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덕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덕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덕사

청덕사

18.1Km    2025-03-19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한불로청덕2길 15-1

청덕사는 조선 순조 31년(1831)에 태조 이성계의 첫째 아들인 진안대군 이방우와 대군의 장자인 봉령후 의 신위를 모시는 사당으로 건립되었다. 이방우는 고려 공양왕 초에 밀직부사로 부친이 혁명의 뜻이 있음을 알고 함흥에 은거하다가 죽었다. 후에 진안대군에 추봉 되었으며, 해주의 지청사에 배향되었다. 청덕사로 현판을 붙인 것은 대군이 청빈하고 덕이 있다고 하여 ‘청덕’이라 이름했다고 한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겹처마 맞배지붕 목조기와집으로 ‘청덕사’란 편액이 걸려있다. 내·외삼문을 세우고 담장을 둘렀으며, 외정에 연못을 조성하였다. 외정 안에 1933년 후손 이태호가 인도교를 창립하고, 이를 기념하여 교리를 적어 세운 인도교창립기념비가 있었는데, 일제 때 일인들이 이곳을 참배했다고 하여 광복 후 주민들에 의해 일부가 파손되었던 것을 2011년 철거하였다.

파밀리아

파밀리아

18.1Km    2025-09-18

경상북도 문경시 하푸실길 30

파밀리아는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에 있다. 한옥 감성의 고풍스러운 외관과 차분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양식집으로 문경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부챗살 수비드 스테이크이며 안심 수비드 스테이크, 리코타 샐러드, 흑미 필라프, 모차렐라 비프 파스타, 연근 크림 파스타, 치킨 카레 파스타 등을 맛볼 수 있다. 테이블이 많은 편은 아니다. 문경새재 IC와 연풍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문경새재 국민 여가 캠핑장, 문경새재도립공원이 있다.

충주농산물가공체험교육관

충주농산물가공체험교육관

18.2Km    2025-04-03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충원대로 1346

충주 과수 과학관은 충주시 충원대로에 있다. 충주 사과 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며 후손들에게 세계적인 사과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과수 과학관을 설립하였다. 과수 과학관이 자리 잡은 충주 사과 시험장은 과수 분야 기술 보급사업과 각종 시험 연구 사업을 수행하는 곳으로, 관내 농가 및 전국 사과 농가의 현장 배움터가 되고 있으며,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견학 장소로도 이용된다. 과학관은 지상 2층 건물로 1층은 사과 역사관, 사과 재배 현재관, 사과 가공품 전시관 및 판매관으로 구성하였고, 2층은 사과 재배 미래관, 충주 사과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과 역사관에는 충주 지역에서의 사과 재배 100년의 연대표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사과가 전파된 경로를, 지도를 통해 설명되어 있고, 사과 농사에 쓰이는 농기구와 관련 서적 등도 모아두었다. 사과 재배 현재관은 사과의 생육 과정과 효능, 성분을 비롯하여 친환경 재배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는 공간이다. 사과로 만든 가공품 70여 점과 사과로 만든 음식을 설명하고, 사과국수 등 각종 가공품을 판매하는 사과 가공품 전시관과 판매관도 있다. 사과 재배 미래관에서는 세계의 사과 재배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 충주 사과 홍보관은 충주 지역의 우수 작목반과 특수 재배 농가, 증산왕을 소개하고, 터치스크린과 매직비전 등의 기기를 이용해 사과 농사 시책을 홍보하는 공간이다.

대영힐스CC

대영힐스CC

18.2Km    2025-07-08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성종두담길 114

대영힐스 CC는 충북 충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자연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코스를 자연 친화적으로 설계하였다. 力 (힘 력), 靑(푸를 청), 美(아름다울 미)로 이루어진 세 개의 코스에서 보듯 각 코스마다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서울에서 한 시간대의 거리로, 중부 내륙 고속도로 충주 IC에서 3분 거리다.

충주 이수일 묘소

충주 이수일 묘소

18.2Km    2025-11-03

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오석리

조선 중기의 무신인 충무공 이수일 장군의 묘소이다. 선조 16년(1583년) 무과에 급제한 후 훈련원의 벼슬을 거쳐 선전관이 되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장기현감으로 의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웠다. 그 후 밀양 목사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를 맡았으며, 정유재란 때에는 성주목사로서 왜적을 격퇴하였다. 인조 2년(1624년) 이괄의 난이 일어났을 때에는 평안도 병마절도사 겸 부원수가 되어 반란군을 대파하였다. 그의 묘는 부인 전주 이씨와 합장한 것으로 화강암으로 봉분의 아랫부분을 둘렀다. 봉분 앞에는 상석과 동자석 한 쌍이 있고 오른쪽에는 김집이 글을 짓고, 송준길이 글씨를 쓴 묘비가 세워져 있다. 묘소의 아래쪽에는 현종 8년(1667년)에 대리석으로 세운 신도비가 있으며 50m 떨어진 곳에 사당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충주시립박물관에 이수일 장군의 영정 및 정사 공신녹권을 소장하고 있다. 근처에 남한강이 흐르고 있으며 충주호와 충주 박물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을 것이다.

충주 이수일 신도비

충주 이수일 신도비

18.2Km    2025-11-04

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석교길 19

충주 이수일 신도비는 충주시 금가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조선 중기의 무신 이수일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신도비로 이수일의 묘소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이수일(1554∼1632)은 선조 16년(1583)에 무과에 급제한 후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그 후 밀양부사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를 지냈으며 정유재란 때에는 왜적 격퇴에 공을 세웠다. 인조 2년(1624) 이괄의 난 당시 반란군을 크게 무찔러 이겨 큰 공을 세웠다. 이 비의 받침과 머릿돌은 화강암으로 만들고 몸체는 대리석으로 만들었다. 받침은 웅장하고 추상적인 형태로 거북 모양을 조각하였으며, 그 위에 4,100여 자의 글자를 새긴 비를 만들어 올렸다. 머릿돌의 앞뒷면에는 각각 2마리의 용을 섬세하게 조각하여 새겼다. 비의 크기는 전체 높이가 420㎝, 비신 높이 243㎝, 비의 폭 97㎝, 비의 두께 27㎝이다. 조선 현종 8년(1667)에 세운 이 비는 이경여가 글을 짓고 김좌명이 글씨를 썼으며, 김수항이 비문을 새겼다. 웅장하고 섬세한 조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거북 받침돌의 형태가 미술사적 자료와 학술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주변에는 이수일의 묘소와 사당인 충훈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충주 이시진 묘소

충주 이시진 묘소

18.3Km    2025-11-03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대전리1길 149-11

충주 이시진 묘소는 충주시 동량면에 있으며 그의 신도비 뒤쪽의 낮은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이시진(1578∼1633)은 조선 시대 동국신속삼강행실도에 기록된 효자로서 국가로부터 정려를 받은 인물이다. 이시진 묘소는 17세기 전반부터 20세기 중엽에 이르기까지 전주 이씨 임영대군 효자공파 6세손인 이시진 묘부터 13세손인 이명규 묘까지 조성되어 있으며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이시진의 무덤은 평면 사다리꼴 형태이다. 부인 전주 황씨와 풍산 심씨를 합장하였다. 묘역은 5대에 걸친 직계 장손들의 묘소가 차례로 조성되어 있고 방계 후손들의 묘도 함께 있는데 능선부에서 약간 비켜 조성되어 있다.

충주 이시진 효자각

충주 이시진 효자각

18.3Km    2025-11-03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대전리

이시진 효자각은 충주시 동량면 마을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뒤쪽 언덕에 그의 묘소가 자리하고 있다. 이시진(1578~1633)은 조선 중기 때 효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슬퍼함이 극진하여 난리를 만나도 상복을 벗지 않았다. 또 어머니의 병환이 심해지자 손가락을 베어 피를 마시게 하여 소생케 하였으며 돌아가시자 3년간 시묘를 하였다. 이시진의 효행은 임금에게까지 알려져 1608년(선조 41) 효자문이 세워졌다. 지금은 낮은 담장을 둘러 효자각을 보호하고 있으며 담장 앞에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남향으로 배치된 정려각의 규모는 정면 1칸, 측면 1칸으로 구획하여 사면에 홍살을 둘렀다. 기단은 자연석을 낮게 쌓았으며 그 위에 사각주 초석을 놓고 원형기둥을 세웠는데 공포는 만들지 않고 창방으로 결구된 주간에만 네 개의 소로를 놓아 주심도리 장형을 받치고 있다. 가구는 양측 대량 상부에 제형 대공을 설치하여 종도리를 받치도록 한 삼량집이며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단청을 하였다.

괴산 적석리 소나무

괴산 적석리 소나무

18.3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적석2길 42

적석리 입석마을은 400년 전 조선 숙종 때 연일 정 씨의 선조가 정착하면서 조성되었다고 전한다. 고갯마루에 있는 입석암이라는 허물어진 절터와 입석마을 뒷산에 고려당골과 국사당이 있어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임을 짐작하게 한다. 입석고개는 영남에서 이화령(이유릿재)이나 새재를 넘어 괴산, 서울로 가는 길목에 있어 옛 선비들이 쉬어 넘던 애환의 역사가 있다. 고갯마루에 서 있는 소나무는 키 21.2m, 가슴높이 둘레 3.48m의 크기로 속리산의 정2품 송과 비슷한 모습이나, 줄기가 끝으로 가면서 5° 정도 기울어 비스듬하게 자랐다. 줄기의 윗부분은 적송 특유의 붉은빛을 띠며, 아랫부분은 나무껍질이 두껍다. 가지는 사방으로 균형 있게 뻗었다. 나이는 약 500년으로 추정되고 이화령터널 입구가 보이는 고갯마루에서 마을이 생기기 전부터 자랐다고 한다. 원래 마을에서 동제를 지내던 국사당의 소나무와 같이 있었으나 국사당 소나무는 없어지고 입석고개 소나무만 생존하여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다. 해방 전까지는 성황당이 있어 당제를 지냈으나 한국전쟁 이후 당집도, 제사도 없어졌다고 한다. 이 소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보살핌을 받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장회나루

장회나루

18.4Km    2025-04-07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장회나루는 단양팔경 중 옥순봉, 구담봉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물살을 가르며 높이 솟은 산과 암석들이 보여주는 조화로운 형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늘빛을 훔친 듯 푸르게 빛을 발하는 충주호의 물결 그리고 그 물길을 따라 손으로 빚은 듯 아름다운 산세가 물 위에 영롱한 그림자를 이루고 있다. 이곳에는 유람선 선착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단양에서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는데 그중에서 장회나루가 대표적인 곳이다. 왕복 90분이 소요되며, 장회나루에서 출발해 청풍나루에 도착하는 관광 코스이다. 단양을 크게 한 바퀴 돌아볼 수 있고, 중간중간에 역사와 보이는 자연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장회나루에는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과 기생 두향의 애틋한 사랑이 전해오고 있다. 퇴계는 단양에서 이름난 기녀 두향을 만나 사랑에 빠졌으나 열 달 만에 풍기군수로 옮겼고, 두향과 애달픈 이별을 하게 된다. 두향은 장회나루 건너편 강선대에 초막을 짓고 이황을 그리워하며 여생을 보내다가 퇴계가 타계하자 강선대에 올라 거문고로 초혼가를 탄 후 자결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단양 기생들은 강선대에 오르면 반드시 두향의 무덤에 술 한 잔을 올리고 놀았다고 한다. 지금도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관기 두향의 넋을 기리기 위해 두향제를 매년 5월 말경 개최하고 있다.