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송계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월악산 송계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월악산 송계펜션

월악산 송계펜션

0m    29831     2019-01-30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3길 18
010-5583-7017

송계펜션은 국립공원 월악산 송계계곡(문화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다. 탁 트인 전망과 넓은 실내공간으로 완벽한 현대식 시설과 함께 우리 고유의 온돌이 어우러져 있다.

월악펜션빌 고흐의집

월악펜션빌 고흐의집

336m    25140     2019-12-26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3길 46-23
043-653-5454

산 그리고 숲과 계곡, 옛 명승지와 함께하는 월악펜션빌은 내륙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더욱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해진 월악산 국립공원 내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월악펜션빌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의 숙소 부족의 해소를 위해 꾸준히 단지를 넓혀가고 있다.

월악펜션빌 마네의집

월악펜션빌 마네의집

336m    25329     2019-12-26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3길 46-23
043-653-5454

산 그리고 숲과 계곡, 옛 명승지와 함께하는 월악펜션빌은 내륙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더욱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해진 월악산 국립공원 내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월악펜션빌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의 숙소 부족의 해소를 위해 꾸준히 단지를 넓혀가고 있다.

월악펜션빌 모네의집

월악펜션빌 모네의집

336m    24144     2019-12-26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3길 46-23
043-653-5454

산 그리고 숲과 계곡, 옛 명승지와 함께하는 월악펜션빌은 내륙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더욱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해진 월악산 국립공원 내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월악펜션빌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의 숙소 부족의 해소를 위해 꾸준히 단지를 넓혀가고 있다.

월악펜션빌 고갱의집

월악펜션빌 고갱의집

336m    26730     2019-12-13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3길 46-23
043-653-5454

산 그리고 숲과 계곡, 옛 명승지와 함께하는 월악펜션빌은 내륙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더욱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해진 월악산 국립공원 내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월악펜션빌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의 숙소 부족의 해소를 위해 꾸준히 단지를 넓혀가고 있다.

월악산국립공원

월악산국립공원

1.1 Km    63345     2019-10-31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1647

* 충청지방의 대표적 산, 월악산국립공원 *

“월악산”은 백두대간이 소백산에서 속리산으로 연결되는 중간의 위치에 있으며,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단애가 맹호처럼 치솟아 심산유곡과 폭포와 소 등이 어우러져 한껏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 충청지방의 대표적 산, 월악산국립공원 *

“월악산”은 백두대간이 소백산에서 속리산으로 연결되는 중간의 위치에 있으며,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단애가 맹호처럼 치솟아 심산유곡과 폭포와 소 등이 어우러져 한껏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은 1984년 12월 31일에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행정구역상으로 제천시, 충주시, 단양군, 문경시 4개 시·군에 걸쳐 있으며 북으로 충주호반과 청풍호반이 월악산을 휘감고, 동으로 단양8경과 소백산국립공원, 남으로 문경새재와 속리산국립공원과 같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둘러싸여져 있다. 월악산 영봉은 국사봉이라고도 불리며 예로부터 신령스런 산으로 여겨져 "영봉"이라고 불리어지고 있다. 해발 1,097m로 험준하며, 가파르기로 이름 나 있고 암벽 높이가 150m, 둘레가 4km나 되는 거대한 암반으로 형성되어 있다.

* 월악산 산행시 알아두면 좋을 것들 *

월악산을 중심으로 여름에도 눈이 녹지 않는다는 하설산을 비롯하여 문수봉, 만수봉 등 수려한 산봉우리들이 즐비하고, 정상(영봉)에 오르게 되면 만고풍상을 견디며 자라온 잣나무가 사계절 푸르고 동서남북으로 훤히 트인 하늘이 쾌적하게 펼쳐지며, 또한 충주호와 청풍호의 아름다운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여름철에는 풍부한 수량의 계곡물이 무더위를 잊게하며 겨울철 눈 쌓인 산과 계곡은 가히 신선들이 노닐던 경치라 할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어 제2의 금강산, 또는 동양의 알프스라 불린다. 특히 옛날 고구려와 신라의 접경지대로, 덕주골에 있는 유적지들은 마의태자와 덕주공주의 한많은 사연을 간직하고 있다. 등산코스는 산불예방 및 자연휴식년제로 인해 통제되는 구간이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월악산사무소로 문의해야 한다.

* 월악산과 함께 하면 좋은 관광지 *

월악산 주변에 충주호반과 청풍호반을 비롯하여 문경새재 도립공원, 단양적성의 선사유적지와 석회암지대에 형성된 많은 동굴, 청풍의 문화재단지 등 문화경관자원이 산재해 있다. 그리고 수안보·문경, 문강, 단양유황온천이 30~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원내에 미륵리사지를 비롯하여, 덕주사, 신륵사 등의 전통사찰과 마애불, 미륵리사지, 사자빈신사지석탑, 덕주산성, 신륵사 3층 석탑 등 많은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문화재]
1) 보물 -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94호), 미륵리 오층석탑(95호), 미륵리 석조여래입상(96호), 덕주사 마애여래입상(406호),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360호), 신륵사 삼층석탑(1296호)
2) 시도유형문화재 - 미륵대원지 석등(19호), 미륵대원지 삼층석탑(33호), 김세균 고가(88호), 신륵사 극락전(132호), 덕주사 석조약사여래입상(196호)
3) 천연기념물 - 산양(217호), 제원 송계리 망개나무(337호), 하늘다람쥐(328호), 원앙(327호), 수달(330호)

월악산 월송가든

월악산 월송가든

1.7 Km    19403     2020-01-29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7
043-651-6478

깨끗한 물, 직접 생산한 신선한 야채와 한약으로 요리한 토종닭의 쫄깃한 육질과 맛이 뛰어나다.
현지에서 생산된 콩으로 가마솥에 직접만든 두부와 땅속에 파묻은 김치는 한여름에도 그 맛이 좋다.

월악산장

월악산장

1.8 Km    18568     2020-01-29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25
043-651-5615

월악산에서 자생한 산나물을 주재료로한 산채백반과 비빔밥은 무공해 음식으로 재배된 여느 음식과 달리 그 맛이 옛맛 그대로 이고 자연 그대로 방목한 토종닭은 현대인의 건강식으로 그 맛과 질이 담백하고 쫄깃한 것이 옛날 그맛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제천 덕주산성

제천 덕주산성

1.9 Km    30983     2020-01-13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월악산 남쪽 자락 일대는 남과 북을 잇는 도로의 길목으로 예로부터 전략적, 군사적 요충지였다. 신라 경순왕의 제 1공주 덕주공주가 이곳 월악산에 머물면서 지세를 이용하여 이 산에 성을 쌓고 훗날을 기약하였다. 그 후 이 성을 덕주공주가 쌓은 성이라 하여 덕주산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덕주골로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성벽이 외성이고 하덕주사에서 마애불을 향해 올라가다가 도중에 보이는 성벽이 내성이다.이 산성은 고려 때 몽고의 침입과 조선조 임진왜란, 병자호란으로 인해 수차례 파괴되어 현재는 홍문관만 남아있다. 누각이 없어진 석문에는 담쟁이넝쿨이 둘러져 있는데 조국을 지키고 나라에 충성을 다한 옛조상의 얼과 넋이 고이 잠들어 있는 듯하다. 제천시에서는 문화재 복원사업으로 성곽 2,560m, 초루 3동을 복원하였다.

성의 유구는 윗 덕주사를 에워싼 내성(內城), 그 바깥의 하성(下城)과 조선시대에 쌓은 남문, 동문, 북문 등 아치형의 성문 3개소만 남아 있다.남문은 경상북도 문경에서 하늘재[寒暄嶺]를 넘어 미륵리에서 발원하여 월악산 남쪽 기슭의 월천을 막는 차단성 역할을 하는 문이다. 동창에서 문경으로 통하는 도로에 홍예문으로 되어 있고 좌우를 막는 석축은 내외겹축으로 길이가 100간이다. 축성법은 선단석을 3개씩 쌓아올린 뒤 종석(宗石) 1개와 12개의 기석(基石)을 쓰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동문은 덕주골 입구에 있는데 좌우를 가로막은 축성법을 사용하였고 문의 홍예 양식은 남문과 비슷하다. 북문은 송계리 1구 새터말 민가 가운데 있는데, 당초 계곡을 막았을 차단성의 성벽과 수구(水口)는 남아 있지 않다. 내외홍예를 갖춘 성문으로 초루(성 위에 세운 누각)와 여장(女墻:성 위에 활과 조총을 쏘는 구멍이나 사이를 띄어 쌓은 작은 성벽) 등 대부분의 석재가 유실되었으나 1997년 복원되었다. 홍예마루돌에는 태극모형이 조각되어 있다. 이 성은 안팎으로 5겹의 성벽이 남아 있는데 그 축조연대가 각각 달라, 성을 축조하는 방법에 관한 귀중한 자료이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시도기념물
지정번호 : 충북기념물 제35호
지정연도 : 1983년 3월 30일
종류 : 성지
크기 : 면적

송계계곡

송계계곡

1.9 Km    127732     2019-08-01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043-653-3250

* 월악산의 대표적인 계곡, 송계계곡 *
송계계곡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라 할 수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가히 여름 더위를 잊을 만하다. 특히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월악산 일대는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337호인 망개나무, 덕주사, 미륵리사지 등의 관광명소가 흩어져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 송계계곡의 명물, 송계팔경 *
계곡 주변에 있는 월광폭포(月光瀑布), 학소대(鶴巢臺), 자연대(自然臺), 청벽대(靑壁臺), 와룡대(臥龍臺), 팔랑소(八娘沼), 망폭대(望瀑臺), 수경대(水鏡臺) 등은 송계팔경(松界八景)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자연대는 송계계곡 첫 입구에 소재 한 곳으로 맑은 계곡물과 넓은 암반, 깊은 소가 인상적인 곳이다. 월광폭포는 30여m의 3단폭포이며, 수경대는 신라시대부터 월악신사를 설치하고 제천하던 곳이다. 학소대는 한 쌍의 학이 월악산을 오가며 살았다는 곳이며, 망폭대는 덕주산성 남문과 한쪽맥이 이어져 있는 곳으로 기암줄바위와 고무서리계곡을 굽이도는 맑은 물과 어울린 절벽이다. 와룡대는 용이 승천하였다고 전하는 수심 5m의 깊은 웅덩이이며, 팔랑소는 200여 평의 화강암 반석위로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곳으로 옛날 하늘나라 공주가 하강하여 목욕을 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 팔랑소 *
미륵사지 앞으로 흐르는 계곡으로 월악산국립공원내에 있는 송계계곡에 속한다. 팔랑소는 송계팔경의 한 곳으로 넓은 화강암 반석위로 맑은 물이 흐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오랜세월 다듬어진 매끄러운 화강암과 숲, 맑은 물이 어우러져서 절경을 자아낸다.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신라시대 8공주가 이곳에서 목욕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악 소리나는 험준한 월악산에 오르다

악 소리나는 험준한 월악산에 오르다

2.2 Km    2003     2016-09-27

월악산은 달이 뜨면 신령스러운 영봉에 걸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나라 17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덕주골에서 시작하는 산행코스는 덕주사와 마애불, 송계삼거리를 거쳐 영봉으로 오르는 6km의 코스로 영봉으로 오르는 마지막 코스는 험하기로 소문나 있다. 기암괴석과 함께 충주호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덕주사 약사여래입상

2.2 Km    15734     2019-04-22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월악산 자락의 고찰인 덕주사에 있는 불상이다. 원래 정금사 절터라고 전해오던 곳에 있던 불상인데 충주댐 건설로 1983년 4월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덕주사는 신라말기 경순왕이 딸인 덕주공주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이 불상은 부분적으로 닳아있지만 형태는 양호한 상태이다. 특히 오랫동안 땅에 묻혀 있었기 때문에 몸통의 밑부분이 약간 파손되었는데 옷주름 등 다른 곳의 상태는 좋은 편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낮고 작은 머리묶음이 있으며 얼굴은 길쭉하지만 풍만하다. 양쪽 눈은 가늘고 긴 듯 하나 닳아서 구분하기 어렵다. 양쪽 귀는 길게 늘어져 어깨에 닿아 있으며 옷은 왼쪽 어깨에만 형식적으로 걸쳐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손모양을 보아 역사여래불상임을 알 수 있다. 덕수사 안에는 이밖에도 마애불상 등 다양한 불교문화재가 있으며 근처에 덕주산성과 미륵사지, 송계계곡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