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상록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안보상록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수안보상록호텔

수안보상록호텔

8.9Km    2025-07-31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주정산로 22
043-880-3716

청정지역의 수안보상록호텔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중원 관광명소가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수도권 및 영남권에서 2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온천 휴양 시설로 각종 세미나 및 연수 등 각종 단체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안보 온천은 천 년 전부터 알려진 우리나라 온천으로 pH 8.3 약알칼리성 단순 유황 온천으로 위장병, 부인병, 피부병, 신경통 등에 효험이 있는 온천이다.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수안보온천은 소백산맥의 조령산 북서쪽 산록에 자리 잡고, 동쪽으로는 월악산국립공원으로 둘러싸인 휴양지로서 내륙의 바다 충주호, 송계계곡, 단양 8경, 미륵리사지(하늘재), 탄금대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천혜의 온천 휴양지이다. 20년 역사를 지니고 있는 수안보 상록호텔은 다양한 객실과 건강식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의 레스토랑, 연회장, 세미나실 등을 갖춘 휴식처이다. 특히 수안보 상록호텔 온천사우나는 참나무 숯과 맥반석을 투입하여 온천 효과를 배가시켜 피로에 지친 분들에게 생기와 스태미나를 보완해 드리며 피부미용, 신경통, 위장병, 부인병 등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낙천탕

9.0Km    2025-03-24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천변길 39-4

낙천탕은 충북 충주시 수안보 온천지구에 위치한 온천목욕탕이다. 건물 전체가 목욕탕으로 1층은 가족탕, 2층은 여탕, 3층은 남탕으로 되어 있다. 낙천탕의 온천수는 지하 250m 분지에서 용출되는 천연 온천수다. 무색, 무취, 무미의 온천으로 물이 매끄럽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인근에 사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내부는 따뜻한 나무색 인테리어로 아늑고 정겨운 분위기를 풍기며, 원룸 형식으로 가족들과 따로 예약하여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매점에서 다양한 음료를 사서 마실 수 있다.

충주호

충주호

9.7Km    2025-11-03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함암리

충주댐 건설로 생긴 충주호는 내륙의 바다라 불릴 정도로 규모가 크다. 댐 건설로 충주, 단양, 제천 등 세 개의 지자체에 걸쳐 수몰됐고, 지금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됐다. 주변으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청풍 문화재 단지, 단양 8경, 고수동굴, 구인사, 수안보온천, 노동동굴 등 수많은 관광자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충주호에는 충주댐 본 댐의 충주 나루, 월악산 비경 아래의 월악나루, 청풍문화재 단지 인근의 청풍나루, 단양팔경의 구담봉, 옥순봉이 있는 장회나루, 단양읍의 단양 나루 등 총 5개의 유람선 선착장이 설치되어 있어 충주호 관광선은 이용하여 호반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가람

가람

10.5Km    2025-11-10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월악로 2970
043-651-2264

청풍호에서 직접 잡은 물고기로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을 넣어 푹고은 어탕 전문점이다. 주차 공간이 넓게 조성되어 있으며 정갈한 유럽식 건물로 되어있다. 직접 우려 주는 다양한 차도 마실 수 있으며, 갓 잡은 재료를 활용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정성스러움이 함께 공존하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어탕과 더불어 어탕순두부, 어탕국수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판매하고 있다. 주변에 자드락길, 옥순봉, 청풍호 등 볼거리가 많아 한방음식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일석이조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이다.

충북 제천 수산면 [슬로시티]

충북 제천 수산면 [슬로시티]

10.7Km    2025-03-19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월악로26길 5

제천시는 산과 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하는 곳이다. 시내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삼한의 역사를 간직한 ‘의림지’를 비롯한 지역의 전통문화와 산수 경관이 잘 보존된 농촌 마을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 중심에 바로 핵심 콘텐츠 지역인 수산면이 있다. 수산면은 이름 그대로 청풍호의 물과 금수산·가은산·옥순봉 등의 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1980년대 초, 충주댐 건설로 인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청풍호는 수몰 전의 아름다운 청풍 강변이 호수 바닥으로 가라앉는 슬픔을 맞았지만 그 비련에 머물지 않고, 새로 생긴 호수와 주변 산이 어우러진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어 냈다. 주민들은 수산면의 많은 지역에 수몰되면서 삶의 터를 산 위로 옮겨야 하는 아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동제 ‘오티 별신제’의 전통을 400여 년 동안 이어오고 있으며, 청풍호반의 자연경관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솟대 문화 및 약초 천연 염색의 문화를 전승해 오고 있다. 또한 70%의 산과 12%의 호수가 차지하는 지역 특성상 약초와 산채, 잡곡, 민물 어류를 재배·채집하고 이들을 활용한 산야초 비빔밥과 두부 요리, 민물어탕 등 지역 고유의 음식을 지켜오고 있으며 이웃과 어울려 농악과 밴드, 국궁과 등산 모임 등을 꾸려가며 느림과 쉼의 여유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듯 제천은 주민들이 직접 실천하는 슬로라이프와 잘 보존된 전통 문화유산, 그리고 뛰어난 산수 경관을 바탕으로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원풍리 마애불병좌상

원풍리 마애불병좌상

10.8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은 높이가 12m나 되는 큰 암석을 우묵하게 파고, 두 불상을 나란히 배치한 마애불로서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예이다. 넓적하면서도 힘 있는 얼굴에 가늘고 긴 눈, 넓적한 입 등은 평면적으로 양감이 거의 드러나 있지 않지만 얼굴 전반에 미소가 번지고 있어 완강하면서도 한결 자비로운 느낌을 준다. 반듯한 어깨, 평평한 가슴 등 신체의 표현은 몸의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형식화되었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옷주름은 무딘 선으로 형식적으로 표현하였다. 몸에서 나오는 빛을 상징하는 광배에는 작은 부처가 새겨져 있으나, 세세한 것은 닳아서 잘 알 수 없다. 두 불상을 나란히 조각한 예는 죽령마애불, 대전사지 출토 청동이불병좌상 등이 있는데, 이것은 법화경에 나오는 다보여래와 석가여래의 설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설에 의하면 신라 말기 범어사의 고승인 여상조사가 조성, 또는 고려 때 나옹대사가 조성한 것이라고도 하나 고려 중기인 12C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충주자연호텔

충주자연호텔

11.2Km    2025-09-16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팔봉로 1061

충주자연호텔은 월악산, 조령산, 수주팔봉 중앙에 위치하여 약 2,000여 평의 연꽃 호수를 조성하고 있다. 자연의 힐링 산책로를 조성하여 자연 생태계에서 볼 수 있는 각종 야생화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회화나무 샛길, 도화도 샛길, 도토리 6형제길, 이팝나무 샛길 이외에 쉼터와 각종 산나물 등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행복, 자연, 건강을 생각한 테마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외에 각종 연수를 위한 넓은 대강당과 중강당 그리고 회의 장소로 좋은 소강당, VIP 회의실 등이 있으며 객실 손님을 위한 식당과 사우나, 카페가 운영 중이다.

충주 활옥동굴

11.5Km    2025-07-28

충청북도 충주시 목벌안길 26

1922년 일제강점기에 개발된 국내 유일 활석 광산으로 기록상 57㎞, 비공식 87㎞ 에 이르며 지하 수직고는 711m로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이 가운데 57㎞ 중에서 2.5㎞를 관광지로 개발해 빛 조형물, 공연장, 건강세러피 등을 조성했다. LED 네온과 자연 그대로의 다양한 빛으로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연중 11~15도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름철 관광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또한 암반수가 고여 만들어진 호수에서 카약을 타고 동굴 내부를 볼 수 있는 체험도 각광을 받고 있다. 1900년 발견되고 일제강점기(1922년)에 개발을 시작한 국내 유일의 백옥·활석·백운석 광산이다. 조선 시대 충주에서 채굴한 활석이 왕실 약재로 사용됐다고 한다. 활석은 지금도 활용도가 높다. 순도가 높은 활석은 화장품 원료와 베이비파우더로, 순도가 낮은 활석은 윤활제와 구두약, 세면도구 등 생활용품으로 쓰인다.

맑은 물이 있는 둔율올갱이마을 캠핑 [웰촌]

맑은 물이 있는 둔율올갱이마을 캠핑 [웰촌]

11.8Km    2023-08-09

맑은 물이 있는 청정지역인 괴산에서 계곡과 둘레길을 통해 시원함을 느끼며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자. 자녀와 함께라면 더욱 즐겁고 시원한 개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주변의 체험박물관과 아름다운 경관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다.

괴산 한지체험박물관

괴산 한지체험박물관

11.8Km    2025-11-05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로 233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다양한 원료를 이용하여 종이를 만들어 왔다. 대표적으로 닥나무 껍질을 비롯하여 대나무, 볏짚, 보릿짚, 귀리를 원료로 한 종이, 마지, 안피지, 면지 등이 있으며 각각의 종이는 그 원료의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우리나라 종이는 주로 닥나무 껍질을 원료로 하였다는 것이 특색이다. 농한기인 11~12월에 닥나무 1년생 가지를 채취해서 삶기-껍질 벗기기-건조하기- 백피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담그기-충분히 불린 백피를 다시 삶기-표백하기-티 고르기-닥죽 만들기-종이뜨기 과정을 통해 한지가 만들어진다. 신풍한지는 순수 국산 닥나무를 이용하여 한지를 제작한다. 전통적 가치를 소중히 할 기회를 마련코자 전통 한지 뜨기, 야생화지 뜨기, 한지 소원, 한지 컵 받침 만들기, 야생화지뜨기 체험, 한지 뜯어서 장식하기 등 직접 만드는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예약 후 방문하면 한국 고유전통의 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무형문화재 안치용 한지장인이 관장을 맡고 있는 세계 유일의 한지박물관이 함께 있어 한지의 천년의 기록과 한지 제작 도구 등 한지 관련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도예공방이 있어 도자기, 소품 등도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