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Km 2025-05-2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281 (명륜동)
070-4010-2460
원주청소년들의 끼와 재능 발산, 놀권리 확대, 청소년 주도적 참여와 자치능력을 향상, 이를 통해 청소년들 문화를 형성하는 진정한 의미의 청소년죽제이다.
19.7Km 2025-08-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갈촌길 126 (관설동)
갈촌126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카페로 특이하게도 주소지와 이름이 같다. 이 곳은 카페이긴 하지만 파스타와 피자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대표 메뉴인 트러플 버섯 리조또와 스테이크로제파스타, 아보카도 샐러드 등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피자, 돈까스가 있으며 샹그리아에이드, 뱅쇼, 갈촌소금라떼와 같은 특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이미 원주에서는 꼭 가봐야할 브런치 카페로 알려져 있다.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에는 조화가 아니 실제 묘목들이 독특한 조명과 어우러져 작은 숲속을 연상케하며 곳곳에는 사진을 남기기에 예쁜 공간이 많아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여름에는 잔디마당 가득 수국꽃이 만발해 이를 보기위한 발걸음도 끊이지 않는다. 탁 트인 잔디마당과 넓은 실내 공간은 소규모 공연이나 행사, 스몰 웨딩을 위한 장소로 대관도 가능하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영업을 하는 반면 다소 이른 시간에 영업이 종료되므로 참고해서 방문하는 것이 좋다.
19.7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휴양림길 66
치악산 자연휴양림은 강원 원주시 판부면 휴양림길에 위치하고 있는 공립자연휴양림이다. 치악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로는 3인~10인까지 이용 가능한 숙소로 숲속의 집과 숲속 통나무집 17채와 황토연립동 8채가 있다. 모든 숙소에서는 개별 바비큐 사용이 가능하다. 바비큐 용품은 개인 용품을 가져와도 되며 매표소 옆 매점에서 바비큐 용품을 대여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우천 시에는 황토방 1~8호를 제외한 모든 숙소에서는 바비큐 사용이 금지된다. 치악산 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 외에도 전망대와 정자, 야생화 단지, 어린이 놀이터와 야영장, 산책로와 등산로가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속에서의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휴양림 주변에는 칠성바위, 거북바위, 벼락바위 등 기암괴석이 능선에 즐비하고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가까이 남대봉에서 멀리 비로봉까지 치악산 줄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프로그램으로는 1일 2회 체험할 수 있는 치악산 숲해설 프로그램과 목공예 체험이 있다.
19.8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북원로 2312 (단계동)
이 곳은 강원도 자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독도 수호 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조성된 교육 시설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물을 통해 독도의 역사, 지리, 생태 등을 생생하게 배우고 느낄 수 있다.
19.8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방서길 10-1 (명륜동)
오렌치는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이다. 원주 중심 주택가에 숨어있는 집이라 원주 현지인들이 아니면 찾기 어려운 집이다. 돈카츠를 주문받는 즉시 조리하기 때문에 서빙까지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바로 튀겨 나와서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고, 속살은 분홍빛이다. 육즙이 있을 때 소금을 살짝 뿌려 먹고 육즙이 마르기 시작하면 소스를 찍어서 먹으면 된다. 다양한 돈카츠 메뉴가 있으므로 입맛에 맞게 골라 먹으면 된다. 대기가 많은 식당이므로 어느 정도의 대기 시간은 감안하고 방문해야 한다.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있지만, 협소한 편이다.
19.9Km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황소마을길 20-6
제물포해물칼국수는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보드랍고 쫄깃한 면발에 해물을 듬뿍 넣은 해물 칼국수이며 짬뽕 맛이 나는 해물칼국수도 있다. 그 외 해물 아귀찜, 해물 뼈 찜, 오징어 숙회도 맛볼 수 있다. 원래 현지인 맛집이었는데 소문이 나면서 외지에서 찾는 손님이 늘어나고 있다. 칼국수는 반조리 상태로 포장해 가져갈 수 있다. 조용한 주택가에 있어 주차장은 없다.
19.9Km 2025-01-20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외갑천로 301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 자리 잡은 당평오토캠핑장은 갑천면의 옛 당평초교를 오토캠핑장으로 조성하였다. 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한 덕분에 운동장, 체육관, 식수대 등 시설이 잘 완비되어 있다. 캠핑장 주변에 계곡이 있어서 시원한 물놀이도 가능하다. 내부에 식사 가능한 테이블, 수납장, 내부 휴식공간도 구비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19.9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삽교로 558
010-2993-3360
헬로우펜션은 강원도 횡성군 해발 650m에 위치한 독채풀빌라이자 키즈 풀빌라다. 객실은 총 4개로, 원룸형, 투룸형, 복층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침실뿐만 아니라 테라스겸 온돌방도 있다. 객실마다 PC와 커피머신 겸용 정수기가 있고, 객실 내 원적외성 참숯 그릴도 있어 바비큐를 해먹을 수 있다. 24시간 온수로 운영되는 수영장과 제트스파에서는 물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고, 펜션 앞 계곡과 넓은 잔디정원에서 계절의 정취와 자연풍경을 온전히 즐기며 힐링하기에 좋다.
20.0Km 2025-05-2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제천 백련사에서 봉안하고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여래 좌상이다. 조선 영조 2년(1736)에 조성된 불상으로써 단양군 조계사의 삼존불 중 주불이었으나 후대에 백련사로 이전하여 봉안되었다. 높이 75㎝, 무릎 폭 48㎝의 비교적 작은 나무 불상으로 얼굴이 작은 데 비해 귀가 크고 반듯한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머리는 나발이고 중간 계주와 정상 계주가 있다. 작은 불신과 더불어 어린아이 같은 인상을 준다. 원만한 상호와 균형 있는 동체, 안정감 있는 무릎의 표현 등 정제된 양식이 전체적으로 단아하고 유려한 의문을 갖춘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불상으로 목조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의 아래 편삼을 입은 형태이나 윗단에는 주름 잡힌 내의를 표현했고, 배에 길게 늘어진 W자형의 옷 주름 등에서 18세기 제천 지역에서 유행한 불상 양식을 잘 보여준다. 복장 유물 중 목판본의 『대불수능엄신주(大佛首楞嚴神呪)』 다라니경이 나왔는데 목판 제작 상태와 조성 원문으로 보아 1736년 제천 지역을 대표하는 조각장이었던 정행에 의해 조성된 불상임이 밝혀졌다. 제천 강천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이나 신륵사 목조 삼존불상과 더불어 조선 후기 충청북도 지역 불상 연구에 있어 중요한 불상이다.
20.0Km 2025-03-1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강당,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가파른 자락에 높은 석축을 쌓아 사역을 조성하였는데, 일주문이자 요사채인 보응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면 극락전을 중심으로 중정을 만나게 된다. 중정에는 오층석탑과 석등을 중심으로 대웅전이 남향하고 있으며, 좌우로 주지스님의 거처인 무염당과 보응문이 ‘ㄷ’ 자형의 구조로 배치되어 있다. 이외 보응문 외곽으로 삼성각이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무염당 뒤쪽으로 거사들의 요사채와 공양간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79년 중건되었다. 내부에 석가모니불 좌상을 모시며, 불상 뒤에는 후불탱화로 영산회상도가 걸려 있다. 불상은 조선시대 유물로 목조이며 높이 75cm, 어깨너비 45cm이다. 이 밖에 신중탱화와 나한을 그린 벽화 4점이 있다. 삼성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1962년에 세워졌다. 축대 남쪽으로는 넓은 계곡이 있는데 이곳이 연지였다고 하며 키가 큰 갈대가 숲을 이루고 있는 습지대이다. 사역 내에서는 조선 시대의 기와류와 토기 편, 백자 편이 수습되었다. 가람은 오솔길을 따라 축대를 지나 청정 약수가 있는 수곽과 만나게 되며, 이곳을 지나 천연 암벽을 치석한 아치형의 석문을 통과하면 가람의 입구에 들어서게 된다. 가파른 언덕 위에 있어 오르기 힘들지만 가볼 만한 사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