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 2023-08-10
제천의 숨은 보물, 교동민화마을과 공전마을을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자작문화예술협동조합이 나섰다. 민화마을 내 민화연구소에서는 민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벽화와 체험, 기념품을 개발하였다. 옛 폐교였던 공전학교에서는 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효소체험과 효소밥상을 준비하고 있다. 덤으로 미술, 목공예, 도자기 등 문화예술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15.0Km 2025-01-14
충청북도 제천시 용두대로29길 25-19
하늘29는 충청북도 제천시 신월동에 있는 레스토랑 카페다.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새우 오일파스타이며, 해물 토마토 파스타, 새우 라이스, 함박스테이크, 고르곤졸라 피자, 각종 음료 등도 판다. 제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킹즈락CC, 의림지, 교동민화마을이 있다.
15.1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원골길 170-9
고진하 가옥은 강원 영월군 남면에 위치한 곳이다. 뒤로 병풍처럼 산을 등지고 있으며, 영서와 중부 지방의 민가 형태를 보이고 있다. 가옥의 평면구조는 외형상 서로 붙어 있는 안채와 사랑채가 ‘ㄷ’ 자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헛간채가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중정형의 마당을 갖고 있다. 영월 남면에 원골다리를 지나 도동마을과 원골마을 지나 위치한 고진하 가옥은 뒤로는 푸른 산자락을 등지고 앞으로는 밭을 두고 있으며, 마을길 방향으로는 사랑채가 전면을 드러내고 있다. 사랑채의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약간 낮은 물매의 차분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가져 주변 산새와 잘 어우러지고 있다.
15.2Km 2025-05-13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리 605-24
명암오토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11㎞ , 자동차를 타고 네토로, 북부로, 제원로, 명암로를 지나면 도착하는데, 소요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이곳은 명암저수지 인근 작은 시냇가 옆에 위치하고 있어 소소한 물놀이와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19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이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10m 세로 8m다.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소형견에 한해 캠핑장 출입이 자유롭다는 것도 장점이다. 관리소에서 텐트, 화로대 등 캠핑 장비 대여도 할 수 있다. 캠핑장 주변에 탁사정, 배론성지 등 제천의 대표 관광지가 있다.
15.2Km 2025-03-25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21길 14
복천사(福泉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송정산(獨松頂山) 자락에 자리한 재단법인 대한 불교 육주회 사찰이다. 독송정산(獨松頂山). 복천사가 있는 남산의 이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 향교가 있던 향교골로 독순봉, 또는 독심정(獨深頂)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제천의 명동 한복판에 있으며, 제천 사람들은 이곳에서 먼 옛날 전설 속의 인물들을 만난다. 생육신의 한 사람 원호, 그리고 학다리 처녀. 조선 초 생육신의 한 사람인 원호(元昊)는 단종이 폐위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제천현 동헌 앞산인 이곳에서 청량포를 향해 망배 하며 통곡하였다. 그로 인해 이름 지어진 독심정. 우린 독심정이란 이름에서 망부석처럼 한 임금을 위해 절개를 굳힌 생육신의 절개에 탄복한다. 또, 향교골 한 선비의 딸에 대한 사랑이 드리워진 곳. 딸이 항상 나들이가 즐겼던 자리에 딸의 시신을 묻어주려는 아버지의 마음은 죽은 딸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산신에 대한 두려움과 마을 주민들의 방해로 결국 딸의 시신을 독송정산에 묻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학의 모습으로 승천하여 그 흔적을 남겼다. 학다리. 이곳이 바로 그곳으로 수많은 이들이 복천사를 찾을 때 전설 속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쫓는다. 지금은 그 옛날 독송정의 모습은 남아 있지 않지만 힘들게 올라선 언덕에 자리한 자그마한 절에서 원호의 영혼과 학다리 처자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15.3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 진등길 189-19
강원도 청정 영월 삼방산 중턱 산골에 위치한 독채형 펜션이다. 순수황토와 나무, 참숯, 목초액, 돌 등으로 주인이 직접 지은 전통 구들 황토방으로 아궁이에 장작을 때서 난방을 한다. 깊은 산골에 있고 독채형이라 다른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고 조용히 쉬어 갈 수 있는 곳이다. 높은 곳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과 운해를 감상할 수 있고, 집 뒤로는 산책로와 소나무 숲, 크고 작은 야생화를 만나 볼 수 있다. 도시 생활을 벗어나 완전한 휴식 공간으로 남고 싶어 TV는 구비되어 있지 않지만, 무선 인터넷은 이용 가능하다. 바비큐그릴과 석쇠를 제공하니 먹을거리와 숯을 준비하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식수는 천연암반수를 제공해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15.3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문화예술길 19
남산 둘레길은 평창읍을 휘돌아 흐르는 평창강을 따라 조성된 수변데크길을 걸어 마을을 지나 평창강 제방길을 따라 돌아오는 약 7㎞의 길이다. 아름다운 평창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농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시내에서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고 남산산림욕장과 연결되어 있다. 무념무상[無念無想]의 길은 세상의 어지럽고 힘든 일을 접고서 아무런 생각 없이 걷는 코스이며, 명상[冥想]의 길은 수려한 강과 산을 조망하며 멀리 보이는 산과 강을 보면서 명상과 기도의 마음으로 세상의 어지러움을 잊을 수 있는 코스이다.
15.4Km 2025-03-17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 125
제천문화원은 제천시민회관 3층에 있으며 제천시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 공간이다. 1958년 10월 3일 설립되어 문화학교 강좌 개설, 문화축제 개최 등 각종 문화 예술 사업을 통하여 시민의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상품 개방 등 향토문화를 알리고 있다. 제천시민들의 여가활용과 문화생활을 위해 조성한 공간이라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제천 시내 중심가에 자리하고 있어서 찾아가기에 편리하다. 지하에는 소극장과 문화학교가 있고, 1층에는 2개의 전시실, 2층은 전시와 세미나실, 문화창작실, 아가랑 엄마랑 함께하는 공간이 있다. 아가랑 엄마랑 함께하는 공간에는 작은 도서관과 인터넷 정보 검색식, 그리고 수유실에 유모차와 아기용품 등이 비치되어 있다. 3층은 제2문화강좌실인 음악 및 영화감상실을 비롯해 제천문화원과 환경운동연합, 소비자고발센터 등 사회단체 사무실이 있다. 제천 시민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15.4Km 2025-07-17
충청북도 제천시 용두대로17길 4 (하소동)
제천에 자리한 카페 지구대는 이름 그대로 쓰임을 다한 옛 파출소 건물을 재활용했다. 용두동 파출소가 이전하면서 비게 된 건물을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사용해 마치 시골 작은 지구대를 방문하는 기분마저 든다. 흥미롭게도 경찰서 신고번호인 112에 맞춰 1월 12일에 처음 카페 문을 열었단다. 진동벨도 경찰관들이 사용하는 워키토키 모양이라 카페 콘셉트와 딱 맞아떨어진다. 카페 한쪽에 철창으로 된 문이 있는데, 이 공간은 과거 총기를 보관하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은 화장실과 2층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된다. 이곳에선 화사하면서 향기로운, 그리고 고소하면서 여운이 있는 두 가지 타입의 원두를 모든 커피 메뉴에 선택할 수 있다. 커피 외에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스콘도 맛있다.
15.4Km 2025-12-22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6길 (5)
충북 제천에 위치한 덩실분식은 1965년부터 3대째 국산 찹쌀과 국산 팥으로 정성을 들여 빚여내는 전통수제 찹쌀떡, 찹쌀도넛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제 모습을 간직한 가게이다. 매일 이른 새벽마다 향찹쌀로 찐 반죽과 매일 가마솥에서 끓인 팥소가 일품이며,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아 건강한 맛을 내고 있다. 링도넛과 팥도넛도 인기가 많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이며,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