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포충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거창 포충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거창 포충사

거창 포충사

15.3Km    2025-11-21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노현리

거창 포충사는 화촌(和村) 이술원 장군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1737년에 세웠다. 1737년에 포충사라는 사액을 받아 거창읍 대동리에 세웠지만 1777년에 현재 위치로 이건 하였다. 이술원 장군은 조선 후기 무신으로 1728년에 거창현 좌수로 있었다. 1728년에 이인좌가 난을 일으켜 서울로 북상하고, 안의현에서 정희량이 이에 합세하여 반란을 일으키자 이술원은 좌수로서 거창현감 신정모로부터 현내의 군사권을 위임받아 끝까지 대적하다 결국 정희량에게 체포되어 죽었다. 그 뒤 이조판서, 사헌부 대사헌에 추증되었고 충강공(忠剛公)의 시호를 받았다. 거창 포충사는 계수천의 우측 곡저평야에 동향하여 자리 잡고 있는 겹처마 맞배지붕이다. 평면은 정면에 툇간을 두고 배면에 통칸 마루방을 두었다. 사당에는 단청이 시문(施紋)되어 있으며 정면에는 정면 세 칸인 내삼문이 있다. 사당 앞에는 경의당(景義堂)과 문루인 자전루(紫電樓)가 동서축선상에 배치되어 있다. 양사당과 고직사도 있으며 건물 배치를 보면 서원과 유사하다.

곰내미체험마을

곰내미체험마을

15.4Km    2025-08-18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화평길 6

곰내미마을은 웅양포도가 많이 생산되는 곳인 거창군 웅양면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 마을로 9월이면 포도 향으로 온 마을이 달콤해지는 곳이다. 5월에는 넓은 밭에서 자라는 고사리 꺾기 체험을 하고 9월에는 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캠벨얼리 포도와 샤인머스켓 포도를 내 손으로 직접 수확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감자빵, 고구마빵 만들기, 사과 피자 만들기, 하바리움 만들기, 수제 소시지 만들기, 농작물 수확체험 등 다양하다. 귀농귀촌 현장 프로그램인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운영하여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 제공과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으로 큰 일교차로 인해 좋은 품질의 포도와 사과가 생산되며 싱그러운 포도와 사과 향기가 향긋하게 풍기는 지역으로 농산물, 웅양포도 뿐만 아니라 포도엑기스, 건고사리, 사과 과즙액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기도 한다. 체험마을에는 숙박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서 숙박을 하면서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중화저수지

중화저수지

15.5Km    2025-10-23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중화리

중화저수지는 고령군청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대가야읍 중화리에 있으며 못 둘레가 십리가 넘는다. 6개리의 전답에 가뭄을 모르는 전천후 농업용수로 사용되며 우륵생태 둘레길, 수변생태공원 등 주변경관이 잘 조성되어 있다. 현재는 중화저수지라고 불리지만 일전에는 낫못질이라고 불렸다. 저수지는 주변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생태계가 어우러져 아름답다. 이 배경을 바탕으로 천천히 산책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우륵공원

우륵공원

15.5Km    2025-07-30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낫질로 208

우륵공원은 경상북도 고령군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중화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휴식 공간입니다. 가야금 명인 우륵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산책로, 생태놀이터, 숲속 쉼터 등 자연과 어우러진 시설을 제공합니다. 산책과 자연 체험을 즐기기 좋은 가족 친화적인 장소입니다.

금수강산문화공원 야영장

금수강산문화공원 야영장

15.5Km    2025-11-19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무학3길 64

금수강산문화공원 야영장은 경북 성주군 금수면에 자리 잡고 있다. 성주군청을 기점으로 약 19km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참별로, 광산2길, 성주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35분 남짓이다. 이곳은 성주호 인근에 위치하며, 넓은 평지에 조성한 덕분에 탁 트인 공간에서 여유로움과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잔디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73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10m, 세로 7~10m로 다양하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고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지 않지만, 자동차로 20여 분 거리에 슈퍼와 편의점이 있다. 캠핑장 인근에 독용산성, 성주댐 등 여행지가 많아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꿩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샤부샤부 전문점도 있다.

고령 신촌숲

고령 신촌숲

15.6Km    2025-11-12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신촌길 27-7

고령 신촌숲은 고령군 쌍림면에 위치한 자연발생유원지이다. 마을 뒤쪽으로는 산이 있으며, 야산에서 흐르는 내와 경남 합천군 묘산에서 흘러오는 내가 서로 합류하여 안림천을 이룬다. 아름드리나무가 무성하며 깊지 않은 안림천은 시원한 숲 속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다. 무엇보다 주차공간과 야영지가 넓고 개수대와 샤워실이 있어 무료 캠핑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신촌숲 주변 2㎞에 걸쳐 전망 및 관찰데크, 진입 계단, 램프, 학습장, 산책로, 지압로, 기타 체육 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안림교의 상류와 하류 1㎞ 구간에 자연적으로 자생하고 있는 수목을 따라 산책로를 비롯해 지압로 등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삼산이수

15.6Km    2026-01-05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내학길 35-4

거창에 위치한 삼산이수는 잔디밭과 연못이 넓게 자리잡고 있어 숲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나는 갈비 전문점이다. 갈비찜과 갈비탕 두 가지를 주 메뉴로 선보이고 있으며 삼산이수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만들고 있다. 마루가 있는 기와집 느낌 식당 건물에, 따로 떨어진 아담한 별채도 있어 자연 속에서 운치 있게 앉아 식사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갈비를 비롯한 갈비찜이나 갈비탕에 들어가는 모든 식재료는 가장 신선한 것을 사용한다.

원동별미갈비찜

15.8Km    2025-03-17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서변원동길 14
055-942-1850

바닷가에 가면 당연히 해산물 요리가 맛이 있듯이 한우가 좋은 곳을 가면 당연히 고기 맛이 좋은 법. 덕유산과 가야산을 끼고 있는 거창에 가면 ‘소갈비탕’으로 유명한 원동마을이 있다. 그 마을 여러 식당들 중에 ‘갈비찜’으로 또 한 번 유명한 곳이 있는데, 바로 이 집이다.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에 품질 좋은 한우, 거기다 2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환상의 양념 맛까지. 맛을 내는 요소들을 두루 갖춘 진정한 맛집 중의 하나다. 1996년 한국문화전통보존회에서 전통문화명인장을 수여 받은 곳으로 거창에 가면 꼭 들러볼 만하다.

참깨비마을

참깨비마을

16.1Km    2025-03-17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지산로 727-13

착한 도깨비의 전설이 함께하는 참깨비체험휴양마을은 지산초등학교가 있던 자리에 터를 잡은 숙박형 농촌 체험마을이다. 가족단위 기업워크숍 동창회 동호회와 같은 단체손님이 주 고객이며 행사 진행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잘 갖추고 있다. 지역주민의 복지와 화합,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참깨비체험휴양마을은 도농교류의 중추 역할 수행하고 있다.

고령 주산성

고령 주산성

16.2Km    2025-09-10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고령의 서쪽 주산에 쌓은 가야의 산성이며, 이산성(耳山城)이라고도 한다. 산성의 남쪽 산등성이에는 대가야 무덤들이 분포되어 있어 산성과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산의 가장 높은 곳과 동쪽의 능선을 따라 둥글게 흙으로 쌓은 내성과, 내성의 동쪽과 서쪽 끝에서 시작하여 타원형으로 돌을 쌓은 둘레 약 700m의 외성으로 된 2중 성벽을 가지고 있다. 성벽은 대부분 무너졌으나, 계곡 쪽으로는 견고하게 쌓은 성벽이 남아 있다. 현재 외성은 대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먼 곳에서 전체 윤곽을 파악하기 힘들며, 성 안에 우물터와 건물터로 보이는 곳이 남아 있다. 외성의 서남쪽에 연결된 봉우리에는 또 하나의 작은 성이 딸려 있다. 성 안에서는 주변 무덤에서 출토되는 각종 가야토기 조각과 통일신라·고려·조선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어 성이 오랫동안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산성은 옛 가야국의 중심적인 성터로 유서 깊은 면모를 보여주며, 당시의 성곽 축조 방식 및 구조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