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사(충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단호사(충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단호사(충주)

단호사(충주)

16.2Km    2025-04-17

충청북도 충주시 충원대로 201 단호사

충주 단호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의 말사로 조선 후기 숙종 때 중건한 사찰이다. 중건 당시 ‘약사’라 하였고, 1954년 단호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3칸의 맞배집인 대웅전과 약사전, 용왕전, 요사채 등이 있다. 약사전 내에는 1976년 보물로 지정된 철불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11세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상으로 고려 시대 철불의 귀중한 유품이며, 지역적인 유파성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충주 단호사 삼층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재인 관세음보살좌상, 미륵불입상 등 다양한 문화재를 만나 볼 수 있다. 단호사에서는 매월 첫째와 셋째 일요일, 초하루와 보름 때에 정기 법회가 열리고 있다.

제천 교리 방단석조물

제천 교리 방단석조물

16.2Km    2025-03-18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교리

제천 교리 방단석조물은 비단을 수놓은 듯 아름답다는 뜻을 가진 금수산 중턱 교리사지 근처 넓은 바위 위에 조성된 1기의 석탑 형태의 방형 석단이다. 화강암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정확한 조성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고려 전기의 탑으로 보인다. 1960년대 학계에 모전석탑으로 알려져 희소성과 중요성이 인정되어 왔으나 본격적인 학술조사가 진행되지 못한 채 원형이 훼손되어 방치된 상태이다. 현재 기단부와 초층부의 일부가 남아있고 북동쪽은 붕괴되었으나 서쪽면은 일부 남아 있다. 내부는 심하게 파헤쳐져 중심부의 암반이 보일 정도로 도굴되었다. 수습 유물로는 어골문 평기와와 격자문기와, 파상문기와 등이 수습되고 있는데 출토기와 편년은 모두 고려기의 것으로 이 석조물과 동일시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사역의 규모는 약 200평 규모이다.

충주 단호사 삼층석탑

충주 단호사 삼층석탑

16.2Km    2025-04-07

충청북도 충주시 충원대로 201

충주 단호사 삼층석탑은 충주시의 사찰 단호사 대웅전 앞뜰에 자리한 석탑이다. 단호사는 달래 강정원길 인근의 민가에 자리한 곳으로 산속이 아닌 평지에 자리한 사찰이다. 조선 후기 숙종 때 약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사찰이며 1954년 단호사로 개칭하였다. 이곳에 있는 삼층 석탑은 현재의 자리가 원래의 터로 보인다. 1층 기단 위에 탑신부가 놓여 있다. 기단의 각 면에는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새겼는데, 일부가 부서져 있다. 1층 몸돌은 제법 높으며 4층 몸돌 일부로 보이는 석재가 놓여 있어 5층 탑이었을 것으로 짐작되기도 한다. 각 지붕돌은 두껍고 투박한 모습으로 경사면이 급하게 처리되었고, 밑면에는 3단씩의 받침을 두었다. 충주 지방의 탑들이 대부분 산 위에 놓여 있는데 이 탑은 평지에 놓여 있어 색다르다. 규모는 작으나 격식을 갖춘 안정감 있는 석탑으로, 1층 기단과 지붕돌의 모습으로 보아 고려 후기에 세운 탑으로 추측된다. 단호사에는 삼층석탑 외에도 불상 등 다양한 불교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다.

연풍향교

연풍향교

16.3Km    2025-03-17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향교로 40-2

중종 10년(1515)에 지어진 연풍향교는 여러 차례 고쳤으며, 한국전쟁 때 명륜당과 동무·서무가 불에 타 없어졌다. 1978년에 대성전을 고쳤고, 그다음 해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명륜당과 대성전이 있고 그 외에 고직사가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곳이고,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던 건물이다. 대성전과 명륜당 사이에는 내삼문을 두어 배움의 공간과 제사공간을 구분하고 있어, 향교의 일반적 배치 형태인 전학 후묘의 형식을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받아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 2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내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관하고 있는 책은 이 지방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터줏골명가

터줏골명가

16.4Km    2025-06-13

충청북도 충주시 금제7길 14

터줏골명가는 충청북도 충주시 금릉동에 있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매콤한 맛이 일품인 매운 갈비찜이다. 제육볶음과 김치 볶음을 따로 조리해 1대 1 비율로 담아낸 뒤 육수를 넣고 끓인 명가짜글이도 인기 메뉴이다. 이 밖에 수제 떡갈비도 맛볼 수 있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아이뜰 관광 농원

아이뜰 관광 농원

16.4Km    2025-11-26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충민로 1183

아이뜰 관광농원은 충북 괴산군 장연면에 자리했다. 괴산군청을 기점으로 16Km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임꺽정로, 중부로, 충민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박달산과 주월산 사이에 터를 잡았다. 이 덕분에 청량감 가득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대형 수영장이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물놀이로 이기기에 제격이다. 캠핑 외 즐길 거리도 차고 넘친다.

파밀리아

파밀리아

16.4Km    2025-09-18

경상북도 문경시 하푸실길 30

파밀리아는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에 있다. 한옥 감성의 고풍스러운 외관과 차분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양식집으로 문경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부챗살 수비드 스테이크이며 안심 수비드 스테이크, 리코타 샐러드, 흑미 필라프, 모차렐라 비프 파스타, 연근 크림 파스타, 치킨 카레 파스타 등을 맛볼 수 있다. 테이블이 많은 편은 아니다. 문경새재 IC와 연풍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문경새재 국민 여가 캠핑장, 문경새재도립공원이 있다.

청풍떡갈비

청풍떡갈비

16.5Km    2025-10-27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 1643

청풍 떡갈비는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에 자리 잡은 떡갈비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최고급 한우를 정성껏 다져 만든 숯불 한우 떡갈비다. 이 밖에 국내산 통마늘을 구워 수북히 올린 숯불 마늘 한우 떡갈비를 비롯해 청풍 물면, 청풍 비빔면, 골뱅이무침, 도토리묵무침 등을 판다. 떡갈비를 주문하면 공깃밥과 된장찌개가 함께 나온다.

충주 민물고기전시관

충주 민물고기전시관

16.5Km    2025-04-18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423

민물고기 전시관은 어류 생태 관찰 및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곳이다. 전시관 내 전시 어류는 금강모치, 쉬리, 각시붕어, 황쏘가리 등을 포함해 모두 40여 종이다. 전시 어류에 대한 설명과 수산생물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실내 수족관과 붕어, 메기, 이스라엘잉어를 양식 중인 물고기 양식장, 각종 수생식물과 토종물고기를 볼 수 있는 자연 생태연못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먹이주기 체험과 선박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장회나루

장회나루

16.5Km    2025-04-07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장회나루는 단양팔경 중 옥순봉, 구담봉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물살을 가르며 높이 솟은 산과 암석들이 보여주는 조화로운 형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늘빛을 훔친 듯 푸르게 빛을 발하는 충주호의 물결 그리고 그 물길을 따라 손으로 빚은 듯 아름다운 산세가 물 위에 영롱한 그림자를 이루고 있다. 이곳에는 유람선 선착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단양에서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는데 그중에서 장회나루가 대표적인 곳이다. 왕복 90분이 소요되며, 장회나루에서 출발해 청풍나루에 도착하는 관광 코스이다. 단양을 크게 한 바퀴 돌아볼 수 있고, 중간중간에 역사와 보이는 자연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장회나루에는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과 기생 두향의 애틋한 사랑이 전해오고 있다. 퇴계는 단양에서 이름난 기녀 두향을 만나 사랑에 빠졌으나 열 달 만에 풍기군수로 옮겼고, 두향과 애달픈 이별을 하게 된다. 두향은 장회나루 건너편 강선대에 초막을 짓고 이황을 그리워하며 여생을 보내다가 퇴계가 타계하자 강선대에 올라 거문고로 초혼가를 탄 후 자결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단양 기생들은 강선대에 오르면 반드시 두향의 무덤에 술 한 잔을 올리고 놀았다고 한다. 지금도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관기 두향의 넋을 기리기 위해 두향제를 매년 5월 말경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