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락사(제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락사(제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락사(제천)

장락사(제천)

0m    19405     2019-09-26

충청북도 제천시 탑안로8길 24

* 예전의 대찰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찰, 장락사(장락선원) *

제천에 가면 제천외곽으로 뻗어진 대로변에 1000여 년을 지켜온 탑이 있다. 장락동 칠층모전석탑 또는 마을 사람들에게 장수탑이라 불리는 고탑으로 드넓게 펼쳐진 장락동 벌판 한켠에 서있다. 선덕여왕이 세웠다는 창락사에 세워졌던 고탑이 1000여 년의 세월을 버티며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장수하고 있는 것이다.제천에서 교동고개를 건너 영월로 가는 대로와 태백선 철도가 나란히 달리는 곳에 서 있는 장락사는 정거랭이 벌판 사방 오리가 절터였다는 구전이 전해진다. 이 절들의 규모가 얼마가 컸던지 오보마다 석등이요, 십보마다 불상이고, 백보마다 가람이었다고 하니, 이 탑 역시 정거랭이에 있었던 이름모를 가람의 탑이였는지 모른다.현재 그 유구가 정확히 발견되진 않았지만 본당에서 절골까지 5리 사이엔 회랑이 연하여 승려들이 눈비를 안맞고도 수도했다 하며, 사월초파일과 칠월 칠석날이면 3,000여 명의 승려가 목탁과 바라를 치고 법요식을 거행했다고 하니 정말 통일신라대 불교에 대한 불심은 대단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현재는 이런 이름모를 고탑 뒤에 70년대 노승 법해스님이 모전석탑을 보호하기 위해 세운 장락사라는 사찰이 고탑의 모습을 지키며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끊임없이 옛 대찰의 모습을 알리려는 발굴과 더불어 장락사는 유명세를 타고 있다.

* 장락사의 유래와 걸어온 길 *

장락사의 우측 넓은 벌판은 옛날 통일신라시대 선덕여왕이 세웠다는 창락사가 있었던 곳으로, 이곳을 지나 태백선철도를 건너면 높이 9.1m의 칠층모전석탑과 만나게 된다. 이곳에 장락리 옛 절터가 한창 발굴 중에 있으며, 칠층모전석탑 뒤로 장락사가 있다.현재 장락사가 자리한 곳은 옛 문헌에 보이는 정거랭이 벌판으로 정거랭이 사방 오리가 옛날 창락사(昌樂寺)가 있었던 절터라고 하니 이곳에 큰 사찰이 자리하고 있었음이 틀림없다. 또 장락동 칠층모전석탑과 그 주변에서 금동불상, 금동편, 그리고 백자편이 발견되어 그 심증을 확인해 주고 있다. 하지만 모전석탑이 세워졌던 절이나 모전석탑 자체에 대한 문헌기록은 전하는 바가 없어 사찰이 언제 창건되었고 언제 폐사되었는지 그 유래를 알 수 없다.현재의 장락사는 송학산 강천사에서 수도하던 수도승 법해(法海)스님이 1964년부터 상주하면서 불사를 일으켜 창건한 것으로, 탑 뒤에 초막을 짓고 주석한 후인 7년 후에 법당을 신축하여 지금의 장락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후 법해스님은 탑 주변을 정비하고 꾸준히 불사하였으나 노쇠하여 1973년 2월 9일에 열반하자, 그해에 성원(聖元)스님이 주석하면서 관음전을 신축하고 석조관음보살입상을 봉안하여 지금의 가람을 이룩하였다.

제천 장락동 칠층모전석탑

제천 장락동 칠층모전석탑

40m    16892     2019-12-04

충청북도 제천시 탑안로8길 24

제천시내에 있는 모전석탑이다. 돌을 벽돌처럼 잘라서 7층으로 쌓은 형태이다. 1층 탑신에는 화강석을 끼워 넣었으며 벽돌탑의 형태지만 석탑의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기단은 여러 개의 자연석으로 짜서 탑신부를 받치고 있다. 탑신부는 점판암을 벽돌과 같이 잘게 끊어서 꼭대기까지 쌓아 올렸다. 1층탑신에는 남북면에 내부로 통하는 감실을 내어 놓았는데 여기에 문틀과 두짝의 돌문을 달았다. 감실의 네 귀에 세운 귀기둥을 화강석을 끼워 맞춘 것으로 다른 모전석탑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방식이다. 모전석탑과 석탑의 양식을 동시에 발견할 수 있는 특이한 형태의 탑이다. 근처에 가볼만한 곳으로는 제천향교와 제천시민회관 제천엽연초조합 사옥 등이 있다.

제천시립도서관

제천시립도서관

1.0 Km    17539     2020-08-28

충청북도 제천시 내제로 318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3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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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민의 평생 교육의 장, 제천시립도서관 *

충청북도 제천시 장락동에 있는 시립 도서관이다. 제천은 산자수려한 자연풍광으로 피로에 지친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주는 ‘한반도의 산소’ 이다. 또한 의병창의의 본향으로 남다른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여 오고 있으며, 교통의 요충지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2시간 내외의 거리이다. 바로 이러한 제천에 위치한 제천 시립도서관은 1996년 개관이래 15만여 권의 장서를 마련하여 왔으며, 특히 세계유일의 여성도서관과 의병특화 자료실을 운영하고 있다.본관과 의병도서관은 장락동에 있으며, 분관인 여성도서관은 중앙로, 봉양도서관은 봉양읍에 위치한다. 도서 대출뿐만 아니라 성인을 대상으로한 평생교육 강좌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독서교실,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습교실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제천기적의도서관

제천기적의도서관

1.3 Km    16238     2020-08-28

충청북도 제천시 용두천로38길 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3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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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이루는 힘, 어린이 전문도서관, 제천기적의도서관 *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충청북도 제천시 고암동에 있는 어린이 대상의 사설 도서관이다. 2003년 4월 25일에 문화방송 느낌표에서 어린이 대상 기적의 도서관 시행 지역으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12월 15일에 개관하였다. 우리가 꿈꾸는 도서관의 모습을 실현하려 관과 민이 함께 힘을 합쳐 운영하는 도서관이기도 하다. 어린이들에게 최선의 창조적 성장환경과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회의 사회적 평등을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모형의 어린이 도서관을 제시하고 구현하는 것, 이것이‘기적의 도서관'의 건립 취지이고 정신이며 의의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비 모두를 부담하고 민간인들이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민간인인 도서관 직원, 운영위원, 자원 활동가, 심지어는 이용자인 어린이까지 운영에 직접 참여하여 그동안 우리들이 꿈꿔왔던 도서관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 기적의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 기적의 도서관에는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26,000여 권의 좋은 책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가지런히 꽂혀 있다. 그리고 책은 거실에서 읽듯 편안한 자세로 자기가 마음에 드는 공간에서 읽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배우는 것들을 좀더 재미있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 돕고 있다. 2004년의 경우 어린이들이 필요로 하는 각 분야에 걸쳐 45종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14,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게 하였다. 개관 1년 만에 문화소외지역 제천에 기적의 도서관은 이용자 스스로가 문화달력을 만들게 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어린이 문화의 중심이 되었다.

제천향교

제천향교

1.3 Km    16763     2019-12-04

충청북도 제천시 칠성로 117

1389년(공양왕 1)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590년(선조 23)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나 임진왜란으로 퇴폐되었으며, 그 뒤 1907년 의병장 이강년(李康䄵)이 왜군과 교전중 소진되었다. 1909년 대성전이 중건된 것을 시작으로 1922년에 명륜당, 1980년에 동재(東齋), 1981년에 서재(西齋) 등을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된 명륜당, 각 정면 4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동재와 서재, 제기고(祭器庫), 내신문(內神門), 외신문(外神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0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지방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설 명륜학원(明倫學院)을 운영하고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명가박달재

명가박달재

1.4 Km    6365     2020-07-27

충청북도 제천시 신죽하로 50
043-648-1500

명가박달재 약선요리는 식품과 약초를 재료로하여 만든 요리로 약과 음식은 하나라는 약식동원, 좋은음식을 먹어 건강을 기른다는 영식양생, 우리 땅에서 나는 신토불이 등의 사상이 집약된 전통음식이다. 16가지의 한약재를 달여만든 천연조미료와 함께 건강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교동민화마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교동민화마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5 Km    9032     2020-07-09

충청북도 제천시 용두천로20길 18

주민 고령화로 정체되어가는 제천교동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민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제천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였다. 제천시의 지원을 받아 마을 골목골목에 민화 벽화를 그려넣어 '교동민화마을' 이라는 이름과 함께 제천시내권의 유일한 관광지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여행자들이 애써 찾아간 마을에 민화 벽화 말고는 이렇다 할 즐길거리가 부족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가들은 서로 자금을 모아 폐가를 구입했다. 그리고 교동마을 곳곳에 공방을 차려 공방 골목을 만들었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는 판매장과 전시체험장을 갖춘 "교동골목공방" 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정기적으로는 야외오픈마켓, 향교 내에서만 진행되던 전통혼례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운영 중이다.

복천사(제천)

복천사(제천)

1.6 Km    19229     2019-10-11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21길 14

* 학다리과 독심정의 전설이 있는 곳, 복천사 *

복천사(福泉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송정산(獨松頂山)자락에 자리한 재단법인 대한불교 육주회 사찰이다. 독송정산(獨松頂山). 복천사가 있는 남산의 이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 향교가 있던 향교골로 독순봉, 또는 독심정(獨深頂)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제천의 명동 한복판에 있으며, 제천 사람들은 이곳에서 먼 옛날 전설속의 인물들을 만난다. 생육신의 한사람 원호, 그리고 학다리 처녀. 조선 초 생육신의 한사람인 원호(元昊)는 단종이 폐위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제천현 동헌 앞산인 이곳에서 청량포를 향해 망배하며 통곡하였다. 그로 인해 이름지어진 독심정. 우린 독심정이란 이름에서 망부석처럼 한 임금을 위해 절개를 굳힌 생육신의 절개에 탄복한다.

또, 향교골 한 선비의 딸에 대한 사랑이 드리워진 곳. 딸이 항상 나들이가 즐겼던 자리에 딸의 시신을 묻어주려는 아버지의 마음은 죽은 딸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산신에 대한 두려움과 마을 주민들의 방해로 결국 딸의 시신을 독송정산에 묻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학의 모습으로 승천하여 그 흔적을 남겼다. 학다리. 이곳이 바로 그곳으로 수많은 이들이 복천사를 찾을 때 전설 속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쫒는다. 지금은 그 옛날 독송정의 모습은 남아 있지 않지만 힘들게 올라선 언덕에 자리한 자그마한 절에서 원호의 영혼과 학다리 처자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사찰과 함께 100여 년의 넘게 독송정에 홀로선 소나무가 바로 그들의 영혼이 아닐까? 홀로선 소나무라는 산 이름처럼, 복천사에 가면 산신각을 둘러싼 송림숲이 사찰을 찾는 이들을 반긴다. 지금 그곳에서 독송정의 산신은 찾을 수 없지만 항상 제천의 시가지를 바라보며 제천의 안위를 기원하는 스님의 염불소리는 언제까지도 산신의 가피처럼 제천 시가지에 울려퍼질 것이다.

* 복천사의 유래와 걸어온 길 *

복천사가 건립된것은 1903년에 강원만성 보살이 산신각을 짓고 독송정 산신을 모신 것이 시초인데, 당시 전설로 내려온 학다리 전설과 독심정의 전설이 부합된 결과이다. 창건주 원만성 보살은 사찰이름을 복전암(福田庵)이라 하며, 산신각을 비롯해 법당 겸 요사를 갖춘 2칸짜리 초막을 짓고 생활했는데, 당시 불상을 모신 사찰이라기보다 산신을 위한 무속적인 사찰로 절을 꾸려나갔던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1929년에 단양에 살던 노춘식(盧春植)이 복전암으로 와서 옛 산신각을 헐고 산신당과 법당을 중수하여 부처님을 모시는 사찰로서 가람을 정비하게 되었다. 당시 노거사는 사찰이름을 복천사로 개명하고 요사 및 가람의 땅을 사들여 실질적인 창건주로써 역할을 다하였다. 이후 강천사에 계셨던 스님이 잠시 머물며 사찰을 경영하였으며, 1982년에 주지 홍엽(弘葉)스님이 주석하면서 1993년에 옛 인법당을 헐고 현재의 극락전을 중수하였다.

홍굴부추칼국수

홍굴부추칼국수

1.6 Km    0     2020-09-03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24길 4
043-642-6332

신선한 홍합과 굴이 들어 있는 생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부추 칼국수다.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두꺼비식당

두꺼비식당

1.6 Km    0     2020-09-08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20길 21
043-647-8847

한국 미식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는 맛집이다.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양푼갈비다.

강박사냉면숯불갈비

강박사냉면숯불갈비

2.0 Km    0     2020-09-10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대로 91
043-647-5596

편안한 분위기의 함흥냉면 전문점이다. 넓은 실내와 편안하고 밝은 식당 내부와 즉석에서 뽑은 면으로 만든 시원한 물냉면과 매콤새콤한 비빔냉면이 인기메뉴이다.

[관광두레] 민화이야기와 약초향기 가득한 체험여행

1.5 Km    4682     2016-09-27

제천의 숨은 보물, 교동민화마을과 공전마을을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자작문화예술협동조합이 나섰다. 민화마을 내 민화연구소에서는 민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벽화와 체험, 기념품을 개발하였다. 옛 폐교였던 공전학교에서는 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효소체험과 효소밥상을 준비하고 있다. 덤으로 미술, 목공예, 도자기 등 문화예술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