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하늘여울소치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제 하늘여울소치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제 하늘여울소치마을

인제 하늘여울소치마을

19.2Km    2025-07-14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남면 부평정자로 744

인제 하늘여울소치마을은 인제군 남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높은 고개가 있는 마을로, 언덕 위에서 보면 솥단지처럼 보인다고 해서 소치리라 불린다. 산과 냇물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마을이 깨끗하여 가족 단위로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가기에 좋으며 체험학교에서는 80명 정도의 인원이 수련회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44번 국도변에 있어 서울에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마을이다. 강원도 새농어촌건설운동 대표모델 마을로 농촌 체험과 교육 여행을 할 수 있는 기반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체험 내용으로는 봄에 산나물 채취, 원막골 트래킹과 여름에는 민물고기 잡기, 감자 캐기, 옥수수 따기를 한다. 가을에는 송이 채취, 가을 산 트래킹, 산소길 걷기와 겨울에는 썰매 타기, 전통놀이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계절에 따라 소치 공방, 도자기 체험, 야생화 체험장에서 야생화 체험, 압화 체험, 메주 만들기, 장 담그기, 수리취 떡메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양구 펀치볼마을 (펀치볼)

양구 펀치볼마을 (펀치볼)

19.2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동막동길 50-3

펀치볼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해발 400~500m 고지대에 형성된 분지로, 양구 북동쪽 약 22km 지점에 위치하며, 그 모습이 마치 화채그릇(Punch Bowl)을 닮아 ‘펀치볼’이라 불린다. 남북으로 길쭉하고 남쪽으로 좁아지는 특이한 지형은 운석 충돌설과 차별침식설이 있으나, 운석의 흔적이 없고 주변 암석의 차이에 따른 침식 작용으로 형성되었다는 차별침식설이 더 유력하다. 이 분지는 민간인 출입통제선 안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면(面) 단위 지역으로, 대암산을 중심으로 6·25 전쟁 당시 펀치볼 전투, 도솔산 전투, 가칠봉 전투 등 치열한 전장이었고 지금도 곳곳에 전적비와 지뢰 경고 표지판이 남아 있다. 전쟁 이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면서 자연이 잘 보존되어 열목어, 개느삼, 금강초롱, 해오라비난초 등 다양한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해발 1,300m 대암산 정상부의 ‘용늪’은 남한 유일의 고층습원으로 천연기념물 제246호로 지정되어 있다. 분지 내에서는 고랭지채소와 감자, 백합이 재배되며, 북서쪽에는 제4땅굴과 금강산 비로봉을 조망할 수 있는 을지전망대가 있어 안보교육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방문 시 양구통일관에서 출입신청을 해야 한다.

파로호(양구)

파로호(양구)

19.2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하리

파로호는 화천군과 양구군에 걸쳐있는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하는 인공호수이다. 일산(1,190m), 월명봉(719m) 등 높은 산들에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뛰어나며, 6·25 전쟁 당시 화천전투에서 수많은 북한군과 중공군이 수장된 곳이라 하여 이승만 대통령이 ‘파로호’라 명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은 광복 직후 38선 이북에 위치했으나 6·25 전쟁 중 수복되었고, 현재는 국내 최고의 담수어 낚시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1987년 평화의 댐 퇴수 작업 중에는 고인돌 21기와 함께 상무룡리에서 구석기 유물 4,000여 점이 발굴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함춘벌에서는 신석기 고인돌군 20기가 발견되었다. 최근에는 파로호변에서 천연기념물 원앙의 집단 서식지가 확인되었고, 평화누리호 유람선을 이용해 평화의 댐까지 왕복할 수 있다.

LACKY HOSTEL(락희 호스텔)

19.2Km    2024-11-26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비봉로 99-3

강원 양구 종합운동장 옆에 위치한 호스텔이다.

양구통일관

양구통일관

19.2Km    2025-11-28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해안서화로 35

1996년 개관된 양구통일관은 민통선 최북단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하고 있다. 통일에 대비해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장 역할을 하기 위해 펀치볼분지 북단 제4땅굴 앞 5km 지점에 건립되었다. 통일관은 제1,2 전시실, 농특산물 판매장으로 나뉜다. 북한의 실상을 알 수 있는 생활용품, 수출품과 사진 등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에서는 농특산물과 관광기념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통일관 광장에는 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Greeting-man, 인사하는 사람)’이 전시되어 있다. 평화와 화해, 만남 등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언젠가 남북이 서로 인사하고 화합하면서 평화 통일로 함께 나아가게 될 날을 기대해 본다는 작가의 의도를 담고 있다. 인근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4개의 땅굴 중 유일하게 땅굴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전동차를 운행하는 제4땅굴과 국내 전망대 중 최북단에 위치한 을지전망대,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9개 양구지역 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건립한 전쟁기념관이 있다.

양구전쟁기념관

19.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해안서화로 35

양구전쟁기념관은 6·25 전쟁 시 양구지역에서 치열했던 9개 전투를 총망라하여 전투사를 재조명하였다.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전후 세대들에게 호국정신과 애국심을 일깨워주는 호국의 전당으로 활용하고자 건립하여 2000년 6월 20일 개관하였다. 전시공간은 무념의장, 환영의장, 만남의 장, 이해의장, 체험의장, 확인의장, 추념의장, 옥상, 사색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투장면 디오라마, 동영상, 슬라이드영상이 조화를 이루는 3방향 멀티영상실과 미라클 영상시스템이 있다.

전주식당

전주식당

19.3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비봉로 91-23

양구공설운동장 인근에 있는 시골집 분위기의 식당이다. 국산 양구 콩으로 가마솥에 장작불로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전문점이다. 매일 새로 만든 손두부와 채소가 들어간 두부전골이 대표메뉴이자 인기 메뉴이다.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두부가 담백하면서도 국물은 제법 칼칼한 맛을 낸다. <6시내고향>, <수요미식회> 등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해안분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해안분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19.3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해안서화로 35

해안분지는 차별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우리나라의 침식분지이다. 분지 바깥의 높은 산지는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낮은 부분은 중생대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분지는 변성암과 화강암의 경계 부분에 균열이 생기게 되며, 이러한 균열을 따라 물이 스며들며 화강암을 부서뜨려 오목한 사발모양을 보인다. 해안이라는 지명은 돼지를 키우면서 많던 뱀이 사라지면서 돼지가 마을에 편암함을 가져왔다는 뜻에서 유래되었으며, 6.25 전쟁 당시에는 분지의 독특한 생김새를 본떠 UN군에서 펀치볼로도 불렀다.

을지전망대

을지전망대

19.3Km    2025-06-2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후리 621

을지 전망대는 양구 동북방 27㎞, 군사분계선으로부터 1㎞ 남쪽 지점에 해안분지를 이루고 있는 가칠봉의 능선에 자리 잡고 있다. 1987년 12월 12일 전경련 회장단이 육군 제1862부대를 방문해 안보교육관의 건립을 제의했고, 이듬해인 1988년 5월 31일 1억 2,500만 원을 부대에 기탁함으로써 을지 전망대를 건립하게 되었다. 금강산 비로봉 등 내금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발 1,049m의 최전방 안보관광지로 매년 1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안보교육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전망대는 높이 10m, 건평 98평의 2층 콘크리트 슬라브 건물로서, 군작전 도로로 이용하던 전망대까지 7km를 양구군에서 포장공사를 완료했으며 1998년 2월부터 관광객의 당일 출입이 허용되었다.

석장골오골계숯불구이

석장골오골계숯불구이

19.3Km    2025-11-25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양록길23번길 16-7
033-482-0801

양구군에 위치한 오골계요리 전문점이다. 오골계 중 지방이 적은 60~70일 된 영계만 골라 간, 똥집 등의 부위와 함께 숯불에 구워내는 오골계 숯불구이가 대표메뉴이다. 일반 닭에 비해 훨씬 더 쫄깃하고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 외에 오골계백숙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