아 조성한 불상임이 밝혀졌다. 보덕사의 해우소는 여느 화장실과 다르다. 해우소는 ‘근심을 해결하는 장소’라는 뜻의 사찰에서 화장실을 이르는 말이다. 전통적 형식을 지닌 보덕사 해우소는 앞뒤 2열로 나누어 각각 6칸씩의 대변소를 배치하여 남녀의 사용을 구분하면서 12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건물이다. 상량문을 통해 조선 고종 19년(1882)에 세운 건물임을 알 수 있는 이 해우소는 세워진 지 오래되었음에도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