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m 2025-09-19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2길 45-4
전주 전동 성당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하늘 풍경은 한옥마을 메인거리에서 2~3분 거리에서 닿을 수 있어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 있어 편안하게 잘 수 있다. 근교에 환과작업장, 점필재당, 각종 체험장이 있고 대가야 박물관, 우륵박물관과 문화유산인 고분군 등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8.1Km 2024-11-26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2길 39
010-3207-4022
덕동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기품있는 한옥이다. 큼직한 목조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푸른 잔디마당이 반겨준다. 매실과 죽실 2개의 객실 중 죽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야외 바비큐도 해먹을 수 있다.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 ‘농사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 ‘자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8.1Km 2025-11-04
경상북도 고령군 가륜장길 20-7
예손캠핑장은 경북 고령군 덕곡면 가륜리에 자리 잡았다. 고령군청을 기점으로 1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대가야로와 덕운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13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9m다. 부대시설로는 매점, 영농 체험장, 산책로 등이 있다. 주변에는 미숭산자연휴양림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8.2Km 2025-03-13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덕운로 816
수려한 자연과 풍성한 즐길 거리와 특색 있는 체험들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예마을에 들어서면 조형미가 느껴지는 예마을 건축의 아름다움이 가장 먼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급 유럽풍의 아늑한 건물과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다양한시설에 설레면서도 동시에 아늑함이 느껴진다. 총 면적 16500㎡, 2개의 센터건물과 숙박시설, 야외물놀이장, 잔디광장, 카라반,오토캠핑장, 체험장, 마방 등을 고루 갖춘 가족형 리조트이다.예마을은 체험휴향마을과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된 곳으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재배한 건강한 농산물과 재료들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예마을 체험장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8.2Km 2025-11-13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덕운로 816
고령 예마을은 경북 고령군 덕곡면에 자리했다. 고령군청을 기점으로 약 11㎞ 거리이며 주산순환길, 대가야로, 덕운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20분가량이다. 농촌체험 휴양마을 으뜸촌으로 이름 높은 이곳에 발을 들이면 놀이공원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진다. 대형 워터파크가 부럽지 않은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을 갖췄기 때문이다. 너른 잔디밭 외곽에 자리한 캠핑장에는 카라반 6대를 배치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TV, 냉장고, 취사도구, 조리도구 등이 있어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다. 카라반 1대당 1대의 컨테이너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카라반 내부에는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를 설치했다. 외부 데크에는 파라솔과 바비큐 시설이 들어찼다. 캠핑장 인근에 해인사, 홍류동 계곡, 가야산국립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순조롭다. 가야산국립공원 방면으로 나가면 음식점도 많아 식도락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8.4Km 2025-09-09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 물한1길 78-7
대가야캠프타운은 경북 구령군 운수면에 자리했다. 고령군청을 기점으로 1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대가야로, 가야로, 운용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 발을 들이면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에 마치 요새에 들어온 듯한 착각에 빠진다. 캠핑장은 6개 구역에 걸쳐 38면으로 이뤄졌다. 바닥 형태는 파쇄석이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이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지만 기종에 따라 진입할 수 없는 구역이 있으므로 사전확인은 필수다. 화장실과 샤워장은 남녀를 구분해 2개소가 있다. 개수대는 4개소로 어느 사이트에 머물든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물놀이장, 동물 먹이 주기 체험시설 등이 있다. 향후 과일 따기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캠핑장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문을 열지 않는다. 단, 여름 성수기에는 휴무 없이 개장한다.
8.6Km 2025-10-23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 오사리
개경포기념공원은 낙동강을 끼고 있는 고령군 개경포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기 위해 2001년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깔끔하게 손질된 넓은 잔디에 개경포의 유래를 적은 유래비와 표석뿐만 아니라 주차장, 약수터 및 휴식을 위한 정자와 벤치들이 마련되어 있고, 환경을 생각하여 태양광을 이용한 조명 시설이 갖춰져 있다. 개경포는 조선시대까지 경상도 내륙지역의 곡식과 소금을 운송하던 커다란 포구였다. 배를 타고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워 낙강칠현이라 불리던 송암 김면, 옥산 이기춘, 청휘당 이승 등이 뱃놀이를 즐기며 시를 읊은 곳이기도 하다. 또한 팔만대장경이 강화도로부터 운반될 때 서해와 남해를 거쳐 낙동강을 거슬러 온 배가 도착한 곳이 개경포나루이다. 영남 일대의 승려들이 개경포나루에 도착한 경판을 머리에 이고 해인사까지 운반했다고 전해진다.
8.8Km 2025-10-27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구정리
야로면 구정리 구정5구 경로당 앞 논길에 홀로 서 있는 거대한 느티나무는 수령이 500년 된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로 야로 나홀로느티나무, 야로 왕느티나무 또는 야로 왕따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의 사진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느티나무는 정자로 가장 많이 심는 나무로 보통 마을 어귀에 마을 수호신처럼 심어져 있는 게 보통인데, 야로나홀로 느티나무는 특이하게 논길 한가운데 심어져 있어 이색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다. 계절에 따라 주변 논밭에 심는 농작물들이 다르기 때문에 계절마다 풍경이 다르며, 양파를 재배하는 봄과 벼가 익는 가을 황금들녘 풍경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 합천군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선정되어 있는 야로 나홀로느티나무, 야로대교 일출, 황매산 철쭉, 보조땜 폭포 등과 함께 야로 나홀로느티나무는 사진작가들의 출사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9.0Km 2025-08-04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로 946-5
고령금산한우는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소를 사육한 지역, 소의 나이, 사육인 정보 등을 망라한 한우 이력제를 한국 최초로 시행한 곳이다. 대표 메뉴는 갈빗살이며 이 밖에 꽃갈빗살, 꽃등심, 특수부위, 육회, 냉면, 된장찌개 등을 맛볼 수 있다. 동고령 IC와 가깝고 인근에 고령 오펠 GC가 있다.
9.2Km 2025-03-19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구지서로 530-47
송담서원은 대암 박성을 기리기 위하여 지방 유림들이 공의하여 17세기 후반에 세워진 서원이다. 자료에 간략한 내력만 확인되며, 현재 남아 있는 건축물 역시 현대에 복원된 외삼문과 강당, 비각 등이 전부이다. 넓은 대지 위에 토석담장을 두른 방형의 공간을 구획하고 정면에 출입문인 덕양문을 세웠다. 삼문을 지나면 강당인 경의당이 있다. 경의당은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들인 중당 협실형으로, 전면에는 반 칸의 툇간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