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서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천서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천서림

경천서림

18.1Km    2025-12-05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갱다불길 145

경천서림은 경상북도 상주 경천섬 인근에 위치한 한옥 형태의 독립서점 겸 카페이다. 낙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위치에 자리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책을 읽거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 내부는 한옥 구조를 기반으로 좌식과 입식 좌석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방문객이 자유롭게 도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서가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독서 프로그램, 체험형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천섬 일대 방문객에게 휴식과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형 책방으로 운영되고 있다.

천주봉 캠핑장

천주봉 캠핑장

18.1Km    2025-10-23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간송리 705

천주봉 캠핑장은 경북 문경시 동로면 간송리에 자리 잡았다. 문경시청을 기점으로 2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경서로와 금천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숲속에 위치한 덕분에 자연친화적이며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 도보로 3분 거리에 계곡이 있어 물놀이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10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이용객은 청결한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주변에는 경천호, 대승사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학전망대

학전망대

18.4Km    2025-11-20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759-4

학전망대는 넓게 펼쳐진 강과 연안의 풍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강바람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이다. 상주보에서 경천대까지의 4~5㎞ 길이의 풍경을 파노라마처럼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는 공모를 통해 설계되었으며, 학 모양을 형상화했다. 전망대의 사방이 트여있고, 난간은 유리로 되어 있어 아찔함에서 오는 스릴도 덤으로 느낄 수 있다.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주변의 숲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하나 된 경치를 이루고 있다.

도남서원

도남서원

18.5Km    2025-08-19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2길 91 (도남동)

도남서원은 1606년(선조 39)에 창건하여 1676년(숙종 2)에 사액되었으며 1797년(정조 21)에 동·서재를 세운 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다. 1871년(고종 8)에 철거하였으나 1992년 향토 유림에서 강당 등 일부를 재건립하여 복원하였고 2002년부터 유교 문화 관광개발 사업으로 정허루, 장판각, 전사청, 영귀문, 고직사, 일관당, 입덕문 등을 건립하여 지금의 모습을 갗추었다. 도남이란 북송의 정자가 제자 양시를 고향으로 보낼 때 ‘우리의 도(道)가 장차 남방에서 행해지리라’ 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조선의 유학 전통은 영남에 있다는 자부심으로 세워진 서원이다. 수백년 간 이어오면서 정봉주, 김광필, 정여창, 이언적, 이황, 노수신, 유성룡, 정경세, 이준 등 아홉 선생을 모시고 있으며 향사는 매년 음력 2월 8월에 행한다. 향사가 있을 때 외에는 닫혀 있어 경천섬 관광안내소에 문의하거나 영귀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남악종택

18.7Km    2024-11-26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구계길 43-8
010-9191-4612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248호) 번잡한 도시에서 멀리 벗어나, 호젓하고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상주우산오토캠핑장

상주우산오토캠핑장

18.9Km    2025-10-27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채릉산로 752

상주 우산캠핑장은 경북 상주시 외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상주시청을 기점으로 17㎞가량 떨어졌으며 자동차를 타고 삼백로, 영남제일로, 채릉산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이곳은 폐교를 활용한 캠핑장으로 고즈넉한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나타난다. 캠핑장 곳곳에 옛 추억이 떠오르는 풍경이 눈길과 발길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자동차 야영장 52면을 갖췄다. 바닥은 모두 자갈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8m 세로 8m다. 개인 카라반뿐만 아니라 개인 트레일러 동반 입장도 가능하다. 평일 주말 모두 운영하며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3개월간 잠시 문을 닫는다. 캠핑장과 가까운 거리에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문경시의 대표 관광지인 쌍룡계곡, 장각폭포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손쉽다. 상주시청 방면에 여러 음식점도 영업 중이다. 문을 닫은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캠핑장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목하가 보걸의 가족과 캠핑을 즐겼던 장면의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정겨운 교정에는 편의점, 샤워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깔끔히 조성돼 있고, 모래 놀이터, 흔들 그네 등 아이들이 놀 만한 즐길 거리도 많아 가족과 함께 들르기에도 좋다.

예천 사부리 소나무

예천 사부리 소나무

18.9Km    2026-01-05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사부리

예천 사부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8m로 나무의 모습이 밑동부터 가지가 갈라지는 반송(盤松) 형태이다. 그러나 가지의 뻗은 각도가 반송은 비스듬히 자라는데 비해 이 나무는 거의 직각형인 특이한 형태로서 소나무와 반송의 중간계통의 변종으로 보인다. 전설에 의하면 임진왜란(1592) 때 중국 명나라 장군인 이여송이 벼루 속에 소나무씨를 넣어 가지고 와서 심었다고 한다. 지금 나무의 모습은 통행에 지장이 있던 뒤쪽 몇 가지가 잘려 균형을 잃었을 뿐 겉모양은 공중에 낙하산을 펼쳐 놓은 듯하다. 이 나무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마을제사를 올리며 마을의 평화를 빌던 당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예천 사부리 소나무는 형태가 특이하고 소나무품종 연구에 귀중한 학술적 자료가 되고 있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문경도자기박물관

문경도자기박물관

18.9Km    2025-09-10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문경대로 2416

문경 도자기박물관은 조선 초기 분청사기와 백자 도요지로 유명한 문경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토기, 청자, 백자, 근대, 현대 도자기를 전시하며 도자기 실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물 뒤에는 문경의 전통가마인 망댕이가마와 야외공방들이 설치되어 있다. 문경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중요 무형문화유산인 사기장과 노동부에서 지정한 기능인 도예부분 명장 세 명이 있으며 문경의 도예인들은 문경 도자기의 역사성과 전통을 이어받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색채와 형태의 도자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예천 출렁다리마을

예천 출렁다리마을

18.9Km    2025-08-14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경천로 826

예천 출렁다리마을은 아담한 산기슭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예천군청에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곳으로, 낮에는 맑고 청명한 산과 맑은 물을 자랑하며 밤에는 빛나는 별들과 귓가의 시냇물 소리가 있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가족단위부터 직장 동호회, 각종 모임 등 단체 숙박도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숙박시설을 갖추었으며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실과 텃밭이 있다. 대표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마을에서 농사지은 배추를 이용한 김장체험과 특산물 마를 이용한 마깍두기, 두부만들기 등 건강한 음식만들기가 있다.

청룡사(상주)

청룡사(상주)

19.0Km    2025-08-22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

청룡사는 경상북도 비봉산 중턱에 있는 작은 사찰로 대한불교법화종에 소속되어 있다. 1674년(현종 14)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중창과 관련된 기록은 인근 도남서원에 보관되어 있다. 사찰은 주 전각인 극락전과 산신각·요사·종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단청이 되어 있지 않다. 내부에는 목조보살상이 2층 누각의 화려한 보궁 안에 모셔져 있는데 높은 보관을 쓰고 한 손에 보주를 든 채 금칠한 사자상 위의 연화대좌에 앉아 있는 형태로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목조보살상 왼쪽 불단에는 경주 옥석으로 제작했다는 높이 40㎝의 지장보살좌상이 있다. 머리에 모자를 쓴 이른바 피모지장에 천의를 걸친 양식으로 보아 처음 조성했을 때에는 한 손에 지팡이를 잡고, 다른 손에 보주를 들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극락전 앞으로는 지름 130㎝가 넘는 석조 좌대 1점과 이와 비슷한 크기의 맷돌 1점이 있는데 이 유물들은 오래전에 청룡사가 많은 대중들의 수행처였음을 짐작하게 해 준다. 200m 거리에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청룡사전망대가 있으며 낙동강 문학관 쪽 회상나루 관광지에 주차하고 청룡사까지는 1.5㎞로 왕복 1시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