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Km 2025-12-05
경상북도 상주시 만산동
MRF란 길(Mount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의 조건은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되어야 하고, 원점 회귀가 가능하면서 낮은 산길(해발 200~300m)이 있어야 한다. 상주 MRF길은 총 15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2코스 똥고개길은 똥고개라는 이름처럼 정감 가고 친근감 드는 길이다. 북천시민공원에서 시작하여 연원교, 서보다리, 너라골마을, 똥고개, 부대앞, 낙양다리를 지나 다시 북천시민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총 9.9㎞이며, 약 2시간 40분이 소요된다.
19.1Km 2025-12-05
경상북도 상주시 만산동
MRF란 길(Mount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의 조건은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되어야 하고, 원점 회귀가 가능하면서 낮은 산길(해발 200~300m)이 있어야 한다. 상주 MRF길은 총 15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3코스 천년길은 감밭길 따라 천년고찰 남장사에 다다르는 참선길이다. 북천시민공원에서 시작하여 연원교, 서보다리, 너라골마을, 남장교, 남장사, 연수암, 사치미지, 구서원, 연원교를 지나 다시 북천시민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총길이는 16㎞로, 약 4시간이 소요된다.
19.2Km 2025-10-23
경상북도 상주시 연원7길 127 (연원동)
연수암의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흥덕왕 7년(832)에 진감국사가 건립한 장백사의 여러 암자 중의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탑과 쌍사자 석등만 남아 1930년부터 토굴암자로 있다가 1940년에 재건되었다. 연수암이란 뜻은 천연의 바위를 중심으로 자리하고 연꽃이 피는 모양 아래 샘물이 항상 나온다고 한 곳에서 연유하였다고 한다. 사찰 내에는 삼존불과 십일면 관세음보살입상을 봉안하고 있으며, 2002년 12월 20일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출처 : 관광상주)
19.2Km 2025-08-05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715
문경 오미자테마공원은 오미자라는 문경의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셀프 체험형 관광·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인 황장산을 배경으로 주산지를 이루고 있는 문경 오미자는 대한민국 오미자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문경의 대표 농특산물이다. 테마공원은 디지털 오작교, 오미자의 사계 전시관, 견우와 직녀 포토존, 오미자 제품 홍보판매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오미자 정글짐 놀이시설도 갖추고 있다.
19.3Km 2024-11-26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구계길 43-8
010-9191-4612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248호) 번잡한 도시에서 멀리 벗어나, 호젓하고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19.3Km 2025-09-09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죽문길 271
문경히든벨리오토캠핑장은 경북 문경시 가은읍에 자리 잡고 있다. 문경시청에서 40분 거리다. 용추계곡과 선유동계곡에서 흘러내린 물이 작은 계곡을 형성한 공간에 위치하고 있어 물놀이와 캠핑을 겸해 찾는 곳이다. 각종 부대시설의 외부와 내부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 이곳은 일반 야영장 35면을 갖췄으며 사이트는 잔디 6면, 자갈 27면, 데크 2면으로 이뤄졌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텐트, 릴선, 난방기구 등 캠핑 장비도 대여해 준다. 평일과 주말 가리지 않고 연중 운영한다. 캠핑장 인근에 국립 대야산 자연휴양림, 용추계곡, 선유동계곡 등이 있다.
19.5Km 2025-03-17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민지리 494
054-571-3106
경상북도 문경에 있는 송어요리 전문 민지송어장은 1급수에서 서식하는 송어를 재료로 하여 요리한다. 메뉴는 송어, 송어까스, 송어튀김, 송어 초밥 등이 제공되며, 주말의 경우 사람이 많아 전화로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주차장과 개별 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19.5Km 2026-01-05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사부리
예천 사부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8m로 나무의 모습이 밑동부터 가지가 갈라지는 반송(盤松) 형태이다. 그러나 가지의 뻗은 각도가 반송은 비스듬히 자라는데 비해 이 나무는 거의 직각형인 특이한 형태로서 소나무와 반송의 중간계통의 변종으로 보인다. 전설에 의하면 임진왜란(1592) 때 중국 명나라 장군인 이여송이 벼루 속에 소나무씨를 넣어 가지고 와서 심었다고 한다. 지금 나무의 모습은 통행에 지장이 있던 뒤쪽 몇 가지가 잘려 균형을 잃었을 뿐 겉모양은 공중에 낙하산을 펼쳐 놓은 듯하다. 이 나무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마을제사를 올리며 마을의 평화를 빌던 당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예천 사부리 소나무는 형태가 특이하고 소나무품종 연구에 귀중한 학술적 자료가 되고 있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19.6Km 2025-09-17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3123
상주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정 800여 명 등 900여 명이 17,000여 명의 왜병과 분전하여 전원이 순국한 곳이다. 그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렬사를 건립하였고 그 당시 순국한 윤섬, 권길, 김종무, 이경류, 박호, 김준신, 김일, 박걸, 무명 열사의 위패를 배향하였다. 원래 상주 지역에 이를 기록한 비속(사의비)만 남아 있던 것을 1990년에 사당과 전시관을 세우고 옛 상주관아 부속 건물들을 이건하여 공원화하였다. 상주동헌의 문루였던 태평루와 조정의 사신이 사용하던 객사 상산관, 조선시대 1577년(선조 10년)에 상주목사 정곤수가 상주읍성 남문 밖에 건립하고 연당이라 이름 지어 선비들의 휴식처나 글 짓는 곳으로 사용하던 관정 침천정이 있다. 매년 양력 6월 4일 제향 행사를 거행하여 그분들의 넋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