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Km 2023-08-09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공원길 137-7
이번 힐링 코슨느 경상남도 합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짜릿한 레포츠 그리고 이색적인 체험까지 고루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이다. 가야산 소리길을 따라 합천의 명소를 둘러보고 송이향 가득한 식사를 즐기면서 코스가 시작된다.
17.5Km 2025-03-16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미타로 26-5
의령군에 있는 신계서원은 1467년(세조 13) 이시애의 난을 평정한 공신인 정준 선생을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1861년(철종 12)에 지역 향토 사람들이 뜻을 모아 창건하였으나,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그 후 1956년에 중수하였지만, 그 또한 풍파에 의해 손상되어 1994년 본원의 건물을 세우고, 2000년 6월 현재의 상태로 복원하였다. 신계서원에 배향된 정준 선생은 본관은 초계이며, 어릴 때부터 지조가 굳고 무예가 뛰어났다. 1460년(세조 6) 신숙주의 모련위 정벌에 공이 있어 훈도로서 원종공신 3등에 책훈되었고, 1466년 8월 영흥부사로 있으면서 조정의 명령을 거역하였다고 추국을 당하였다.
17.6Km 2025-10-23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서부로 39
삼가 초등학교 바로 옆에 있는 합천삼가명품한우는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어 주차가 편리하며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방문하는 단체 손님도 많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항상 손님들로 붐비고 오후 1~2시만 되어도 모듬은 재료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소문난 한우 맛집이다. 홀에 들어가면 넓은 실내에 입식 좌석이 있으며 안쪽으로 들어가면 좌식 테이블로 된 룸이 여러 개 있어 예약 후 이용하면 좋다. 두꺼운 돌판을 달궈서 고기를 구워 먹은 후 그 돌판에 바로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한우 육수의 구수한 맛이 된장찌개와 어우러져 밥 한 공기 뚝딱은 기본이다. 식사 후 합천호, 황매산 등 주변의 관광명소를 둘러보기도 좋다.
17.7Km 2025-03-27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일부3길 8
대가식당은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저렴한 가격에 국내산 한우를 맛볼 수 있는 식육식당으로 등심, 안심, 양지, 앞다리, 뒷다리, 사태 등 싼 가격으로 별도 포장 구매가 가능하여 각 가정에서도 신선한 고기를 즐길 수 있다. 매장 내에 한우구이뿐만 아니라 한우따로국밥, 한우육회 등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식당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17.9Km 2025-01-17
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마장로 226-14
오랫동안 남계서원(藍溪書院)으로 알려졌는데 최근에 예동서원으로 바꾸었다. 학덕높고 절의의 큰 선비 표연말(表沿沫)을 추모향사하는 서원이다. 서원에는 경모당(景慕堂), 숭보사(崇報祠)와 기적비가 있다. 남계 표연말의 자는 소유(少游)이고 호가 남계(濫溪)로 1431년에 출생했고, 1498년 서거했다. 성종때 문과에 급제한 뒤 부제학, 이조참판겸 홍문관 예문관 대제학에 올랐고 연산군때 무오사화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다. 중종때 신원됨과 함께 이조판서에 추증된 학덕높은 큰 선비였다. 김종직의 문인으로 김굉필, 정여창등과 함께 문행이 세상에 알려졌다. 묘소는 경북 상주에 있다.함양의 구천서원(龜川書院), 남계서원(濫溪書院)과 함창의 임호서원(臨湖書院)에서 표연말을 향사하였고 마장리에는 경모당과 숭보사와 기적비가 세워졌으며 예동서원에서 향사하고 있다.
18.0Km 2025-12-23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가야산로 664
대장경 테마파크로 가는 길목에 있는 팔도강산이다. 벽에는 ‘드셔보시고 맛없으면 그냥 가세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팔도강산 사장님의 넘치는 자신감이 엿보여서 더 믿음직스럽다. 식당 바로 앞에는 정자와 나무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앉아서 여유 있게 커피 한 잔 마시기 참 좋다.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골 할머니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건강한 느낌의 기본 반찬이 나오며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주차장도 상당히 넓고 전체적으로 규모가 상당한 편이다. 인근 지역 연계 관광지로는 차로 대장경테마파크까지는 5분, 해인사까지는 10분 정도 소요된다.
18.0Km 2025-10-28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칠등길 138
김면장군유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1541~1593)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하여 지정한 사적지이다. 김면장군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령, 거창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 수십 여 차례에 걸친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1593년 경상우도병마절도사가 되었으나, 선산대전을 앞두고 충청․전라도 의병과 함께 금산, 개령에 주둔하고 있을 당시에 병을 얻었다. 장군은 ‘오로지 나라만이 있는 줄 알았고, 내 몸이 있는 줄은 몰랐다’라는 충절의 말을 남기고 순국하였다. 저서로는 「송암실기」 3권이 있다. 현종 7년(1667) 유학자들이 고령읍에 추모사당을 건립하였다. 정조 13년(1789) 사당을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신도비를 건립하여 그의 높은 충절을 후세에 길이 전하도록 하고 있다.
18.2Km 2025-07-24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소오2길 18-5
삼가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세웠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광해군 4년(1612)에 다시 지었다. 1826년 정우용이 대성전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이때 풍화루와 흥학당을 중수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 송조 4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전체적인 건물배치는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이 앞에 있고 제사를 지내는 곳인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기록상에는 원래 동·서재와 사당인 동·서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향교가 교육의 기능을 잃어버리면서 철거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출입문이자 휴식공간이었던 풍화루, 명륜당, 사당 출입문인 내삼문, 대성전만 남아 일직선으로 되어 있다. 향교 동쪽 담장에는 책을 보관하는 전사청, 관리사, 사당, 재실 등의 건물이 있다.
18.2Km 2025-12-24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로 607
모산재는 잣골듬이라고도 부르고, 신령스러운 바위산이란 뜻의 영암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산이나 봉이 아닌 높은 산의 고개라는 뜻의 재라는 것이 특이하다.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윗덩어리로 보이는 모산재는 각양각색의 형태를 한 바위들과 그 바위틈에서 살아가는 소나무의 모습이 화폭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황매정사, 쇠사다리, 돛대바위, 무지개 터, 황매산성, 순결바위, 국사당을 잇는 산행 코스가 유명하며, 주 능선 부분은 풍화작용으로 넓은 평지를 이루고 숲이 우거져 있다. 정상에는 한국 제일의 명당자리로 알려진 무지개 터와 바위 끝부분이 갈라진 커다란 순결바위가 있다. 순결바위는 평소 생활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 이 바위의 틈에 들어가면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설이 전해진다.
18.4Km 2025-08-05
경상북도 고령군 신남로 61
대가야기마문화승마체험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일반인 승마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통 말 문화를 선도하는 테마형 승마체험장으로 다양한 승마체험활동과 대가야 기마무예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통문화 체험과 역사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주변 관광지 대가야생활촌,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 박물관, 왕릉전시관, 대가야 문화를 견학하고 탐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가족과 함께 농촌문화체험과 전통 농기구 전시장, 농작물 재배장을 탐방할 수 있다. 10개의 카라반 시설이 있어 어린이 청소년의 창의 인성 발달과 대자연 속에서 승마와 카라반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